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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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중고책들을 매매할 수 있는 서점. 참고로 헌책방은 분류상 서점이 아니라 고물상이다.
판매자로부터 중고책을 저가에 사들여[1] 구매자에게 n배 비싼 값에 팔아 그 마진으로 먹고 산다.
대체로 책을 많이 보관하기 위해 공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한다. 성인 남자 1명이 지나다닐 수 있는 통로만 빼놓고 전부 책을 꽂아 놓거나 쌓아 놓고 그래도 공간이 모자라는 경우에는 책을 이중 삼중으로[2] 쌓아 두는 것이 특징이다. 여러 단행본을 두루 다루지만 간혹 점포에 따라 나름 전문화가 이루어져 특정 분야의 책만[3] 취급하거나 특정 분야는 취급하지 않는[4] 경우도 잦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전국의 헌책방들도 2020년 2월까진 괜찮았으나 3월부턴 문을 닫거나 헌책값을 인상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2. 헌책방의 이용과 팁 [편집]
2.1. 싼 책을 살 수 있다 [편집]
헌책방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책값이 싸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두꺼운 전문서적도 경우에 따라 몇 천원 가격에 살 수 있다. 이래저래 돈이 궁한 학생에게는 보물 같은 곳이다. 다만 요즘 유행하는 책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은 하면 안 되는데 이런 책들은 적어도 1년에서 2년은 지나야 헌책방으로 흘러나온다. 설령 찾는다고 해도 정가와 큰 차이 없다.
더 이상 개정이 되지 않는 책인 인문사회 전공서적, 소설, 자기개발서 등은 중고책을 사는 게 이득이다. 사서삼경등의 고전도 대표적으로 헌책방 이용이 이득일 수 있는 경우이다. 보통 소설 단행본은 2~3천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뉴타입 같은 과월호 잡지는 1~2천원 정도면 살 수 있다. 창고에서 곧바로 헌책방으로 나온 신품 재고서적 등은 정가의 반값 정도에 가격이 형성된다. 이런 책들의 경우는 하자가 있는 반품도서 또는 도매상이 현금 마련을 위해 방출한 책으로 출판사 또는 유통사 부도로 흘러나온 경우 등이 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교과서를 잃어버려서 다시 사야 할 경우도 도움이 된다. 가장 내용 변동이 드문, 보수적인 종교 경전, 대표적으로 성경도 헌책방에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책이다. 한국어 성경은 가톨릭 성경의 경우 2005년판,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역 성경의 경우 1998년판(2005년에 최종 개정)이 현재까지 최신판이며 그조차도 1961년의 개역한글판과 실질적으로 거의 동일하니 말 다했다.
하지만 아무리 싸게 팔더라도 주의해야 할 책들도 있는데 내용이 빨리 개정되는 서적을 헌책방에서 사는 일은 피해야 된다. 이런 책들은 경향이 극히 빨리 바뀌므로 1~2년만 지나도 안의 내용이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되기 십상이다.역사적 변화를 알고 싶거나 석박사 논문을 쓸 때 유용하겠지만 헌책방 주인들도 이걸 알고 있어서 이런 책들을 절대 돈 주고는 사지 않는데 고물상에서 공짜로 주워와서 파는 것이다.
더 이상 개정이 되지 않는 책인 인문사회 전공서적, 소설, 자기개발서 등은 중고책을 사는 게 이득이다. 사서삼경등의 고전도 대표적으로 헌책방 이용이 이득일 수 있는 경우이다. 보통 소설 단행본은 2~3천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뉴타입 같은 과월호 잡지는 1~2천원 정도면 살 수 있다. 창고에서 곧바로 헌책방으로 나온 신품 재고서적 등은 정가의 반값 정도에 가격이 형성된다. 이런 책들의 경우는 하자가 있는 반품도서 또는 도매상이 현금 마련을 위해 방출한 책으로 출판사 또는 유통사 부도로 흘러나온 경우 등이 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교과서를 잃어버려서 다시 사야 할 경우도 도움이 된다. 가장 내용 변동이 드문, 보수적인 종교 경전, 대표적으로 성경도 헌책방에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책이다. 한국어 성경은 가톨릭 성경의 경우 2005년판,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역 성경의 경우 1998년판(2005년에 최종 개정)이 현재까지 최신판이며 그조차도 1961년의 개역한글판과 실질적으로 거의 동일하니 말 다했다.
