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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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집권 시대별 통수 기구 변천사 [편집]
2.1. 김일성 집권 시대 (중앙군사위원회) [편집]
2.2. 김정일 집권 시대 (국방위원회) [편집]
김정일이 집권하던 시기 북한의 최고 국방지도기관은 정권 세습과 군국주의 선군정치의 도입으로 국방위원회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를 제치고 군사와 국가의 최고 지휘기구로 대두되었다.
국방위원회는 국가의 전반적 무력과 국방건설 사업을 지도하며 국무위원회 아래에 조선인민군 각 기구가 존재한다.
국방위원회는 원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를 돕는 부분별 위원회 김정일이 헌법 개정을 통해서 국방위원회를 별개의 기구로 독립시키고 인사권을 비롯한 군대에 관한 모든 권한을 국방위원회에 집중시켰다.
당규가 아니라 헌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내각 기관에 가깝지만
내각의 수반인 총리가 관할하는 것도 아니라서 당과 동일한 위상을 지닌 당, 내각, 군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제4의 군사력만 모은 별개의 기구로 보는 게 이해하기 편하다.
이렇기에 그렇지 않아도 복잡한 북한의 권력 및 행정구조를 더 꼬이게 한다.
당의 지도자나 국가원수, 행정수반이 아닌 국방위원장이 군권을 장악하고 행사하는 군국주의에 가까운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중국의 최고 군권 기관이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와 국가 중앙군사위원회로 분리되어 있는 것과 비슷해서 중국식 과두체계와 같아 보이지만 의사 결정을 위한 기구라기 보다는 독재자 개인의 명령을 집행하는 일인독재용 기구가 돌출되는 형태이니 운영이 다르다.
국방위원회는 국가의 전반적 무력과 국방건설 사업을 지도하며 국무위원회 아래에 조선인민군 각 기구가 존재한다.
국방위원회는 원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를 돕는 부분별 위원회 김정일이 헌법 개정을 통해서 국방위원회를 별개의 기구로 독립시키고 인사권을 비롯한 군대에 관한 모든 권한을 국방위원회에 집중시켰다.
당규가 아니라 헌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내각 기관에 가깝지만
내각의 수반인 총리가 관할하는 것도 아니라서 당과 동일한 위상을 지닌 당, 내각, 군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제4의 군사력만 모은 별개의 기구로 보는 게 이해하기 편하다.
이렇기에 그렇지 않아도 복잡한 북한의 권력 및 행정구조를 더 꼬이게 한다.
당의 지도자나 국가원수, 행정수반이 아닌 국방위원장이 군권을 장악하고 행사하는 군국주의에 가까운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중국의 최고 군권 기관이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와 국가 중앙군사위원회로 분리되어 있는 것과 비슷해서 중국식 과두체계와 같아 보이지만 의사 결정을 위한 기구라기 보다는 독재자 개인의 명령을 집행하는 일인독재용 기구가 돌출되는 형태이니 운영이 다르다.
2.3. 김정은 집권 시대 (국무위원회) [편집]
김정은 집권 이후 2016년 6월, 국방위원회의 기능을 국무위원회가 대체 또는 확대하였다.
기존의 선군정치로 비대해진 군부를 견제하면서 지나치게 권력이 집중되고 비정상적으로 권한을 가진 국방위원회를 축소, 약화시켰다.
대신에 새롭게 정부와 내각을 관할하는 국무위원회를 신설하면서 과거에 국방위원회가 군정권을 넘어선 통수권 권한을 가지던 상황을 바꾸었다.
지도자 중심 직함이 국무위원장으로 변하면서 선군정치 바탕의 군국주의적인 면은 대외적으로 감소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 기구위 밑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 있다.
이게 웬 벼락 감투인가 싶겠지만 북한 최고지도자의 공식 직함 중 하나로 편제가 존재한다.
평시에는 명목상 직위지만, 전시에는 최고사령관이 작전을 지휘, 통솔한다고 한다. 명목상으로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라는 직함이 가지는 상징성과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장은 최고사령관에게 인사에 관한 결재를 받는 등의 업무 체계가 있지만 최고지도자가 군권을 직접 행사하기 위한 통수권 지위이고 최고지도자 이외에 최고사령관이 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국방위원회와 당 중앙군사위가 실질적인 최고사령부가 될 것이다.
기존의 선군정치로 비대해진 군부를 견제하면서 지나치게 권력이 집중되고 비정상적으로 권한을 가진 국방위원회를 축소, 약화시켰다.
