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호(199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정호의 역대 등번호 |
이름 | 이정호(李正浩 / Jung-Ho Lee)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출신학교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두산 베어스(2011~2017) |
1. 개요 [편집]
두산 베어스 소속의 야구 선수.
2. 아마추어 선수 시절 [편집]
3. 프로 선수 시절 [편집]
2011년 드래프트에서 7라운드 전체 54번으로 두산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입단 후에는 2012년까지 퓨처스리그에서만 뛰었다. 2012년 KBO 퓨처스리그에서 79⅓이닝을 던지면서 평균 자책 3.18을 기록하면서 가능성을 보였다.
3.1. 2013 시즌 [편집]
2013년 4월 13일 처음으로 1군 무대에 올라 팀이 롯데 자이언츠 상대로 6:0으로 앞선 상황에서 등판해 6회 1아웃 상황에서 등판해 3⅔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프로 데뷔 후 첫 세이브를 챙겼다.
2013년 4월 26일 NC전, 5월 2일 KIA전에 선발로 등판하여 각각 4⅔이닝 2실점, 5⅓이닝 2실점을 기록했으나 노디시전.
2013년 對SK전 508 대첩의 선발투수이다. 이날 5+이닝 6실점을 기록하긴 했으나[1]상대 선발도 6실점이긴 한데 이쪽은 0이닝 6실점 강판될 당시에도 점수차가 꽤 넉넉했던지라 아무도 이정호가 승리 투수가 됨을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변진수(0이닝 4실점)와 오현택(0⅔이닝 2실점, 패전)의 화끈한 불쇼로 팀이 끝내 대역전패하며 또 노디시전 기록을 기록했다.
이 경기 이후 그렇다 할 만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시즌 13경기 33이닝동안 0승 3패 1세이브 9.5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감한다.
2013년 4월 26일 NC전, 5월 2일 KIA전에 선발로 등판하여 각각 4⅔이닝 2실점, 5⅓이닝 2실점을 기록했으나 노디시전.
2013년 對SK전 508 대첩의 선발투수이다. 이날 5+이닝 6실점을 기록하긴 했으나[1]
이 경기 이후 그렇다 할 만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시즌 13경기 33이닝동안 0승 3패 1세이브 9.5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감한다.
3.2. 2014~2016 시즌 [편집]
2015시즌이 끝날 즈음 군에 입대했는데 구단 홈페이지에서는 군 복무자로 되어 있다가 사라졌다. 이후 개인적인 사유로 전역한 후 이천 2군 훈련장에 합류했음이 뒤늦게 알려졌다.
3.3. 2017 시즌 [편집]
퓨처스리그에서 11경기 1패 평균자책점 15.30을 기록했으며, 시즌 종료 후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으면서 방출되었다.
3.4. 방출 이후 [편집]
방출된 후 현역에서 은퇴했고, 같은 시즌 방출된 안규영의 야구교실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가르치고 있다.
4.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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