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덕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용덕한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 펼치기 · 접기 ]
| |||||||||||||||||||||||||||||||||||||||||||||||||||||||||||||||||||||||||||||||||||
NC 다이노스 No.77 | |
용덕한 龍德韓 / Yong Duk-Han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신체 | 176cm, 81kg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1999~2009).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 두산 베어스 (2004~2012) 파일:attachment/lotte_giants.png 롯데 자이언츠 (2012~2014) 파일:1024px-KT_Wiz.svg.png kt wiz (2015)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15~2016) |
지도자 | 파일:NC_Emblem_Home.png 고양 다이노스 배터리코치 (2017~201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잔류군 배터리코치 (2018)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1군 배터리코치 (2019~) |
응원가 | |
수상 | 준플레이오프 MVP (2010) |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3. 지도자 경력 [편집]
첫 지도자 커리어는 고양 다이노스의 배터리 코치로 시작하게 됐다. 2017 시즌이 시작되고는 김태군을 백업 해줘야할 신진호, 박광열, 김태우 등이 수비에서 사람답지 못한 모습만 보여주며 재평가를 받고 있다. 거기에 시즌 중반 kt wiz에서 트레이드된 포수 김종민도 1군에서 오래 활동하지 못하고 1할대의 타율을 기록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에서 도대체 뭘 믿고 용덕한을 은퇴시켰냔 구단을 향한 팬들의 성토는 덤.[3]
용덕한 코치의 '프레이밍 훈련'
2019 시즌부터 1군 배터리 코치로 활동하면서 얼굴을 더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두산 선수 시절 본인을 밀어낸 양의지와도 코치와 선수로 다시 재회했다.
용덕한 코치의 '프레이밍 훈련'
2019 시즌부터 1군 배터리 코치로 활동하면서 얼굴을 더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두산 선수 시절 본인을 밀어낸 양의지와도 코치와 선수로 다시 재회했다.
2019년 1군 코칭스태프 중에서 유일하게 욕을 먹지 않았다. 프로 2년차 포수인 김형준이 공수에서 일취월장했고, 늘 답이 없었던 정범모도 기대치 이상으로 활약했기 때문. 물론 양의지의 효과도 있겠지만 NC가 창단 처음으로 포수 걱정을 하지 않은 데에는 용덕한 코치의 공도 어느 정도 있다고 보고 있다.
소속팀 NC 다이노스가 2020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거두면서 선수 시절 경험해보지 못한 한국시리즈 우승을 코치가 되고 나서 경험해보게 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커리어를 보면 알겠지만 멘도사 라인을 들락 거리는 안습한 공격력 때문에 프로생활 대부분을 백업으로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군에 끈질기게 붙어있을 수 있었던 것은 준수한 수비력 덕분이었다. 포구, 블로킹, 홈 승부 시 플레이트 가드, 내야백업 등 기본기가 탄탄한 선수다. 다만 도루저지율은 의외로 그저 그런 편이었고, 기본기는 탄탄해도 탄탄할 뿐 방망이의 약점을 커버할 정도로 빼어나지는 못해 결국 주전을 차지할 수는 없었다.
타격이 부족한 탓인지는 몰라도 스퀴즈 번트에 능하며 또한 포수치고 주력은 빠른 편이다.
전체적으로 투수를 심적으로 편안하게 해주는 '엄마 같은 포수'라는 평이 많다. 실제로 2014년 5월 17일 넥센전에서 신인투수 김유영의 '널뛰기 투구'를 받느라 이리저리 구르면서 애를 먹는 와중에도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신인투수를 잘 다독여가며[5] 안정적으로 배터리 운영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용덕한의 장점은 경험이 부족한 신인 투수들로 팀을 꾸려야 하는 kt가 그를 지명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을 듯하다.
두산 시절 변진수에게 스플리터를 권유한 것이나 김성배의 주무기인 포크볼을 전수한 것 등등 소속 팀 동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 것도 그렇고,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내는 모습 때문에 사랑 받는 선수. 롯데 시절에는 미래 코치감으로 점쳐질 정도였다. 때문에 20인 외 특별지명으로 kt wiz로 가게 되었을 때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다.
어쩌다 한 번씩 안타를 치면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을에.
상술했듯이 인성이 매우 좋다고 선수단과 구단 그리고 팬들 사이에 칭찬이 자자했다. 팀을 여러 번 옮겼으며 주전급의 실력도 아니고 주로 백업으로 있었는데도 투수를 다독이는 스타일과 좋은 수비능력에 대한 평이 좋다. 그렇기 때문인지 팀을 떠날 때마다 팀과 선수단에게 박수받으면서 떠났고, 항상 용덕한을 원한다는 팀이 있어 야구계 평판도 좋은 편이다.
