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세종대로 | ||
종 점 | ||
종 점 | ||
노선 번호 | ||
다국어 표기 | ||
영어 | Sejong-daero | |
한자 | 世宗大路 | |
중국어 | ||
일본어 | セゾン大路 | |
기점 | ||
종점 | ||
연장 | ||
2,240m | ||
개통 | ||
관리 | ||
왕복 차로 수 | ||
9차로 | ||
주요 경유지 | ||
1. 개요 [편집]
더플라자에서 바라본 서울특별시청과 세종대로 |
2. 상세 [편집]
기존 세종로와 태평로는 도로명인 동시에 법정동 명칭으로도 쓰인다.(세종로, 태평로1가, 태평로2가) 2010년 도로명주소 체계 개정으로 도로명만 세종대로로 통합되고 법정동명으로는 각각 그대로 남아있다.
이 도로는 매우 중요하고 교통량도 가장 많은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중앙버스전용차로가 놓여 있지 않다. 시위나 집회가 많은 도로라서 시위나 집회를 했다 하면 자동차들이 굉장히 많이 밀리기 때문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놓아야 한다는 민원은 많은 편이지만, 서울광장에 광화문광장까지 있는 상황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무리겠지?
태평로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일본이 개설한 도로가 아니다! 대한제국 시절 방사형 도시계획의 일환이었고 고종이 다닐 만큼 번듯한 길이었음이 문헌에 남아있다. 흔히들 일본의 도로 개설로 덕수궁의 일부가 떨어져 나갔다고 하지만 명백한 오해. 1912년의 것은 도로 개설이 아니라 도로 확장이다. 그 후 1968년 한 차례 더 확장이 되면서 궁역까지 훼손되기에 이른다. 반면에 세종로는 1950년대에 장훈(서울특별시청 도시계획과장)에 의해서 도로의 폭을 2배만큼(53미터→100미터) 넓혔다.
대한민국의 중심 도로로, 이 도로에서 새문안로, 종로, 사직로, 율곡로, 청계천로, 칠패로, 통일로, 을지로, 서소문로, 남대문로, 퇴계로, 한강대로, 소월로 등 메이저급 간선도로들이 한꺼번에 뻗어나가고 있다. 또한 이 도로의 한가운데이자 옛 세종로의 기점(세종대로사거리)의 신한은행 광화문지점 앞에 도로원표가 위치하고 있다.
과거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왕복 차로수(20차로)를 자랑했던 도로였다. 그러나 2010년대에 세종대로 중앙 부분에 광화문광장이 설치되어 2019년 현재는 미얀마 네피도 야자 흐타니(Yaza Htani) 도로와 광주광역시의 무진대로에 밀렸다. 야자 흐타니로는 왕복 20차로이며, 미얀마의 연방의회 옆에 있는 도로이다. 참고로 광주광역시의 무진대로도 왕복 16차로이다. 또한 2019년 기준 지금은 서울특별시에서 가장 많은 왕복 차로 수를 자랑하는 도로는 영동대로(왕복 14차로)이다. 이 구간이 일본 도쿄의 도쿄역-마루노우치-고쿄 구간과 역할도 느낌도 굉장히 비슷하다. 다만 도쿄 쪽이 서울 쪽보다 밀도가 약간 높다.
2020년 7월 31일 밤부터 11월 말까지 세종대로 도로공간을 재편하는 '세종대로 사람숲길' 도로 축소 공사로 인해 출퇴근 시간 외에는 교통이 통제된다. 공사가 끝나면 기존 9∼12개에서 7∼9개로 줄어들며 차로가 없어진 공간은 보행과 자전거 통행 등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고 녹지대 3천328㎡도 생긴다. #1 #2
2021년 2월 현재 보도 정비 마무리 공사 중이며 4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 도로는 매우 중요하고 교통량도 가장 많은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중앙버스전용차로가 놓여 있지 않다. 시위나 집회가 많은 도로라서 시위나 집회를 했다 하면 자동차들이 굉장히 많이 밀리기 때문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놓아야 한다는 민원은 많은 편이지만, 서울광장에 광화문광장까지 있는 상황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는... 무리겠지?
태평로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일본이 개설한 도로가 아니다! 대한제국 시절 방사형 도시계획의 일환이었고 고종이 다닐 만큼 번듯한 길이었음이 문헌에 남아있다. 흔히들 일본의 도로 개설로 덕수궁의 일부가 떨어져 나갔다고 하지만 명백한 오해. 1912년의 것은 도로 개설이 아니라 도로 확장이다. 그 후 1968년 한 차례 더 확장이 되면서 궁역까지 훼손되기에 이른다. 반면에 세종로는 1950년대에 장훈(서울특별시청 도시계획과장)에 의해서 도로의 폭을 2배만큼(53미터→100미터) 넓혔다.
