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野戰 [편집]
1.1. 파생 [편집]
야전에서는 실제 군사작전을 성립한다. 그래서 기업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실질적인 이익이 나는 곳으로 빗댄다. 영어에서도 필드가 비슷한 뜻이 된다. 비슷한 표현으론 일선이다.
지상군 장성급에게 야전형 장군은 그만큼 일을 잘 한다는 뜻이다. 이거는 당사자에게 더없이 영광스러운 칭호다. 지상군(육군)에선 지원부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군부대를 야전부대로 칭하기도 한다.
병력과 마찬가지로, 해상, 항공 일선 부대도 야전 부대라고 부르는 이들이 있는데, 잘못된 활용법이다. 야전 자체가 육군 용어이기 때문.
지상군 장성급에게 야전형 장군은 그만큼 일을 잘 한다는 뜻이다. 이거는 당사자에게 더없이 영광스러운 칭호다. 지상군(육군)에선 지원부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군부대를 야전부대로 칭하기도 한다.
병력과 마찬가지로, 해상, 항공 일선 부대도 야전 부대라고 부르는 이들이 있는데, 잘못된 활용법이다. 야전 자체가 육군 용어이기 때문.
2. 夜戰 [편집]
3. 야외전축 [편집]
파일:g3vOqdQ.jpg
LP를 재생할 수 있는 휴대용 턴테이블. 지금은 이미 골동품이 되어버린 물건이지만 6~7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던 물건으로 학교 소풍이나 여름 해수욕장 같은 곳에 들고 가서 틀어 놓으면 주변에 4~50명 이상이 몰렸었다고 한다.
야전을 세팅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게 하나 있는데, 만약 바닥에 놓으면 신나게 춤을 추다가 흥에 겨워서 그만 야전을 실수로 발로 밟아 와장창하는 참사가 벌어질 위험성이 있다는 것. 추억물인 검정 고무신에도 이런 상황이 등장한다. 등장 에피소드는 <한겨울밤의 트위스트>. 이기철/이기영 형제가 같이 친구 영일의 집에 놀러갔다가 야전을 발견하고 신기해하면서 빌려오는데, 그만 그날 기철의 아버지 이말룡 아재가 야전을 틀어놓고 신나게 춤을 추다 야전을 발로 밟아서 뿔개먹는 대참사가 벌어졌고, 그래서 이 아재는 같은 모델의 야전을 외상으로 구입한 후 야전값을 벌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찹살떡 장사를 하게 되었다.
LP를 재생할 수 있는 휴대용 턴테이블. 지금은 이미 골동품이 되어버린 물건이지만 6~7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던 물건으로 학교 소풍이나 여름 해수욕장 같은 곳에 들고 가서 틀어 놓으면 주변에 4~50명 이상이 몰렸었다고 한다.
야전을 세팅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게 하나 있는데, 만약 바닥에 놓으면 신나게 춤을 추다가 흥에 겨워서 그만 야전을 실수로 발로 밟아 와장창하는 참사가 벌어질 위험성이 있다는 것. 추억물인 검정 고무신에도 이런 상황이 등장한다. 등장 에피소드는 <한겨울밤의 트위스트>. 이기철/이기영 형제가 같이 친구 영일의 집에 놀러갔다가 야전을 발견하고 신기해하면서 빌려오는데, 그만 그날 기철의 아버지 이말룡 아재가 야전을 틀어놓고 신나게 춤을 추다 야전을 발로 밟아서 뿔개먹는 대참사가 벌어졌고, 그래서 이 아재는 같은 모델의 야전을 외상으로 구입한 후 야전값을 벌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찹살떡 장사를 하게 되었다.
[1] 야간전, 야전(夜戰) 모두 국어사전에 야간전투의 줄임말로 되어 있고, 일본어로는 한자 표기가 夜戦과 野戦로 명확히 구분되어 있고, 둘다 やせん이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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