하지만 아무리 싸게 팔더라도 주의해야 할 책들도 있는데 내용이 빨리 개정되는 서적을 헌책방에서 사는 일은 피해야 된다. 이런 책들은 경향이 극히 빨리 바뀌므로 1~2년만 지나도 안의 내용이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되기 십상이다.
- 여행 서적.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여행 정보를 헌 책으로 알아보는 건 위험하다. 맛집이라고 이역만리를 찾아갔는데 3년 전 폐업했다던지.
- 컴퓨터 서적 : 워낙 변화가 빠른 분야기 때문에 몇 년만 지나도 그냥 폐지가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
두 권을 세트로 파는 책은 조심해야 되는데 두 권 합쳐서 4만원인 책이 있을 경우 양쪽에 40,000, 40,000이라고 적혀 있을 경우 8만원으로 사기당할 수 있다. 심지어는 책의 본책과 별책부록을 따로 파는 경우도 있다.[5]
과학 공학 교재의 경우 분야별로 다르다. 다만 오래된 교재를 보더라도 1990년 이전 교재의 경우 내용에 한자가 있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 개정이 매우 빨라 오래된 교재를 보면 절대 안 되는 학문 : 컴퓨터, 생물학, 반도체, 첨단기술
일찍이 출판업이 발달한 영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100년도 더 된 고서적들을 운이 좋으면 만원도 안 되는 값에 살 수도 있다.
2.1.1. 자격증, 각종 시험 준비 헌책과 팁 [편집]
최신 경향이 중요한 수험서는 그냥 최신판 새 책으로 사자. 계속 개정이 되기도 하거니와, 의외로 헌책방 구판이나 서점 최신판이나 가격차이도 크지 않다. 예외로 기출문제집은 답체크 없이 깔끔하다는 전제 하에 헌책방에서 구입해도 좋다. 물론 최신문제가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예전 문제는 현재 시험 경향과 동떨어질 수도 있다. 또한 절대 경향이 바뀌지 않는 시험, 예를 들어 한자자격시험같은 수험책은 헌책방에서 사도 된다.
2.1.2. 한국어, 외국어 중고책과 팁 [편집]
역시 그냥 서점가서 최신 새 책을 사는 것이 훨씬 좋고 효율적이다. 계속 변화하는 언어를 다루는 책인데 구닥다리 중고책을 굳이 돈주고 살 필요가 전혀 없다. 가격이 권당 몇백원 수준으로 극히 저렴하다든가, 석박사 논문 쓰는데 필요하다든가 아니면 본인이 그런 거 수집하는 취미가 있다면 또 몰라도.
2.2. 희귀한 절판본 책을 구할 수 있다 [편집]
절판본의 경우 단순히 내용을 보는 것만을 위해서라면 도서관 책을 제본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둘 것. 절판된 도서에 대해 영리적 목적이 아닌 1부 복사는 저작권법의 '공정한 이용'에 속해 불법이 아니다.[10] 대부분의 큰 도서관에는 내부에 복사실이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복사, 제본해 준다.
