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후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어글리후드 Uglyhood | |
장르 | |
작가 | |
연재처 | |
연재 기간 | 시즌1: 2017. 12. 09. ~ 2020. 06. 05. 시즌2: 2020. 10. 24. ~ 연재 중 |
연재 주기 | 토 |
이용 등급 | |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외계인이 유일신으로 군림한 미친 세상, 바꾸고 싶다면 사탄이 되어라
3. 연재 현황 [편집]
2017 네이버 최강자전에 출품했지만 32강전에서 작업 프로그램 오류로 인해 원고가 날아가 마감에 한 시간이나 늦어 지각으로 기권처리가 되었다.기권해명글 이후 네이버 도전만화와 베스트 도전만화에서 연재되다가 10화만에 정식 웹툰으로 승격했다. 게다가 네최전 수상작들보다 먼저 연재를 시작했다.
네이버 웹툰에서 2017년 12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된다.
9화가 올라오는 2018년 2월 3일 미리보기를 오픈했다. 시리즈/웹툰플러스(모바일)
2020년 10월 24일 기준 토요일 별점 1위이다.
2020년 5월 29일 129화를 마지막으로 시즌 1이 완결되었다.[1]
2020년 10월 23일에 시즌 2 프롤로그와 130화가 업로드되면서 연재를 재개했다. 또한, 미리보기가 3개에서 5개로 늘어나면서 유료분으로는 131~135화가 올라왔다.
네이버 웹툰에서 2017년 12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된다.
9화가 올라오는 2018년 2월 3일 미리보기를 오픈했다. 시리즈/웹툰플러스(모바일)
2020년 10월 24일 기준 토요일 별점 1위이다.
2020년 5월 29일 129화를 마지막으로 시즌 1이 완결되었다.[1]
2020년 10월 23일에 시즌 2 프롤로그와 130화가 업로드되면서 연재를 재개했다. 또한, 미리보기가 3개에서 5개로 늘어나면서 유료분으로는 131~135화가 올라왔다.
4. 특징 [편집]
- 현재까지는 탁월한 개그 그 와중에 시궁창인 배경설정[3]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장점을 보이고 있다. 개그만화답게 독자들의 댓글에 달리는 드립도 적극적으로 작 중에 집어넣는다. 주인공은 하는 게 뭐지와 아벨 각성제 설이 대표적.
- 작중에 나오는 가상의 외계 종교 야마교는 천주교와 개신교를 혼합하여 모티브로 만든 듯하다.[4] 예배는 개신교 용어이며 천주교에서는 미사라고 부른다. 그리고 사제, 추기경같은 계급과 이에 따라 예복을 다르게 입는것은 천주교의 제도이다. 세례를 받으면 새로운 이름(세례명)을 얻게 되는 것도 천주교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 하다. 그 밖의 천주교 용어도 많이 나온다. 이 외에도 야마누스의 이름이 이집트의 신인 “아몬라”를 “야마누”라고 부르는 것에서 유래하였고, 교회 인물들의
턱받이목 장식을 파시움이라 부르는 점 등등 이집트 신화에서 유래한 부분도 존재한다. 교회 인물들의 복장도 이집트 복식에서 따와섹시하게변형시킨 것이라고 작가가 밝혔다. A급부터 D급까지 존재하는 계급제도는 카스트 제도에서 가져온 것으로 추정된다.
- 허나 64화부터 진지해졌으며 특유의 병맛 개그가 사라져 아쉬워하는 독자도 없지 않으나 그것을 커버할만큼 작가가 몰입력이 대단한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 몰입력은 66화에서 빛을 발한다.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감정, 그리고 편지의 내용까지 감동의 도가니.[6] 특히 금요일 밤 11시~12시 사이에 나오니 한창 새벽이라 감성포텐 터질 시각에 본 흑백의 액션씬의 처절함에 울음을 터뜨린 독자들이 적지 않다고. 허나 67화에서 다시 평소대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계속 독자들의 통수를 치고 있다-
- 작중 총기에 대한 묘사가 자주 왔다갔다 한다. 일단 사제 정도 되면 권총은 초근거리에서 헤드샷을 맞아도 한방에는 안 죽는 것으로 묘사되었지만 저격소총을 보는 주교들의 반응이 영 엇갈리는데, 맨몸으로 음속으로 움직일수 있는 주교가 총에 데미지를 입는다는 묘사가 나온다던가, [7] 추기경 정도 되면 총알을 눈으로도 확인하는 동체시력을 가질수 있다는 묘사가 나왔지만 쎄타시의 추기경이 엘사의 주먹도 못 피한다던가.[8] 물론 주인공인 엘사도 감정에 따라 육체 내구도가 왔다갔다 하는 것으로 보이므로 주교와 사제들도 능력을 쓰는 도중일 때나 몸이 정상 컨디션일때만 육체 내구도가 강해지지 않을 것이란 보장은 없다. 반응 속도만 강하고 몸은 그에 못 따라가는 것일수도 있고.
