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혁(배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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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No.17 | |
임동혁 IM DONG HYEOK | |
출생 | |
국적 | |
학력 | 제천의림초 - 제천중 - 제천산업고 |
포지션 | 라이트 |
신체 | 200.5cm / 91kg |
서전트 | 70cm |
프로 입단 | |
소속 구단 |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2017~) |
군복무 | 미필 |
응원가 | |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반지 |
2018 |
1. 개요 [편집]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배구선수. 포지션은 라이트. 고교 배구 최고의 공격수이자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인 배구선수, 그리고 국가대표 라이트 계보를 이을 선수로 기대받고 있는 유망주.
2. 선수 생활 [편집]
2.1. 대한항공 시절 [편집]
대한항공 점보스에서 '제2의 정지석 프로젝트'로 키운다며 고졸 얼리 드래프트로 지명하였다. 그러나 임동혁이 대한항공에 지명되었을 당시에는 가스파리니라는 걸출한 외국인 라이트가 있었기 때문에 아포짓 스파이커인 임동혁의 출전 시간이 보장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래서 주로 원포인트 서버로 출장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다보니 신영수와 김학민의 노쇠화로 이른 시간 많은 출장기회를 얻고 자신의 능력을 입증한 정지석보다 더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임동혁이 자신의 능력을 여실히 드러낸 것은 2018-19시즌 챔피언결정전 2차전인데, 그야말로 인생경기를 펼쳤다.팀이 풀세트 접전끝에 패하면서 빛이 바랬다. 이 날 이후 임동혁의 출전 시간이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으나 2019-20시즌 대한항공은 또 한번 라이트 공격수 비예나를 지명했고, 비예나가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다보니 임동혁은 비예나의 백업 내지는 원포인트 서버로만 출전했다.
2020-2021시즌 앞두고 펼쳐지고 있는 코보컵에서 대표팀 차출된 비예나 대신에 라이트 자리에 들어가 빈자리를 매꾸고 있는데, 활약상이 대단하다. 코보컵이 제천에서 열리는데 임동혁은 제천에서 초, 중, 고를 나온 제천 토박이이다. 그때문인지 고향에 와서 펄펄 날고 있다. 대한항공이 우승에 실패하면서 MVP는 그림의 떡이 되었지만 MIP를 수상하면서 KOVO에서 시상하는 상을 처음 받게 되었다.
정규시즌 초반 비예나가 작년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교체로 많이 출전하는 중이다.
12월 7일 한국전력 빅스톰 경기에서 몸이 아픈 팀 내 외국인 비예나 자리를 완벽하게 메우는 29득점을 54%의 성공률로 기록해주면서 팀이 2위에 오르는대 정지석과 함께 혁혁한 공을 세웠다.
12월 12일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전에서 30득점 공격성공률 51%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최다득점이 29점을 갈아치우고 팀의 단독1위를 견인하는 퍼포먼스를 뽐냈다이쯤되면 비예나는 핸드폰하러 경기장에 오는거같다
12월 18일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전에서 정지석 과 같이 20득점, 공격성공률 52.9%를 기록하면서 팀의 5연승에 견인했다.용병없이 5연승은 밸붕아니냐,,
12월 20일 구단이 몸 상태가 완전치 않은 비예나와의 동행을 마무리짓고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에서 뛴 경력이 있는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를 영입하기로 결정하면서[4] 당분간 계속 주전으로 뛰게 됐다.
12월 23일 팀이 5세트 11대 14에서 극적인 5연속 득점중 2점을 득점하는것을 포함, 32득점 공격성공률 63%를 기록하면서 팀의 6연승에 크게 일조하면서 팡팡플레이어로 선정되었다
1월 15일 KB손해보험 스타즈전에서 5세트 13대13 상황에서 경기를 끝내버리는 서브에이스 2개 포함 22점을 폭격하며 팀의 1위 수성에 크게 일조했다. 지난 우리카드전에서는 듀스 상황에서 결정적인 범실을 해 경기를 내주고 말았지만, 이번에는 서브에이스 2개를 꽂아넣으면서 대한항공의 새로운 에이스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얼마나 감동적이었으면 경기 끝나고 울었다더라
4라운드 OK금융그룹 읏맨전인 22일부터는 자가격리를 마친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뛸수있어 임동혁의 출전이 불확실하다. 일단 KOVO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레프트로 등록 해둔것을 보아 임동혁을 라이트로 기용하고 그동안 휴식이 없었던 정지석, 곽승석이 번갈아 가면서 기용될것으로 보인다.
이런 임동혁이 자신의 능력을 여실히 드러낸 것은 2018-19시즌 챔피언결정전 2차전인데, 그야말로 인생경기를 펼쳤다.