하지만 책에 따라선 헌책방에서 사는게 제본보다 가격이 싼 경우도 있고 내용을 보는 것을 넘어 희귀한 절판본의 원본을 소장하고자 하는 이들은 헌책방에서만 이를 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대중성이 낮은 학술 서적이나 절판 된 지 오래된 만화책, 잡지 과월호, 옛날 참고서 등은 헌책방이 아니고서는 구할 수 없다. 특히 옛날 참고서나 잡지 등을 뒤지다 보면 재미있는 것들도 가끔 나오는데 수학의 정석 초판[11]을 구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희귀한 절판 서적일 경우엔 값이 훨씬 비싼데 희소성에 의한 프리미엄 덕분이다. 다만 희소성과 대중성이 중심이기 때문에 모든 절판 본이 값비싼 것은 아니고 심지어는 1920~1930년대의 책들을 몇 천 원~몇 만 원대에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책에 따라선 헌책방에서 사는게 제본보다 가격이 싼 경우도 있고 내용을 보는 것을 넘어 희귀한 절판본의 원본을 소장하고자 하는 이들은 헌책방에서만 이를 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대중성이 낮은 학술 서적이나 절판 된 지 오래된 만화책, 잡지 과월호, 옛날 참고서 등은 헌책방이 아니고서는 구할 수 없다. 특히 옛날 참고서나 잡지 등을 뒤지다 보면 재미있는 것들도 가끔 나오는데 수학의 정석 초판[11]을 구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희귀한 절판 서적일 경우엔 값이 훨씬 비싼데 희소성에 의한 프리미엄 덕분이다. 다만 희소성과 대중성이 중심이기 때문에 모든 절판 본이 값비싼 것은 아니고 심지어는 1920~1930년대의 책들을 몇 천 원~몇 만 원대에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2.3. 사 온 중고책 손질하기 [편집]
중고책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손질하여야 한다.
- 제본이 떨어진 경우
목공용 풀로 해결이 가능한데 보통 큰 문제가 아니라면 벌어진 틈 사이에 풀을 짜바르는 식으로 작업하면 된다. 물론 아주 많이 손상된 경우는 칼로 표지를 아예 떼어 내고 다시 제본해야 한다. 표지를 떼었다 다시 제본하는 것은 양장제본 하드커버만 가능하다.[13] 양장 하드커버의 경우는 제작 공정상 책등과 하드 커버를 사철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실로 묶는 것이므로 당연히 커버와 본지가 분리가 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비용 절감을 위해 사용하는 반양장 무선 제본은 무선(無線)이라는 용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철하지 않고 책등을 기계로 고르게 깎아낸 후 풀을 바르고 표지랑 같이 떡제본하는 방식이라 떼어내는 게 불가능한 것이다. 사람에 따라 책이 찢어진 부분에 스카치테이프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추천하진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 그 접착제가 스며 나오면서 주변이 끈적끈적해진다. 도서관 용품 쇼핑몰에서 살 수 있는 도서보수용 테이프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대용량 단위로만 판매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14]
3. 헌책방 목록 [편집]
3.1. 서울 [편집]
-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어플의 '헌책방에서 보물찾기' 항목에 들어가면 서울에 위치한 헌책방들의 정보(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등)를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 주소
- 사진이 첨부된 자세한 헌책방 탐방기를 보고 싶다면,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홈페이지의 '책이 있는 곳'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 보면 된다. 주소
- 사진이 첨부된 자세한 헌책방 탐방기를 보고 싶다면,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홈페이지의 '책이 있는 곳'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어 보면 된다. 주소
- 청계천 헌책방 골목[15] -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헌책방 밀집지역이다.
종로와 가까우며 1호선, 2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등 5개 노선의 지하철이 인근으로 지나가는 등 접근성이 매우 좋고, 디자인서적/외국 잡지/아동서적 등 각 서점간의 분담에 따른 전문화가 잘 이루어져 있다. 다만 만화책 전문서점은 2000년대 초까지는 3곳이 있었으나 2곳은 폐점하고 한 곳은 전문화를 포기해서 이젠 없다.
본래는 청계 5가부터 8가까지 청계천 남쪽 변으로 죽 이어지면서 70년대 전성기에는 200개 이상의 헌책방이 있었고 2000년 경만 해도 50개는 족히 남아 있었으나 지금은 나날이 줄어들고 있다. 감소의 원인 중 가장 큰 것은 온라인 헌책방의 확산과 불경기, 독서문화 퇴조 등등의 원인이 모두 겹친 방문객 감소겠지만 청계천 재개발도 큰 원인이다. 롯데캐슬이 들어오는 등 새 건물을 지으면서 블록 몇 개가 통째로 밀려나갔고, 남은 구역의 헌책방들도 경영 곤란 등으로 꾸준히 수가 줄면서 다른 점포로 대치되고 있다. 관광객이 늘면서 가게 임대료가 같이 오른 것도 큰 원인.
