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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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열의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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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군입대 선수 | |
상무 피닉스 야구단 No.1 | |
안중열 安重烈 / Joong-Yeol A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파일:kt_wiz-Emblem.png kt wiz (2014~2015) 파일:attachment/lotte_giants.png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롯데 자이언츠 (2015~) |
군복무 | 파일:attachment/sangmu.png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20~2021) |
별명 | 안중열사, 안중열루 |
응원가 | |
연봉 | 5,100만원 (82.1%↑, 2019년) |
종교 | |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아마추어 시절 [편집]
청소년 대표 시절 |
김해삼성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던 시절, 친한 친구가 야구부의 포수였는데, 친구가 투수의 공을 받는 모습이 멋있어 보여서 야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부산고 재학 당시에는 1학년때부터 주전포수 자리를 꿰차는 등 고교 무대에서 수준급의 포수라는 평가를 받았고 받았고 2012 IBAF U-18 대회에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 되었다. 이 대회에서는 그저 한승택의 백업포수였으나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안타, 보크유도까지 하며 지능적인 플레이로 인상을 주었고, 후지나미 신타로를 상대로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는 등 대표팀의 막내답지 않은 대범한 모습을 보였다. 그 활약에 힘입어 2013 IBAF U-18 대회에도 선발되어 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차게 되었지만, 2012년 대회때보다는 그리 인상적인 활약은 아니었다는 평.
어쨌든 그 해 드래프트 자원 중에서는 가장 인상적이라는 평가가 있었기 때문에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특별 라운드에 선발되어 kt wiz에 입단했다.
2.2. kt wiz 시절 [편집]
2.3. 롯데 자이언츠 시절 [편집]
2.3.1. 2015 시즌 [편집]
이적 후 10번을 달고 타석에서. 그러나 오래가지 못했다. |
롯데로 이적하면서 기존에 장성우가 맡고 있던 백업포수 자리를 두고 김준태, 강동관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5월 5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첫 출장했고, 롯데 자이언츠 이적 후 첫 1군 출장이었다. 이날 9회초에 강민호에 이어 포수를 맡아, 함께 이적한 박세웅과 함께 배터리를 이루었다.
5월 12일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회초 4:4 상황에서 강민호를 대신하여 포수를 맡아 김성배와 심수창을 리드하면서 무실점으로 막아 6연패를 이어가던 팀의 승리에 공헌하였다.
5월 15일 kt wiz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교체된 강민호를 대신하여 5번타자 포수를 맡아 12회초 9:9 2사 1,2루에서 좌익수를 넘기는 2타점 2루타를 쳐서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또, 이 경기부터 등번호가 10번에서 박세웅이 달고 있었던 2번으로 변경되었다. 이후, 10번은 김대우에게 넘어갔고, 김대우는 자신이 달고 있었던 18번을 박세웅에게 넘겨주었다.
6월 16일 목동 넥센 1차전에서는 주자 만루 포스아웃 상황에서 1점도 안 내주려고 무리한 욕심을 부리다가 아웃카운트 하나도 못 잡고 타자주자 올세잎을 내주었다. 기록은 송구한 유격수 실책으로 기록되었다.
윤석민이 홈으로 들어올 당시. 키가 아슬아슬하게 닿지 못했다. | |
그 뒤 2군으로 내려갔다가 6월 30일 다시 1군으로 복귀, 갑작스런 부상으로 경기에 출장하지 못하는 강민호를 대신해 또 다른 백업포수 김준태와 포수 마스크를 나눠쓰게 된다.
7월 3일 경기에선 12회말에 투수 2명이 대주자로 나간 상태에서 좌전 안타를 때려 냈지만 2루에 있던 박세웅이 홈에서 아웃되며 클러치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에 만족해야 했다.
7월 4일 사직 SK 2차전에서는 1회초 홈으로 쇄도하는 이명기와 충돌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되었다. 동영상
제대로 포구도 못한 상태에서 주자의 팔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어깨를 눌렀던 것. 결국 이명기는 통증 호소 후 경기에서 빠졌다.[7]
7월16일 청주 한화전 2회초에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으며, 갑작스럽게 퇴장당한 브룩스 레일리의 뒤를 이은 투수들을 잘 이끌어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8월 2일 수원 kt전 연장 11회에 대수비로 투입되었다. 12회말 2아웃 주자 2루 상황. 상대 타자가 좌익수 앞 안타를 쳤다. 그리고 2루주자가 홈으로 쇄도하여 홈에서 끝장승부가 벌어졌는데… 좌익수의 레이저빔 송구를 아쉽게 놓치며 팀이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제대로 잡았으면 거의 아웃 타이밍이었다.
8월6일 2군에 갔는데, 샤워를 하다가 넘어져서 정강이가 찢어졌기 때문이라고한다
9월 1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2루타와 희생플라이로 3타점을 기록하여 공수에서 8:2 승리를 이끌었다.