- 소년만화로서는 드물게 여캐가 남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이 나오는데, 이유는 단순히 여캐가 남캐보다 굴리기 좋아서(...)라고 한다.
주요 인물 성별 통일은 그냥 소년만화 클리셰다
5. 등장인물 [편집]
6. 설정 [편집]
7. 평가 [편집]
7.1. 호평 [편집]
무려 토요웹툰 별점 1위이다.
스토리 면에서는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다. 중 2병스럽고 오글거리는 요소가 없다시피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떡밥도 모두 회수한다. 내용이 깔끔해서 그림체는 조금 부족하지만 스토리 하나는 정말 잘 썼다고 하는 평이 대다수이다.
스토리 면에서는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다. 중 2병스럽고 오글거리는 요소가 없다시피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떡밥도 모두 회수한다. 내용이 깔끔해서 그림체는 조금 부족하지만 스토리 하나는 정말 잘 썼다고 하는 평이 대다수이다.
7.2. 비판 [편집]
7.2.1. 개선되지 않는 작붕 [편집]
데뷔작이어서인지 선이 투박하고 미숙하다. 초반은 몰라도 중후반부로 갈수록 거의 날림[9]식으로 그리는 수준인데 꼭 책상에 얼굴 붙인 채로 그리는 것처럼 생겼다. 거기다 매 화, 심하면 매 컷마다 인삐가 잦은데 표지에 가끔 나오는 힘 준 일러스트도 묘하게 어색한 걸로 보아 그냥 기본기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조화가 맞지않는 스케치업 배경을 남발하며 투시 등이 맞지 않는 경우가 상당하다.[10]
액션씬도 이펙트 위주로 액션만화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다. 작가의 개그센스와 잘 어우러질 때는 오히려 이런 작화가 시너지를 일으키지만, 꽤 진지한 장면이나 박력 있어야 할 액션 씬도 똑같이 날림 식으로 그리다보니 몰입이 방해 될 때도 있다. 1화, 2화에서 보인 작화 수준이 꽤 괜찮은 걸 보아 시간을 투자하면 퀄리티를 끌어올릴수 있긴 한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모든 웹툰의 초반부[11]는 작가의 준비 기간이 많고 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최선의 퀄리티로 내보이는 게 정석이므로 초반부로 작가의 작화력을 따지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조금 더 나아가 유심히 살펴보면 개그컷이 아니더라도 아주 중요한 장면이 아니면 주변인물들의 묘사가 졸라맨처럼 뭉둥그래져 있는게 보이고, 몇몇 컷의 묘사와 퀄리티는 수준급인걸 보아 작가 역량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의견도 나왔다. 초창기부터 분량이 혼자 작업하는 것 치고 꽤 긴 것으로 유명했으니 은근 일리 있는 의견.
가장 큰 문제는 이게 100화를 넘어가면서도 똑같다는 것인데 보통 이쯤되면 조금이라도 작화가 안정 될 법 한데도 불구하고 전혀 발전이 없다. 오히려 후반으로 갈수록 작화가 불안정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급하게 데뷔 준비를 하면서 엉성하게 쌓아올린 기본기가 무너져 버린 듯.
인체만 문제인 것이 아니라 배경도 심각한 수준인데 3D 모델링을 사용하는 건 좋으나 배경과 인물의 괴리감이 매우 심한 등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져 어색하게 보인다.
작가 본인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는 있는지 몇 번 작화가 무너진 것에 대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고 작품속에 이에 관한 자학개그가 종종 들어간다.(...) 또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그림 잘그리는다는 칭찬을 받자 작화력 논란이 항상 따라붙는다며 이를 부정하기도 했다.
시즌 2는 시즌 1보다는 어두운 분위기로 간다 했으니 개그스러운 분위기로 작붕을 커버치는 것도 더 어려워질 것이다. 게다가 어두운 분위기에서 작붕이 발생했다간 작품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으니, 작화 실력이 발전하는 것이 필요했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작화가 발전했다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스킬은 상승했으나 전반적인 작화를 떠받치고 있는 기본기가 변하지는 않은 것.[12]
결국 시즌 2가 연재되기 시작하였고 작붕이 개선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다만 워낙 전개에 대한 평가가 호평인지라 전반적인 평가는 준수한 편. 다만 몇몇 화는 전체적인 작화의 질이 떨어지기도 한다.
액션씬도 이펙트 위주로 액션만화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다. 작가의 개그센스와 잘 어우러질 때는 오히려 이런 작화가 시너지를 일으키지만, 꽤 진지한 장면이나 박력 있어야 할 액션 씬도 똑같이 날림 식으로 그리다보니 몰입이 방해 될 때도 있다. 1화, 2화에서 보인 작화 수준이 꽤 괜찮은 걸 보아 시간을 투자하면 퀄리티를 끌어올릴수 있긴 한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모든 웹툰의 초반부[11]는 작가의 준비 기간이 많고 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최선의 퀄리티로 내보이는 게 정석이므로 초반부로 작가의 작화력을 따지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조금 더 나아가 유심히 살펴보면 개그컷이 아니더라도 아주 중요한 장면이 아니면 주변인물들의 묘사가 졸라맨처럼 뭉둥그래져 있는게 보이고, 몇몇 컷의 묘사와 퀄리티는 수준급인걸 보아 작가 역량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의견도 나왔다. 초창기부터 분량이 혼자 작업하는 것 치고 꽤 긴 것으로 유명했으니 은근 일리 있는 의견.
