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야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정인교(鄭仁敎 / In-Gyo Jung)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롯데 자이언츠(1984~1989) |
1. 소개 [편집]
前 롯데 자이언츠의 선수. 현역 시절 포지션은 포수였다.
부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실업야구팀 한국화장품에 입사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1981년에는 공군 야구팀인 성무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마쳤다. 한국프로야구 출범 이후 고향팀인 롯데 자이언츠에 1984년 신인지명 회의 때 지명을 받았다. 입단 동기로는 윤학길, 김민호, 조성옥 등이 있다.
그러나 프로에서는 큰 활약을 남기지 못하고 1989년에 은퇴를 선언했다. 1군 기록은 48경기 출전, 58타수 8안타(타율 0.138), 4타점이다.
이후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 넥센 히어로즈의 배터리 코치 및 2군 감독을 거쳐 2012년부터 다시 롯데 자이언츠 2군 배터리 코치로 재직하였다. 2013년 시즌 종료 후 내정한 권영호 2군 감독이 갑작스럽게 해임되면서 그 빈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KIA 배터리 코치로 근무 당시, 어느 광주일고 3학년 포수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해준 적이 있다. 이 포수는 2007년 대통령배 결승전에서 서울고의 이형종에게 끝내기 역전 적시타를 때리며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이 포수는 이 때의 활약에 힘입어 정인교 코치의 성균관대학교 후배가 되었다.
2014 시즌 종료 후 물러난 것으로 보였으나, 전력분석관으로 보직이 변경됐다고 한다. 전력분석관으로 마산구장에 있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2018년을 끝으로 롯데를 떠나 김해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로 옮겼다.
부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뒤 실업야구팀 한국화장품에 입사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1981년에는 공군 야구팀인 성무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마쳤다. 한국프로야구 출범 이후 고향팀인 롯데 자이언츠에 1984년 신인지명 회의 때 지명을 받았다. 입단 동기로는 윤학길, 김민호, 조성옥 등이 있다.
그러나 프로에서는 큰 활약을 남기지 못하고 1989년에 은퇴를 선언했다. 1군 기록은 48경기 출전, 58타수 8안타(타율 0.138), 4타점이다.
이후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 넥센 히어로즈의 배터리 코치 및 2군 감독을 거쳐 2012년부터 다시 롯데 자이언츠 2군 배터리 코치로 재직하였다. 2013년 시즌 종료 후 내정한 권영호 2군 감독이 갑작스럽게 해임되면서 그 빈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KIA 배터리 코치로 근무 당시, 어느 광주일고 3학년 포수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해준 적이 있다. 이 포수는 2007년 대통령배 결승전에서 서울고의 이형종에게 끝내기 역전 적시타를 때리며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이 포수는 이 때의 활약에 힘입어 정인교 코치의 성균관대학교 후배가 되었다.
2014 시즌 종료 후 물러난 것으로 보였으나, 전력분석관으로 보직이 변경됐다고 한다. 전력분석관으로 마산구장에 있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2018년을 끝으로 롯데를 떠나 김해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로 옮겼다.
2. 연도별 성적 [편집]
3. 여담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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