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목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실존 인물 [편집]
1.1. ㄱ [편집]
- 고란 판데프: 심각한 M자 탈모에 원형 탈모까지 진행 중이다.
- 과로사 : 아버지한테서 물려받았다고 한다.
- 곽동기: 전주 KCC 이지스소속 농구선수
- 김강민: 2017년까지는 나름 풍성했으나 최근들어 많이 빠졌다...
- 김민수: 스트레스성 탈모로 알려져 있다.
- 김병기(1948)
- 김신욱: M자 탈모가 있지만 가운데 모히칸 염색머리 덕택에 거의 티가 안난다.
- 김영선@: 문서를 들어가보면 있는 2000년경 모습의 사진을 보면 그야말로 안습인데 오히려 현재 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린 지금은 동안으로 불린다. 그가 맡은 캐릭터 중에서 본인과 같은 처지의 캐릭터도 있다.
- 김원웅: 평상시 모습은 가발을 착용한 상태다. 일찍부터 탈모가 시작되어서인지 정계 투신한 1990년부터 남아 있는 사진에 다 가발을 쓰고 있다.
- 김흥국: 현재는 모자를 쓰거나 가발 착용으로 커버하고 있다.
- 김창완: 90년대 후반부터 가발을 착용하기 시작했는데 연출이 매우 자연스럽다.
- 김학철: 상술한 정치인 김창수의 동생. 아인시대에서
닮은꼴조병옥을 맡아서 연기했는데, 실존인물인 조병옥도 M자 탈모가 있다. 그래서인지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야 인마! 나 M자 탈모야!"라고 내지르는 장면도 종종 있다.
1.2. ㄴ [편집]
- 나얼: 관리와 헤어스타일로 커버해서 겉으로는 그렇게 티가 많이 나지 않는다.
- 나주환: 팀의 열악한 내야사정으로 노령에도 이리저리 많이 굴렀다.
- 노건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4] 2017년 노무현 8주기에 삭발을 하고 왔었는데, 탈모가 심해져서 어쩔수 없이 삭발을 했었다고. 아예 전국의 탈모인 여러분에게 심심한 위로와 동병상련의 정을 전하는 바 입니다 라는 말을 하기까지.
그런데 그 뒤에 전 다시 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한건 함정그리고 다음해인 2018년 8주기 행사에서는 탈모가 잘 치료되었는지 머리숱이 풍성한 채로 등장했다. 인사말을 하면서 머리가 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 니콜라스 케이지: 젊었을 적 사진을 보면 이마가 지금만큼 넓지 않은걸 볼 수 있다.
1.3. ㄷ [편집]
1.4. ㄹ [편집]
- 롭 헬포드: 80년대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익히 아는 그 모습이 되었다.
1.5. ㅁ [편집]
- 마루에몽: 직업이 코스프레 모델인데다가 방송에서도 매번 가발을 쓰고 나오는데, 이로 인한 직업병으로 보인다.
-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 1980년대 카네기홀 대회 수상(1985) 이후 초기 활동을 하던 아믈랭은 머리가 풍성했지만 20-25년 만에 옆머리나 뒷머리를 제외한 부분이 사라져서 이미지도 역변했다. 다만 안경 또한 그의 외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라, 안경을 벗은 2006년을 기점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버렸다.
- 마이클 조던@: 탈모로 인해 삭발을 한 것이 오히려 레전드 선수로서 이미지에 각인이 됐다.
- 머독(인터넷 방송인): 반 농담삼아 키트로 검진한 결과 탈모로 판정되었다. 단 외부요인 70% 확률이여서 100% 확실한건 아니다.
- 무아마르 알 카다피: 특유의 곱슬머리로 유명하나, 사실 이는 탈모가 심해서 이를 감추기 위해 가발을 착용한 것이다. 그래서인지 모발이식 수술까지 한 적도 있다고... 심지어 시민군에 잡혀서 죽기 직전까지 가발을 착용하였다.
- 문선민: 이마가 굉장히 넓다. 참고로 일본에서의 별명이 탈모군...
- 문재인: 스트레스성 탈모가 있었는데, 현재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 미르(엠블랙): 탈모 때문에 뒷머리 2800모를 앞머리에 이식했다고 언급했다. 그 시술 자국도 남아있다.
1.6. ㅂ [편집]
- 바비 찰튼: 20대에 이미 윗머리는 다 없어질 정도로 심각한 탈모 증세를 겪었다.
- 박성준: 중2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다.
- 박철순: 젊은 시절엔 굉장한 장발 미남이었다. 요즘처럼 열광적이지는 않았지만 박철순 좋아서 OB 야구 본다는 젊은 여성팬들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30대 들어서 조금 일찍 찾아온 탈모의 영향으로 그 미모를 오래 유지하진 못했다.
