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匕 비수 비 | ||||||||
획수 | 2획 | |||||||
미등재 | 1급 | |||||||
- | ||||||||
일본어 음독 | ひ | |||||||
일본어 훈독 | さじ | |||||||
- | ||||||||
표준어 병음 | bǐ | |||||||
강희자전 부수 | ||||||||
20 | 21 ← 匕 → | 22 | ||||||
[ 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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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비 수. 숟가락을 뜻하는 한자이다.
설문해자에서는 본의는 '서로 더불어 견주어 펼쳐놓다(나란히 조밀하게 순서짓다)'는 뜻이고, 사람(人)을 뒤집은 형상을 따랐으며 지금은 밥 먹을 때는 사용하는 도구, 즉 숟가락의 뜻으로 쓰고 있다고 해설하였다.[원문] 갑골문에서도 소전과 마찬가지로 사람(人)을 좌우로 뒤집은 모양이라서 본의는 물론이고 숟가락이나 비수와도 연관성이 적다.
이를 두고 팔을 굽혀 엎드린 사람의 모습을 본떠 신분이 낮은 부녀를 뜻하는 것이 본의로 妣자의 원형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匕의 본의는 妣가 대체하고, 갑골문 중에 손잡이가 긴 칼과 손을 합쳐서 밥을 떠먹는 도구를 나타낸 글자(刀+又)를 잘못 대체하면서 숟가락을 뜻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유니코드는 5315에 배당되었으며, 한자검정시험은 1급으로 분류된다.
대만에서는 삐침 부분을 그냥 一로 쓴다.
설문해자에서는 본의는 '서로 더불어 견주어 펼쳐놓다(나란히 조밀하게 순서짓다)'는 뜻이고, 사람(人)을 뒤집은 형상을 따랐으며 지금은 밥 먹을 때는 사용하는 도구, 즉 숟가락의 뜻으로 쓰고 있다고 해설하였다.[원문] 갑골문에서도 소전과 마찬가지로 사람(人)을 좌우로 뒤집은 모양이라서 본의는 물론이고 숟가락이나 비수와도 연관성이 적다.
이를 두고 팔을 굽혀 엎드린 사람의 모습을 본떠 신분이 낮은 부녀를 뜻하는 것이 본의로 妣자의 원형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匕의 본의는 妣가 대체하고, 갑골문 중에 손잡이가 긴 칼과 손을 합쳐서 밥을 떠먹는 도구를 나타낸 글자(刀+又)를 잘못 대체하면서 숟가락을 뜻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유니코드는 5315에 배당되었으며, 한자검정시험은 1급으로 분류된다.
대만에서는 삐침 부분을 그냥 一로 쓴다.
2. 자형 [편집]
3. 용례 [편집]
3.1. 낱말 [편집]
- 비수(匕首)
4. 부수 [편집]
명칭: 비수비부
강희자전 안에 21번째에 수록된 부수로 강희자전안에 19자가 수록되었다.(49,030자 중)
4.1. 부수 예 [편집]
4.2. 나라별 부수명칭 [편집]
- 한국: 비수비부
- 일본: ひ、さじ、さじのひ
- 미국: Radical S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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