경쟁자 김준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안중열이 강민호의 백업 포수로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9월 30일 기아전에서 몇 번 공을 흘리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게다가 이범호의 희생플라이 때 또 위험하게 홈플레이트를 완전히 막고 있다가 신종길과 충돌하며 교체되었다.
7월16일 청주 한화전 2회초에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으며, 갑작스럽게 퇴장당한 브룩스 레일리의 뒤를 이은 투수들을 잘 이끌어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
8월 2일 수원 kt전 연장 11회에 대수비로 투입되었다. 12회말 2아웃 주자 2루 상황. 상대 타자가 좌익수 앞 안타를 쳤다. 그리고 2루주자가 홈으로 쇄도하여 홈에서 끝장승부가 벌어졌는데… 좌익수의 레이저빔 송구를 아쉽게 놓치며 팀이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제대로 잡았으면 거의 아웃 타이밍이었다.
8월6일 2군에 갔는데, 샤워를 하다가 넘어져서 정강이가 찢어졌기 때문이라고한다
9월 1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2루타와 희생플라이로 3타점을 기록하여 공수에서 8:2 승리를 이끌었다.
경쟁자 김준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안중열이 강민호의 백업 포수로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9월 30일 기아전에서 몇 번 공을 흘리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게다가 이범호의 희생플라이 때 또 위험하게 홈플레이트를 완전히 막고 있다가 신종길과 충돌하며 교체되었다.
2.3.2. 2016 시즌 [편집]
2016시즌에도 무난하게 백업 포수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시즌이 시작하자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경쟁자 김준태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준태에게 밀려 2군으로 내려갔다. 김준태는 1군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고 그러는 사이 안중열은 잊혀져 가고 있었다.
그 후 강민호가 부상을 당하며 김준태와 함께 돌아가며 포수를 맡아줘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안중열은 2군 덕아웃에서 넘어져서 부상을 당한 상황이라고 한다(…). 그래서 김사훈이 경찰청에서 돌아오기 전까지 김준태가 혼자 고군분투해야 했다.
항상 필요할 때 없어서 롯데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할 뿐...
그 후 강민호가 부상을 당하며 김준태와 함께 돌아가며 포수를 맡아줘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안중열은 2군 덕아웃에서 넘어져서 부상을 당한 상황이라고 한다(…). 그래서 김사훈이 경찰청에서 돌아오기 전까지 김준태가 혼자 고군분투해야 했다.
항상 필요할 때 없어서 롯데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할 뿐...
2.3.3. 2017 시즌 [편집]
2.3.4. 2018 시즌 [편집]
파일:2C7EB4DB-9C13-4EBA-95E3-D654CE341F01.png
시즌 초는 재활로 2군에서 출발했지만 나종덕과 나원탁, 김사훈 이 세명의 암울한 롯데의 포수진의 새로운 빛이 되며 후반기 주전 안방마님으로 자리했다.후반기에 들어서며 만루의 사나이로 자리매김하는 좋은 모습도 보였다
해당 문서 참조
시즌 초는 재활로 2군에서 출발했지만 나종덕과 나원탁, 김사훈 이 세명의 암울한 롯데의 포수진의 새로운 빛이 되며 후반기 주전 안방마님으로 자리했다.후반기에 들어서며 만루의 사나이로 자리매김하는 좋은 모습도 보였다
해당 문서 참조
2.3.5. 2019 시즌 [편집]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kt에서도 주전 포수로 키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밀어붙였고, 롯데에 와서도 강민호의 유력한 후계자로 지명받았을만큼 잠재력이 큰 포수로 수비와 송구는 물론 클러치 능력까지 꽤 좋은 포수로 평가 받았다.[8]
단점으로 좀 심각하고 신기한 유리몸 속성. 몸 자체는 굉장히 골격이 크고 여포같아서 강철몸일거 같지만 상대선수와 충돌만 하면 장기부상 티켓을 손쉽게 끊어버려서 롯데팬들도 그를 사이버 포수로 여길 정도. 보기보다 내용물이 부실한 타입. 거기에 부상을 아주 기가막히게 당하는데 도루하다 자기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안면을 상대 내야수의 무릎에 니킥 형태로 직격당해 뇌진탕 부상까지 당하는 창의성을 보여준다(…). 그외에도 덕아웃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며 팔 골절상을 입었는데 치료가 잘못되 뼈가 웃자라서 2년을 시즌아웃 당하기까지...그야말로 야구계의 오언 하그리브스나 아부 디아비에 비견될 정도, 그리고 플라이 볼을 잘 못잡고 포구를 제대로 못한다.[9] 부상 복귀 이후 한 달도 안 된 상황인 2018년 7월에만 2개째 실책을 기록하였다. 다만, 이는 본인이 해결하면서 점차 줄여나가야할 것이다. 이를 고치기 위해 폭염 속에서도 플라이볼 포구 훈련을 자처하기도 했다.
