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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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장신 속성이 필요한 직업3. 실존 인물
3.1. 남자
3.1.1. 190~199cm
3.1.1.1. 국내3.1.1.2. 해외
3.1.2. 200~209cm3.1.3. 210~219cm3.1.4. 220~229cm3.1.5. 230~239cm3.1.6. 240cm 이상
3.2. 여자
3.2.1. 180~189cm3.2.2. 190~199cm3.2.3. 200~209cm3.2.4. 210~219cm3.2.5. 220cm 이상
4. 가공 인물
4.1. 주요 장신4.2. 남자
4.2.1. 190~199cm4.2.2. 200cm 이상4.2.3. 수치 불명
4.3. 여자
4.3.1. 180cm 이상4.3.2. 수치 불명
4.4. 성별불명
4.4.1. 수치 불명
5.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장신인 사람들의 예시를 보여주는 문서. 반대 속성의 인물들은 단신/목록 문서 참고.

2. 장신 속성이 필요한 직업 [편집]

공통적으로 신체를 사용하는 직업이다.
  • 패션모델
    모델은 신체조건이 제한된 직업은 아니지만, 패션쇼에서 런웨이에 서서 실제로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워킹을 통해 옷을 보여주는 식으로 활동하는 이른바 패션모델들은 업계에서 선호하는 신장은 존재하며 대부분의 모델들은 키가 크다. 남녀공히 장신에 마른 체형을 요구하며 마르면 마를수록 피팅이 잘된다는 이유로 선호하는 것이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래서 여자 중에서는 장신이라 할 수 있는 170cm의 장윤주도 모델계에서 단신으로 취급된다. 화보촬영을 주로하는 모델이나, 인터넷 쇼핑몰 등의 피팅모델 같은 경우에는 신체 조건이 그렇게 까다롭지 않다. 물론 이 쪽도 일반인 기준에서 키가 크고 비율이 좋은 사람을 많이 쓰긴 한다.
  • 프로 운동 선수들
    특히나 피지컬 요구치가 높은 선수일수록, 그만큼 많은 신체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근육량 확보차원에서라도 키가 큰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운동선수중에는 키가 큰 선수가 많다. 또한 종목의 정체성 자체가 큰 키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모든 종목이 키가 커야 유리한 것은 아니다.[1]
  • 농구선수, 배구선수
    꼭 농구, 배구뿐 아니라 대다수의 운동 경기에서는 육체적으로 크고 강한 선수가 유리하기 때문에 장신이 많다. 그 중에서도 농구배구는 점프를 많이 해야 하는 스포츠 특성상 큰 키 자체가 재산일 정도로 키가 중요한 스포츠들이다. 농구와 배구 모두 남자 2m, 여자 180cm 이상이 되어야 플레이하기 수월하기 때문에 이 종목들은 키가 커야 스타 플레이어가 될 가능성이 높다.
    • 물론 예외는 있다. 농구의 경우 데니스 로드먼이나 찰스 바클리의 경우, 골 밑에서 플레이하는 파워포워드인데도 슈팅가드마이클 조던과 비슷한 신장인데도 명예의 전당에 오를 정도의 선수였다. 또한 1990년대에 전성기를 누린 타이론 보그스대한민국 여성 20대 평균 신장인 160cm인데도 NBA에서 10년 이상 뛰며 수준급 포인트가드로 이름을 날렸다. 물론 보그스는 NBA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예외적인 케이스고 찰스 바클리 역시 신장이 198cm에 달하는 엄청난 장신이란 점을 감안하면 역시 농구에서 키는 절대적이란 걸 알 수 있다. 사실 골밑요원 뿐 아니라 키가 가장 덜 중요한 포인트가드만 해도 평균신장이 186cm에 달한다. 게다가 190cm이 넘는 장신들이 NBA 코트 위에 있는 모습을 보면 땅꼬마가 따로 없다.
    • 배구의 경우, 남자부 쪽에서는 신장이 매우 중요하긴 하지만, 브라질의 지바 고도이 필류 같이 2m가 안 되어도 배구계를 호령한 대스타가 있었고, 여자배구의 경우에는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장에서 오는 차이가 적은 편이다. 리베로는 키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서 단신 선수들도 꽤 많다. 세터도 윙스파이커 자원에 비하면 신장에 덜 구애받는데, 그래도 전방에서의 블로킹 능력+빠른 토스를 위해서는 장신 세터가 필요하다.
    • 농구의 경우는 포지션마다 이상적인 키가 다른데, 세계 최고의 농구리그라 불리는 NBA를 기준으로 센터의 경우는 7피트(213cm) 정도가 이상적인 키로 여겨지지만 포인트가드의 키가 너무 크면 오히려 불리할 수도 있다. 매직 존슨 정도가 예외인데, 이 형님도 자기 농구 인생의 가장 큰 실수는 포지션을 포인트가드로 잡은 것이라고 말할 정도. 이는 단신 선수들과의 매치업에서 끊임없이 몸을 숙여 수비해야 하므로 무릎이나 허리에 대단한 무리가 오기 때문이다. 뭐 그래도 일반적인 기준에서는 장신이다. 농구 포지션 중 평균 키가 가장 작은 포인트 가드라도 이상적인 키가 6피트 2인치~6피트 3인치 선에서 언급되며, 이는 미터법으로 환산할 시 190cm 전후이다. 경기를 보면 정말 작게 보이는 존 스탁턴이 185cm, 앨런 아이버슨이 183cm일 정도. 일반적인 위너를 루저로 만드는 NBA의 위엄 농구계 제일의 빅 리그인 NBA 선수들의 맨발 평균 키는 198cm(6' 6")[2][3] 한국 프로농구의 경우도 NBA보다 평균 신장은 작지만 190cm대는 되며 센터는 2m 정도다. KBL의 대표적인 포인트 가드중 한명인 김승현 선수에 경우 178cm로 한국 성인 남성에 비해 큰 편이지만, 농구 선수 기준으로는 가장 작은 선수로 꼽힌다. 배구는 리베로를 제외하면 확실히 클수록 유리하며, 특히 중앙에서 블로킹을 많이 담당해야 하는 센터의 경우는 2미터는 넘어야 한다는 것이 통설이다. 한국에 기량이 좋은 2미터 이상의 센터가 없는 것이 한국 배구가 부진한 원인 중 하나로 꼽힐 정도. 여성도 예외는 아닌데, 실제로 이 문서에서 180cm 이상의 여성쪽 항목을 보면 한국 여성들은 대부분이 배구인 혹은 농구인인 것을 볼 수 있다.
  • 축구의 일부 포지션
    골키퍼는 골대 어느 곳에 날아들지 모를 슛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긴 팔과 다리가 필요하다. 특히 높은 볼과 장신 스트라이커와의 높이 싸움 때문에 키가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인 장신 골키퍼 하면 199cm의 에드빈 판 데르 사르, 티보 쿠르투아가 있다. 골키퍼계에서 단신 취급받는 이케르 카시야스는 185cm이고, 대표적인 월드클래스 골키퍼인 잔루이지 부폰마누엘 노이어는 각각 192cm와 193cm이다. 대한민국 골키퍼계의 양대 전설인 김병지이운재는 182cm 가량인데, 골키퍼 중에서는 단신 취급이었다. 평균 키는 188cm 정도고, 195cm를 넘어가야 키퍼들 중에서도 장신으로 취급받는다. 180대 중반부터는 단신으로 치부된다. 홍명보호에서 정성룡이 부진할 때 언급되던 이야기가 K리그에서 좋은 기량을 보인 신화용이나 권순태가 골키퍼 치고는 단신들이어서 (그래도 180cm는 확실히 넘는다.) 차별 받는다는 이야기였다. 이는 이후 슈틸리케호에서 김진현이 부진할 때도 언급되었다가 신태용호가 출범할 무렵 장신 골키퍼 선수층이 두터워지면서 수면 밑으로 가라앉은 상태. 라리가나 프리미어 리그, 분데스리가 등 유럽 빅리그의 골키퍼 평균 키는 190cm 전후에 이른다. 중앙수비수 역시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선수들이 많다. 예로 제라르 피케는 194cm이다. 대개 190cm 이상의 선수들이며 180cm 이하도 없지는 않은데 보기 힘들다. 사실 183cm의 세르히오 라모스치아구 시우바도 센터백으로는 단신 소리를 듣는다. 물론 그들은 수비기술이 워낙 좋아서 이를 커버하고도 남지만... 센터백이 키가 큰 게 유리한 이유는 상대 공격수와 몸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 제공권 싸움에서 이기 위해서이다. 주 임무는 페널티라인 앞에서 공과 공격수를 차단하는 것이다.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포지션이고 골키퍼와 두 명의 센터백의 팀웍 또한 필요하다. 단 한 번의 판단 미스가 실점을 허용할 수도 있기에 좋은 피지컬 뿐만 아니라 지능적인 플레이에도 능해야 한다. 대표적인 현역의 장신 중앙 수비수는 마츠 후멜스, 뱅상 콩파니, 제라르 피케, 페페[4], 버질 판데이크 등이 있다.