- 백종원: 방송에서는 가발을 착용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탈모임을 증명하는 사진 및 증언이 다수 존재한다.
- 브루투스 비프케익: 레슬러때 기믹을 생각해보면 탈모가 온게 아이러니. 2016년 동영상을 보면 앞머리와 윗머리에 동시에 탈모가 오고 있다.
- 블라디미르 푸틴: 20대 때부터 탈모가 시작된 듯.
- 빠니보틀 :탈모약을 먹는다
1.7. ㅅ [편집]
1.8. ㅇ [편집]
- 아르연 로번: 탈모 축구선수의 대표주자. 심각한 탈모로 인해 머리를 완전히 밀어버렸다.
- 아비치: 정황상 고등학생 때부터 탈모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외할아버지, 아버지 모두 빡빡쟁이(?)여서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
- 안종범: 옆머리를 길러서 넘겨 덮는다.
- 앤드루 가필드: M 자 형 탈모가 현저히 진행되고 있음을 유관상 뚜렷하게 확인 할 수 있다.
- 앤디 워홀: 젊은 나이에 탈모가 찾아오면서 나이를 잊기 위해 흰머리 가발을 쓰고 다녔다.
- 엔(빅스): 춤을 출때 앞머리 벗겨짐으로 인하여 이마가 매우 넓은 것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 여운형: 말년 한정이다.
- 옹정제: 머리털을 남기면 머리를 남기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던 청나라의 천자에게 탈모라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 아무리 만주족이라도 변발이란게 늘상 빡빡 깎고만 사는 것도 아닌데다 취미로 다양한 코스프레(...)를 즐겼던지라 옹정제에게는 적당히 기른 훈련병 스타일 반삭 헤어스타일의 초상화가 여럿 전해진다. 그런데 젊었던 옹친왕 시절에는 오늘날의 기준으로도 훈남 소리 들을만했던 옹정제의 헤어라인에 나이가 들수록 M자가 뚜렷해지는 것을 보면 전제군주제의 정점에 있는 황제에게도 탈모는 예외가 없었던 것 같다. 남자라면 다들 민머리로 살았던 만주족인지라 유전적 영향은 불분명하지만 옹정제에게는 황제 즉위 후 일만 하다 과로사할 정도로 격무에 시달렸던 스트레스의 영향도 컸을 것으로 추정.
- 윌리엄 아서 필립 루이스: 탈모의 최대 피해자 4. 청소년기에는 말 그대로 동화 속의 왕자님같은 꽃미남으로서 뭇 여자들을 설레게 했는데, 탈모 때문에 왕년의 미모를 잃어버렸다(...).
안습 - 윌리엄 섀트너: 스타 트렉 TOS의 제임스 T. 커크 선장 역으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배우. 이미 오십년전부터 섀트너가 가발을 쓰고 출연했는지가 엄청난 논쟁이 되었는데 점점 더 기술이 발전하고 TOS 화질 개선판이 나오면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어가고 있다. 가발 라인이 드러나는 것은 둘째치고 가발 테이프 주름이 찍힌 것이 나온 시점에서 게임 오버다. 문제는 50년 지난 아직도 가발이 아니고 진짜 머리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들도 섀트너가 스타트렉 이전에 출연한 연극에서 앞머리가 휑한 상태로 나온 것은 절대 언급하지도 않는다.
- 육중완: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나왔을 당시 M자 탈모, 원형 탈모 둘 다 있다고 밝혔다. 그래도 뒷머리 숱이 남아있어 반탈(모)이라 했다.
- 윤호중: 현재는 모발이식 내지는 가발을 착용한 듯하나 2000년경 총선 포스터에는 머리가 비어 있다. 참고로 이 당시만 해도 아직 30대 후반이었다.
- 이말년: 이말년 시리즈 중에 탈모와 관련된 화가 있다. 주호민한테 대머리라고 놀렸지만 상황이 반대가 된 현재는 오히려 주호민이 이말년에게 공포심을 주고 있는 중이다.
- 이명박: 실제로 서울시장 시절, 탈모가 심해져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다. 서울시장 시절의 사진 일부를 보면, 대머리 수준으로 탈모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 이상득: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이명박의 둘째 형이다.
- 일론 머스크: 2000년대 초에는 정말이지 안습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사업가이자 혁신가로 이름을 날리는 현재에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모발이식 수술탈모 극복의 귀감으로 꼽히고 있다.