대신에 새롭게 정부와 내각을 관할하는 국무위원회를 신설하면서 과거에 국방위원회가 군정권을 넘어선 통수권 권한을 가지던 상황을 바꾸었다.
지도자 중심 직함이 국무위원장으로 변하면서 선군정치 바탕의 군국주의적인 면은 대외적으로 감소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조선로동당과 국가 기구
이게 웬 벼락 감투인가 싶겠지만 북한 최고지도자의 공식 직함 중 하나로 편제가 존재한다.
평시에는 명목상 직위지만, 전시에는 최고사령관이 작전을 지휘, 통솔한다고 한다. 명목상으로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라는 직함이 가지는 상징성과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장은 최고사령관에게 인사에 관한 결재를 받는 등의 업무 체계가 있지만 최고지도자가 군권을 직접 행사하기 위한 통수권 지위이고 최고지도자 이외에 최고사령관이 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국방위원회와 당 중앙군사위가 실질적인 최고사령부가 될 것이다.
3.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편집]
조선로동당 차원에서의 군대 관리는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와 군사부, 중앙군사위원회가 한다.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는 당의 군대 지도 및 감독의 핵심으로 총정치국의 보고를 받고 지도를 하며 또 군사부가 있어서 정치사업을 총괄한다.
이들 조직을 통해 조선인민군 내부 정치 사업을 하며 조선인민군 내부에 위치한 조선로동당 조직을 관할한다.
군대 인사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인민군 당위원회 비서처에서 한다.
이를 통해서 인민군 간부들도 당원으로써 조선인민군 당 위원회에 속하며 인민무력부장이나 총참모장도 당원으로써 당 조직에 속해서 당의 통제를 받게 되기 때문에 당의 인사권을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즉, 조직지도부는 인사참모의 역할과 대한민국의 인사혁신처 역할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중앙군사위원회'는 중국식 체계를 따른 것으로 총정치국과는 다른 당 차원에서 군사력 지도와 작전 등 운영을 담당한다.
일단 차이라면 국방위원회는 국가 차원의 국방 정책이고 당 중앙군사위원회는 당 차원에서 군사 정책으로 나누어 볼 수 있지만 거의 비슷한 존재이다.
김정일 시대에는 선군정치와 국방위원회를 통한 국가 지배가 이루어졌기에 존재감이 희박해서 비상설기구로 보는 경우도 있다.
사실상 최고사령부가 두 개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국방위원회가 득세하는 상황에서 당 중앙군사위원회가 힘을 쓸 여지는 없었다.
다만 김정일은 국방위원장과 당 중앙군사위원장을 겸임했고, 다른 이들도 당 중앙군사위원회 직함을 달기 때문에 무시되는 건 아니었다.
김정은 시대에는 당을 중심으로 하는 지도체제가 중심이 될 것으로 여겨지면서 국방위원회를 제치고 군권을 장악하는 기구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는 당의 군대 지도 및 감독의 핵심으로 총정치국의 보고를 받고 지도를 하며 또 군사부가 있어서 정치사업을 총괄한다.
이들 조직을 통해 조선인민군 내부 정치 사업을 하며 조선인민군 내부에 위치한 조선로동당 조직을 관할한다.
군대 인사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인민군 당위원회 비서처에서 한다.
이를 통해서 인민군 간부들도 당원으로써 조선인민군 당 위원회에 속하며 인민무력부장이나 총참모장도 당원으로써 당 조직에 속해서 당의 통제를 받게 되기 때문에 당의 인사권을 벗어날 수 없게 된다.
즉, 조직지도부는 인사참모의 역할과 대한민국의 인사혁신처 역할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중앙군사위원회'는 중국식 체계를 따른 것으로 총정치국과는 다른 당 차원에서 군사력 지도와 작전 등 운영을 담당한다.
일단 차이라면 국방위원회는 국가 차원의 국방 정책이고 당 중앙군사위원회는 당 차원에서 군사 정책으로 나누어 볼 수 있지만 거의 비슷한 존재이다.
김정일 시대에는 선군정치와 국방위원회를 통한 국가 지배가 이루어졌기에 존재감이 희박해서 비상설기구로 보는 경우도 있다.
사실상 최고사령부가 두 개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국방위원회가 득세하는 상황에서 당 중앙군사위원회가 힘을 쓸 여지는 없었다.
다만 김정일은 국방위원장과 당 중앙군사위원장을 겸임했고, 다른 이들도 당 중앙군사위원회 직함을 달기 때문에 무시되는 건 아니었다.
