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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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가치 [편집]
일반적으로 굉장히 투명하거나 그 색이 진하고 균일한 것이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주로 똑같은 분자 구조를 가진 보석들이라도, 불순물의 종류와 양에 의한 색상 차이 때문에 값이 몇 배씩 차이난다. 일례로 무색 베릴(고세나이트)은 같은 무게의 녹색 베릴보다 50배 이상 저렴하다. 단, 일부에 따라서는 그 무늬로 가격이 매겨지기도 한다. 또 호박과 같이 그 안에 화석이 들어가 있는 경우 몇 배의 가치를 가지기도 한다. 대부분의 보석은 장식용으로 이용되고 일부 공업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트레저 헌터가 찾아다니는 것.
또한 보석의 색이 조금만 달라져도 몇 배의 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색이 희미하거나 인기 없는 색깔의 보석을 가열하거나 방사선을 쬐어서 색을 변질시키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이런 보석은 좋은 값을 못 받게 되니 다들 untreated(미처리)라고 속여서 팔아먹는다.
희소성이나 내구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보석급의 아름다움을 가진 광물은 따로 '준보석'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또한 보석의 색이 조금만 달라져도 몇 배의 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색이 희미하거나 인기 없는 색깔의 보석을 가열하거나 방사선을 쬐어서 색을 변질시키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이런 보석은 좋은 값을 못 받게 되니 다들 untreated(미처리)라고 속여서 팔아먹는다.
희소성이나 내구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보석급의 아름다움을 가진 광물은 따로 '준보석'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3. 인공 보석 [편집]
인공 보석은 보석을 구성하는 원료들을 모아 고온, 고압으로 가공해 만든다. 역사도 제법 오래되어서 최초의 산업적인 방법은 1800년대 말 프랑스의 루이스 베르누이가 개발해 루비를 합성해냈고, 사파이어의 인공 제작법도 1902년에 개발되었다. 가장 늦은 건 다이아몬드이다.
천연으로 나는 물질을 '광물'이라고 하기 때문에 사람의 힘으로 원료를 합성하여 만든 인공 보석을 대중에서는 대게 가짜 보석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미국이나 여러 나라 법상 인공 보석은 천연 보석과 동일하다. 게다가 인공 보석의 화학 조성은 천연 보석과 똑같기 때문에 물질의 종류를 판별하는 분석 방법으로는 구별이 거의 어렵다. 대신 인공적인 제조 공정 때문에 생기는 미묘한 물성 차이나 특이 구조 등을 가지고 인공 보석과 천연 보석을 구별한다.
애초에 천연 광물이 자연상에서 극도로 드물어서 인공적으로 합성한 보석이 아니면 찾아볼 수 없는 사례도 존재한다. 가령 모이사나이트.
인공 보석을 만드는 가장 흔한 방법은 베르누이법(위에 나온 베르누이의 이름을 딴 것)인데, 간단히 설명하면 보석 원료를 고온으로 가열해서 조금씩 녹여 덩어리를 키우는 것이다. 이 방법으로 루비, 사파이어와 같은 코런덤(강옥)이나 스피넬과 같은 보석들을 만든다. 에메랄드는 만드는 방법이 다양하지만 최고로 치는 것은 열수성장법(hydrothermal growth)이다. 제조비가 비싸지만 웬만한 사람은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천연 에메랄드와 비슷한 것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제조비가 너무 비싼 탓에 가격이 천연 보석이랑 별 차이가 없을 정도. 다이아몬드의 경우 고온고압(HTHP) 기법으로 제조하였으나 투명도나 크기가 작아 공업용으로나 사용하였다. 요즘은 화학 증착(CVD)법이 이용되며 크기와 투명도가 개선되어 보증서가 없다면 천연 보석과 구분이 어려운 수준이다.
최근에는 값이 싼 무색 보석에 입자가속기로 보석 안에 색을 띄는 불순물을 넣는 방법도 연구 중이다. 그러나 입자가속기 운영 비용이 많이 들어서 별 경제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관련 기사)
천연으로 나는 물질을 '광물'이라고 하기 때문에 사람의 힘으로 원료를 합성하여 만든 인공 보석을 대중에서는 대게 가짜 보석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미국이나 여러 나라 법상 인공 보석은 천연 보석과 동일하다. 게다가 인공 보석의 화학 조성은 천연 보석과 똑같기 때문에 물질의 종류를 판별하는 분석 방법으로는 구별이 거의 어렵다. 대신 인공적인 제조 공정 때문에 생기는 미묘한 물성 차이나 특이 구조 등을 가지고 인공 보석과 천연 보석을 구별한다.