    또 골키퍼와 센터백만큼은 아니지만, 스트라이커의 경우도 장신인 게 유리하다. 장신의 센터백과 제공권 다툼을 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이다. 세계적 스트라이커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195cm), 마리오 만주키치(190cm), 마리오 고메스(189cm), 디디에 드로그바(188cm), 디에고 코스타(188cm) 등이 장신이다. K리그의 대표 스트라이커들인 김신욱(197cm), 양동현(188cm), 이동국(187cm) 등도 장신이다. 하지만, 꼭 장신 스트라이커만이 대세인 것은 아니다. 장신이 아니더라도 기술과 스피드, 위치선정 등이 좋으면 체격의 열세는 충분히 커버 할 수 있으므로 예외도 많다. 라다멜 팔카오(177cm), 웨인 루니(176cm), 다비드 비야(175cm), 세르히오 아궤로(173cm), 리오넬 메시(170cm) 등 180cm가 안 되는 세계구급 스트라이커도 즐비하다. 여자 축구선수라고 해서 예외는 당연히 아니다. 여자 선수들 역시 센터백은 170cm 이상이고, 골키퍼는 175cm~180cm의 장신 선수들을 선호한다.
  • 미들급 이상의 격투선수[8]
    통상 종목별로 체급마다 제한 체중은 다른 편이지만 대체로 미들급 이상 체급부터는 확실히 장신들이 많다.[9] 다만 종합격투기 같은 종목들은 체급 자체가 다른 종목에 비해 같은 체급이지만 큰 체중을 요구하고 선수들 리바운딩 무게도 10kg 이상씩 하기에 사실상 라이트급만 해도 평균 한국 남성보다 더 크다. 반대로 태권도 같은 종목은 같은 체급이라도 체중은 훨씬 적기에 얇고 작은 편이고 태권도라는 게 다른 격투 종목 선수들과는 다르게 원체 길고 야리야리한 것이 유리하기에 같은 체급의 다른 격투 종목 선수들보다 덩치가 작아 보인다.

    UFC는 웰터급부터 180cm 이상의 선수들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최소 체중이170파운드로 Kg으로 환산 시 77Kg이 되는데 이 정도 제한 체중을 지키며 체지방률을 최소화하자면 키가 180cm을 넘어야 리바운딩을 통한 체중 복구가 원할한 편이다. 그나마 이 체급은 거의 경계선이라고 할 수 있어서 180cm가 되지 않으면서 좋은 기량을 보이는 선수들도 많지만[10][11] 미들급(제한 체중 185파운드로 84Kg)쯤 되면 탑컨텐더 선수들을 뽑아보면 180cm 이하의 선수가 없거나 많아봐야 한두명일 정도로 장신의 선수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권투의 경우는 종합격투기에 비해 체급 대비 신장이 큰 편이어서 UFC의 웰터급과 비슷한 체중 제한 수치를 기록하는 슈퍼미들급(제한 체중 168파운드, 환산시 76kg)만 되어도 180cm 이상의 장신이 다수가 되며, 한 체급 아래인 미들급(제한 체중 160파운드, 환산시 72.5kg)이 UFC의 웰터급과 비슷하게 180cm 전후로 선수들이 많이 모여있는 체급이다.
  • 의장대
    키 180cm 이상이 조건으로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비교적 엄격한 조건이다.
  • 경호원
    예외가 있지만 의뢰인을 경호할때 적어도 키가 큰 사람이 무게가 더 나가게 되어 체급에서 먼저 우위를 점한다. 그리고 경호는 싸우는게 아니라 지키는 것이라 기세가 중요하기에 키가 크면 본능적인 위압감을 느낄 가능성도 있으므로 유리하다. 경호원은 덩치 뿐만 아니라 기 싸움도 중요하기 때문에 무섭게 생긴 외모도 중요하며 덩치가 커도 외모가 순하면 경호원을 뽑을 때 크게 불리한 점으로 작용하게 된다.
  • 육상선수
    인간 탄환 우사인 볼트도 195cm의 거구다. 육상 역사 전체를 봤을 때는 가볍고 빠른 러너를 선호했지만, 볼트의 등장과 현 시대 피지컬 훈련이 과학 수준까지 다른 육상계에서는 볼트처럼 우수한 떡대와 다리 근육, 긴 보폭를 앞세운 가속력으로 승부한다는 이른바 파워 러닝이 대세가 되어 스프린터들이 점점 장신화, 대형화되었다. 그 정점이 바로 우사인 볼트. 그 외에 필드 종목 선수의 경우는 장신 못지 않게 떡대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꼭 필드선수들이 아니더라도 높이뛰기, 멀리뛰기 선수들은 길쭉하고 투포환,해머와 같은 던지기 선수들은 높고 매우 큰 편이다. 여자선수들 중에서도 키 190cm에 120kg가량의 선수들이 있다.

