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1983)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허웅(許雄 / Heo Woong)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학력 | 부산연천초 - 사직중 - 부산고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지도자 경력 | SK 와이번스 2군 배터리코치 (2017)[1] |
응원가 | |
1. 소개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어릴 적부터 부모가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매점을 운영했기 때문에 야구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부산고 2학년 시절에는 1년 선배인 투수 추신수와 배터리를 이루기도 했다.
2002년 2차 2번 전체 18순위로 현대에 지명받았다. 하지만 당시 현대에는 박경완이 있었고, 박경완이 SK로 FA 이적한 후에도 김동수에 밀려서 자리가 없었다.
정상호와 박노민에게 밀려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떨어지고 나서 현역으로 입대해서 부산 제53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했다. 군 복무 도중 방출 통지를 받았고,[3] 이때 그가 복무하던 부대에서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오라며 특별휴가를 보내줬다고 한다. 현대 유니콘스는 2003년 이후 점점 지원이 줄고 있던 형편이었고 2005년도부터는 그게 심각해지던 시점이었기에[4] 주전이 아닌 선수들은 대체로 방출하던 분위기였기에 허웅도 방출이 된 것이었다.
군 제대 후 한때 김해시에서 호프집을 하기도 했다.
2008년 8월 일본 독립리그로 갔다. 간사이리그 키슈 레인저스에서 8개월 가량 뛰었다. 외국인 포수라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 시간 동안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고 한다. 2009년 7월 현대 시절 배터리코치였던 SK 와이번스 금광옥 원정기록원과 연락이 닿아서 테스트를 받고 신고선수로 입단한다.
김성근 감독에 평가에 따르면 공격은 별로지만 송구는 좋다고 한다.
2002년 2차 2번 전체 18순위로 현대에 지명받았다. 하지만 당시 현대에는 박경완이 있었고, 박경완이 SK로 FA 이적한 후에도 김동수에 밀려서 자리가 없었다.
정상호와 박노민에게 밀려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떨어지고 나서 현역으로 입대해서 부산 제53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했다. 군 복무 도중 방출 통지를 받았고,[3] 이때 그가 복무하던 부대에서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오라며 특별휴가를 보내줬다고 한다. 현대 유니콘스는 2003년 이후 점점 지원이 줄고 있던 형편이었고 2005년도부터는 그게 심각해지던 시점이었기에[4] 주전이 아닌 선수들은 대체로 방출하던 분위기였기에 허웅도 방출이 된 것이었다.
군 제대 후 한때 김해시에서 호프집을 하기도 했다.
2008년 8월 일본 독립리그로 갔다. 간사이리그 키슈 레인저스에서 8개월 가량 뛰었다. 외국인 포수라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그 시간 동안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고 한다. 2009년 7월 현대 시절 배터리코치였던 SK 와이번스 금광옥 원정기록원과 연락이 닿아서 테스트를 받고 신고선수로 입단한다.
김성근 감독에 평가에 따르면 공격은 별로지만 송구는 좋다고 한다.
2.1. 2011 시즌 [편집]
허웅: "오케이,나이스볼!쑈케에!"
가르시아: "셧업."
허웅: "쏘리, 아임 마이너. 메이저 퍼스트 타임."
그리고 가르시아는 웃었다고 한다.
8월 4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정상호는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허웅이 선발로 출장했고 팀은 대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8회 투수 가랑이 사이로 빠지는 안타를 치면서 자신의 데뷔 첫 안타 와 타점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도 포수 파울 플라이를 적절하게 처리하면서 기대를 받았다.
8월 6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회 유동훈에게 2루타를 치고 김강민의 진루타 박진만의 스퀴즈 번트로 프로 첫 득점을 올렸다. 이날 인터뷰에서 조동화가 자신에게 시합전에 기를 불어 넣어준다고 말했다.
8월 9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어이없는 송구를 시전하며 도루를 허용했다. 송구의 속도는 양호하나 정확도가 좋지 않아 자동문 인증으로 거품이 꺼진다고 소리를 들었다. 도루 시도를 하나 잡긴 했지만 잡은 주자가 양의지였다. 다음날이 걱정되었지만 의외로 두산 주자들이 적극적으로 뛰지 않으면서 2루타도 기록하고 타점도 올렸다.
허웅은 KIA 타이거즈와의 2011년 준플레이오프,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1년 플레이오프,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1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었으나 단 한 경기도 나오지 못하였고, 팀은 각각 시리즈 전적 3승 1패, 3승 2패, 1승 4패를 기록하여 준우승에 그쳤다.
