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신선호(申宣浩) |
본관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출신학교 | |
가족 | 1남 1녀 중 둘째 |
포지션 | 세터, 센터 |
신체사이즈 | 신장 195cm, 체중 86kg, AB형 |
소속팀 |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1999~2011) |
지도자 | |
응원가 | |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배구인.
2. 선수 경력 [편집]
파일:external/imgnews.naver.com/200905251101332278_1.jpg
키 195cm의 촉망받던 장신 세터였다. 문일고 졸업 당시 한양대행을 원하는 학교와 경희대 진학을 원하는 부모님 사이에 휘말리며 1년을 무적 선수로 쉬었다. 이듬해에야 성균관대에 겨우 입학했지만, 2학년을 마치고 삼성화재에 입단할 때 또 스카우트 파동으로 곤욕을 치렀다. 신선호는 삼성화재 신치용 前 감독의 권유로 세터에서 센터로 변신했고, 빠른 발을 이용한 날카로운 속공과 탄탄한 리시브로 삼성화재의 전성기 멤버로 큰 활약을 했다. 그러나 고질적인 무릎 부상이 발목을 잡아 결국 2010-11 시즌을 끝으로 실업 시절을 포함한 12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하였다.
키 195cm의 촉망받던 장신 세터였다. 문일고 졸업 당시 한양대행을 원하는 학교와 경희대 진학을 원하는 부모님 사이에 휘말리며 1년을 무적 선수로 쉬었다. 이듬해에야 성균관대에 겨우 입학했지만, 2학년을 마치고 삼성화재에 입단할 때 또 스카우트 파동으로 곤욕을 치렀다. 신선호는 삼성화재 신치용 前 감독의 권유로 세터에서 센터로 변신했고, 빠른 발을 이용한 날카로운 속공과 탄탄한 리시브로 삼성화재의 전성기 멤버로 큰 활약을 했다. 그러나 고질적인 무릎 부상이 발목을 잡아 결국 2010-11 시즌을 끝으로 실업 시절을 포함한 12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하였다.
3. 은퇴 이후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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