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산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특산품에서 넘어옴
분류

1. 개요 [편집]

어떤 지역에서 유명한 생산물을 일컫는 말.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특산품이나 토산물이란 표현도 간간히 보인다. 로컬푸드(local food)라는 표현도 있지만 서로 약간 다르다.[1]

1 은 무조건 이와 연계되므로 이 쪽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2차 산업 이상의 경우 안 그럴 수도 있지만[2] 수 틀리면 지역을 바꿀 가능성[3]이 있다. 거기에 1 은 특성 상 기후 적 한계가 있고, 장소가 고정 되기에[4] 그 지역을 홍보하는 중요한 상품이 될 여지가 매우 크다. 따라서 지역별 요리와 비슷하게 그 지역에서 유명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실제로 잘 나오는 먹거리와 요리 문화가 결합해서 지역별 요리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런 특산물을 홍보할 때에는 군주에게 진상했다는 문구가 거의 반드시 들어가는데, 그만큼 맛이 좋았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그걸 생산하는 자들은 고생이 적지 않았다. 품질과 산출량이 비례하지도 않고, 매년마다 고르게 나오지도 않기 때문. 조선시대 제주도의 진상품 고난은 심지어 개별 문서까지 있다. 심지어 그 지역에선 나지도 않는 걸 납품 대상으로 지정해 버려서, 이걸 직접 비싼 돈 주고 사거나 구매 비용을 관청에 현물 대신 내야 하는 사태도 초래되곤 했다. 이런 것을 공납이라 하는데, 이 폐해 때문에 결국 조선 후기가 되면 대동법이 출현한다.

그러나 과거에는 화폐 경제가 매우 미비했고 현물 거래가 지금처럼 화폐로 온전히 대체된 것은 구한말 이후에나 가능했을 정도였기에, 역사 내내 조용조니 공납이니 하는 방식으로 특산물이 세금 조로 걷히는 비율이 높았다. 물론 질이 아니라 물량 덕에 특산물이 되는 경우도 있다.

2. 일람 [편집]

※아래 기준에 의거해 예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1.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물이 특별히 고품질로 유명한 경우.
  2. 해당 지역의 생산량이 전체 총 생산량에서 높은 비율을 점유하는 경우.
  3. 해당 지역 이외의 타 지역에서는 산출되지 않거나 산출이 제한되어 있는 경우.
  4.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산물이 원조로 인정받는 경우.
  5. 비정상적인 물품[예시]은 작성하지 않습니다.

2.1. 국가별 [편집]

2.1.1. 대한민국 [편집]

2.1.2. 북한 [편집]

2.1.3. 미국 [편집]

2.1.4. 중국 [편집]

2.1.5. 일본 [편집]

2.2. 대륙별 [편집]

2.2.1. 아시아 [편집]

2.2.2. 중동 [편집]

2.2.3. 유럽 [편집]

2.2.4. 아프리카 [편집]

2.2.5. 아메리카 [편집]

2.2.6. 오세아니아 [편집]

3. 가상 매체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1] 로컬푸드는 그 지역에서 생산된 농어축산물로서 자급자족 개념에 가깝다면, 특산물은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브랜딩된 로컬푸드라는 개념에 가깝다. 또한 특산물은 그것이 꼭 식품일 필요는 없다.[2] 대표적으로 전통 공예 및 명품 산업을 들 수 있다.[3] 기술 역전이 벌어 지거나 인건비 문제로 이적하거나.[4] 사실 기후가 쉽게 바뀌는 게 아니니 불필요하게 모험할 필요 없고, 생판 모르는 타지인에게 맡기느니 잘 아는 현지인에게 맡겨야 리스크가 적다.[예시] 논산의 특산물로 이등병을 쓰거나, 콜롬비아의 특산물로 코카인을 쓰는 식.[6] 보통 과즐로 불린다.[7] 2012년 폐광 2017년에 재가동.[8] 이름 그대로(...) 과수업이 도시의 주 산업이다.[9] 이상 생산량 세계 1위.[10] 미국인들은 버몬트라고 하면 아이스크림부터 떠올린다고 한다.[11] 서부 텍사스 중질유. 북해산 브랜트유와 중동 두바이유와 함께 3대 원유로 꼽힌다.[12] 하와이안 코나라는 고품질의 고급 원두 커피로 가장 유명 하다. 이외에 마우이 블루마운틴 원두도 재배한다.[13] 먹을것 위주의 특산물이 많기로 유명한 지역이다.[14] 위치는 정반대지만 한국의 제주도와 비슷한 입장이다.[15] 특히 루비가 유명하다.[B]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생산량 세계 1위.[17] 주로 로부스타. 생산량 세계 2위.[18] 깨, 후추, 강황(터메릭), 호로파, 육두구, 코리앤더 등등[21] 새우이력제까지 만들어 품질관리를 엄격하게 하고 있다.[22] 수출이 활발할 정도로 넘치게 생산된다.[23] 그 독재자 니야조프가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구 소련권에서도 유명했다.[24] 일명 '레바논삼나무'로, 성경에도 언급되었고, 레바논 국기에도 들어가 있다.[26] 포카리스웨트의 원료로 쓰인다.[28] 터키의 가죽공장들은 유럽 유명메이커들의 하청업을 담당하는 곳도 많다. 당연히 품질도 우수한데다 가격도 저렴하다. 터키의 가죽장인들은 또 영화의 소품을 제작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29] 전 세계 생산량의 80%가 터키에서 나온다. 한국에 수입되는 헤이즐넛은 100% 터키산이라고 보면 편하다.[30] 특히 심벌즈는 터키가 원조.[31] 이탈리아에 이어 2위급.[32] 거의 유럽의 목장 수준이다.[33] 주로 리슬링 품종.[35] 특히 몰도바에서 유럽 최고(古)의 와인이 발굴되면서 화제를 불러온 적이 있었다.[36] 세계와인이야기를 통해 언급된 바 있다.[37]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생수 브랜드인 에비앙, 볼빅, 페리에 등이 프랑스 동부 알프스 산맥을 수원지로 한다.[38] 와인 마개로 쓰이는 것. 포르투갈에서는 코르크로 만든 제품도 생산 및 소비하고 있다.[39] 다만, 핀란드는 연어 말고도 해산물이 풍부하다.[40] 헝가리산 귀부 와인.[41] 가나초콜릿도 이 때문에 이 나라의 이름을 붙혔다.[43] 국가에서 직접 커피를 관리하고 있다. 이웃의 원산지나 밑에 탄자니아보다 더 높이 치며 아이스커피가 특히 유명하다.[45] 전 지구상에서 중동지역을 제외하면 이 곳에서 석유가 제일 많이 난다.[46] 생산량은 세계 1위이지만 품질은 대개 중급으로 평가한다.[48] 최고급으로 평가되는 커피 중 하나.[49] 원래 먹지 않는 생선인데 한국에서 전량 수입한다.[50] 특히 감자의 원산지로써 수없이 많은 품종이 있다.[51] 생산량은 하와이에게 밀리지만 명색이 원산지고, 품질 또한 더 높게 쳐준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