대한민국의 중심 도로로, 이 도로에서 새문안로, 종로, 사직로, 율곡로, 청계천로, 칠패로, 통일로, 을지로, 서소문로, 남대문로, 퇴계로, 한강대로, 소월로 등 메이저급 간선도로들이 한꺼번에 뻗어나가고 있다. 또한 이 도로의 한가운데이자 옛 세종로의 기점(세종대로사거리)의 신한은행 광화문지점 앞에 도로원표가 위치하고 있다.
과거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왕복 차로수(20차로)를 자랑했던 도로였다. 그러나 2010년대에 세종대로 중앙 부분에 광화문광장이 설치되어 2019년 현재는 미얀마 네피도 야자 흐타니(Yaza Htani) 도로와 광주광역시의 무진대로에 밀렸다. 야자 흐타니로는 왕복 20차로이며, 미얀마의 연방의회 옆에 있는 도로이다. 참고로 광주광역시의 무진대로도 왕복 16차로이다. 또한 2019년 기준 지금은 서울특별시에서 가장 많은 왕복 차로 수를 자랑하는 도로는 영동대로(왕복 14차로)이다. 이 구간이 일본 도쿄의 도쿄역-마루노우치-고쿄 구간과 역할도 느낌도 굉장히 비슷하다. 다만 도쿄 쪽이 서울 쪽보다 밀도가 약간 높다.
2020년 7월 31일 밤부터 11월 말까지 세종대로 도로공간을 재편하는 '세종대로 사람숲길' 도로 축소 공사로 인해 출퇴근 시간 외에는 교통이 통제된다. 공사가 끝나면 기존 9∼12개에서 7∼9개로 줄어들며 차로가 없어진 공간은 보행과 자전거 통행 등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고 녹지대 3천328㎡도 생긴다. #1 #2
2021년 2월 현재 보도 정비 마무리 공사 중이며 4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3. 주요 교차로 [편집]
4. 연선 주요 시설 · 기관 [편집]
5. 기타 [편집]
세종대로 연선상에 서울특별시 광장 중 서울역광장, 청계광장, 서울광장, 그리고 광화문광장까지 주요 광장들이 모여 있어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도로이다.
대표적으로 3.1 운동[16], 4.19 혁명, 6.3 항쟁, 서울의 봄 및 서울역 회군, 6.10 민주 항쟁,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 촛불집회, 노무현 대통령 국민장 및 노제, 2009년 6.10 범국민대회, 2011년 대학생 등록금 반값 요구 촛불집회,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반대집회와, 2008년 촛불집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과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위들은 모두 여기에서 벌어졌다.
상술했듯 세종특별자치시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대표적으로 3.1 운동[16], 4.19 혁명, 6.3 항쟁, 서울의 봄 및 서울역 회군, 6.10 민주 항쟁,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 촛불집회, 노무현 대통령 국민장 및 노제, 2009년 6.10 범국민대회, 2011년 대학생 등록금 반값 요구 촛불집회,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반대집회와, 2008년 촛불집회,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과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위들은 모두 여기에서 벌어졌다.
상술했듯 세종특별자치시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6. 관련 문서 [편집]
[1] 100m 정도 되는 거리로 긁고 지나간다.[2] 시청역 6번 출구에서 7번 출구 사이의 거리로 채 100m도 되지 않는다.[3] 24번 서울특별시도 전구간이 세종대로에 해당된다.[4] 단, 서울역~숭례문 구간은 남대문로의 일부였다.[5] 서울 지하철 1호선의 역이며, 세종대로의 기점이다.[6] 구 대한통운[7] 기존에 남대문로에 있던 한국은행 본관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관계로 공사가 끝날 때까지 이 건물을 본관으로 임대해서 쓴다.[8] 과거 서울지방국세청 남대문 별관이 있었으나, 철거되며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이 보이게 되었다.[9] 신한은행 광화문지점에 있는 박물관이다.[10] 도로명주소상으로는 청계천로이지만, 세종대로와 맞붙어 있다. 이하도 마찬가지.[11] 지번주소로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가 1번지'인 건물로, 세종대로와 접해있다.[12] 인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민간은행이다.[13] 동아일보 일민미술관 뒤에 있으며, 세종대로와 매우 접해있다.[14] 위의 WEST 빌딩의 바로 뒤에 있다.[15] 세종대로의 종점이지만 바로 앞을 지나가는 사직로 때문에 경복궁과 광화문은 사직로로 도로명주소를 부여받았다.[16] 당시에는 세종대로가 세종로와 태평로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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