포수/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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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실존인물 [편집]
1.1. KBO [편집]
1.1.1. 현역 [편집]
- 볼드체는 골든 글러브 수상 선수를 뜻한다.
1.1.2. 은퇴 [편집]
1.1.3. 포수로 입단했으나 전향한 선수 [편집]
1.1.4. KBO 리그에서 포수로 뛴 외국인 선수 [편집]
-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 MLB에서 뛸 때부터 주 포지션이 포수였던 선수로, 2019 시즌 초에는 1루수 및 외야수로 출장하다가 5월부터 포수 마스크를 쓰게 되었다.
양의지 백업으로 용병 쓰는 팀
1.2. MLB [편집]
- 현역
- 은퇴
- 개비 하트넷
- 미키 코크런
1.3. NPB [편집]
2. 가상인물 [편집]
- 왕 게임 심연 - 장동하
- 프린세스 나인 키사라기 여고 야구부 - 다이도우지 마오
- GM - 이범섭, 김용석, 훠태커
[1] KBO 역사상 최고의 포수.[2] 경성대 입학 후 외야수로 전향.[3] 단 이쪽은 데뷔이후에도 포수 포지션에 도전했지만 아직까지도 뚜렷하게 자기 포지션이 없는 상태이다. 지명타자로 주로 출전하고 1루수로도 출전한바 있다.[4] 상무 시절 입스가 생겼다. 1루 수비를 몇 년 간 시켜도 여전히 발전이 없다. 서상우 방향으로 뜬 공은 다 놓친다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5] 2008년 이후. 하지만 좌익수와 1루수는 블래스 신드롬으로 인해 포수를 그만두고 난 후의 형식적 포지션에 불과했고, 실제로는 거의 지명타자로만 출장했다.[6] 3번의 골드글러브와 5번의 실버슬러거를 수상한 공수겸장 포수이자 몬트리올 엑스포스 역사상 최고의 포수.[7] 재키 로빈슨에 이어 다저스 역사상 두번째 흑인 선수. 불의의 교통사고로 일찍 은퇴했다. 현재 LA 다저스 영구결번.[8] 약물 복용을 시인하기는 했으나 역사상 최고의 공격형 포수라는 점은 변함 없다.[9] 포수로써도 뛰어난 기량을 보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지만 요기 베라를 발굴했다는 점이 더 유명한 명포수.[10] 자니 벤치와 함께 역사상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이자 MLB 역사상 전무후무한 우승반지 10개 보유자.[11] 역사상 전무후무한 포수 20-20 달성자.[12] 야구 역사상 최고의 포수.[13] 포수로써의 성적보다는 감독으로써의 성적이 더 뛰어나기에 묻히지만 포수로써의 경력도 괜찮았고 MVP도 수상한 적이 있다.[14] 니그로리그 역사상 최고의 포수이자 타자.[15]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두 곳에서 영구결번된 공격형 포수.[16] 비야구선수지만 스스로 포수를 배워 선수들의 공을 잡아봤고 직접 불펜 포수을 자처해서 선수들의 공을 잡는 장면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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