    반대로 장거리 선수에 경우는 높은 지구력과 폐활량으로 승부해야 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많으면 체력 소모가 많다는 이유로 마르고 키가 작은 쪽이 유리하다.
  • 미식축구럭비 선수
    풋볼의 경우 직접 몸을 부대끼는 라인맨은 갈수록 거대화 하여 현재 평균적인 신체조건이 거의 190cm,120kg 정도가 기본이 되고 있다. 스킬 포지션의 경우는 쿼터백이 장신을 요구하는데, 앞서 설명한 라인맨들의 몸싸움 뒤에서 공을 던져야 하기 때문에 시야 확보+맷집때문에 장신을 요구한다. 럭비도 유사하게 몸싸움 위주의 포지션일 경우 장신선수가 더 유리하다.
  • 프로레슬러
    프로레슬러는 몸에 근육이 최대한 많이 붙어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남자 기준 키가 기본 180cm가 넘어야 하며 어지간하면 190cm이상을 선호한다. 당장 WWE만 보더라도 거의 전부가 180cm를 넘고 과반수가 190cm를 넘는데다가 2m를 넘는 선수도 많다. 그런데 이건 빈스 맥마흔의 장신사랑으로 인함이 크다. 실제로 레이 미스테리오(168cm)나 어메이징 레드(163cm)같은 단신 선수도 있디. 단신 선수도 스피드나 화끈한 기술력으로 커버 가능하다.
  • 아이스하키 선수
    여타 종목들과는 달리 대놓고 신체접촉(바디체킹)이 가능한 종목의 특성상 장신이 유리하다. 공격수의 세부 분류중 하나인 파워 포워드가 특히 대놓고 몸싸움을 담당하는 포지션인 만큼 NHL에는 190cm 이상의 장신들이 즐비하다. 물론 키가 큰 만큼 스틱도 긴것을 쓰기 때문에 스틱을 이용한 기술에도 유리하게 작용한다. 골리는 버터플라이자세(무릎 앉기)를 위해 키는 크면서 다리는 짧은 편인 선수를 선호한다.

3. 실존 인물 [편집]

3.1. 남자 [편집]

3.1.1. 190~199cm [편집]

3.1.1.1. 국내 [편집]
3.1.1.2. 해외 [편집]

3.1.2. 200~209cm [편집]

200cm 이상은 한국 병역판정검사 기준(매년 약 30 ~ 35만 명의 만 19세 청년들이 신검을 받는다.) 매년 10명이 채 안된다. 네덜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등 세계 최장신 국가에서도 남성 기준 상위 0.2~0.5% 수준으로 매우 드문 수준이다. 이 키에 속한 사람들의 대다수가 농구선수나 배구선수이다.

3.1.3. 210~219cm [편집]

3.1.4. 220~229cm [편집]

파일:external/brahimtakioullah.com/DSC05398.jpg
2017년에 화제가 되었던 거인들의 모임이 있었는데 놀라운 사실은 오른쪽에서 2번째 흰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후술할 '랍 브루인트제스'라는 분으로 이 분도 221cm다. 뒤의 관광버스에 가려져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 관광버스의 높이가 보통 3.5m에 맞춰져 있음을 참고하자. 그리고 위 사진에서 왼쪽에서 열 번째에 있는 남성이 '술탄 쾨센'이라는 분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현존하는 세계 최장신이다. (251cm) 사진에서 가운데 우측에 빨간 옷을 입고 키가 제일 작은 남성은 180cm로, 일반인 중에서도 큰 키에 속하지만 저 사진에서는 마치 난쟁이처럼 나온다.

3.1.5. 230~239cm [편집]

3.1.6. 240cm 이상 [편집]

로버트 워들로(272cm)
기네스북》 공식 "인류 역사상 세계 1위 장신"
술탄 쾨센(251cm)
기네스북》 공식 "현존하는 세계 1위 장신"
  • 가브리엘 몬자네(248cm) - 모잠비크 역사상 최장신
  • 다르멘드라 프라탑 싱(246cm) - 현존 인도 최장신
  • 메르테자 메자헤드(246cm) - 이란 출신 현존 세계 3위 장신
  • 바이노 밀리린네(252cm) - 핀란드 출신 기네스북 공식 역대 세계 5위권 장신
  • 브라힘 타키울라(247cm) - 모로코 출신 기네스북 공식 현존 세계 2위 장신
  • 비카스 어필(249cm) - 비공식상(268cm)으로 생존당시 인도 최장신
  • 사이드 무하마드 가지(240cm) - 이집트 역사상 최장신
  • 쉴레이만 알리 나쉬누쉬(246cm) - 리비아출신의 역사상 최장신 운동선수
  • 아사둘라 칸(240cm) - 역대 인도 2인자
  • 알렉산더 시즈넨코(240cm) - 전 농구선수이자 생존당시 러시아 최장신
  • 장 준카이(242cm) - 현존 중국 최장신
  • 파리말 찬드라 바르만(251cm) - 생존당시 방글라데시 최장신[28]
  • 존 F. 캐롤(264cm 추정) - 측정된 키는 244cm이나 심각한 척추 질환이 있었기 때문에 정상적인 척추로 추산하면 264cm 가량 된다고 여겨진다.
  • 남복우(242cm) - 비공식 대한민국 최장신[29]

3.2. 여자 [편집]

3.2.1. 180~189cm [편집]

3.2.2. 190~199cm [편집]

3.2.3. 200~209cm [편집]

