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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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2. 박연차 게이트 [편집]
- 대검 중수부(부장 이인규)는 14일 박연차 씨가 노 전 대통령 측에 건넨 500만 달러 중 300만 달러가 노건호 씨가 대주주로 있는 창업투자회사인 ‘엘리쉬앤파트너스’에 투자된 사실을 확인했다. 타나도인베스트먼트는 연철호(36) 씨가 설립한 창업투자회사이며, 엘리쉬앤파트너스는 건호씨가 대주주로 있다. 검찰은 건호 씨와 연 씨가 박 씨에게서 전달받은 500만 달러를 서로 분배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이미 연 씨 등한테서 “500만 달러와 관련해 건호 씨와 돈을 받는 방법을 사전 논의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7]
- 또한, 권양숙 여사가 미국에 살던 아들 건호 씨에게 유학자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당시 미국에 근무하던 국정원 고위간부가 직접 개입한 사실을 국정원 보고서를 통해 검찰이 확인하기도 하였으나[8] 노무현 대통령 사후 노건호 씨와 관련된 수사는 모두 중단되었다.
3. 여담 [편집]
[1] 족보에는 항렬을 따라 태윤(泰潤)으로 올라가있다.[2] 1979년 개명.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이 문서로 넘어온다.[3] 동국대학교 화학과 중퇴 후 편입학.[4] 2004년 1월 14일생. 할아버지 노무현이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시절 청와대에서 할아버지와 장난을 치던 사진이 유명해지기도 했다. 이후 서거 10주기 추도식인 2019년 5월 23일,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추도식 현장에 나왔다.[5] 2008년생.[6] 노무현-노건호 부자는 이로 인해 군 논란이 없었다.[7] 세계일보의 2009년 4월 15일 기사. 참조.[8] MBC의 2009년 5월 3일 기사. 참조.[9] 진짜 탈모가 심해서 그랬던 듯. 실제로 탈모가 심한 사람들 중 머리를 그냥 밀어버리는 사람들도 있다.[10] 노무현은 머리숱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도 유명했다. 말년에 할아버지가 된 후에도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탈모의 흔적이 전혀 없었다. 탈모갤이나 대다모 등의 탈모 커뮤니티에서 국내에서 머리숱이 가장 많은 사람을 꼽으라면 항상 언급된다. 노건호도 이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을 듯.[11] 당시 노무현, 김정일.[12] 노건호,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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