1.9. ㅈ [편집]
1.10. ㅊ- ㅌ [편집]
1.11. ㅍ [편집]
- 프니엘: 탈모의 최대 피해자 6.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5년 전[17]부터 스트레스성 탈모가 시작돼 현재 머리카락의 70%가 빠져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참고로 데뷔 전부터 그랬던 것이 점점 심해져서 2015년 4월부터는 머리를 삭발한 채 활동 중이다. 워낙에 탈모 증상이 심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당시 24살의 현역 아이돌임을 감안하면 정말 안타깝다는 말이 절로 나올 상황. 다행히 지금은 해당 방송 출연 이후에는 마음이 나아졌는지 자신의 민머리를 드러내면서 활동 중이라 한다.
힘내길근데 삭발해도 외모가 외모인지라 잘생겼다는 소리가 더 많다. 다행히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1.12. ㅎ [편집]
1.13. A~Z [편집]
- Ne-Yo - 그 때문에 외출할때 모자를 필수로 썼고, 과속으로 모자벗은채 머그샷 찍었을때 못난이처럼 나온다.
2. 가상 인물 [편집]
- 관계의 종말 - 펜션 주인
- 꽃만 키우는데 너무 강함 - 갈킹[26]
- 덕 다저스 - I.Q. 하이 박사
- 사이버펑크 2077 - 빅터 벡터, 아라사카 사부로, 미치
- 회춘(웹툰) - 김현무 및 김탈모
[1] 구준엽은 두상도 이쁜편인데다가 피부도 팽팽하기때문에 가능했다[2] 무한도전 여름방학 특집에서 길성준의 고등학생 시절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상당한 미남이어서 멤버들과 김태호 PD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3] 1969년생 배우 [4] 참고로 노무현은 탈모인들 사이에서 머리숱이 많기로 유명하다. 환갑이 넘어서도 탈모는 커녕 웬만한 청년들보다도 머리숱이 빽빽했다.[5] 육중한 덩치와 근육, 중후한 목소리 덕에 남성미가 넘친다.[6] 항상 비니를 쓰고 방송하는 이유가 탈모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다.[7] 현재 거성닷컴은 박명수의 동생인 박형수가 운영하고 있다.[8] 탈모 때문에 머리를 밀었다.[9] 같은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드웨인 존슨과 마찬가지로 육중한 덩치와 근육, 중후한 목소리 덕에 남성미가 넘친다. 오히려 머리를 기르면 어색해 보일 정도로 대머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10] 사실 서양인은 두상도 장두형이라 삭발해도 어울리는 경우가 많고 동양인만큼 탈모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 것 때문이기도 하다.[11] https://youtu.be/kTfkh3_om8A[12]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971879[13] 다이빙 선수 시절엔 머리숱이 많다가 영화배우로 데뷔할적엔 이미 30대였기에 때문에 데뷔초부터 탈모가 꽤나 진행되어 있었다.[14] 워낙 배우의 원판이 매우 훌륭한데다 오히려 탈모 덕분에 맡을 수 있는 배역이 늘어났다고 밝혀 본인은 탈모를 그닥 싫어하지 않는다는 걸 드러냈다.[15] 실제로 탈모는 아니고, 이마가 M자형인 것이며 머리도 빠지지 않는다.[16] 아쉽게도 2020년에 암 투병 중 타계.[17] 2011년, 그러니까 10대 때부터 탈모에 시달렸다는 말이 된다.[18] 여담으로 흔히 WWE의 4대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헐크 호건, 스티브 오스틴, 더 락, 존 시나 4명이 전부 현역 시절 심각한 탈모에 시달렸기 때문에 프로레슬링 팬들 사이에서 탈모=아이콘의 필수 조건이라는 드립이 유행하게 되었다(...). 참고로 저 넷 중에서는 그나마 존 시나가 영화 촬영을 위해 많이 심어놔서 가장 양호한 편.[19] 제작진에서 공식으로 '원래 대머리였다'고 언급했다.[20] 9수로 인한 스트레스성 탈모다.[21] 원본과 마찬가지로 M자 탈모라곤 하나 정작 모델링 주인은 원형탈모에 가깝다.[M자탈모] 22.1 22.2 22.3 22.4 22.5 22.6 M자 탈모다.[24] 알고 보니 털갈이 중이었다.(...)[25] 화학통에 빠진 이후, 화학통에 빠지기 이전에는 상당한 미청년이다.[26] 티나에게 두 번이나 머리카락이 뽑혀 정수리가 벗겨졌다(...). 게임 속이라 망정이지, 현실이었음...[27] 상급닌자 시험 때 스트레스를 상당히 받은 탓에 벗겨졌다고...