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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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를 하는 선수[1] |
1. 개요 [편집]
높이뛰기는 육상 경기 종목 중 하나로, 선수들이 특정한 장대 높이를 뛰어 넘어야 하는 종목이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에서 딕 포스버리[2]가 몸을 뒤로 눕혀서 뛰는 '배면뛰기'를 시도하면서 지금은 이 동작으로 장대를 넘는다.
실패를 3콤보로 달성하면 그대로 경기가 종료된다. 장대가 떨어진다거나 장대 밑으로 지나가면 실패라는 건 기본 중의 기본에 속하고, 점프 시도 시 두 발이 동시에 떨어지면 실패, 그리고 제한시간을 넘겨도 실패다. 제한시간은 남은 사람이 4명 이상일 때 1분, 2~3명일 때 1분 30초, 1명일 때 3분. 단, 다른 경기 문제로 주최 측에서 멈춘 시간은 포함되지 않는다.
실패를 3콤보로 달성하면 그대로 경기가 종료된다. 장대가 떨어진다거나 장대 밑으로 지나가면 실패라는 건 기본 중의 기본에 속하고, 점프 시도 시 두 발이 동시에 떨어지면 실패, 그리고 제한시간을 넘겨도 실패다. 제한시간은 남은 사람이 4명 이상일 때 1분, 2~3명일 때 1분 30초, 1명일 때 3분. 단, 다른 경기 문제로 주최 측에서 멈춘 시간은 포함되지 않는다.
2. 각종 기록들 [편집]
2.1. 남성 [편집]
2.1.1. 세계 신기록 [편집]
2.1.2. 한국 신기록 [편집]
2.2. 여성 [편집]
세계에서 독보적인 선수 스테프카 코스타디노바가 1987년 로마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에서 세운 2.09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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