김정은 시대에는 당을 중심으로 하는 지도체제가 중심이 될 것으로 여겨지면서 국방위원회를 제치고 군권을 장악하는 기구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3.1. 조직 [편집]
4. 최고사령관 예하 조직 [편집]
최고사령관 예하에는 실제 군사 기구인 인민무력부, 총참모부, 총정치국이 있다. 제국군 3장관 조선인민군 대표기구인 인민무력부가 최고 기관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군국주의 및 로동당을 대리하는 총참모부, 총정치국과 병렬로 배치해서 본다.
4.1. 국방성 [편집]
4.2. 총참모부 [편집]
4.3. 호위사령부 [편집]
4.4. 보위사령부 [편집]
4.5. 국가보위성 (구 국가안전보위부) [편집]
4.6. 사회안전성 [편집]
'사회안전성'은 경찰청에 해당하는 북한의 경찰 조직이나 군 체계 또한 포함되어 있다.
4.7. 총정치국 [편집]
총정치국은 당 조직으로 군의 당 조직과 정치사상 사업을 관장하고 군을 감찰 및 감시한다.
간단하게 말하면 병사 및 장교의 사상 교육(정훈)과 당에 거스르거나 어긋나는지 혹은 반란을 일으키는지 확인하는 것(감찰 및 기무)를 담당한다.
한마디로 '당이 보고 있으니 개기지 말아라'. 군대 당 요원인 정치위원를 통해서 지휘관을 감시하기에 총정치국장은 시대를 막론하고 실세 중에 실세로 여긴다.
그 때문에 공식적으로 조선인민군 서열 1위에 위치한다.
당의 군사지도 및 감시 기구라는 점 때문에 당 중앙군사위원회 아래일 것 같지만 총정치국은 당 중앙위원회에 책임을 진다.
그리고 좀 골때릴 수 있지만 조선인민군 당위원회가 실제 당 업무를 담당하고 정치위원이 책임비서가 되지만 비상설기구이고 통상 총정치국장이 조선인민군 당위원장도 겸직하게 된다.
그리고 조선인민군 당 위원회는 당 중앙군사위원회와는 상하 관계가 아니라서 직접적인 계통을 통한 지도검열 관계가 아니다. 당 최고 의결 기구와 당 내 군사 의결 기구가 완전히 따로 노는 셈.
구성원의 동일성이 높고 국방위원회가 존재했기에 별 문제가 없지만 외부에서 보기에는 참 골때리게 복잡한 구성이다.
이런식으로 체계를 꼬아놓고 상호감시를 시켜서 아무도 못믿게하고 지휘가 일체화되지 못하여 반란이 못일어나게끔 하는 것이다.
2017년 11월 조선로동당 조직지도부에 의해 총정치국에 대한 대대적인 검열이 실시되어 총정치국장 황병서 차수, 제1부국장 김원홍 대장이 퇴출되었고,
2018년 2월 5일자 국회 정보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총정치국장 김정각 차수, 선전부국장 리두성 상장, 조직부국장에 손철주상장이 임명되었으며 기존의 황병서 차수는 고급당학교에서 사상 교육중이며 김원홍 대장은 출당, 선전부국장 렴철성 상장은 강등되어 사상교육중, 조직부국장 조남진 상장 등은 퇴출, 처형, 사상교육중이라고 발표하였다.
간단하게 말하면 병사 및 장교의 사상 교육(정훈)과 당에 거스르거나 어긋나는지 혹은 반란을 일으키는지 확인하는 것(감찰 및 기무)를 담당한다.
한마디로 '당이 보고 있으니 개기지 말아라'. 군대 당 요원인 정치위원를 통해서 지휘관을 감시하기에 총정치국장은 시대를 막론하고 실세 중에 실세로 여긴다.
그 때문에 공식적으로 조선인민군 서열 1위에 위치한다.
당의 군사지도 및 감시 기구라는 점 때문에 당 중앙군사위원회 아래일 것 같지만 총정치국은 당 중앙위원회에 책임을 진다.
그리고 좀 골때릴 수 있지만 조선인민군 당위원회가 실제 당 업무를 담당하고 정치위원이 책임비서가 되지만 비상설기구이고 통상 총정치국장이 조선인민군 당위원장도 겸직하게 된다.
그리고 조선인민군 당 위원회는 당 중앙군사위원회와는 상하 관계가 아니라서 직접적인 계통을 통한 지도검열 관계가 아니다. 당 최고 의결 기구와 당 내 군사 의결 기구가 완전히 따로 노는 셈.