[28] 나루토 때의 머리에서 윗부분이 벗겨졌다(…) 세월의 흐름을 보여주는 듯 하다.[29] 시즌 6 에피소드에 따르면 젊었을적 금발머리가 있었다.[30] 구작 애니메이션 미래 모습 한정.[31] 농담이긴 하지만 작가조차도 머리선이 상당히 올라간 것처럼 보인다고 인증했다.[32] 젊었을 적에는 흑발이었으며, 탄두에 맞은 후 머리가 나지 않게 되었다.[33] GT에서 나이가 먹고 그런지 점점 탈모가 생겼다.[34] 정작 란스 본인은 자신의 머리가 벗겨지자 댄디한 매력이 있다며 좋아한다.[35] M자 탈모[36] 대머리[37] 그레이브즈처럼 M자 탈모이다[38] 다리우스 역시 M자 탈모이다.[39] 일러스트에 자세가 당신은 탈모빔에 맞았습니다와 비슷하다.[40] 정수리에 원형탈모가 심하게 진행되었다.[41] 정확히는 원형 탈모. 마지막회 기준으로 완치된다.[42] 2차 창작에서 탈모, 탈모빔 등으로 많이 놀리지만 공식에서 탈모라고 밝힌적은 없다.[43] 머리가 풍성해보이긴 하지만 실제로 작중에서 보여주는 머리는 가발이며 실제로는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는 대머리이다.[44]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 배경에서 버섯머리의 하얀 부분과 피부의 색깔이 같다.사실 이는 그래픽의 한계이다.[45] M자탈모[46] 어디까지나 합성물에서 나오는 추가설정. 원작 야인시대에서 탈모라는 언급은 없다. 다만 실제의 조병옥의 모습을 보면 알겠지만, 실존인물 조병옥도 탈모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48] 감기 스프레이나 탈론 스킨, 즉 과거 모습을 보면 머리카락이 있었다.[49] 리미터 해제로 인한 부작용인지 털이 몽창 빠져서 완전히 대머리가 됐다.[50] 한국판 성우도 실제로 탈모인 대머리여서 성우 개그가 성립된다(!)[51] SBS에서 작가가 올린거에 따르면 뭔일이 벌어진 미래에는 60살에 탈모가 온다.[52] 나미헤이 별의 바이러스로 인해 일시적 탈모가 왔다.[53] 10권에서 작중 상황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약물 과용으로 머리털이 빠지고 있다. 하지만 13권에서는 탈모증상이 사라졌다고 한다.[54] 청년기까지만 해도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지만 장년기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노년기에는 아예 시원하게 벗겨진다(...)[55] 감염되었을 경우 지속적으로 머리카락이 뭉텅이로 빠지나 정수리가 드러나진 않는다.탈모갤러들이 매우 싫어합니다[초기] 초기에는 탈모가 아니었다.[57] 보스코노비치 박사의 말에 의하면 지금 탈모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라스 지못미 참고로 이놈과 이 인물은 탈모가 없는데,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쪽 설정에서는 그 이유가 데빌 유전자 때문이다. 진파치는 데빌 인자가 탈모 이후 발동됐기 때문이라고 우스갯 소리로 공식 발언이 나왔다.[58] 수컷인데도 갈기가 없는게 컴플렉스인 캐릭터, 탈모갤의 또다른 캐릭터가 되었다고 한다.[59] 평소에는 모자를 쓰고있어서 티가 안난다. 모던1 승무원 사살 미션에서 재대로 볼 수 있다.[60] 머리 자체는 긴 장발이지만 위에 베지터처럼 특유의 이마 모양 때문에 M자 탈모(...)라고 놀림당한다.[61] 초시공! 폭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 한정.유전이 확실한 것 같다. 잠깐 그럼 신노스케도?![62] 주석경과 하은별에 의한 왕따 때문에 스트레스로 머리가 빠진 거다.[63] 전기를 몸에 너무 축적한 나머지 진화를 할 때 마다 털이 빠져 전룡으로 최종진화 하면 털이 완전히 없어진다.[하지만] 메가 전룡으로 메가진화하면 털이 자란다[67] 하프라이프 2부터는 원형탈모다.[69] 이는호크룩스를 만들면서 생긴 부작용으로 보인다.[70] 양시백이 대놓고 그를 빡빡이라고 39번이나 부른다.[71] 특전 뒷풀이에서 소완국한테 대놓고 머리숱 없는 악당(...)이라고 디스당한다.[72] 머리모양을 바꿀 수는 있지만 무슨 수를 쓰더라도 정수리의 허허벌판(…)만큼은 도저히 바꿀 방법이 없다.[73] 레스터의 언급으로 보아 가발을 착용하였으며 그 증거로 에이번의 클론들은 다 대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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