  • 김영희(205cm) - 한국인 최장신 여성, 전 농구선수. 거인증으로 인해 뇌수술을 받고 선수 생활을 관두게 되었다.
  • 리즈 캠베지(203cm) - 호주의 농구선수
  • 린지 케이 헤이워드(207cm) - 세계에서 가장 큰 여배우
  • 마리야 스테파노바(203cm) - 러시아의 농구선수
  • 마리아 펠리시아나 도스 산토스(208cm)
  • 마시 커린(208cm) - 2003년 3월 23일생. 다리길이도 골반까지 135cm으로 기록된 여성 중 다리가 제일 길며, 인심 비율도 109cm으로 전체 몸의 52% 이상을 차지한다.
  • 메레타 러츠(206cm) - GS칼텍스 소속의 배구선수
  • 박진아(205cm) - 북한의 농구선수, 생년월일는 2003년 5월 3일. 북한 여성 최장신 추정. 같은 205cm인 남한의 최장신 여성 김영희와 같은 키이나 박진아는 2018년 현재 만 15세밖에 되지 않았다. 앞으로 키가 더 클 것을 고려하면 곧 한반도 최장신이 될 수도 있다. 여자 리명훈
  • 부드 오보그또이 랸샨크호를루(205cm) - 농구선수 김영희와 함께 한때 국내 거주 여성 공동 최장신이었던 인물. 몽골인이며 서울시립대에 유학생으로 왔다가 졸업했고 현재는 시카고에 거주 중이다. 거인증을 앓고 있는 김영희와 달리 건강한데 그냥 키가 큰 것.[50] 한때 키 226cm 여자라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 나돌았던 적이 있으나 원근감을 고려하지않은 비교인데다 힐을 신었고 옆에 키가 보통 수준인 남성이 서있어서 커보이는 것이고 실제 키는 205cm 정도라고 한다. 참고로 다리길이도 키에 비해서 매우 긴 편인데 발바닥에서 골반까지 무려 134cm이라고 한다.
  • 아리사 데한(206cm) - 미국의 배구선수
  • 아마존 이브(203cm) - '세계에서 가장 큰 직업 모델'로 기네스 북에 올랐다. 트랜스여성이지만, 남성을 기준으로도 압도적인 장신인 키이다.
  • 엘런 바이어(208cm)
  • 예카테리나 가모바(206cm) - 러시아의 전설적인 배구선수
  • 예카테리나 리시나(206cm) - 러시아의 전 농구선수. 현재는 선수생활을 은퇴했고 206cm의 큰 키와 30cm가 넘는 큰 발을 이용해 장신/발 페티시 영상을 찍는 일을 하고 있다.# 기사
  • 오사마 빈 라덴의 모친(200cm 이상으로 추측)
  • 율리아 메르쿨로바(203cm) - 러시아의 여성 배구선수
  • 정하이샤(204cm) - 중국의 농구선수
  • 카롤린 벨츠(206cm) - 독일의 모델. 11살 때 키가 180을 넘었다고 한다.
  • 하은주(202cm)

3.2.4. 210~219cm [편집]

  • 루바 실로(215cm) - 우크라이나의 최장신 여성.
  • 마고 디덱(218cm) - 폴란드 출신의 WNBA 선수
  • 맬버든 앤더슨(211cm) - 자메이카의 최장신 여성
  • 엘리자니 실바(213cm) - 1995년 9월 23일생. 브라질의 최장신 여성으로 14세 때 이미 키가 206cm이었는데 현재 213cm까지 자랐다. 거인증 환자들은 대체로 말단이 비대하여 얼굴이 못생긴 경우가 많지만 외모도 상당히 준수한 편이고 몸매가 좋아서 키를 살려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자신보다 키가 50cm나 작은 키 162cm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단, 뇌종양이 있어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 율자냐 세묘노바(213cm) - 소련 출신의 前 여성 농구선수
  • 제시카 팔도(210cm) - 영국의 최장신 10대 여성

3.2.5. 220cm 이상 [편집]

  • 샌디 앨런(233cm) - 미국 출신의 최장신 여성
  • 선팡(220cm)
  • 와시리키 칼리안디지(230cm) - 그리스 출신의 최장신 여성
  • 제인 번퍼드(241cm) - 영국 출신의 최장신 여성. [51]
  • 쩡진롄(248cm)
  • 케이타 디아빌라 로드리게즈(240cm)

4. 가공 인물 [편집]

장신 속성이 있는 캐릭터들을 정리한다. 신상명세가 어느 정도 공개되어 있는 캐릭터의 경우 남자신장 180cm 이상, 여자신장 167cm 이상이면서 반드시 평균 키를 웃도는 장신 속성이 있는 경우에만 예시를 들 것. 일반적인 현실 세계관의 경우 그냥 첫 번째 기준만으로 추가할 수도 있지만, 판타지 장르의 경우 사람들 평균 키 자체가 높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있기 때문에 무조건 180 이상이나 167 이상이라고 추가하지 말고, 반드시 그 세계관 평균 키도 웃도는 경우에만 추가 하도록 한다. 신상명세가 공개되지 않았을 경우는 공식 설정이나 디자이너 공식 컨셉에 장신이라는 언급이 있거나 작품 내 묘사로 명백하게 일반인들보다 키가 큰 것이 드러날 때만 예시를 들 것.

인간형이 아닌 비인간 캐릭터 제외. 거인족 같이 인간형이지만 애초에 종족 자체가 인간과는 평균 키가 다른 경우 '남녀 공통 혹은 성별 불명'에 종족명만 표기하고 개별 캐릭터는 따로 표기하지 않는다.

작품명 순으로 정렬한다.

참고로, 당연하겠지만 드라마나 영화같은 실사 촬영물의 경우에는 분장, 혹은 그래픽에 목소리만 입힌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배우 본인의 키와도 일치한다.

4.1. 주요 장신 [편집]

  • 007 시리즈 - 제임스 본드
    소설 속 묘사된 제임스 본드의 공식 키는 183cm(6피트). 이에 따라 캐스팅 된 1~5대까지의 배우들은 모두 185cm 이상이었으나(1대 숀 코너리 188cm, 2대 조지 레이전비 189cm, 3대 로저 무어 185cm, 4대 티머시 달튼 188cm, 5대 피어스 브로스넌 188cm), 6대 본드 역인 대니얼 크레이그는 178cm이다. 때문에 캐스팅 논란이 있었지만, 결과는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그대로.
  • 던전앤파이터 - 거너 직업군들을 비롯한 천계인들[52][53]
  • 마블 코믹스, DC 코믹스 - 대부분의 성인 히어로/빌런들
    서양인이라서 그런지 확실하게 작다고 설정하거나 동양인계통 히어로/빌런등을 빼면 남캐는 기본적으로 180 내외이고 여캐는 대부분이 170 이상이다.

4.2. 남자 [편집]

4.2.1. 190~199cm [편집]

4.2.2. 200cm 이상 [편집]

4.2.3. 수치 불명 [편집]

4.3. 여자 [편집]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상에서도 여성의 키가 170cm 이상이면 장신, 180cm 이상이면 거인 소리를 듣는다.

실제로 180cm 이상의 여성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드물지 않다. 179cm까지는 그냥 '길쭉하고 늘씬하다'였다면 180cm부터는 장신이 넘쳐나는 판타지물 및 스포츠물이 아닌 이상 큰 키 자체가 그 캐릭터의 가장 주요한 특성이 되며, 일본 서브컬처계는 특히 큰 키에 컴플렉스를 가진 아가씨들이 적지 않게 있다. 주로 자신이 원하는 여성상과 맞지 않아 불만이 있거나, 눈에 지나치게 띄어 불편하다는 이유.