남아 있는 헌책방이 가장 많이 밀집된 곳은 동대문 바로 옆인 청계 6가 평화시장 건물 1층이다. 2014년 3월 시점에는 다른 지역의 재개발이나 임대료 상승 등으로 옮겨온 업소 4개를 합쳐서 32개소[16]가 있었으나 평화시장 1층에 있는 헌책방은 2016년 1월 시점에 20개, 10월 시점에 18개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청계천 헌책방골목의 단점은 여러 가게가 좁은 지역에 몰려 있다 보니 대부분의 점포 면적이 좁아 여러 사람이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두어 명 들어가면 다른 사람이 들어갈 수 없고, 안쪽 사람이 나오려면 바깥 사람이 나와서 길을 비켜줘야 할 정도. 전통적인 헌책방 거리인 청계천 남쪽 말고 북쪽에 새로 자리잡은 서점들[17]은 면적이 좀 넓어 그런 문제가 덜하다. 그리고 청계천이 의류나 애완동물 시장[18]과 관광지로 유명하다 보니 그 쪽 손님도 많아서 인도가 혼잡한 편이기도 하다. - 은평, 서대문 지역 - 3호선 연신내역 로데오거리 입구 골목에 있는 문화당서점, 홍제역 기억속의 서가(예전 대양서점 2매장), 독립문역 영천시장 입구 골목에 자리한 골목책방이 있다. 은평구 응암동 서부경찰서 옆 횟집 지하에 2007년에 시작한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도 있다.
- 서울대학교 - 신림동 고시촌 방향으로 내려오는 대로변에 위치한 '도동고서[19]', '책상은 책상이다' 등의 헌책방들이 있다. 이 쪽은 위치가 위치이니만큼 학술서적을 많이 찾을 수 있으며, 특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소위 사회과학쪽의 "이념서적"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책상은 책상이다'는 거의 사회과학 전문이라 할 정도로 사회과학 쪽 비중이 높다. 신림동 녹두거리에는 각종 고시, 자격증, 수험서 관련 헌책방이 있다. '나눔고시' 등이 있다. 서울대입구역 8번출구 근처에는 '도토리중고서적'이 위치해 있다. 낙성대역 근처에는 4번 출구 앞의 '흙서점'이 수십 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5번 출구와 6번 출구 사이에도 '달마서점'이 있다. 달마서점은 인터넷 매장도 같이 운영해 다른 중고 서점에 비해 책이 깔끔히 정리된 장점이 있다. 그러나 헌 책을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파는 경우가 많으며, 이걸 따지는 손님들에게 함부로 욕을 하기도 해 서울대 학내 중고 서점 매니아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다.
- 알라딘 중고서점은 지속적으로 점포 수를 늘려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점포 위치를 일일이 서술하는 것보다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점포 현황을 파악하는 게 효율적이다.
- 방학천 중류쯤에 근현대사 서점이라는 작은 헌책방이 있다.
- 예스24 중고서점은 강남점, 목동점이 있다.
- 광흥창역에 도프레코드 음반매장에도 음악 관련 희귀잡지들이 많이 즐비해있다.
3.2. 경기 [편집]
- 부천 북부역 근처 - 대성서적 : 면적은 사실 그렇게 좁은 편은 아닌데 책이 너무 쌓여있고 책장이 너무 조밀하게 있어서 좁게 느껴지는 편이다. 특히 중고딩 참고서 쪽의 경우엔 책을 밟고 다녀야 되는 수준.#1
- 부천 역곡역 북부 용서점 - 면적이 그리 넓지 않고 많은 도서를 취급하기보단 질적으로 관리하는 편. 주인이 기독교 출판사 출신이라 기독교 도서가 많다. 온라인 주문 가능. #
- 평택 평택역 근처 아사달헌책방 - 정확히는 성동초등학교 근처에 있다.
- 오산 중원사거리 근처 아사달헌책방 - 주소는 경기 오산시 오산동 540-6. 수험서, 자기계발서, 전공서적과 교과서를 구할 수 있다. 2000~3000원의 저렴한 책들이 많다.
- 경기도의 알라딘 중고서점 - 수원에 수원점, 성남에 분당점, 고양에 일산점, 부천에 부천점, 군포에 산본점이 있다.
- 경기도의 예스24 중고서점 - 용인에 기흥점이 있다.
