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손상득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이름 | 손상득(孫祥得 / Sang-deuk Son) |
생년월일 | 1956년 4월 3일 (70세)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포수 |
투타 | 우투우타 |
프로입단 | 1982년 삼성 라이온즈 창단멤버 |
소속팀 | |
지도자 | |
1. 소개 [편집]
전 삼성 라이온즈 소속 포수, 2군 배터리코치.
2. 선수 시절 [편집]
3. 지도자 시절 [편집]
은퇴 후 삼성 구단 직원으로 있다가 1991년 삼성 배터리코치로 부임해 1993년까지 있었고, 1996년과 1997년에는 한화 배터리코치, 2002년과 2003년에는 SK 배터리코치, 2004년과 2005년에는 LG 배터리코치로 있었다.
2006년 신일고 감독으로 부임해 2008년 중순까지 팀을 이끌었다. 2008년 7월 11일 대붕기 경북고와 8강전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선수들에게 고의로 경기에서 지도록 지시해 3개월 자격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고의 경기 포기는 아마추어 감독이라도 하면 안 되는 일이지만, 이는 당시 신일고 야구부장의 지시 때문이었다고. 아마추어 감독도 계약직이기에 부당한 일을 할 수 없이 따른 것. 그리고 고의 경기 포기를 지시한 야구부장은 자격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어쨌든 경기 포기 지시 사건로 신일고 감독직에서 해고되었다.
이듬해 2009년 삼성 2군 배터리코치로 부임하며 4년 만에 프로팀 코치로 복귀함과 동시에 오래간만에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2014년 시즌이 끝나고 구단에서 재계약을 포기했다.
2015 시즌 후 LG 트윈스 2군 배터리코치로 영입됐다. 2018 시즌부터 한화 이글스 2군 배터리코치로 활동하게 되었다.
2006년 신일고 감독으로 부임해 2008년 중순까지 팀을 이끌었다. 2008년 7월 11일 대붕기 경북고와 8강전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선수들에게 고의로 경기에서 지도록 지시해 3개월 자격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고의 경기 포기는 아마추어 감독이라도 하면 안 되는 일이지만, 이는 당시 신일고 야구부장의 지시 때문이었다고. 아마추어 감독도 계약직이기에 부당한 일을 할 수 없이 따른 것. 그리고 고의 경기 포기를 지시한 야구부장은 자격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어쨌든 경기 포기 지시 사건로 신일고 감독직에서 해고되었다.
이듬해 2009년 삼성 2군 배터리코치로 부임하며 4년 만에 프로팀 코치로 복귀함과 동시에 오래간만에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2014년 시즌이 끝나고 구단에서 재계약을 포기했다.
2015 시즌 후 LG 트윈스 2군 배터리코치로 영입됐다. 2018 시즌부터 한화 이글스 2군 배터리코치로 활동하게 되었다.
4. 이야깃거리 [편집]
- 같은 삼성 창단 멤버인 손상대와 같은 고교 출신인 데다가, 포지션도 포수로 같고 이름이 비슷해 형제로 오인받곤 했다. 그러나 손상득은 '祥得', 손상대는 '相大'로 다른 한자를 쓴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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