다만 온갖 초인들이 넘쳐나는 이능배틀물 및 격투물 작품의 경우 여자 캐릭터여도 키 180은 가뿐히 넘어가는게 대반사이며 작중에서 딱히 부각되지도 않는 경우도 많다. 남캐들은 죄다 200대거든 특히 여성 묘사에 대한 관점이 다른 미국의 히어로물 계통의 여성 히어로나 빌런들은 키가 작거나 보통인 캐릭터들이 오히려 드문 편이고 최소 170, 이제는 180도 뛰어넘는 사람이 많다.

4.3.1. 180cm 이상 [편집]

이 문단의 아가씨들이 덩치에 걸맞지 않아 보일 정도로 귀여운 성격이면 거요미다.

4.3.2. 수치 불명 [편집]



4.4. 성별불명 [편집]

4.4.1. 수치 불명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1] 기계체조, 다이빙 같은 종목은 단신 선수들이 유리한 요소가 많다.[2] 파일:external/nbamania.com/9a63e13c5f0ef13ea538ccdfbbd53e82_1411038462.8282.jpg[3] 포지션 별 평균 키는 포인트 가드 185.3cm(6' 0.97"), 슈팅 가드 192.5cm(6' 3.79"), 스몰 포워드 198.6cm(6' 6.20"), 파워 포워드 203.1cm(6' 7.99"), 센터 208.4cm(6' 10.05"). 참고로 과거에는 6피트 7-8인치였으나 줄어든거다. 실제로 키가 지나치게 크면 논외급의 재능과 내구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민첩성에 문제가 생기고 NBA의 빡빡한 일정을 부상없이 소화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상적인 키가 언급되는 것.[4] 187cm로 큰 편이긴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큰 편은 아닌데, 준수한 스피드와 점프력으로 준수한 공중볼 처리 능력을 갖추고있다.[5] MLB 투수 중에서 선발 투수만 따로 뺄 경우 평균 신장은 193cm까지 올라간다. 제이크 아리에타, 클레이튼 커쇼, 오타니 쇼헤이는 193cm, 게릿 콜, 매디슨 범가너, 저스틴 벌랜더, 아롤디스 채프먼, 다르빗슈 유는 195cm, 노아 신더가드, CC 사바시아는 198cm. 델린 베탄시스, 더스틴 니퍼트는 203cm, 사이드암에 가까운 로우 쓰리쿼터(오버핸드보다 구속이 덜 나오는 편이다.)로 102마일을 투구했던 랜디 존슨은 208cm이다.[6] 야구의 초창기인 19세기 말~20세기 초에도 체격이 큰 투수들이 잘 나갔는데, 사이 영, 월터 존슨, 베이브 루스는 180cm대 중후반이였다. 당시 북유럽계 남성의 평균 신장이 170cm을 약간 넘었다는 걸 감안하면 21세기 기준으로는 거의 2미터에 달하는 장신이였던 셈.[7] 호세 알튜베라든가, 정근우라든가, 김선빈이라든가...[8] 단, MMA나 입식(K-1이나 glory) 격투기에서는 더 낮은 체급임에도 185cm 이상의 장신들이 많다.[9] 프로레슬러는 슈퍼헤비급으로 가면 2m 이상의 거인들도 흔하다. 헐크 호건, 빅 쇼, 그레이트 칼리, 언더테이커 등.[10] UFC 역대 챔피언 항목에서 역대 웰터급 챔피언들을 보면 거의 다 180cm가 되지 않는다![11] 키가 184cm인 김동현이나 190cm에 가까운 임현규의 경우 낮춰 경쟁력을 올릴려고 하는 의도가 있으며 특히 임현규는 과도한 감량 때문에 제 기량을 내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실제로도 무리한 감량 때문에 체중 제한을 계속 못맞춰서 퇴출당했다가 체급을 올려서 잘 나가는 케이스도 있고. 미들급에서 너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어느 약쟁이 선수 때문에 많은 선수들이 라이트헤비급이나 웰터급으로 전향한 것도 있다.[12] 유골 조사로 확실히 밝혀졌다.[13] 경희대학교에서 후배 김종규와 함께 골밑을 지키며 준수한 모습을 보였으나 KBL 진출에 실패했다. 최부영 감독은 그 누구보다도 제자의 미지명을 가슴 아파했다고...[14] 전주 KCC 이지스 공식 프로필, 드래프트 당시 실측 199.4cm[15] 쌍둥이 형제는 짐 레이너.[16] 위 사진 왼쪽에서 8번 왼쪽 옆.[17] 아내인 예리도 농구 선수 출신으로 188~190cm 장신이며, 두 사람의 딸도 3살 때 110cm일 정도로 이미 장신 유전자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18] 쌍둥이 형제는 마이크 레이너.[19] 뉴욕 천하장사를 지낸 미국인 씨름 선수. 한국 천하장사 대회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 국내에서 233cm라고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221cm 정도고 설령 233cm라고 해도 미국 내 거인 모임에서도 221cm 이상 되는 거인들 중 230cm대가 많으므로 이것도 작은 것에 속한다.[20] 위 사진 여자 뒤쪽.[21] 위 사진 오른쪽에서 4번[22] 파일:external/www.thetallestman.com/radhouanecharbib%20(20).jpg 일본 방송에서 227로 나와 실제 키의 의혹이 있는 상황.[23] 파일:external/worldgiants.narod.ru/charbib19.jpg 다만 측정시 포즈가 곧게 편 상태가 아니라 이 또한 정확한 게 아니다.[24] 과거 257cm로 세계 최장신이라 알려졌었는데 거짓말로 밝혀졌다.[25] 한국에서는 목철주로 불렸고, 전성기 때는 240cm였다. 본인보다 훨씬 작은 한국 선수인 김동광과 맞붙기도 했다.[26] 위 사진 오른쪽에서 5번[27] 위 사진 오른쪽에서 3번[28] 다만 정확한 사료는 없어서 235cm-251cm까지 자료가 다양하다.[29] 그러나 일밤에 출연했을 때 231cm로 나왔고 225cm인 류기성과 크게 차이나지 않았기 때문에 231cm 정도일 가능성이 높다.[30] 패션모델.[31] 2008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진출자 중 한 명으로 역대 대회 참가자 중 최연소(만 16세)이자 최장신이었다. 2008 슈퍼모델에 189.6cm 여고생 출전. 