- 파주 출판단지 이채 건너편 뒷쪽 골목에 중고 책방들이 많다.
- 고양 일산의 후곡마을 17단지 태영아파트 상가건물 지하 책창고 : 가격표시제
- 화성시에 과거 서울에서 크게 장사가 잘되었던 고구마 헌책방이 있다. 수원역에서 버스타고 갈수 있다.
- 고양시 성사동에도 원당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집현전이라는 이름의 헌책방이 있다.
3.3. 인천 [편집]
- 동인천 배다리에 헌책방이 몰려있다. 아벨서점을 터줏대감 삼아 많이 발전했지만, 어디나 그렇듯이 요즘은 쇠퇴하는 분위기.
- 알라딘 중고서점 - 인천계산홈플러스점과 인천구월점, 인천송도점이 새롭게 생겼다. 항목을 참조하자. 구월점의 경우 인근 서점이 많아 두루두루 둘러볼수 있다.
3.4. 강원 [편집]
- 원주 명동성당 앞에 헌책방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르신들 쉼방이 되다시피 했다.
- 원주 중앙시장과 남부시장에 헌책방이 가장 많다.
3.5. 대전 [편집]
- 중앙철도시장(옛 원동시장) 한복거리 입구에 몇몇 업체들이 몰려있고 유명하다.
- 대전역 주변과 대전역 근처인 중앙시장 안의 보문불교상 주변(구 대훈서적 뒤편) 쪽에도 몇몇 업체가 남아 있다.
- 매우 작고 소박한 가격에 횡재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 알라딘 중고서점 은행점, 시청역점이 있다.
알라딘때문에 원동시장, 중앙시장의 헌책방들은 많이 사라진 상황. 헌책방이 있던 자리 대다수가 이불집, 미싱집으로 바뀌었다.(45년 역사를 뒤로 하고 폐업한 청양서점)
3.6. 세종 [편집]
- 장군면 남양유업 세종공장 근처에 개똥이네 세종점이 있다.
- 어진동 에비뉴힐 상가(뽀로로파크입주한 건물) 지하 1층에 개똥이네 세종점이 있다
3.7. 충북 [편집]
- 청주 상당공원 정류소 근처에 헌책방이 있다.
- 알라딘 중고서점이 청주 성안길 롯데시네마 지하에 있다.
3.8. 충남 [편집]
- 알라딘 중고서점이 천안 불당로 리치타워 2층에 있다.
3.9. 부산 [편집]
3.10. 대구 [편집]
- 상인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좌측에 알라딘 중고서점 상인점(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 216 지하 1층)이 있다.
- 예스24 중고서점은 반월당점이 있다.
- 경북대학교 후문(서문) 근처에 합동북이 있다. 시내버스 304번, 306번, 403번, 410(-1)번, 523번, 623번, 급행6번, 순환2(-1)번타고 북구선거관리위원회앞 정류장에서 내리면 된다. 아니면 300번, 323(-1)번, 706번, 719번을 타고 경대서문에서 내려서 걸어와도 된다. 인터넷 홈페이지도 운영 중인데 2016년 들어 갑자기 4월 말까지 문학책, 소설책, 역사책, 인문사회과학책, 경제경영책, 영어책, 동화책, 시집을 권당 500원에 팔아서 폐업정리하는가 싶었는데 아직 운영 중이다. (2017년 8월 기준)
3.11. 울산 [편집]
-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이 울산 신협에 있다. 실내가 책 보기도 편하고 전망도 있고 꽤 좋음.
- 알라딘 중고서점 울산점이 있다.
3.12. 경북 [편집]
- 구미시 도량동에 개똥이네 구미점이 있다.
- 포항시 북구 장성동 장성고등학교 옆에 다채움이 있다.
3.13. 경남 [편집]
3.14. 광주 [편집]
- 계림동 광주고 인근 지역에 다수의 헌책방이 몰려 있다. 전성기에는 헌책방이 수십 곳에 달했으나, 90년대 초를 기점으로 해서 문을 닫는 점포가 많아져서, 현재는 서너곳쯤 남아 있다.