구성원의 동일성이 높고 국방위원회가 존재했기에 별 문제가 없지만 외부에서 보기에는 참 골때리게 복잡한 구성이다.
이런식으로 체계를 꼬아놓고 상호감시를 시켜서 아무도 못믿게하고 지휘가 일체화되지 못하여 반란이 못일어나게끔 하는 것이다.
2017년 11월 조선로동당 조직지도부에 의해 총정치국에 대한 대대적인 검열이 실시되어 총정치국장 황병서 차수, 제1부국장 김원홍 대장이 퇴출되었고,
2018년 2월 5일자 국회 정보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총정치국장 김정각 차수, 선전부국장 리두성 상장, 조직부국장에 손철주상장이 임명되었으며 기존의 황병서 차수는 고급당학교에서 사상 교육중이며 김원홍 대장은 출당, 선전부국장 렴철성 상장은 강등되어 사상교육중, 조직부국장 조남진 상장 등은 퇴출, 처형, 사상교육중이라고 발표하였다.
4.7.1. 조직 [편집]
- 역대 총정치국장 (재임 기간 옆의 계급은 재임 당시의 것임)계급성명임기시작임기종료비고1950년 10월1951년 5~7월김재욱1951년 5~7월1953년 8월최종학1953년 8월1958년 2월김태근1958년 2월1958년 7월서철1958년 7월1960년 5월최기철1960년 5월1960년 8월허봉학1960년 8월1967년 4월1967년 4월1968년 12월한익수1968년 12월1973년 8월리용무1973년 8월1977년 10월서철1977년 10월1979년 9월1979년 9월1995년 2월1995년 2월2010년 11월(공석)2010년 11월2012년 4월조명록 사망 이후 공석2012년 4월2014년 5월2014년 5월2018년 2월2018년 2월2018년 5월2018년 5월현재
5. 병력 편성 현황 [편집]
- 정규 군단 9개
- 기계화 군단 2개
- 제91평양방어군단 [5]
- 국경경비총국
한국군과 달리 일종의 통합군 체제를 취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해군, 공군의 각 사령부는 지상군의 1개 군단과 비슷한 취급을 받고 있다.
해군의 해군사령부 휘하에는 동해함대사령부와 서해함대사령부가 있으며 공군에는 공군사령부가 있다.[8]
- 정규군단
고유명칭 | 부대위치 | 통상명칭 | 비고 |
제1군단 | 제757대연합부대 | ||
제2군단 | 제567대련합부대 | ||
제3군단 | 제526대련합부대 | ||
제4군단 | 제212대련합부대 | ||
제5군단 | 제549대련합부대 | ||
제7군단 | 제324대련합부대 | ||
제8군단 | 제465대련합부대 | ||
제9군단 | 제264대련합부대 | ||
제10군단 | 제365대련합부대 | ||
제12군단 | 제380대련합부대 |
- 예비 및 기계화군단 및 사단
6. 편제 [편집]
6.1. 개요 [편집]
6.2. 군단 편제 [편집]
- 여단 : 5개 기갑여단
- 대대
- 통신대대
- 화학대대
- 공병대대
- 여단 : 12개 (6개 방사포여단, 6개 자주포여단)
6.3. 사단 편제 [편집]
- 연대 : 4개
- 직할대
6.4. 여단 편제 [편집]
- 기갑여단
- 대대
- 기갑대대
- 경보병대대
- 기계화보병대대
- 자주포대대
- 방공대대
- 정비대대
- 공병중대
- 화학소대
- 정찰여단
- 대대
- 정찰대대 (10개)
- 통신중대
- 행동중대
- 기계화보병여단
- 대대
- 차량화보병대대 (4개)
- 방공대대
- 반땅크대대
- 기계화보병대대
- 기갑대대
- 자주포대대 (122mm)
- 자주포대대 (152mm)
- 중대
- 방사포중대
- 화학중대
- 통신중대
- 기갑수색중대
- 경보병여단
- 경보병대대 (5개)
- 공병여단
- 공병대대 (6개)
- 도하공병여단
- 방사포여단
- 장비
- 122mm급 방사포
- 240mm급 방사포 : 108문
- 편성
- 방사포대대 (1개 대대 당 15~18문 보유)
- 정비대대
- 표적확인중대
- 공병중대
- 병력 : 1,500명
- 자주포여단
- 장비
- 170mm급 자주포 : 72문
- 편성
- 자주포대대 : 6개 (1개 대대 당 각 12문 보유)
- 표적확인중대
- 공병중대
- 고사포중대
- 화학소대
- 자주포여단
- 장비
- 122mm급 자주포 : 54문
- 130mm급 자주포 : 54문