이때 나인뮤지스의 멤버인 민하도 본 대회에 출전하였는데, 그 당시 둘이 함께 촬영한 영상도 있다. 2008 슈퍼모델 최장신(189cm)과 최단신(168cm)[32] 중학생 때 키였으므로 이후 더 성장해서 190cm가 넘었을 가능성이 높다. 2020년 현재 만 28세일텐데 2008년 당시 자료 이후로 어떤 검색결과도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모델 활동을 하지 않고 일반인으로 평범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활동 당시 올렸던 글에 자신보다 15cm 작은(175cm면 남중생은 물론 성인 남성으로도 평균보다 큰 키이다) 남학생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는 사연을 말한 적도 있다.[33] 2003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를 수상했다. 역대 슈퍼모델 1위 중 최장신.[34] 201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최종진출자[35] 201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최종진출자[36] 2013 세계 트랜스젠더 미인 대회 4위.#[37] 여성 보디빌더 중 최장신.[38] 덴마크의 현 국왕. 1940년생 이신데 체격이 이렇다는 게 더 놀랍다. 진짜로 큰 할머니이다.[39] 기네스 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가슴 기록 보유자이다.[40] 양효진 다음으로 키가 큰 최장신 센터다.[41]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의 레이싱모델 겸 패션모델.[42] 200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의 패션모델.[43] 후술한 키티 제인과 더불어 인지도 있는 포르노 배우들 중 최장신. 183cm라고 적힌 프로필도 있다.[44] AV 업계에서 손꼽히는 초장신일 뿐 아니라 양팔과 가슴, 등 전체에 문신을 한 독특한 컨셉의 배우[45] 모델 출신의 배우로 조폭 마누라 3, 무영검 등에 출연했다. 주로 액션과 연관된 배역이 많았다. 프로필에서는 178cm이라고 나오지만 강심장에서 실제로는 180cm이 넘는다고 고백했다.[46] 최선아, 183cm 우월한 8등신 몸매[47] 인지도 있는 포르노 배우 중 최장신이며 외모, 몸매도 훌륭해서 이쪽 취향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편.[48] 프로필에는 179cm라고 적혀있었으나 사실 180cm를 넘는다고 밝힌 바 있다.[49] 패션모델.[50] 가족들이 모두 거인들이다. 아버지는 211cm로 농구선수이며 어머니와 남동생이 모두 190cm 정도는 된다.[51] 참고로 영국에서 제일 큰 사람으로도 기록되어 있다. 키가 커지게 된 원인은 어릴 적에 머릴 다쳐서라고.[52] 지명이나 신체적 특징 등으로 봐서 천계가 벨기에 플란데런이나 네덜란드, 독일 정도로 추정된다. 신빙성은 별로 없지만 중국 설정집 기준으로는 남성 거너는 190cm, 여성 거너는 182cm. 도트 기준으로 남성 귀검사보다 남성 거너는 1.22배, 여성 거너는 1.13배 더 큰데, 남귀검이 170cm만 되어도 남거너의 키는 207cm, 여거너의 키는 192cm이라는 무시무시한 값이 나온다.[53] 여담이지만 엘소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 로제는 182cm의 장신인데 비해 사이퍼즈거너 J키가 169cm라고 한다.[54] 단신 종족인 린족 입장에서 최대키 곤족을 가까이에서 보려면 한참 올려다봐야 한다. 그야말로 '거인'이란 게 뭔지 실감나는 체험. 곤족 여성을 정면에서 올려다보면 커다란 그것들이 얼굴을 가려서 못 보는 지경(...) [55] 전체적으로 스톰트루퍼가 더 대두라서 키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인다.[56] 현직 대장들 중 가장 작은 잇쇼조차도 키가 270cm이다.[57] 남성 기사는 말할 것도 없고 여성 기사도 일반인 남성보다 훨씬 키가 크다. 남성은 2m를 훌쩍 넘는 경우가 다반사고, 여성도 180cm를 우습게 넘는다. 간혹 여기사중에서도 2m를 넘는 초장신 기사들이 몇 있다. 나이아스 브륜힐데나 논나 스트라우스 같은.[58] 원작에서 언급된다.[59] 2화를 보면 6피트 6인치(=198.12cm) 가까이 된다.[60] 수화 시 키가 불명이다.[61] 배우는 리암 니슨.[62] 아이마스 시리즈 전체 최장신.[63] 일본판 프로필 기준[64] 일본판 프로필 기준[65] 고원 부족 남성 한정[66] 엘레젠 남성한정.[67] 207화에서 신체 측정을 한 결과 188.3cm에서 190.1cm로 성장했다. 22세엔 키가 무려 195cm다.[68] 나이가 43살인데 아직도 성장 중이라고 한다.[69] 아메리칸 스포츠 팀은 전원 2m가 넘는다.[70] KOF 시리즈 중 역대 최장신[71] 캐릭터들 중 최장신이다.[72] 14세. 그러나 장신에 노안까지 겹쳐 독자, 시청자들에겐 건장한 청년으로만 보인다.[73] 고원 부족 남성 한정[74] 엘레젠 남성한정.[75] 엘레젠이기에 194.1cm ~ 209.8cm이다.[76] 아우라족 중 남성한정.[77] 루가딘족 중 남성한정.[78] 루가딘족이기에 최소 213.5cm다.[79] 통상형[80]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키가 힘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남극에서 잭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시점이 평균 키. 흠많무.[81] (바보털 길이 포함해서) 약 165cm 정도 되는 에드워드 보다 키가 더 크다.[82] 이 중에서 고다와 센도는 전작에서도 장신이었다. 그 중 센도가 가장 크다.[83] 원래 191cm였으나 골연장수술을 통해 성인임에도 210cm 이상으로 성장.[84] 일부를 빼면 죄다 키가 못해도 190cm 이상에다 최장신은 비록 배경맨이긴하나 400cm는 되보이며, 최종보스는 키가 300cm는 되보인다. 주인공들도 기본적으로 200cm가 넘으며, 자코들과 보스들 조차도 대부분 190cm 이상인데다 이마저도 거의 대부분은 200cm를 넘는다. 작중 주인공과 빌런을 불문하고 캐릭터들 평균 키가 딱봐도 200cm는 넘는다. 그나마 190cm 이하조차도 개중 대부분은 180cm 이상이라 거구들 천지인 게임이다.[85] 키가 202인 미즈치와 다르게 키가 안 나와있다.[86] 오로치와 비슷한 걸로 추정된다.[87] 중국 설정집 상으로는 182cm로 나와있으나 공식 설정집이라고 보기엔 애매하므로 이쪽 항목에다 작성한다.