단점으로 좀 심각하고 신기한 유리몸 속성. 몸 자체는 굉장히 골격이 크고 여포같아서 강철몸일거 같지만 상대선수와 충돌만 하면 장기부상 티켓을 손쉽게 끊어버려서 롯데팬들도 그를 사이버 포수로 여길 정도. 보기보다 내용물이 부실한 타입. 거기에 부상을 아주 기가막히게 당하는데 도루하다 자기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안면을 상대 내야수의 무릎에 니킥 형태로 직격당해 뇌진탕 부상까지 당하는 창의성을 보여준다(…). 그외에도 덕아웃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며 팔 골절상을 입었는데 치료가 잘못되 뼈가 웃자라서 2년을 시즌아웃 당하기까지...그야말로 야구계의 오언 하그리브스나 아부 디아비에 비견될 정도, 그리고 플라이 볼을 잘 못잡고 포구를 제대로 못한다.[9] 부상 복귀 이후 한 달도 안 된 상황인 2018년 7월에만 2개째 실책을 기록하였다. 다만, 이는 본인이 해결하면서 점차 줄여나가야할 것이다. 이를 고치기 위해 폭염 속에서도 플라이볼 포구 훈련을 자처하기도 했다.
4. 여담 [편집]
- 학창시절에는 으레 운동하는 애들이 그렇듯이 밤톨 까까머리였다. 안경을 착용한 모습은 지금과 이질감이 들 정도.
- 연이은 부상으로 복귀가 지연되자 사이버 포수라고 불렸었다.
- 2020년 9월 조모상을 당하였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삼진 | 4사구 | 출루율 | 장타율 |
2014 | 1군 기록 없음(kt wiz 1군 미참가)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삼진 | 4사구 | 출루율 | 장타율 |
2015 | 80 | 125 | 0.240 | 30 | 10 | 0 | 1 | 14 | 16 | 2 | 31 | 7 | 0.278 | 0.344 | |
2016 | 19 | 28 | 0.179 | 5 | 1 | 0 | 0 | 3 | 2 | 0 | 9 | 1 | 0.207 | 0.214 | |
2017 | 1군 기록 없음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삼진 | 4사구 | 출루율 | 장타율 |
2018 | 60 | 154 | 0.247 | 38 | 11 | 0 | 4 | 18 | 19 | 0 | 56 | 15 | 0.314 | 0.396 | |
2019 | 73 | 136 | 0.191 | 26 | 6 | 1 | 2 | 4 | 10 | 0 | 41 | 8 | 0.236 | 0.294 | |
2020 | 군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 ||||||||||||||
2021 | |||||||||||||||
KBO 통산 (4시즌) | 232 | 487 | 0.223 | 99 | 28 | 1 | 7 | 39 | 47 | 2 | 137 | 31 | 0.274 | 0.339 | |
6. 관련 문서 [편집]
[1] 출신지인 경남 김해의 삼성초등학교 야구부에서 야구를 시작했으나 부산으로 전학을 갔다. 팀 동료인 김유영도 마찬가지로 김해삼성초등학교 야구부 출신이다.[2] ||: 케이티~ 안중열 워우워어~ 케이티 위즈의 ⌈1. 안방마님~ :|| ⌈2. 안! 방! 마! 님! ||: 워어 워어 워어 워워 예~ 안! 중 열! :||[3] 롯!데!안!중!열! 워어어어 롯데 안중열~워어어어 롯데 안중열~롯데! 안중열! 워어어어 롯데 안중열~ [4] 2018년에는 응원가로 쓰였으나 기존 응원가가 복구되면서 등장곡으로 쓰이고 있다.[5] 자이언츠 롯데 안중열 안타 안타 오오오오오오오X2[6] 2017년 터진 KBO 리그 응원가 저작권 사태로 인해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가 싶었는데 저작권 협상에 성공했는지 2019년부터 다시 사용중.[7] 다만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포구 직후 바로 태그를 하려고 팔을 내리는 연속 동작에서 공을 놓친 것이다. 물론 수비를 좀 더 깔끔하게 해야 하는 건 사실이지만.[8] 박세웅 ↔ 장성우 트레이드 때 안중열이 롯데로 넘어가자 스카우터 사이에서 저렇게 잠재력이 큰 포수를 이렇게 쉽게 보내냐며 kt 구단을 질책하는 스카우터가 많았다고 한다.[9] 2019 시즌 포일 공동 2위이지만 1위인 장성우, 공동 2위인 최재훈의 이닝의 반도 안된다. 이닝당 포일은 압도적 1위[10] 그래서인지 자이언츠의 올드팬들 사이에서는 안중열의 체구나 플레이스타일이 과거 한문연을 연상케 한다는 의견이 종종 나왔으며, 이순철 해설위원 역시 안중열의 플레이 스타일과 가장 비슷한 선수를 꼽자면 KBO 리그 초창기 롯데 주전 포수 중 한 명이었던 한문연 고양 다이노스 감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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