- 152mm급 자주포 : 54문
- 편성
- 122mm 대대 : 3개 (1개 대대 당 18문 보유)
- 130mm 대대 : 3개 (1개 대대 당 18문 보유)
- 152mm 대대 : 3개 (1개 대대 당 18문 보유)
- 표적확인중대
- 공병중대
- 고사포중대
- 화학소대
6.5. 연대급 이하 부대 편제 [편집]
6.5.1. 연대 [편집]
- 포병연대
- 편성
- 포병대대 : 4개
- 장비
- 122mm급 화포 : 54문
- 152mm급 화포 : 18문
- 병력
- 122mm 운용 부대 : 118명
- 152mm 운용 부대 : 812명
- 고사포연대 (SA-5 연대)
- 편성
- SA-5대대 : 3개
- 정비대대
- 전투장비
- 발사대 : 16대
- 레이다 : 5대
- 머큐리 : 9대
- 트레일 : 38대
- 헤드 : 30대
- 수송장비
- 트럭 : 91대
- 병력 : 910명
- SA-5 기능
- 탄두중량 : 215kg
- 사정거리 : 17 ~ 300km
- 고도 40km
- 고사포연대 (SA-3 연대)
- 편성
- SA-3대대 : 4개
- 고사포대대
- 정비대대
- 고사포연대 (SA-2 연대)
- 편성
- SA-2대대 : 3개
- 고사포대대
- 정비대대
- 보병연대
- 편성
- 보병대대 : 3개
- 박격포대대
- 보유 장비
- 120mm 박격포 : 27문
- 82mm 박격포 : 27문
- 고사포대대
- 14.5mm : 6문
- 방사포중대
- 반땅크중대
- 공병중대
- 통신중대
- 정찰소대
- 화학소대
- 병력 : 2,379명 (장교 182명, 사병 2,197명)
6.5.2. 대대 ~ 분대 [편집]
- 보병대대
- 편성
- 보병중대 : 3개
- 고속유도탄발사소대
- 대전차소대
- 장비
- 박격포 : 9문
- 기관포 : 3문
- 비반충포 : 3문
- 대전차미사일 (AT-3) : 3대
- 무반동포 : 3문
- RPG-7 : 4정 (운용인원 : 21명)
- 트럭 : 3대
- 병력 : 476명 (장교 : 29명, 병사 : 447명)
- 비고 : 장교 30여명을 포함한 55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자료도 있다.
- 보병중대 : 100명 내외
- 편성
- 보병소대 : 3개
- 장비
- 무전기 : 6대
- 저격총 : 1정
- RPG-7소대
- 장비
- RPG-7 : 18정
- 기관총 : 27정
- 소총 : 87정,
- 병력 : 116명 (간부 : 5명, 병사 : 111명)
- 비고 : 장교 6명을 포함한 120명 정도라고 나오는 자료도 있다.
- 보병소대
- 편성
- 보병분대 : 3개
- 장비
- RPG-7 : 6정
- 기관총 : 9정
- 소총 : 27정
- 무전기 : 1대
- 병력 : 장교 1명, 병사 36명
- 보병분대 : 12명 편성
[1] 대략 모택동, 시진핑 시기 일인독재적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에 비할 수 있다.[2] 조선인민군 예하 전 부대의 정치 사업, 인사 업무, 조선로동당 내부 모든 생활, 정치 행사, 조직 사업에 대한 수행 및 검열, 군단 이하 전 부대 검열 및 기강 확립, 비리 적발 처벌[3] 주체사상에 대해 강연 세뇌 및 정치 학습, 예술 및 공연, 출판 및 보도, 문화 행사 등 김정은의 입 노릇을 한다.[4] 판문점 귀순 사건 때 영상에 의하면 북한군은 AK-47 소총을 갖고 있었다. 이행여부는 당연시 의심된다.[5] 구 평양방어사령부[6] 구 특수 11군단[7] 구 전략로케트사령부, 예하 9개 미사일 여단 보유[8] 근본적으로 공산권 군대의 현실상 대체적으로 통합군 체제를 취한 이유는 육군이 주공이기 때문이고 해공군은 육군을 지원하는 병종이라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9] 이들과 대치하는 국군의 군단도 제5군단이다.[10] 전차 보유 대수는 양측이 비슷하나, 보병 병력이나 화포 수 등에서는 한국군 기계화 사단이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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