8월 4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정상호는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허웅이 선발로 출장했고 팀은 대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8회 투수 가랑이 사이로 빠지는 안타를 치면서 자신의 데뷔 첫 안타 와 타점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도 포수 파울 플라이를 적절하게 처리하면서 기대를 받았다.
8월 6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회 유동훈에게 2루타를 치고 김강민의 진루타 박진만의 스퀴즈 번트로 프로 첫 득점을 올렸다. 이날 인터뷰에서 조동화가 자신에게 시합전에 기를 불어 넣어준다고 말했다.
8월 9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어이없는 송구를 시전하며 도루를 허용했다. 송구의 속도는 양호하나 정확도가 좋지 않아 자동문 인증으로 거품이 꺼진다고 소리를 들었다. 도루 시도를 하나 잡긴 했지만 잡은 주자가 양의지였다. 다음날이 걱정되었지만 의외로 두산 주자들이 적극적으로 뛰지 않으면서 2루타도 기록하고 타점도 올렸다.
허웅은 KIA 타이거즈와의 2011년 준플레이오프,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1년 플레이오프,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1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었으나 단 한 경기도 나오지 못하였고, 팀은 각각 시리즈 전적 3승 1패, 3승 2패, 1승 4패를 기록하여 준우승에 그쳤다.
2.2. 2012~2014 시즌 [편집]
2.3. 2015 시즌 [편집]
2.4. 2016 시즌 이후 [편집]
2016년 5월 24일 1군에 등록되었으나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하고 28일 말소되었다. 그 뒤 1군에 등록되지 못하고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7년에는 플레잉 코치로 2군 배터리 코치를 맡았다. 플레잉코치이기 때문에 2군 경기에 1경기 출장하기도 했다. 시즌 종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2군 배터리코치로 김필중이 영입되며 완전히 팀을 떠났다.
2017년에는 플레잉 코치로 2군 배터리 코치를 맡았다. 플레잉코치이기 때문에 2군 경기에 1경기 출장하기도 했다. 시즌 종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2군 배터리코치로 김필중이 영입되며 완전히 팀을 떠났다.
3. 연도별 성적 [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볼넷 | 사구 | 삼진 | 출루율 | 장타율 | OPS |
2002 | 1군 기록 없음 | |||||||||||||||
2003 | ||||||||||||||||
2004 | ||||||||||||||||
2005 | ||||||||||||||||
2006 | 군복무(현역)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볼넷 | 사구 | 삼진 | 출루율 | 장타율 | OPS |
2010 | 1군 기록 없음 | |||||||||||||||
2011 | 27 | .220 | 11 | 2 | 0 | 0 | 3 | 4 | 1 | 2 | 0 | 10 | .250 | .260 | .510 | |
2012 | 1군 기록 없음 | |||||||||||||||
2013 | ||||||||||||||||
2014 | 5 | .333 | 2 | 0 | 0 | 0 | 1 | 1 | 0 | 0 | 0 | 3 | .286 | .333 | .619 | |
2015 | 18 | .294 | 5 | 1 | 0 | 0 | 3 | 2 | 0 | 2 | 0 | 3 | .368 | .353 | .721 | |
2016 | 1군 기록 없음 | |||||||||||||||
2017 | ||||||||||||||||
KBO 통산 (3시즌) | 50 | .247 | 18 | 3 | 0 | 0 | 7 | 7 | 1 | 4 | 0 | 16 | .282 | .288 | .570 | |
4. 여담 [편집]
- 쑈케!하는 특유의 기합이 유명하다. 때문에 쑈케형이라는 별명도 있다.
5. 관련 문서 [편집]
[1] 2017년에 플레잉코치로 활동했었다.[2] 와이번스 허!웅! 안타 치러 가요~ (안타 치러 가요~) 와이번스 허!웅! 안타 치러 가요~ (안타 치러 가요~) 와이번스 승리를 외쳐주세요[3] 어느 날 소리소문 없이 홈페이지에서 사진이 사라지는 선수들이 있는데, 허웅도 이런 케이스였다.[4] 결국 현대 유니콘스는 2007시즌 이후 완전히 해체한다.[5] 팀 전체가 타격에 극심한 부진으로 어쩔 수 없이 정상호, 이재원이 포수, 지명타자를 번갈아 가면서 출전했고, 이들의 백업 역할을 할 포수가 반드시 필요했다.[6] 참고로 보살을 시도한 좌익수는 바로 박재상.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