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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사
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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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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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자전 부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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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수 ]  

목차
1. 개요2. 자형3. 부수
3.1. 부수 예3.2. 나라별 부수명칭

1. 개요 [편집]

厶자는 사물을 둘러싸서 가두어 자기의 것으로 할려는 모양을 본떴다. 손을 뻗다, 펴지다의 의미도 있다. (사사 사)의 고자(古字)이다. 대만에서 한자를 입력하거나 발음을 표기할 때 사용하는 주음부호에도 ㄙ가 있는데 이 역시 私의 고자에서 나온 것이다. 현대한어병음의 'si'와 음이 같다.

유니코드는 53B6에 배당되었으며, 한자능력검정시험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2. 자형 [편집]

3. 부수 [편집]


명칭: 마늘모부

강희자전 안에 28번째에 수록된 부수로 강희자전안에 40자가 수록되었다.(49,030자 중)

厶자가 들어간 글자의 경우 현대에는 하나의 글자지만 원래는 다른 부수였던 경우가 많은데 원래부터 마늘모(厶)였던 것과, 원래는 그릇 거(𠙴) 였던 것[1], 팔뚝 굉(𠃋)이었던 것[2] 등 자원이 다양하다. 때문에 강희자전에서 같은 부수라고 해도 뜻은 다양한 편이다. [3]

3.1. 부수 예 [편집]

추가 획
한자
기본자
2획
3획
5획
9획

3.2. 나라별 부수명칭 [편집]

  • 한국: 마늘모부
  • 중국: 私字
  • 일본: む[4]
  • 미국: Radical Private
[1] 去 등[2] 厷등[3] 비슷한 부수의 예로 가 있다. 亠는 갑골문~전서에서 점과 선이었던 것이 해서에서 단순화된 것을 그냥 하나의 부수로 묶은 것이다. 다만 厶 는 실체가 있던 한자인 반면 亠는 부수 정리 과정에서 탄생한 가상의 한자라는 점이 차이점.[4] む에 해당하는 가타카나(ム)가 厶와 똑같으므로 이러한 발음이 온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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