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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할 치
획수
12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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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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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부수

1. 개요 [편집]

바느질할 치(黹).

한자는 바늘로 의복이나 천을 수놓거나 자수를 놓는 것을 뜻한다.

유니코드는 9EF9에 배당되었으며, 한자검정시험에서는 분류되지 않는다.

자원은 설문해자에서는 㡀와 丵가 합쳐 만들어진 회의자라 설명한다. 금문과 기타 고문자 자형연구에 따르면 옷걸이에 걸린 의복을 꿰매는 모습을 본뜬 상형자인 것 같다는 견해도 있다.

2. 부수 [편집]


명칭 : 바느질할치변
강희자전에 202번째에 수록된 부수로서 강희자전 안에 이 부수를 사용하는 한자는 오직 여덟 자다. 부수로 붙을 땐 바느질과 관한 뜻을 나타낸다. 黼(수 보) · 黺(수놓을 분) · 黻(수 불) 등.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한자의 마지노선인 준특급까지 가도 볼 일이 없는 부수이다. 그나마 보불(黼黻)이라는 용어가 드물게 쓰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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