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용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공식 용어
1.1. 0 ~ 91.2. A ~ Z1.3. ㄱ1.4. ㄴ1.5. ㄷ1.6. ㄹ1.7. ㅁ1.8. ㅂ1.9. ㅅ1.10. ㅇ1.11. ㅈ1.12. ㅊ1.13. ㅋ1.14. ㅌ1.15. ㅍ1.16. ㅎ
2. 비공식 용어3. 호칭
3.1. 선수3.2. 팀

1. 공식 용어 [편집]

1.1. 0 ~ 9 [편집]

1.2. A ~ Z [편집]

1.3. [편집]

1.4. [편집]

1.5. [편집]

1.6. [편집]

1.7. [편집]

1.8. [편집]

1.9. [편집]

1.10. [편집]

1.11. [편집]

1.12. [편집]

1.13. [편집]

1.14. [편집]

1.15. [편집]

1.16. [편집]

2. 비공식 용어 [편집]

  • 고급 야구: 주자가 3루에 있는 상황에서 타자가 희생플라이나 내야땅볼을 쳐서 타점을 올릴 경우 야빠들은 그 타자 혹은 팀이 고급야구를 했다고 칭찬한다. 고오급 야구, 고오오급, 고오오오급 야구 등등으로 표현하기도 하며, 땅볼로 타점을 기록한 경우에는 중급야구라고도 한다. 또 병살로 점수를 냈을 때에는 (병살은 타점기록이 안되니깐) 저급야구라고 비꼬기도 한다.
    고급과는 한참 거리가 먼 저질스런 플레이, 예를 들어 수비 실책, 뇌주루, 본헤드 플레이, 실책성 수비가 나왔을 때 이를 비꼬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 뇌루사: 주루사의 비어. 뇌루사를 당한 선수는 '뇌주루'를 했다고 까인다.
  • (막장)대첩
  • 면제로이드(병역로이드)
  • 믿을맨: 중간, 가운데 라는 뜻을 지닌 미들(middle)과 발음이 유사한 '믿을'을 이용한 말장난. 실력이 뛰어난 중간계투에게 이 표현을 쓴다.
  • 비득점권의 악마: 득점권에 주자가 있을 때는 안타를 잘 못치는 데 반해, 득점권에 주자가 없을 때는 귀신같이 안타나 홈런을 잘 쳐서 스탯을 쌓는 타자를 비꼬는 용어. 반대인 타자를 득점권의 악마라고 하기도 한다.
  • ㅅㅈ: 야구팬들이 인터넷 생중계를 보며 채팅하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생긴 말로, 경기 중간중간 나오는 직관팬 중에서 예쁜 여성팬이 보이면 "저 여자 수지닮지 않았냐?"라고 물어보던 게 줄고 줄어서 ㅅㅈ이 되었다. 하도 많이 쓰이다보니 이제는 그냥 여성이 나오면 채팅창이 죄다 "ㅅㅈ"로 뒤덮이는 걸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반대의 의미로 쓰이는 말은 주로 ㄱㅈ[4]인데, 비하적 표현이라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
  • 세이브 조작(단): 세이브 조건이 안될 정도로 크게 리드하는 상황일 때 주자를 내보내거나 점수를 허용해서 세이브가 가능하도록 하는 경우(또는 그런 투수). 당연히 고의로 그러는 게 아니다. 확실한 마무리 투수를 보유한 삼성 라이온즈가 주로 언급됐다.
    세이브 조건이 되는 점수차에서(보통 3점) 타자들이 타격을 대충대충하거나 뜬금없는 주루사를 해서 추가점을 못 내고 계속 세이브 요건이 되는 점수차를 유지할 때에 이 용어를 쓰는 경우도 있다.
  • 소녀어깨: 어깨가 약해 송구능력이 떨어지는 야수를 비꼬는 용어로 주로 외야수에게 쓰인다. 대표적인 선수로는 박용택, 이대형, 이용규 등이 있다.
  • 솜브레로: 북미 용어. 한 경기에 여러 번 삼진을 당한 것으로 네 번부터 부른다. 4삼진이면 황금, 5삼진이면 백금, 6삼진이면 티타늄.
  • 시구: 원래 의미가 아닌, 선발 투수가 적은 이닝만 던지고 강판되는 경우를 의미한다.
  • 야만없: 정수근의 유명한 어록으로 "야구에 만약이라는 건 없습니다. 만약이라는 걸 붙이면 다 우승하죠!" 의 줄임말.
  • 양아(치) 세이브: 아웃카운트 하나만 잡고 세이브를 올리는 경우를 조롱하는 용어. 등판 시 백투백 맞으면 동점이 되는 상황이면 언제든 가능한데,[5] 2점차 이하일 때는 주자 없을 때도 세이브 조건이 적용되기 때문에 0⅓이닝 세이브가 가능하다. 규정에도 명백히 있는 세이브지만 왠지 날로먹는다는 느낌이 강해선지 2009년의 이용찬이 이런 식으로 세이브를 자주 한다고 까였다.
  • 완봉패: 선발 투수가 비자책점으로 완투패한 경우를 일컫는 용어.
  • 지명수비: 타격에 재능이 있음에도[6] 멘도사 라인 수준으로 타격이 부진한 반면 수비는 잘하는 선수를 애증으로 깔 때 쓰는 용어. 이승엽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 후반 때, 박병호LG 트윈스 소속이었을 때 이 소리를 들었다.
  • 패동열: 팀이 근소한 점수 차로 이기고 있거나 비기고 있을 때 등판하면 불을 지르지만, 팀이 지고 있을 때 등판하면 전성기 시절의 선동열급 피칭을 하는 불펜 투수를 비꼬는 용어. 대표적인 선수로는 LG 암흑기 시절의 경헌호김광수와 2015년 전반기의 이재영이 있다.
  • 피거솟(피꺼솟)
  • 혼밥런: 솔로홈런. 카광의 '혼밥하는 만화'가 유행한 뒤부터 널리 쓰였다. 해당 만화의 대사를 패러디한 '여기 타점 단 하나!'도 같이 쓰인다.
  • 희생삼진: 타자가 삼진을 당함과 동시에 주자가 도루에 성공하는 경우나, 병살타가 나올 수 있는 상황에서 타자가 삼진을 당하고 혼자 죽는 경우에, 야구팬들은 그 타자가 희생삼진을 당했다고 조롱한다. 하지만 다음 타자가 적시타를 치면 삼진을 당한 앞 타자는 병살을 안 당하려 희생삼진을 당했다고 칭찬을 받는다.
  • 호수프레: 호수비+코스프레. 평범하게 잡을 수 있는 타구를 야수가 어렵게 잡아 그 수비가 마치 호수비로 보일 때 그런 플레이를 한 야수를 '호수프레한다'고 깐다.
  • 0원한 친구 : 포스팅 무응찰을 비꼴 때 쓰는 말이다. 2015년 시즌 후 황재균손아섭이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신청했으나 똑같이 무응찰로 끝났는데 둘이 당시 같은 팀이었는지라 만들어진 말이다. 유래는 노래 영원한 친구.
  • 333: 타고투저 현상이 극심해진 2010년대에도 공을 억지로 갖다 맞추는 타격을 하며 내야 안타, 짧은 안타를 통해 안타를 만들어 3할 타율을 만드는 타자. 현실은 타율 3할 = 출루율 3할 = 장타율 3할 이라 팀 득점력에 크게 도움이 안되는 타자들을 일컫는 말.
  • BQ: Baseball Quotient. 유래는 당연히 IQ. 주로 야구선수가 플레이하는 센스 같은 것들을 통칭해서 일컫는 말.

