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No.18 | |
김인혁(Eric)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출신학교 | |
포지션 | 레프트 |
신체 | 신장 192cm, 체중 83kg |
프로입단 | |
소속팀 | |
응원가 | |
병역 | 미필 |
SNS | |
1. 소개 [편집]
2. 대학시절 [편집]
대학 입학 후부터 팀의 주공격수를 맡아 활약하였다. 김인혁이 워낙 특출나게 잘하는 에이스였기 때문에 그의 소속 팀인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김인혁 원맨팀'이라고 한다.
3.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시절 [편집]
3.1. 2017-2018 시즌 [편집]
2017-2018 V리그 2라운드 3순위로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에 지명되었다. 11월 5일 서울 우리카드 위비와의 경기에서 공재학이 부진하자 교체투입되어 6득점 공격성공률 55.55%로 맹활약을 하였다. 특히나 수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후 경기에서 공수불안한 공재학 대신 계속 선발 하면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12월 8일 훈련 도중 왼손을 다쳤다. 손등 쪽 네 번째 손가락이 골절되며, 9일 곧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은 무사히 마쳤지만 전치 8주라는 결과가 나오며 당분간은 이탈하게 되었다.
이후 경기에서 공수불안한 공재학 대신 계속 선발 하면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12월 8일 훈련 도중 왼손을 다쳤다. 손등 쪽 네 번째 손가락이 골절되며, 9일 곧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은 무사히 마쳤지만 전치 8주라는 결과가 나오며 당분간은 이탈하게 되었다.
3.2. 2018-2019 시즌 [편집]
코보컵에서 주전 레프트로 활약하였다.
그러나 시즌 개막을 10일 앞두고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철수 감독의 훈련 방식이 맘에 안 들었다고 한다. 구단 측에서 선수 본인과 부모님을 설득하였으나 배구를 그만두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서 포기했다고 한다. 다만 행정처리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만두고 의류쪽 일을 한다고 한다. 외국인 선수인 사이먼 헐치 역시 계약 해지하고 독일로 떠난 마당에, 주전 레프트로 활약하던 김인혁마저 팀을 떠나면서 소속팀은 큰 위기를 맞게 되었다. 이호건도 훈련방식에 불만을 품고 팀을 떠난다는 찌라시가 있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2018년 11월 12일 최홍석 기사에서 김철수 감독이 팀에 다시 합류하여 훈련을 시작했다고 한다.
11월 24일 OK저축은행전에 선발로 출장한다. 초반에 에이스 서재덕과 최홍석이 연거푸 가로막힌데 비해 공격을 계속 성공시키면서 무너진 팀의 희망이 되고 있다.
그러나 시즌 개막을 10일 앞두고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철수 감독의 훈련 방식이 맘에 안 들었다고 한다. 구단 측에서 선수 본인과 부모님을 설득하였으나 배구를 그만두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서 포기했다고 한다. 다만 행정처리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만두고 의류쪽 일을 한다고 한다. 외국인 선수인 사이먼 헐치 역시 계약 해지하고 독일로 떠난 마당에, 주전 레프트로 활약하던 김인혁마저 팀을 떠나면서 소속팀은 큰 위기를 맞게 되었다. 이호건도 훈련방식에 불만을 품고 팀을 떠난다는 찌라시가 있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2018년 11월 12일 최홍석 기사에서 김철수 감독이 팀에 다시 합류하여 훈련을 시작했다고 한다.
11월 24일 OK저축은행전에 선발로 출장한다. 초반에 에이스 서재덕과 최홍석이 연거푸 가로막힌데 비해 공격을 계속 성공시키면서 무너진 팀의 희망이 되고 있다.
3.3. 2019-2020 시즌 [편집]
4.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시절 [편집]
4.1. 2020-2021 시즌 [편집]
비시즌 중 이시몬과 박철우, 외국인 선수 러셀을 영입한 것도 모자라 이승준, 신인 임성진에 밀리며 출전기회가 대폭 줄어들었고, 결국 안우재, 정승현과 함께 삼성화재로 이적하게 되었다. 배번은 18번[5].
대학 시절 자웅을 겨뤘던 황경민, 신장호에 지난 시즌 신인왕 정성규, 인상적인 신인 김우진 등과 윙 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류윤식, 송희채 등 핵심 전력들을 한 방에 내 보냈던 고희진이 윙에 한해서는 착실히 드래곤볼을 모으고 있는 듯.
이적 후에는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와 황경민, 신장호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경기에 자주 나서지는 못 하고 있다. 고희진이 황경민과 신장호를 절대 신뢰하다 못해 양아들이란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박고 쓰고 있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는 것도 크다.
자주 기용되지 않지만, 5라운드에 친정팀을 상대로 한 세트 출장하였다.
대학 시절 자웅을 겨뤘던 황경민, 신장호에 지난 시즌 신인왕 정성규, 인상적인 신인 김우진 등과 윙 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류윤식, 송희채 등 핵심 전력들을 한 방에 내 보냈던 고희진이 윙에 한해서는 착실히 드래곤볼을 모으고 있는 듯.
이적 후에는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와 황경민, 신장호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경기에 자주 나서지는 못 하고 있다. 고희진이 황경민과 신장호를 절대 신뢰하다 못해 양아들이란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박고 쓰고 있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는 것도 크다.
자주 기용되지 않지만, 5라운드에 친정팀을 상대로 한 세트 출장하였다.
4.2. 국가대표 [편집]
대학 저학년 시절부터 대표팀에 발탁되어 활약하였다.
5. 기타 [편집]
- 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많은 공을 때렸기 때문에 잔부상이 많다고 한다.
그 덕에 고등학생 시절까지는 별명이 할아버지였다.
- 김해 출신이며 화정초를 졸업한 뒤 진주 동명중, 고로 진학 했다.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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