가장 큰 문제는 이게 100화를 넘어가면서도 똑같다는 것인데 보통 이쯤되면 조금이라도 작화가 안정 될 법 한데도 불구하고 전혀 발전이 없다. 오히려 후반으로 갈수록 작화가 불안정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급하게 데뷔 준비를 하면서 엉성하게 쌓아올린 기본기가 무너져 버린 듯.
인체만 문제인 것이 아니라 배경도 심각한 수준인데 3D 모델링을 사용하는 건 좋으나 배경과 인물의 괴리감이 매우 심한 등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져 어색하게 보인다.
작가 본인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는 있는지 몇 번 작화가 무너진 것에 대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고 작품속에 이에 관한 자학개그가 종종 들어간다.(...) 또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그림 잘그리는다는 칭찬을 받자 작화력 논란이 항상 따라붙는다며 이를 부정하기도 했다.
시즌 2는 시즌 1보다는 어두운 분위기로 간다 했으니 개그스러운 분위기로 작붕을 커버치는 것도 더 어려워질 것이다. 게다가 어두운 분위기에서 작붕이 발생했다간 작품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으니, 작화 실력이 발전하는 것이 필요했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딱히 작화가 발전했다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스킬은 상승했으나 전반적인 작화를 떠받치고 있는 기본기가 변하지는 않은 것.[12]
결국 시즌 2가 연재되기 시작하였고 작붕이 개선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다만 워낙 전개에 대한 평가가 호평인지라 전반적인 평가는 준수한 편. 다만 몇몇 화는 전체적인 작화의 질이 떨어지기도 한다.
8. 논란 [편집]
9. 기타 [편집]
- 9화 작가의 말에 따르면 원래 기획당시에는 웃음기 없는 깊고 진지한 판타지 액션물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연재를 시작하니 개그 만화가 되었고, 특정 진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시점에는 개그가 거의 없지만(없다고는 안했다) 그렇지 않으면 약 한사발 거하게 들이킨 만화가 된다.
애초에 제목이 어글리후드인데 진지할리가
- 화요일 웹툰 저세상 클라스! 33화에서 사족보행 동아리 멤버로 엘사, 센, 줄리아가 특별 출연했다. 미애 작가의 말에 의하면 해당 웹툰의 꾀돌이 작가와 친구이자 학교동기였다고 한다.
- 일요일 웹툰 내일 172화에서 작중 인물이 쓴 인형탈로 에리얼이 특별 출연했다. 미애 작가의 인스타 스토리에 따르면 전단지를 받으라고 강요당하는 캐릭터는 작가 본인이라고 한다.
10. 관련 문서 [편집]
11. 바깥 고리 [편집]
[1] 특별편까지 포함하면 2020년 6월 5일.[2] 그런데 최근의 10대~20대 초반 독자층의 경우 마음의 소리 초반부 에피소드를 기억하고 있는 경우가 적었던지 마음의 소리 패러디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은근히 많았던듯 하다.[3] 지구가 외계인에게 정복당한데다가, 그로인한 계급 차별+학교 폭력 등이 대놓고 자행되고 있다.[4] 작품 내에서는 고대의 종교들을 짜집기해서 만들었다고 나온다.[5] 어글리후드가 최강자전에 출품되었던 해, 그리고 베스트도전을 거치고 나서 네이버에 처음으로 정식 연재를 시작한 해가 모두 2017년이다![6] 그러나 작가가 글씨를 잘 못쓰는 건 덤. 하지만 16화의 칠판글씨처럼 해독이 필요할 정도는 아니다.[7] 맨몸으로 음속으로 움직일수 있는 육체라면 총기에 피해를 입을 리는 없다. 실제로 스피드스터 캐릭터가 등장하는 많은 작품들이 범하는 오류이기도 하다.[8] 이 또한 마찬가지로 능력자 배틀물에서 자주 나오는 옥의 티이다.[9] 거의 러프(밑그림) 수준이다.[10] 작가가 원고를 자주 날린다는 언급을 자주 한다.[11] 세이브 원고의 양을 약 3개월분 정도로 계산하면 12화 정도까지.[12] 사실 휴재기간은 곧 "휴재"기간이기에 작화연습만 하라기엔 너무 잔인하기도 하고 그림을 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작화 자체가 발전하기에는 휴재기간은 너무 짧은 기간이었다.[13] 도전만화 당시 '32강 기권'이 정식연재로 오면서 '기권잘함' 으로 바뀌었다.[14] 그 영화는 스플라이스로 추정된다. 청불인데 어릴적에?[15] 하지만 작중에 나올 지는 아직 모르겠다고.[16] 정식연재 공지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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