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강률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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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No.27 | |
김강률 金江栗 / Gang-Ryul Kim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국적 | |
신체 | 187cm, 95kg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병역 | 파일:attachment/sangmu.png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09~2010) |
등장곡 | 블락비 바스타즈 - 품행제로 |
연봉 | 1억 1,000만원 (26.7%↓, 2021년) |
수상 | 한국시리즈 우승 (2016) |
1. 소개 [편집]
두산 베어스의 강속구 투수.
2. 선수 경력 [편집]
3. 피칭 스타일 [편집]
최고 156km/h의 강속구[1]를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실적 없는 파이어볼러들이 왜 계속해서 기회를 받고 프로에 남아있는가를 증명한 선수이다. 사실 강속구 투수로 갖출 수 있는 미덕이란 미덕은 다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는 KBO에서는 나름대로 완성형 강속구 투수이다. 구속에 비해 구위가 떨어져 피안타가 많은 헨리 소사나[2] 송은범과 달리 긁히는 날에는 테일링도 걸리고 구위에 타자들 방망이가 밀리기도 하는 등 직구 하나만으로도 타자를 요리할 수 있는 투수이다. 특히 김강률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커맨드도 2017 시즌 후반기부터 크게 개선되어 10년만에 포텐셜이 터졌는데 무릎 높이에 제구되는 공은 아예 건드릴 수 없을 정도로 위력적이다. 사실 이 무릎 높이에 제구하는 데만 10년이 걸렸다. 원래부터 제구 불안은 테이크백이 큰 선수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현상인데 김강률 역시 테이크백이 컸다. 두산 투수코치들은 테이크백을 짧게 가져가는 형태로 투구폼을 교정해줘 몇 경기 정도 재미를 봤지만 다시 도돌이표. 그래서 현재는 데뷔 당시보다 백스윙이 작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큰 편이다. 고질적인 제구불안을 하체 밸런스로 보완하여 기량이 발전한 케이스.
한창 구단에서 밀어주던 시절에는 선발로 키우려고도 했던 자원이지만 세컨 피치인 슬라이더 완성도가 뛰어나지 않아 선발로는 부적합하다는 게 중론이다. 슬라이더는 보통 강속구 투수들이 세컨 피치로 주로 사용하는 구종이며, 150 이상을 던지는 투수라면 슬라이더 구속도 130 후반대에서 140 중반대로 구사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김강률의 슬라이더는 오프스피드 피치로 최고 구속과 무려 20km/h 차이가 나서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세컨 피치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김강률의 삼진 비율은 타 강속구 투수들과 다르게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3], 워낙에 두산 내야 수비가 탄탄하기 때문에 오프스피드 피치로 범타를 유도하는 피칭도 먹히는 편.
187cm/95kg의 당당한 체격을 가지고 있고 포크볼을 간간히 던지기는 하지만 주 구종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높은 혹사지수에도 불구하고 중학교 시절 어깨부상으로 3개월간 캐치볼을 못했고, 고등학교 시절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후로는 팔 부위 부상 이력이 없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물론 2017 시즌 후반기처럼 굴려지면 고장날 가능성도 농후하다. 2018년 시점에서 볼때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이게 혹사의 부작용인지 일시적으로 영점을 못 잡는 건지는 두고 봐야 알듯. 아킬레스 건 부상 이후 구위가 떨어지면서 스플리터로 타자들을 상대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유리몸에 유리멘탈이라는 단점이 있다. 전술했듯 팔이나 어깨 쪽 이상은 없었지만 이상하게 다른 부위가 아픈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시즌을 날려 먹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멘탈은 많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한번 털리기 시작하면 제구에 문제가 생긴다. 그래도 한번 잘 던지면 좋은 컨디션이 꽤 오래 가는 장점이 있다.