2020-2021시즌 앞두고 펼쳐지고 있는 코보컵에서 대표팀 차출된 비예나 대신에 라이트 자리에 들어가 빈자리를 매꾸고 있는데, 활약상이 대단하다. 코보컵이 제천에서 열리는데 임동혁은 제천에서 초, 중, 고를 나온 제천 토박이이다. 그때문인지 고향에 와서 펄펄 날고 있다. 대한항공이 우승에 실패하면서 MVP는 그림의 떡이 되었지만 MIP를 수상하면서 KOVO에서 시상하는 상을 처음 받게 되었다.
정규시즌 초반 비예나가 작년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교체로 많이 출전하는 중이다.
12월 7일 한국전력 빅스톰 경기에서 몸이 아픈 팀 내 외국인 비예나 자리를 완벽하게 메우는 29득점을 54%의 성공률로 기록해주면서 팀이 2위에 오르는대 정지석과 함께 혁혁한 공을 세웠다.
12월 12일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전에서 30득점 공격성공률 51%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최다득점이 29점을 갈아치우고 팀의 단독1위를 견인하는 퍼포먼스를 뽐냈다
12월 18일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전에서 정지석 과 같이 20득점, 공격성공률 52.9%를 기록하면서 팀의 5연승에 견인했다.
12월 20일 구단이 몸 상태가 완전치 않은 비예나와의 동행을 마무리짓고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에서 뛴 경력이 있는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를 영입하기로 결정하면서[4] 당분간 계속 주전으로 뛰게 됐다.
12월 23일 팀이 5세트 11대 14에서 극적인 5연속 득점중 2점을 득점하는것을 포함, 32득점 공격성공률 63%를 기록하면서 팀의 6연승에 크게 일조하면서 팡팡플레이어로 선정되었다
1월 15일 KB손해보험 스타즈전에서 5세트 13대13 상황에서 경기를 끝내버리는 서브에이스 2개 포함 22점을 폭격하며 팀의 1위 수성에 크게 일조했다. 지난 우리카드전에서는 듀스 상황에서 결정적인 범실을 해 경기를 내주고 말았지만, 이번에는 서브에이스 2개를 꽂아넣으면서 대한항공의 새로운 에이스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4라운드 OK금융그룹 읏맨전인 22일부터는 자가격리를 마친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뛸수있어 임동혁의 출전이 불확실하다. 일단 KOVO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레프트로 등록 해둔것을 보아 임동혁을 라이트로 기용하고 그동안 휴식이 없었던 정지석, 곽승석이 번갈아 가면서 기용될것으로 보인다.
2.2. 국가대표 [편집]
고등학교 3년 내내 대표팀 경험을 하면서 에이스로 활약을 하였으며, 2015년에는 최연소 국가대표[5]로 발탁되었다.
2017년 8월 바레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유스 남자 U19 선수권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팀을 23년만의 4강행으로 이끌었으며, 대회 베스트7, 득점상을 차지하였다.
2017년 8월 바레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유스 남자 U19 선수권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팀을 23년만의 4강행으로 이끌었으며, 대회 베스트7, 득점상을 차지하였다.
3. 기타 [편집]
- 2018년 2월, 부친상을 당했다.
- 고교 졸업 후 바로 신인드래프트에 나오게 되었는데, 유력한 전체 1순위 후보로 올랐다.
- 만약에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게 된다면 작년에 역대 최연소 전체 1순위였던 황택의를 제치고, 역대 최연소 전체 1순위 선수, 역대 최초로 고졸 전체 1순위 선수가 되었다. 그렇게 대한항공의 지명으로 전체 6순위로 대한항공에 지명되었다.
- 임동혁과 그의 친구인 임성진 등 제천산업고등학교 배구부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5 가 얼마 전에 나왔다. 여기서 임동혁은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준다.
4. 관련 문서 [편집]
[1] 제천 출신답게 실제 별명도 제천의 아들이다.[2] 임동혁~ 대한항공 점보스~ 승리를 위하여~ 오오~ 날! 아! 올! 라! 고![3] 前 SK 와이번스의 윤석민 응원가와 같다.[4] 터키 리그에서 뛰고 있는 요스바니는 비자 발급 문제가 있고 비자가 정상적으로 발급되더라도 입국 후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하기에 실제 합류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구단 피셜로는 입국과 자가격리 과정이 빠르게 진행되면 1월 초반에 코트를 밟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비자발급이 신속히 이루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5] 종전의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은 장윤창(현 경기대학교 교수) 로 1977년 만 17세의 나이로 성인 국가대표에 뽑힌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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