[88] 중국 설정집 상으로는 190cm이나, 도트상으로는 남성 프리스트보다 약간 작다. 당연히 남귀검사보단 훨씬 크고, 남격투가와도 차이가 상당하다.[89] 2m에 가까운 거구라고 서술된다.[90] 최소 200cm는 넘는다.[91] 최소 190은 넘는다.[92] 요코시마랑 다르게 키가 크다.[93] 175인 카자마 켄지랑 봤을 때 머리 한 두 개는 차이가 난다.[94] 3D모델링을 보면 엄청 길쭉길쭉하고 다리도 길고 비율도 좋다.[95] 리메이크 전에는 평범한 인간들보다 머리 한개정도 더 큰 정도였지만 설정이 바뀐 리메이크 후에는 전장을 가득 채울정도로 매우 거대해졌다.[96] 데스콜이 레이튼보다 좀 더 크다.[97] 키가 메탈슬러그와 비슷하고, 무릎을 많이 구부린 상태인데도 192cm인 도널드 모덴보다 훨씬 크고, 188cm인 랄프 존스가 알렌의 어깨에 겨우 닿는 수준인걸로 보아 220cm는 넘는 것으로 보인다.[98] 알렌 오닐과 비슷하다.[99] 추정 170cm대인 렌이 허리께에 온다.[100] 조기탈의 키가 185cm라고 한다. 그러나 55화에서는 조기탈의 키가 190cm 넘는 것으로 언급되었기에 모순이다.[101] 160cm대 초중반으로 추정되는 류다희가 어깨 부분에 온다. 약 180cm대 중후반으로 추정.[102] 만우절 특집을 보면 형 정수호보다 크고, 150cm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현봄이가 가슴 부분에 온다. 약 180cm대 후반에서 190cm대 초반 정도로 추정.[103] 178cm인 최아랑과 같이 서 있는데도 거의 머리 하나 차이가 난다. 약 2m 정도로 추정.[104] 아이젠과의 최종결전 당시, 초월자 상태(무월 전)의 이치고의 키가 좀 커진것 같지 않냐고 케이고가 말하였다.[105] 키가 하도 커서 컷 안에 절대로 얼굴이 들어오지 않는다.[106] 키가 상당히 크며 약 210cm는 넘는다.[107] 당시의 길이 단위가 1장=10척이고 1척이 23cm 정도이므로 약 276cm.[108] 키가 6피트(약 183cm) 이상이었다고 나온다.[109] 체형이 인간 캐릭터들 중에서 제일 길쭉하다. 같은 시리즈의 여성 장신인 로젤리나와 키가 비슷해 적어도 180 후반에서 190 정도로 추정된다.[110] 프로필상으로는 불명이나 게임 내에서 그래픽이 보다 크다.[111] 남기정이랑 비슷하거나 살짝 작다. 그래도 모델인 만큼 키가 큰 편이다.[112] 우연이와 우돌이와의 키 차이가 큰 걸 보면 장신인 것으로 보인다.[113] 아들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인 것으로 보인다.[114] 둘다 강백호와 키가 비슷하거나 약간 큰 편이다. 188cm 이상.[115] 공식 180cm인 파란머리 피어스와 비슷하다.[116] 일단 180m라는 설정상 수치가 나왔으나 이후 등장이 없기에...[117] 두 캐릭터 모두 다른 단원이 가슴에 닿는 정도인 걸 보면 적어도 210cm는 넘는 것으로 보인다.[118] 문서의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다(...)[119] 다만 이쪽은 10년 후에 기준이다. 중학생 때는 다른 멤버들과 비슷한 평범한 키다.[120] 추정으로 188~190초반대에 걸쳐 있는 캐릭터들이다.[121] 195cm인 죠나단 죠스타를 작게 보이게 할 정도로 크다.[122] 앉아있는 키만 해도 3m가 넘는다![123] 전자의 3명은 누가 봐도 2m가 훨씬 넘고 (참고로 2대 킹이 딱 2m인데 그 킹보다도 훨씬 크다.) 아머킹과 밥, 펭 웨이도 딱 봐도 190cm가 넘어보인다.[124] 최소 190 이상.[125] 평상시에 2m는 거뜬히 넘고 작화마다 키가 들쑥날쑥해서 어떨 때는 머리만 사람 크기 정도가 된다. 과장을 위한 작화긴 해도 최소한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의 거구.[126] 수치는 알 수 없다고 하지만 193이라는 말도 있다.[127] 장신이 한두 명이 아니라 오히려 단신을 따지는 편이 빠르다. 하지만 디트리히는 단신으로 묘사될 때도, 장신으로 묘사될 때도 있는 것으로 보여 애매하기도 하다.[128] 외전 소설에서의 묘사를 보아 약 197cm 정도로 보인다.[129] 앉은 키임에도 망초보다 조금 크다. 거가다 포케스페에서 망초와 나란히 선 장면이 있었는데, 망초보다 머리 두 개는 더 컸다.[130] 포켓몬스터 XY의 등장인물인 지나의 대사 중에 AZ의 키는 세비퍼를 세로로 늘린 듯이 크다는 대사가 있는데, 세비퍼의 키는 2.7m이다.[131] 하나 보다 키가 조금 더 큰 하루 보다 조금 커 보인다. 후크와 비슷한 수준.[132] 기본적으로 스페이스 마린은 개조수술 때문에 골격이 크게 성장하는지라 모두 장신들이고, 프라이마크는 투구만 쓰면 일반 마린과 거의 구분이 안 간다고 묘사되는 알파리우스 오메곤을 제외하면 스페이스 마린보다도 훨씬 크다. 그 중에서도 마그누스는 스페이스 마린이 보기에도 거인이라는 인상을 받을 정도의 장신에 속했다. 개인차는 있지만 모두 2m는 넘는다고 봐도 무방.[133] 신체 사이즈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부 인게임 모델링을 봤을 때 180인 마르코스보다 더 크게 나온다.[134] 개성으로 인해 커진 키이다. 평소 키는 162cm[135] 악마 형태 일때 신장으로, 인간 형태에서는 172cm.[136] 키 181cm의 배구부원 여중생과 150정도의 평범한 남중생의 연애 일상물 만화.[137] 업계 최장신 인간 여자 캐릭터. 인간으로 한정한 이유는 이종족인 메디우사가 토우미 시즈키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138] 몬스터 오우거족 출신. 평소 임무중에는 판금 갑옷 장비상태라 더욱 거대해보인다.[139] 아직도 성장 중이라고 한다.[140] 신데렐라 걸즈 포함 여캐 최장신. 거기다 현재진행형이다. 계속 커진다는 소리.[141] 처음엔 미공개였고, 발매됐던 피규어의 프로포션으로 역추정하는 식으로 시라호시의 길이(...)가 40m를 넘을거라고 예측했는데, 오다가 설정한 공식 신장은 11.87m. 그래도 여전히 장신을 넘어 거인으로 분류돼야할 인물.[142] 남편인 아서는 족히 2m는 넘어보인다.[143] 고원 부족 여성한정.[144] 여성 엘레젠 한정.[145] 루가딘 여성 한정.[146] 엘레젠 종족 특성상 183.5cm ~ 198.4cm이다.[147] 구강철한정으로 168cm라는 설정이 있다. 