애초에 천연 광물이 자연상에서 극도로 드물어서 인공적으로 합성한 보석이 아니면 찾아볼 수 없는 사례도 존재한다. 가령 모이사나이트.
인공 보석을 만드는 가장 흔한 방법은 베르누이법(위에 나온 베르누이의 이름을 딴 것)인데, 간단히 설명하면 보석 원료를 고온으로 가열해서 조금씩 녹여 덩어리를 키우는 것이다. 이 방법으로 루비, 사파이어와 같은 코런덤(강옥)이나 스피넬과 같은 보석들을 만든다. 에메랄드는 만드는 방법이 다양하지만 최고로 치는 것은 열수성장법(hydrothermal growth)이다. 제조비가 비싸지만 웬만한 사람은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천연 에메랄드와 비슷한 것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제조비가 너무 비싼 탓에 가격이 천연 보석이랑 별 차이가 없을 정도. 다이아몬드의 경우 고온고압(HTHP) 기법으로 제조하였으나 투명도나 크기가 작아 공업용으로나 사용하였다. 요즘은 화학 증착(CVD)법이 이용되며 크기와 투명도가 개선되어 보증서가 없다면 천연 보석과 구분이 어려운 수준이다.
최근에는 값이 싼 무색 보석에 입자가속기로 보석 안에 색을 띄는 불순물을 넣는 방법도 연구 중이다. 그러나 입자가속기 운영 비용이 많이 들어서 별 경제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관련 기사)
4. 종류 [편집]
4.1. 유명한 보석 [편집]
5. 문화 [편집]
보석은 예전부터 신비한 힘의 원천으로 여겨졌고, 그저 자연적으로 희귀하게 생기는 불순물 섞인 결정이란 게 밝혀진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에너지를 낸다는 유사과학이 돌고 있다. 파워스톤 항목 참고. 그래서 창작물들에서도 많은 경우 물리력보다는 주로 마법 등의 초자연적인 능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1] 보석에 인위적으로 특수한 마법을 불어넣어 만든 부적(혹은 다른 아이템)[2]이라든가, 보석 자체가 특정한 마력을 품고 있다든가 하는 설정이 흔한 예. 보석이 렌즈나 돋보기처럼 마력을 증폭시켜 준다는 설정이 붙는 경우도 있다.
5.1. 창작물 [편집]
대체적으로 현실의 보석들과 달리 특수한 힘을 품고있는 것으로 표현된다.
TCG 《유희왕》에 등장하는 보옥수나 젬나이트는 보석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고, 만화 《크로노 크루세이드》의 사테라 하벤하이트는 쥬얼 서머너로써 정환석을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 매체에서 응용되곤 한다. 비주얼 노벨 《Fate/stay night》의 토오사카 린은 보석 마술 사용자라 항상 자금부족에 시달린다.
스티븐 유니버스에는 보석을 바탕으로 한 외계 종족이 등장한다.
보석을 무기에 끼워 추가 옵션을 부여하는 게임들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디아블로 시리즈와 블레이드 앤 소울, 패스 오브 엑자일.
마비노기에서는 무기 개조, NPC한테 선물하는 용도로도 쓰이지만, 정령무기의 고급 사료용도로 자주 정령한테 먹히는 아이템이다.
보석의 나라는 먼 미래 사람 형태의 보석이 월인들과 벌이는 전쟁을 다룬 스토리이다.
현질이 가능한 게임의 경우, 주요 재화로 사용된다.
이런 영웅은 싫어에서는 능력을 담은 보석, 완벽이 나오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엘더스크롤 시리즈에서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이전까지 판매용 아이템 아니면 연금술 재료였다. 보석을 연금술에 사용하는 건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까지였으며,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서는 아예 연금술 재료에서도 제외되어 오로지 판매용 아이템으로만 사용할 수 있어 취급이 좋지 않았다. 그러다 스카이림에서는 금이나 은에 보석을 사용해 장신구를 만들 수 있게 되었고, 보석을 붙여 만든 장신구는 가격이 비싸져 제련 숙련도가 빠르게 오르며, 일부 보석은 아트로나크 포지에서 원소 소금을 만드는 재료나 DLC Dragonborn에 등장하는 알비노 거미를 만드는 재료로도 쓸 수 있는 등 취급이 매우 좋아졌다. 바렌지아의 돌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석 획득률이 상승하는 영구 버프가 걸려 보석을 얻기가 매우 쉬워진다.
TCG 《유희왕》에 등장하는 보옥수나 젬나이트는 보석을 모티브로 만들어 졌고, 만화 《크로노 크루세이드》의 사테라 하벤하이트는 쥬얼 서머너로써 정환석을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 매체에서 응용되곤 한다. 비주얼 노벨 《Fate/stay night》의 토오사카 린은 보석 마술 사용자라 항상 자금부족에 시달린다.
