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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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회양군 (강원도) | ||
淮陽郡 / Hoeyang County
1. 소개 [편집]
2. 역사 [편집]
삼국시대 때 고구려의 각련성군(各連城郡)이었다.
이후 신라가 차지한 후 신라 경덕왕 때인 757년 전국 지명 한화정책에 따라 연성군(連城郡)으로 고쳤다. 사실 고구려 때 이름에서 한 글자를 줄인 것이다. 신라 9주 5소경 중 삭주에 소속되었다.
고려시대에는 교주(交州)로 불렸다. 이는 지금의 강원도의 영서 지역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인 5도 양계 중 교주도 명칭의 유래가 되었다. 교주도는 회양도, 춘주도 등으로도 불렸는데, 회양도의 회양은 이후 교주에서 바뀐 지명이고 춘주도의 춘주는 춘천의 옛 지명이다.
정철의 관동별곡에서도 언급되듯이 일제강점기 이전에도 존재한 군이다. 조선시대 도호부가 놓였다가 1895년 군이 되었다. 회양군의 철령은 31번 국도가 통과하고 강원도와 함경남도의 경계로 조선시대나 일제강점기 시절 중부지방과 관북지방을 잇는 중요한 교통로로 포함 된다.
원래는 면적 1,899.8km²로 현재의 홍천군보다도 넓은 크고 아름다운 군이었으나[3], 1952년 내금강면이 금강군으로, 난곡면 일부가 평강군에 이관되며 면적이 크게 줄었다.
이후 신라가 차지한 후 신라 경덕왕 때인 757년 전국 지명 한화정책에 따라 연성군(連城郡)으로 고쳤다. 사실 고구려 때 이름에서 한 글자를 줄인 것이다. 신라 9주 5소경 중 삭주에 소속되었다.
고려시대에는 교주(交州)로 불렸다. 이는 지금의 강원도의 영서 지역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인 5도 양계 중 교주도 명칭의 유래가 되었다. 교주도는 회양도, 춘주도 등으로도 불렸는데, 회양도의 회양은 이후 교주에서 바뀐 지명이고 춘주도의 춘주는 춘천의 옛 지명이다.
정철의 관동별곡에서도 언급되듯이 일제강점기 이전에도 존재한 군이다. 조선시대 도호부가 놓였다가 1895년 군이 되었다. 회양군의 철령은 31번 국도가 통과하고 강원도와 함경남도의 경계로 조선시대나 일제강점기 시절 중부지방과 관북지방을 잇는 중요한 교통로로 포함 된다.
원래는 면적 1,899.8km²로 현재의 홍천군보다도 넓은 크고 아름다운 군이었으나[3], 1952년 내금강면이 금강군으로, 난곡면 일부가 평강군에 이관되며 면적이 크게 줄었다.
3. 교통 [편집]
4. 관광 [편집]
내금강면 지역에 금강산이 위치한다.
5. 이북5도위원회 기준 행정구역 [편집]
군청 소재지 | 회양면 읍내리 | |
광역자치단체 | ||
하위 행정구역 | ||
면적 | 1899.81㎢ | |
인구 | 92,122명[4] | |
인구밀도 | 48.49명/㎢ | |
명예읍·면장 | 7석 | |
홈페이지 | ||
- 회양면(淮陽面)
- 관할 리 : 읍내(邑內), 간동(間洞), 갈화(葛花), 강돈(江敦), 고대(高垈), 고재(高才), 곡돌(曲乭), 관(館), 광석(廣石), 금태일(金台日), 노동(盧洞), 대유(大有), 두전동(豆田洞), 마룡(馬龍), 봉현(蓬峴), 부로지(扶老只), 상교동(上橋洞), 상만(上萬), 소풍(素豊), 송치(松峙), 신안상(新安上), 신안중(新安中), 심포(深浦), 아현(峨峴), 연포송(延浦送), 오동(梧洞), 외강돈(外江敦), 이동(二洞), 장벽동(長碧洞), 전항(箭項), 지석(支石), 추방(秋芳), 포촌(浦村), 하교동(下橋洞), 하토기점(下土器店)
- 1938년에 부내면(府內面)에서 개칭되었다.
- 북한 행정구역상 회양읍은 서쪽 끝의 읍내리와 이웃한 하북면 초일리에 걸쳐 있으며, 하북면 초일리 쪽 시가지가 더 크다.
- 난곡면(蘭谷面)
- 관할 리 : 현(縣), 공동(公洞), 귀락(貴洛), 낭하(浪下), 동사동(東沙洞), 봉일(鳳逸), 봉통포(蜂桶浦), 상송관(上松館), 수천동(水泉洞), 신평(新坪), 오동(梧洞), 유읍(楡邑), 이포(泥浦), 조동(槽洞), 직포(直浦), 천읍(泉邑), 추전(楸田), 토동(土洞), 하송관(下松館)
- 내금강면(內金剛面)
- 관할 리 : 말휘(末輝), 금강원(金剛院), 동사동(東沙洞), 병이무지(竝伊武只), 봉현(蓬峴), 삼덕동(三德洞), 상북점(上北占), 상소곤(上小坤), 상신원(上新院), 상현(上縣), 상회이(上檜耳), 순갑(順甲), 신풍(新豊), 온정동(溫井洞), 유동(柳洞), 장연(長淵), 정양동(正陽洞), 추동(楸洞), 하북점(下北占), 하소곤(下小坤), 하신원(下新院), 하현(下縣), 하회이(下檜耳)
- 일제 말기에 장양면(長楊面)에서 개칭되었다.
- 북한 행정구역상 금강군 소재지.
- 사동면(泗東面)
- 관할 리 : 하사동(下泗洞), 간점방(間占方), 광동(廣洞), 금곡(金谷), 능동(菱洞), 동사동(東寺洞), 마전동(麻田洞), 만도(晩到), 사기점(沙器店), 사동(沙洞), 산월(山月), 상구만(上九萬), 상사동(上泗洞), 상점방(上占方), 상지석(上支石), 신읍(新邑), 신흥(新興), 쌍계평(雙鷄坪), 양수암(兩水庵), 이교(泥橋), 하구만(下九萬), 하양(下陽), 하지석(下支石), 회동(淮洞)
- 신흥리는 북한강의 발원지다.
- 상북면(上北面)
- 관할 리 : 목곡(木谷), 도납(道納), 두허동(斗虛洞), 모덕(慕德), 상신정(上新正), 상전탄(上田灘), 송포(松浦), 신명(新明), 오랑(五郞), 용연(龍淵), 중신정(中新正), 판기(板機), 하전탄(下田灘), 하진평(下津坪)
- 부군면 통폐합 당시 상초북면(上初北面)이었으나 1938년에 개칭되었다.
- 안풍면(安豊面)
- 관할 리 : 신창(新昌), 가동(佳洞), 명우(鳴牛), 방목(方目), 백후(栢后), 본(本), 상세동(上細洞), 성동(城洞), 안미(安美), 용암(龍巖), 장치동(長峙洞), 중세동(中細洞), 추동(楸洞), 판맥(板陌), 판유(板踰), 풍미(豊美), 화산(花山), 화천(化川), 흥인동(興仁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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