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논란 및 의혹 [편집]
탈세 및 뇌물 혐의로 2011년에 징역 2년 6개월 및 약 290억 원의 벌금을 선고받은 바가 있다. 관련 기사
2.1. 박연차 게이트 [편집]
2000년대 일어난 박연차 게이트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그리고 박연차가 여야를 망라하고 수많은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뿌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으면서 터진 이 사건에 노건평이 연루되면서 동생인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검찰에 출두하게 되었고, 결국 수사 도중 자살이란 비극적인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라는 유례없는 상황을 만들게 한 장본인인 셈이다.
이에 대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했던 사람들은 박연차의 뇌물을 받지 않았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있었을 것이라며 조롱하기도 한다. 박연차는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협의를 마치고 500만 달러를 줬다고 진술했지만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를 강하게 부정하며 사실이 아닌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이후 수사가 종료되었기 때문에 진실은 미궁 속에 남게되었다.
이에 대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난했던 사람들은 박연차의 뇌물을 받지 않았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있었을 것이라며 조롱하기도 한다. 박연차는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협의를 마치고 500만 달러를 줬다고 진술했지만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를 강하게 부정하며 사실이 아닌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이후 수사가 종료되었기 때문에 진실은 미궁 속에 남게되었다.
2.2. 2017년 반기문 뇌물 의혹 [편집]
3. 사업 관련 [편집]
3.1. 베트남 사업 진출 [편집]
1994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신발공장 건립으로 베트남에 진출하였으며, 2009년 2공장(베트남 목바이)을 건립해 현재 하루 16만켤레의 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이후 계속해서 투자를 늘려간 박 회장은 대규모로 투자한 공을 인정받아 베트남 친선훈장(2003년)과 베트남 노동훈장(2014년)을 받기도 했다.
이후, 발전사업으로 뛰어 들어 2017년 태광실업그룹이 베트남에서 남딘 화력발전소 최종 허가서를 받았다. 첫 사업권을 확보한 2009년 이후 8년 만에 이뤄내었다. 또한, 베트남 1위 물류기업 제마뎁 인수를 추진하여 운송사업 진출을 꾀하고 있다.
이후, 발전사업으로 뛰어 들어 2017년 태광실업그룹이 베트남에서 남딘 화력발전소 최종 허가서를 받았다. 첫 사업권을 확보한 2009년 이후 8년 만에 이뤄내었다. 또한, 베트남 1위 물류기업 제마뎁 인수를 추진하여 운송사업 진출을 꾀하고 있다.
4. 경력 [편집]
- 주한 베트남 명예총영사
- 한국신발산업협회 회장
5. 여담 [편집]
6. 같이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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