- 북구 용봉동에 아름다운가게 용봉책방에서는 기부받은 책을 취급한다. 매니저나 봉사자의 역량에 따라 도서분류정리 정도나 분위기의 차이가.. 양질의 차와 쿠키 등을 착한 가격에 맛보며 독서할 수 있는 북카페 형식. 4층에 있으며 창밖 전망도 괜찮은 편. 알라딘의 영향으로 기부도서량이 감소하였음.
- 알라딘 중고서점 충장로점과 상무점이 있다. 충장로점은 구시가지의 최요지 노른자위땅의 지하 1층에 위치. 예전의 삼복서점자리였음.
3.15. 전북 [편집]
- 전주 경원동 홍지서림 일대의 헌책방 골목이 유명했으나, 교보문고가 들어오면서 전체적으로 확 줄어들었다. 하지만 아직 골목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인데 특히 교보문고가 철수한 뒤 일시적으로 사람들이 몰렸다. 그리고 알라딘 중고서점 전주점이 있다. 점차 시간이 지나 2006년 이후부터 2020년 기준으로 전주시 헌책방 골목에는 현재 2 곳의 서점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전주시에서 도움을 주려고 여러가지 홍보 등을 지원했지만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대다수의 시민들은 알라딘 전주점을 찾는 상황. 다만 2020년 기준 전주시 독립서점 중에 헌책도 같이 다루는 서점도 존재한다.
- 익산에 이리여자고등학교 근처에 원서점이 있다.
- 정읍 번화가인 시기동 성당 근처에 서울서점이 있다.
- 진안 읍내쪽에 헌책방이 있다.
3.16. 전남 [편집]
- 순천에 형설서점이라고 있는데 연향동과 저전동의 2곳의 점포를 운영. 저전동점은 버스터미널에서 약 500m 정도의 거리로 걸어가도 될 정도이고 규모는 매우 커서 일산 알라딘보다 크다. 한때는 인터넷 온라인판매도 하였음. 2017년 낙안면 이곡리 288(구 낙안 남초교)의 폐교자리로 이전함. 낙안읍성에서 벌교방향 2km 거리쯤. 국내 최대 헌책방이지 않을까?
- 여수 여수경찰서옆에 순천과 같은 이름의 형설서점이 있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음.
3.17. 제주 [편집]
- 제주 광양로타리의 광양초등학교 옆에 책밭서점이 있는데 현재 제주시내의 유일한 헌책방이다. 단, 일요일은 열지 않으므로 참조하자.
3.18. 그 외 헌책을 다루는 곳들 [편집]
4. 인터넷 헌책방 [편집]
일일이 방문해 책장을 뒤질 필요 없이 검색 한번과 택배로 해결된다는 이점으로 고구마를 필두로 몇몇 헌책방들은 온라인 판매도 한다. 실용서적의 경우 오프라인 헌책방보다 훨씬 싸게 판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장 목적의 희귀 서적은 수요가 많을수록 원가보다 비싸게 파는 경우가 많고, 아예 온라인에서는 살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런 책들은 비싸게 팔아도 팔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매상들이 온, 오프라인을 돌며 돈이 될 만한 절판본을 사들인 뒤 몇 배로 불려 팔기도 하고, 전매상이 돌기 전에도 헌책방 주인이 다른 헌책방의 시세를 보고 책의 인기를 캐치한 다음 전매상만한 가격에 팔아버린다.
다만, 소장 목적의 희귀 서적은 수요가 많을수록 원가보다 비싸게 파는 경우가 많고, 아예 온라인에서는 살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런 책들은 비싸게 팔아도 팔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매상들이 온, 오프라인을 돌며 돈이 될 만한 절판본을 사들인 뒤 몇 배로 불려 팔기도 하고, 전매상이 돌기 전에도 헌책방 주인이 다른 헌책방의 시세를 보고 책의 인기를 캐치한 다음 전매상만한 가격에 팔아버린다.
- 헌책방 통합 검색기
이런 사이트들은 수십개의 온라인 헌책방들을 모아서 한번에 검색해주므로 수고를 덜어 준다. 하지만 만능은 아니니 주의할 것. 띄어쓰기에 따라 검색이 달라지기도 하고, 개별 헌책방에서는 검색되는 책이 검색기에서는 제대로 검색되지 않기도 한다. 둘 사이에도 검색되는 결과가 다르게 나온다. - 북아일랜드, 고고북
- 온라인 지원 헌책방
- 고구마. 2000년대 초반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사실상 온라인 헌책방의 효시.