주전을 차지하기에는 능력이 모자랐지만 백업이라는 궂은 역할에 불만없이 묵묵히 임했고, 성실하게 노력했으며, 최선을 다했기에 팬과 동료 구단 모두에게 사랑받았던 선수. 기록보다는 기억에 남는 선수라 할 수 있겠다.
타격이 부족한 탓인지는 몰라도 스퀴즈 번트에 능하며 또한 포수치고 주력은 빠른 편이다.
전체적으로 투수를 심적으로 편안하게 해주는 '엄마 같은 포수'라는 평이 많다. 실제로 2014년 5월 17일 넥센전에서 신인투수 김유영의 '널뛰기 투구'를 받느라 이리저리 구르면서 애를 먹는 와중에도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신인투수를 잘 다독여가며[5] 안정적으로 배터리 운영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러한 용덕한의 장점은 경험이 부족한 신인 투수들로 팀을 꾸려야 하는 kt가 그를 지명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을 듯하다.
두산 시절 변진수에게 스플리터를 권유한 것이나 김성배의 주무기인 포크볼을 전수한 것 등등 소속 팀 동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 것도 그렇고,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내는 모습 때문에 사랑 받는 선수. 롯데 시절에는 미래 코치감으로 점쳐질 정도였다. 때문에 20인 외 특별지명으로 kt wiz로 가게 되었을 때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다.
어쩌다 한 번씩 안타를 치면 영양가 만점의 활약이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을에.
상술했듯이 인성이 매우 좋다고 선수단과 구단 그리고 팬들 사이에 칭찬이 자자했다. 팀을 여러 번 옮겼으며 주전급의 실력도 아니고 주로 백업으로 있었는데도 투수를 다독이는 스타일과 좋은 수비능력에 대한 평이 좋다. 그렇기 때문인지 팀을 떠날 때마다 팀과 선수단에게 박수받으면서 떠났고, 항상 용덕한을 원한다는 팀이 있어 야구계 평판도 좋은 편이다.
주전을 차지하기에는 능력이 모자랐지만 백업이라는 궂은 역할에 불만없이 묵묵히 임했고, 성실하게 노력했으며, 최선을 다했기에 팬과 동료 구단 모두에게 사랑받았던 선수. 기록보다는 기억에 남는 선수라 할 수 있겠다.
5. 기타 [편집]
- 파일:attachment/용덕한/gomo_pic.jpg
왜 그의 별명이 고모인지를 알려주는 전설의 짤.
- 한화 이글스의 한용덕 코치가 2012년 시즌 중후반에 감독 대행을 맡으면서 뒤늦게 떠오르고 있는 개그 소재가 있는데, 한용덕을 영문 이름으로 표기하면 용덕한이 된다(!!!). 이후 2017 정규 시즌이 끝난 후 한화의 새 감독으로 투수 출신 코치와 포수 출신 코치를 고려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자 다시 한 번 재발굴되었다(...). 이후 한화 감독에는 서술했던 한용덕이 새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6. 연도별 성적 [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04 | 5 | 2 |
| 2 | 0 | 0 | 0 | 1 | 1 | 0 | 0 |
| .667 | |
2005 | 59 | 130 | .238 | 31 | 5 | 0 | 0 | 10 | 13 | 1 | 10 | .277 | .293 | |
2006 | 58 | 84 | .214 | 18 | 3 | 0 | 2 | 6 | 9 | 0 | 5 | .321 | .256 | |
2007 | 군 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 |||||||||||||
2008 | ||||||||||||||
2009 | 79 | 195 | .246 | 48 | 8 | 1 | 1 | 14 | 17 | 0 | 14 | .313 | .294 | |
2010 | 43 | 44 | .136 | 6 | 2 | 0 | 0 | 0 | 7 | 0 | 6 | .182 | .240 | |
2011 | 60 | 47 | .149 | 7 | 2 | 0 | 0 | 2 | 3 | 0 | 2 | .191 | .184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12 | 55 | 72 | .236 | 17 | 1 | 0 | 1 | 6 | 9 | 3 | 5 | .292 | .286 | |
2013 | 56 | 88 | .148 | 13 | 1 | 0 | 1 | 4 | 6 | 1 | 7 | .193 | .208 | |
2014 | 59 | 82 | .305 | 25 | 5 | 0 | 1 | 11 | 13 | 0 | 4 | .402 | .326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15 | 91 | 140 | .243 | 34 | 6 | 0 | 1 | 13 | 12 | 2 | 12 | .307 | .303 | |
2016 | 88 | 104 | .212 | 22 | 3 | 0 | 2 | 7 | 16 | 0 | 9 | .298 | .272 | |
KBO 통산 (11시즌) | 653 | 988 | .226 | 223 | 36 | 1 | 9 | 74 | 106 | 7 | 74 | .292 | .277 | |
7.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