한창 구단에서 밀어주던 시절에는 선발로 키우려고도 했던 자원이지만 세컨 피치인 슬라이더 완성도가 뛰어나지 않아 선발로는 부적합하다는 게 중론이다. 슬라이더는 보통 강속구 투수들이 세컨 피치로 주로 사용하는 구종이며, 150 이상을 던지는 투수라면 슬라이더 구속도 130 후반대에서 140 중반대로 구사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김강률의 슬라이더는 오프스피드 피치로 최고 구속과 무려 20km/h 차이가 나서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세컨 피치 완성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김강률의 삼진 비율은 타 강속구 투수들과 다르게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3], 워낙에 두산 내야 수비가 탄탄하기 때문에 오프스피드 피치로 범타를 유도하는 피칭도 먹히는 편.
187cm/95kg의 당당한 체격을 가지고 있고 포크볼을 간간히 던지기는 하지만 주 구종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높은 혹사지수에도 불구하고 중학교 시절 어깨부상으로 3개월간 캐치볼을 못했고, 고등학교 시절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후로는 팔 부위 부상 이력이 없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물론 2017 시즌 후반기처럼 굴려지면 고장날 가능성도 농후하다. 2018년 시점에서 볼때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이게 혹사의 부작용인지 일시적으로 영점을 못 잡는 건지는 두고 봐야 알듯. 아킬레스 건 부상 이후 구위가 떨어지면서 스플리터로 타자들을 상대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유리몸에 유리멘탈이라는 단점이 있다. 전술했듯 팔이나 어깨 쪽 이상은 없었지만 이상하게 다른 부위가 아픈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시즌을 날려 먹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멘탈은 많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한번 털리기 시작하면 제구에 문제가 생긴다. 그래도 한번 잘 던지면 좋은 컨디션이 꽤 오래 가는 장점이 있다.
4. 연도별 성적 [편집]
역대 투수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07 | 1군 기록 없음 | |||||||||||||||
2008 | 1 | 1 | 0 | 0 | 0 | 0 | - | 36.00 | 3 | 0 | 1 | 1 | 4 | 4 | 4.00 | |
2009 | 군 복무(상무 피닉스 야구단) | |||||||||||||||
2010 | ||||||||||||||||
2011 | 19 | 25⅓ | 0 | 0 | 1 | 3 | - | 3.91 | 30 | 2 | 14 | 20 | 11 | 11 |
| |
2012 | 30 | 34⅓ | 0 | 0 | 0 | 0 | - | 2.88 | 28 | 1 | 19 | 27 | 11 | 11 |
| |
2013 | 17 | 19⅔ | 0 | 0 | 0 | 0 | - | 3.20 | 18 | 1 | 17 | 17 | 8 | 7 |
| |
2014 | 14 | 16⅔ | 0 | 1 | 0 | 0 | 0.000 | 8.10 | 25 | 5 | 7 | 13 | 16 | 15 |
| |
2015 | 16 | 14⅔ | 3 | 1 | 0 | 3 | 0.750 | 2.45 | 14 | 1 | 10 | 7 | 5 | 4 |
| |
2016 | 25 | 28 | 0 | 2 | 0 | 4 | 0.000 | 5.14 | 31 | 2 | 19 | 21 | 18 | 16 |
| |
2017 | 70 (3위) | 89 | 7 | 2 | 7 | 12 | 0.778 | 3.44 | 89 | 6 | 35 | 73 | 39 | 34 |
| |
2018 | 65 | 76 | 5 | 0 | 6 | 11 |
| 4.62 | 72 | 7 | 27 | 81 | 42 | 39 |
| |
2019 | 1군 기록 없음 | |||||||||||||||
2020 | 30 | 28 | 2 | 2 | 0 | 0 | 0.500 | 3.54 | 36 | 1 | 24 | 28 | 22 | 11 | 2.00 | |
KBO 통산 (10시즌) | 287 | 332⅔ | 17 | 8 | 14 | 33 | 0.680 | 4.11 | 346 | 26 | 173 | 288 | 176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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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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