- 엘리트2000 - 중고등 참고서 위주이다.
영록서점-그 이전에는 마산회원구 석전동에 위치해 있었으나 2014년 ~ 2015년경에 마산합포구 중성동 창동예술촌으로 이전했다. 2017년 11월 23일 영록서점 대표의 부고로 현재 운영이 잠정 중단된 상태이다.http://www.bookishope.co.kr/마리서사 - 희귀 고서 위주로 업로드 되며, 일반 도서는 북코아에서 판매하고 있다. 홈페이지는 폐쇄됨- 노마드북 - 헌책방이라기보단 고서점. 국문학, 한국학 관련 자료들을 판매하고 있다.
- 온라인 북마켓
중고서적 가격비교는 여기서 할 수 있다.
[1] 하지만 대부분 고물상에서 kg당 200원씩 주고 사온다. 일부 헌책방의 경우 직접 중고책을 팔러 가면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데 고물상에서 사는 게 더 싸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고책은 고물상에 팔면 안 되는데 kg당 종이 가격으로 쳐 주기 때문이다.[2] 이러면 뒤에 쌓인 책이 궁금해서 미친다.[3] 가령 종교, 디자인, 외국잡지, 아동책 등.[4] 이 경우 대개 참고서나 교과서 등.[5] 실제사례로 모 헌책방에서 김기훈 천일문을 파는 것을 봤는데, 본책과 천일비급을 따로 돈받고 팔고 있었다. 원래 천일비급은 부록으로 딸려오는 정답지인데도. 현재 천일문 최신판 가격이 12,400원인데 그 헌책방에서는 구판 주제에 본책 7천원, 천일비급 6천원에 팔고 있었다. 한마디로 사기꾼.[6] 학부 수학의 경우 대부분 최소 몇십년, 최대 몇백년 전에 이미 이론 정립이 다 끝난 내용을 배우게 되므로 옛날 책을 봐도 무리가 없다. 간혹 개정판에는 없는 내용이 옛 판본에 떡하니 실려 있는 경우도 찾을 수 있다.[7] 유명 출판사는 망하는 경우가 잘 없다지만...[8] CD와 MP3 다운로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9] 한국어와 달리 대부분의 서양 언어(특히 영어)는 구두점 사용에 상당히 주의해야 한다.[10] 참고로 도서관 규모대비 복사기의 댓수도 법으로 정해져 있으며 필사하는 것도 허용된다. 근데 책을 어느 세월에 다 필사해 중세시대? 북한학과?[11] 수학의 정석 초판은 수험사에서 발간되었기 때문에 성지출판이 아니다!![12] 종이에 물이 묻으면 어떻게 되더라?[13] 이런 것은 글로 설명하기 어렵고 쓸데없는 책으로 한번 연습해봐야 한다.[14] 주 고객이 사람들의 손을 타 책이 망가지는 책이 많은 도서관이기 때문이다.[15] 관용적으로 쓰기는 해도 실제로 청계천에 헌책방 "골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헌책방들은 골목이 아니라 청계천 대로변에 있기 때문이다.[16] 평화시장 건물 1층 23개소, 그 아래 건물 3개소, 삼일아파트 1층 2개소, 동묘앞 4개소.[17] 재개발 때 남쪽에서 넘어오거나 다른 지역에서 옮겨온 서점들이다.[18] 2014년 들어 이쪽은 심각하게 수가 줄어들었다. 청계천 항목을 참조.[19] 2016년 10월, 헌책 커뮤니티에 가게를 처분하고 싶다는 운영자의 공고가 올라왔다.[20] 원래 르메이에르 지하 2층에 있었으나 폐점 후 이전했다.[21] 또는 동성로점[22] 동구2번 경대교행은 남문아파트[23] 주로 카메라 등 전자기기[24] 창동예술촌으로 이전하기 전에 석전동에 있는 역전시장에서 운영했었다.[25] 특히 이 쪽은 알라딘 중고서점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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