스티븐 유니버스에는 보석을 바탕으로 한 외계 종족이 등장한다.
보석을 무기에 끼워 추가 옵션을 부여하는 게임들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디아블로 시리즈와 블레이드 앤 소울, 패스 오브 엑자일.
마비노기에서는 무기 개조, NPC한테 선물하는 용도로도 쓰이지만, 정령무기의 고급 사료용도로 자주 정령한테 먹히는 아이템이다.
보석의 나라는 먼 미래 사람 형태의 보석이 월인들과 벌이는 전쟁을 다룬 스토리이다.
현질이 가능한 게임의 경우, 주요 재화로 사용된다.
이런 영웅은 싫어에서는 능력을 담은 보석, 완벽이 나오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엘더스크롤 시리즈에서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이전까지 판매용 아이템 아니면 연금술 재료였다. 보석을 연금술에 사용하는 건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까지였으며,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서는 아예 연금술 재료에서도 제외되어 오로지 판매용 아이템으로만 사용할 수 있어 취급이 좋지 않았다. 그러다 스카이림에서는 금이나 은에 보석을 사용해 장신구를 만들 수 있게 되었고, 보석을 붙여 만든 장신구는 가격이 비싸져 제련 숙련도가 빠르게 오르며, 일부 보석은 아트로나크 포지에서 원소 소금을 만드는 재료나 DLC Dragonborn에 등장하는 알비노 거미를 만드는 재료로도 쓸 수 있는 등 취급이 매우 좋아졌다. 바렌지아의 돌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석 획득률이 상승하는 영구 버프가 걸려 보석을 얻기가 매우 쉬워진다.
5.2. 가공의 보석 [편집]
- 소울 젬: 이 이름을 가진 아이템이 매체를 불문하고 굉장히 많다.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한원석(코레데나이트)
- 녹색전차 해모수 - 썬 크리스탈
- 다오 배찌 붐힐 대소동 - 착한 보석
- 디지몬 어드벤처 02 - 홀리스톤(성스러운 돌)
- 마동왕 그랑조트 - 마동석
- 마법천자문 - 마정석
- 모험유기 플러스터 월드 - 플러스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은수정
- 벤10 시리즈 - 코로디움, 테이드나이트
- 코로디움: 강력한 오염 물질을 내장한 외계 광물로 접촉한 모든 생물을 돌연변이화시킨다. 다만 원산지인 아누르 행성계 출신의 종족[3]들은 코로디움에 내성이 있다. 전기를 통해 에너지를 증폭시킬 수 있으며 지 스케어가 이 코로디움으로 지구 전체를 오염시키려고 했지만 이후 벤 일행에게 저지된다.
- 테이드나이트: 우주에서 제일 단단한 광물이며 당연히 비싸다. 색깔은 옥색.
- 붉은 보석 - 붉은 보석
- 정령왕 엘퀴네스 - 브리아의 보석
- 집사레인저 - 냥잼
- 천공의 성 라퓨타 - 비행석
- 탐그루 - 시드의 귀
- 플래닛사이드 2 - 아우락시움, 코르티움
다만 금속일 수도 있다. 아우락시움은 무기나 장비에 도금한 것도 있으며, 코르티움은 채취하여 건축물을 건설하는 데 쓰인다. 일단 게임상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아우락시움은 보라색 보석, 코르티움은 검은색에 금빛이 섞인 보석이다.
5.3. 관련 캐릭터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1] 단 물리력과 관련되어 사용되는 거의 유일한 보석은 다이아몬드. 그 높은 경도를 모티브로 해서 다이아몬드 보호구나 방어벽 같은 아이템이 간혹 등장한다. 그런데 사실 다이아몬드는 인성이 낮기 때문에 창작물 수준의 천하무적 방어력은 무리다.[2] 슬레이어즈 초반부에서 리나 인버스가 루비 속에 마법진을 봉인해서 부적으로 세공하는 장면이 나온다.[3] 아누르 팩토스 행성의 엑토뉴라이트, 아누르 트렌실의 위성 루나 로보의 로보안, 아누르 쿠포스의 테프 쿠판, 아누르 트렌실의 트렌실리안.[4] 거의 왕가네 식구들 수준으로 뜨아스러운 작명 센스를 자랑한다.[5] 주인공을 비롯한 일부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탄생석에서 따왔다[6] 다이아몬드헤드와 같은 종족이다.[7] 옴니트릭스에 크로마스톤 DNA 소스를 제공한 크리스탈 사피엔 남성으로, 페트로피아의 수호자. 현재 벤10 세계관 내의 유일무이한 크리스탈 사피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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