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신선호(申宣浩)
본관
생년월일
출신지
출신학교
가족
1남 1녀 중 둘째
포지션
세터, 센터
신체사이즈
신장 195cm, 체중 86kg, AB형
소속팀
지도자
성균관대학교 감독 (2015~2019)
안산 OK금융그룹 읏맨 객원코치 (2020~)
응원가
Village People - Macho Man[4][5]

목차
1. 소개2. 선수 경력3. 은퇴 이후4. 관련 문서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배구인.

2. 선수 경력 [편집]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200905251101332278_1.jpg

키 195cm의 촉망받던 장신 세터였다. 문일고 졸업 당시 한양대행을 원하는 학교경희대 진학을 원하는 부모님 사이에 휘말리며 1년을 무적 선수로 쉬었다. 이듬해에야 성균관대에 겨우 입학했지만, 2학년을 마치고 삼성화재에 입단할 때 또 스카우트 파동으로 곤욕을 치렀다. 신선호는 삼성화재 신치용 前 감독의 권유로 세터에서 센터로 변신했고, 빠른 발을 이용한 날카로운 속공과 탄탄한 리시브로 삼성화재의 전성기 멤버로 큰 활약을 했다. 그러나 고질적인 무릎 부상이 발목을 잡아 결국 2010-11 시즌을 끝으로 실업 시절을 포함한 12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하였다.

3. 은퇴 이후 [편집]

은퇴한 후에는 라멘 가게도 한 적이 있고, 또한 해설위원으로도 일하다가, 김상우의 후임으로 모교인 성균관대학교 배구부 감독을 맡았다.

그러나 2019년 4월에 배구부 학생을 14바늘이나 꿰매도록 폭행하여 물의를 빚었다. 이 사건으로 경기도배구협회로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감독직에서 물러났다.[6] 게다가 금품 상납 논란까지 일으켜 직위가 해제되는 결과까지 낳았다. 후임으로는 김상우가 다시 돌아왔다.

4. 관련 문서 [편집]

[1] 시중공파 26세 호(浩) 항렬. 아버지 신안식(申安植)은 25세 식(植) 항렬.[2] 음력 5월 28일.[3] 아버지의 고향은 전라남도 고흥군.#[4] 신선 신선호~ 삼성화재 블루팡스 신선호~ 신선 신선호~ 삼!성!화!재! 신!선!호![5] 같은 연고 야구단신경현 응원가와 같다.[6] 잘못된 정보로 기사 맨 밑에 정정 및 반론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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