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안규영의 역대 등번호 |
이름 | 안규영(安奎營 / Gyu-young An) |
생년월일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우투우타 |
프로입단 | |
소속팀 | 두산 베어스 (2011~2017) |
군복무 |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4~2015) |
1. 개요 [편집]
2. 아마추어 선수 시절 [편집]
3. 프로 선수 시절 [편집]
3.1. 2011 시즌 [편집]
3.2. 2012 시즌 [편집]
두산의 5선발 후보 중의 하나로 꼽았지만 전지훈련 직전에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하면서 전지 훈련 명단에서 빠졌고, 결국 이 때문에 2군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하지만, 5월 들어 두산의 불펜이 또 다시 공백이 생기자 1군으로 호출되어 다시 1군 무대에서 도전할 기회를 얻었고, 7월 1일 선발로 나서 롯데 타선을 3이닝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2011년에는 15번을 달았으나 2012년에 66번으로 변경했다. 66번은 불교 신자인 안규영이 스님에게 부탁해서 좋은 번호라고 추천받은 것이라고 한다.
2011년에는 15번을 달았으나 2012년에 66번으로 변경했다. 66번은 불교 신자인 안규영이 스님에게 부탁해서 좋은 번호라고 추천받은 것이라고 한다.
3.3. 2013 시즌 [편집]
3.4. 2016 시즌 [편집]
5선....발?
안규혐
믿고 거르는 휘문고
전역 이후 2군에서 뛰다가 1군에 콜업된 뒤 장원준의 대체 선발로서 6월 5일 SK 와이번스전 선발 투수로 예고되었다.[1] 그리고SK 식물타선을 상대로 6이닝 무실점 깜짝 호투를 펼쳤고, 데뷔 첫 승을 챙겼다.
6월 1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허준혁의 뒤를 이은 2번째 투수로 등판해 2.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냈다. 긴장했는지 위기 상황에서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삼진이 나왔다. 그리고 타선도 역전하면서 시즌 2승을 챙길 수 있었으나, 이현승이 불을 지르면서 승리 투수에 실패했다.
6월 25일 SK 와이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장원준을 대신한 대체 선발로 등판해 4.1이닝 3실점하면서 나름대로 좋은 피칭을 했다. 팀도 박건우의 만루홈런이 나오면서 승리.
이후 경기들에서는 선발들이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진야곱이나 이현호 같은 투수들보다는 2군에서부터 선발로 뛴 경험이 많아서인 듯.하지만 털리는 건 모두가 마찬가지
이후 허준혁이 부진하면서 5선발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하지만 첫 등판인 한화 이글스전에서 4.1이닝 3실점, LG 트윈스전에서 4.1이닝 3실점, KIA 타이거즈전에서 2.1이닝 5실점. 오히려 허준혁이 훨씬 낫다는 평가가 많다(...).그러니까 그냥 허준혁 쓰라고
하지만 8월 21일 NC 다이노스전에서는 허준혁이 3.1이닝 3실점으로 강판당한 뒤 4회초에 올라와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때문에 다시 5선발로 낙점되었다.
9월 11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선발로 나왔는데 4이닝 2실점으로 기대치(...)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팀도 5대 2로 승리했다.
9월 17일 kt wiz전에서도 선발로 나왔으나 제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볼넷과 안타를 계속 허용했고 결국 2.2이닝만에 강판당했다. 이후 나온 조승수, 진야곱, 김성배 등등의 다른 불펜들도 그다지 좋은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으나 적절한 호수비 덕에 여러 번 위기를 모면했다. 타자들이 열일한 덕에 경기는 11:4로 대승했다.
10월 3일 2⅔이닝 3실점으로 탈탈 털리며 조기 강판됐다. 윤명준이 나와서 5실점을 해서 2000년 현대 유니콘스를 뛰어넘을 최다승 기회를 날려버렸다.
안규혐
믿고 거르는 휘문고
전역 이후 2군에서 뛰다가 1군에 콜업된 뒤 장원준의 대체 선발로서 6월 5일 SK 와이번스전 선발 투수로 예고되었다.[1] 그리고
6월 1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허준혁의 뒤를 이은 2번째 투수로 등판해 2.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냈다. 긴장했는지 위기 상황에서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삼진이 나왔다. 그리고 타선도 역전하면서 시즌 2승을 챙길 수 있었으나, 이현승이 불을 지르면서 승리 투수에 실패했다.
6월 25일 SK 와이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장원준을 대신한 대체 선발로 등판해 4.1이닝 3실점하면서 나름대로 좋은 피칭을 했다. 팀도 박건우의 만루홈런이 나오면서 승리.
이후 경기들에서는 선발들이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무래도 진야곱이나 이현호 같은 투수들보다는 2군에서부터 선발로 뛴 경험이 많아서인 듯.
이후 허준혁이 부진하면서 5선발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하지만 첫 등판인 한화 이글스전에서 4.1이닝 3실점, LG 트윈스전에서 4.1이닝 3실점, KIA 타이거즈전에서 2.1이닝 5실점. 오히려 허준혁이 훨씬 낫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8월 21일 NC 다이노스전에서는 허준혁이 3.1이닝 3실점으로 강판당한 뒤 4회초에 올라와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때문에 다시 5선발로 낙점되었다.
9월 11일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선발로 나왔는데 4이닝 2실점으로 기대치(...)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팀도 5대 2로 승리했다.
9월 17일 kt wiz전에서도 선발로 나왔으나 제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볼넷과 안타를 계속 허용했고 결국 2.2이닝만에 강판당했다. 이후 나온 조승수, 진야곱, 김성배 등등의 다른 불펜들도 그다지 좋은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으나 적절한 호수비 덕에 여러 번 위기를 모면했다. 타자들이 열일한 덕에 경기는 11:4로 대승했다.
10월 3일 2⅔이닝 3실점으로 탈탈 털리며 조기 강판됐다. 윤명준이 나와서 5실점을 해서 2000년 현대 유니콘스를 뛰어넘을 최다승 기회를 날려버렸다.
3.5. 2017 시즌 [편집]
3.6. 방출 이후 [편집]
4. 별명 [편집]
5. 기타 [편집]
- 흡연자인 듯하다.
- 젊은 나이지만 탈모가 심하게 온듯(...)하다. 스프링캠프 영상을 보면 앞머리가 다 날아간 모습이다.
쩌리짱도..
6.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11 | 6 | 22⅓ | 0 | 2 | 0 | 0 | 0.000 | 8.87 | 33 | 7 | 9 | 11 | 22 | 22 |
| |
2012 | 10 | 13⅔ | 0 | 0 | 0 | 1 | - | 3.95 | 15 | 0 | 6 | 6 | 6 | 6 |
| |
2013 | 3 | 5⅔ | 0 | 0 | 0 | 0 | - | 14.29 | 11 | 3 | 6 | 3 | 9 | 9 | 3.00 | |
2014 | 군 복무 (상무 피닉스 야구단) | |||||||||||||||
2015 | ||||||||||||||||
2016 | 20 | 47⅔ | 1 | 2 | 0 | 0 | 0.000 | 6.61 | 73 | 6 | 28 | 24 | 36 | 35 | 2.04 | |
2017 | 5 | 5⅓ | 0 | 0 | 0 | 0 | - | 13.50 | 7 | 0 | 8 | 4 | 8 | 8 | 2.81 | |
KBO 통산 (4시즌) | 40 | 94⅔ | 1 | 4 | 0 | 1 | 0.200 | 7.62 | 139 | 16 | 57 | 48 | 81 | 80 | 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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