3. 호칭 [편집]

3.1. 선수 [편집]

3.2. [편집]


[1] 도루자라고 쓰는 경우가 많으나 KBO의 공식 용어는 "도루실패"다.[2] 제소경기란 심판원의 잘못된 규칙 적용으로 패배하였다는 것이 명백할 때, 패배한 구단이 KBO에 다음날 17시까지 제소경기 사유서를 내 KBO의 심의를 받고, KBO 총재는 그 판정으로 인하여 사유서를 낸 팀이 패배한 것이 명백하다고 판정을 할 경우, 그 판정을 번복한 이후의 상황부터 재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아마추어에서는 원래부터 불허했으며, 2021 시즌부터 KBO에서도 완전히 폐지되었다.[3] 라인 드라이브 타구라고 부르기도 한다.[4] 비하적 표현이라 링크는 달지 않는다.[5] 2점차일 때 주자 0명, 3점차일 때 주자 1명, 4점차일 때 주자 2명, 5점차일 때 만루 상황에서 등판하면 0⅓이닝 세이브가 가능하다.[6] 원래 못치는 선수라면 지명 수비라는 말이 나오지도 않는다. 단적인 예로 박진만이 못 친다고 해도 지명수비란 소리는 안 나왔다.[7] 기사의 두 번째 베스트 댓글 참조.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