실제로 보면 다른 여성 캐릭터들 보다 큰것으로 묘사된다.[148] 에드워드 엘릭(+키높이굽)(165cm)보다 약간 크다![149] 역시 자세히 보면 에드워드보다 크다.[150] 자세한 수치는 불명이나 하보크의 묘사에 따르면 아들인 암스트롱 소령과 키가 거의 비슷하다.[151] 정확히 몇 ㎝라고 공표된 설정은 없지만 작중에서 키가 크다라는 설정은 존재한다. 작중에서도 남자애들과 크거나 비슷하며 늘씬하고 모델 같다는 말을 들었다.[152] 라이와 같이 서있는 컷들을 보면 라이와 차이가 얼마 나지않음을 알 수 있다. 180중반 정도 추정[153] 정확한 신장이 언급된 바 없으나 엘리스와 필적한 수준으로 170㎝대 중후반은 되는 듯.[154] 165cm인 미노리를 훨씬 뛰어넘는데다 남캐들이랑 있을때도 상당히 커보인다. 170cm대 초반으로 추정.[155] 중국 던파 설정에서는 182cm라고 나와있었지만, 한국 공식 설정은 아직 불명이다.[156] 런닝맨 선수 중에서 가장 장신인 롱키와 비슷하다.[157] 172cm인 스바루랑 비슷할 만큼 크다. 사실 초등학생치고는 너무 크다.[158] 일러스트나 3D 모델링이나 2m는 넘어보이며 장신+마른 체형+작은 얼굴의 모델핏을 극단화한 듯한 인체비례를 자랑한다. 하이힐빨이라는 설도 있으나 그렇게 따지면 키에 비해 팔이랑 목이 너무 길어져서 더 이상할 것 같다(...)[159] 그림자 그리고 운명에서 하늘을 찌를듯한 거구의 여성, 가장 키가 큰 프렐요드인들보다도 키가 크다는 묘사를 보면 역시 2m는 가뿐히 넘을것으로 추측된다.[160] 정확한 수치는 불명이나 신장이 2m가 넘어간다는 공식 설정이 있다.[161] 김훈중이 유양이 키 크다는 말을 했고 박병이 유양을 업어갈 때 유양이 자기 덩치가 너무 크지 않냐는 독백을 했다.[162] 쿠로코보다 최소 10cm 이상 더 크다![163] 자판기와 키가 비슷하다. 실물 음료 자판기의 세로 길이는 183cm 전후. 62화에서 178cm인 최아랑과 마주했을 때 키 차이가 꽤 나는 걸로 보아 180cm대 초중반으로 추정. 덤으로 배구선수로도 활동했다고 한다.[164] 추정 170cm대인 렌보다 머리 반 정도 더 크다. 못해도 180cm은 될 듯.[165] 정확한 신장이 언급된 바 없으나 10등신에다가 딸내미 세레자와 놓고 보면 힐을 빼더라도 2m 이상을 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166] 이건 동인 설정이다.그런데 이것과는 별개로 크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167] 이 셋은 키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마리오의 키(155cm)를 대입한 수치가 셋 다 최소 180은 넘는다. 피치공주는 186,데이지 공주는 180으로 나온다.로젤리나는 2m는 넘는 수치.[168] 시티헌터 초기에 169.8cm라는 자술이 있으나 이건 어디까지나 170이 넘어보이는 게 싫어 중3 때 계측치를 읊고 있는 것. 곧바로 해설 박스에 태클 걸린다.[169] 인간모습 한정. 닭 수인일때는 멤버들중 10번째로 작지만 인간모습 일때는 멤버들 중 5번째로 크다.[170] 멤버들과 같이 있는모습을 보면 상당한 장신임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용인 드라고보다 크다![171] 아프로디테와 비교해 볼 때 조금 더 커 보인다.[172] 168cm인 카미조 토우마와 비슷하다고 한다.[173] 자세한 신장은 나오지 않았으나 여캐 최장신 파라, 자리야와 게임 상 신장이 비슷하다.블랙워치 멤버들이 모두 서 있는 장면에서 모이라가 가장 키가 크다. 이 말인 즉, 적어도 185~190cm 구간은 충분히 넘긴다.[174] 여주인공인 박하늘보다 약간 큰 편이다.[175] 동명의 게임에서는 남자 주인공과 비슷한 신장으로 나왔다.[176] 미인 최수정 한정으로 160cm인 비만 최수정과는 달리 큰 몸은 신장은 약 170 후반 정도 추측되나 정확한 신장은 알 수 없다.[177] 인간 모습 일때 외손녀 옥분과 비슷한 수준이다.[178] 둘다 180cm 초반으로 추정된다.[179] 중학생 시절부터 170cm를 찍었으며, 매듭 이야기 시점엔 기어이 180cm를 넘겼다.[180] 작중 남성 중에서의 최장신인 필립보다 조금 더 크다. 뿔 장식까지 합치면 더더욱. 실사영화에서의 키는 안젤리나 졸리 참조.[181]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미 190cm을 넘었다는 설정과 동시에 김정열보다 머리 하나 이상 크다. 어떻게 봐도 2m를 웃도는 장신.[182] 제작사인 남코에서 정확한 키를 밝히진 않았으나 둘 다 170 이상으로 추정된다.[183] 일단 183cm인 바움쿠헨보다 크다.[184] 170cm에 가깝다.[185] 힐을 신기는 하지만 굽이 그리 높지도 않고 작중에서 등장하는 여성 중에 비슷한 키를 가진 사람이 엄마밖에 없다. 작화를 봤을 때 남자 등장인물들의 평균키가 175~180 정도는 되보일 정도인데 옆에 서있을 때 키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 170cm 정도는 되어보인다.[186] 키가 너무 커서 몸이 카메라에 다 안 잡히는데 파워퍼프걸 제작진은 이것을 이용해서 밸럼의 얼굴이 안 나오도록 처리했다. 결국 장신 속성으로 인해 얼굴이 안 나오는 캐릭터 속성까지 같이 붙어버렸다.[187] 현역 패션 모델이며 공식 일러스트도 상당한 장신으로 묘사되어 있다. 결정적으로 게임 내의 SD 그래픽도 다른 캐릭터들보다 조금 더 아래위로 길다.[188] 등장 히로인들 중에서도 최장신이다.[189] 5남매중 확실하게 숫자로 키가 나온 남매는 카즈에(176cm),소타(172cm)뿐이다. 참고로 나즈나의 키는 최소 175cm 이상이다. 작 시작 시점 172cm였던 소타였지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나즈나가 소타의 키를 따라잡았는데 이후 11권에서 소타의 키가 3cm 자랐다는 내용이 있기 때문. 이 정도면 초6이라는 나이를 생각하면 엄청나게 큰 것이다.[190] 하이힐을 신은 상태에서 마르코스(180cm)보다 약간 크다. 신체 사이즈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비교한 것을 보아 170대 초~중반(하이힐을 뺀 값) 정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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