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새문안로[1]
인천 방면
충정로
강릉 방면
종로
노선 번호
6번 국도
51번 서울특별시도 (관리용)
다국어 표기
영어
Saemunan-ro
한자
新門內路
중국어
新门内路
일본어
セムンアン路
기점
종점
연장
1.1km
개통
관리
왕복 차로 수
8차로
주요 경유지
목차
1. 개요2. 특징3. 연선 주요 시설4. 중앙버스전용차로

1. 개요 [편집]

서울특별시 종로구/중구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세종대로 사거리에 이르는 길이 1.1km, 폭 40m의 왕복 8차선 도로이다. 6번 국도의 일부로 설정되어 있다. 원래 새문안'길'이었지만, 도로명주소 개정에 따라 새문안로로 바뀌었다. 일제강점기에는 서대문정(西大門町)이라고 했다가 해방 이후 신문로(新門路)로 바꿨으며, 신문로는 법정동 명칭으로도 쓰인다.(신문로1~2가)

도로명의 유래인 '새문'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조선 태조가 지금의 서대문인 돈의문을 폐쇄하고, 경희궁 서쪽 근방에 서전문(西箭門)이라는 작은 문을 지어 따로 출입하게 하였다. 그러다가 세종 때 서전문을 막아버리고 새로 돈의문을 수리하여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 이 수리한 돈의문을 '새로 낸(新) 문(門)'이라고 해서 '새문'이라고 통칭하였던 것에서 유래된 것. 분명히 있던 문을 고친 건데, '새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면 꽤나 대대적인 공사였던 듯 하다. 1887년 이 근방에 문을 연 '새문안교회' 역시 이러한 이유로 새문안이라는 명칭을 택했으며, 이 명칭이 '신문로'를 거쳐서 새문안로로 바뀌어 내려온 것이다.

2. 특징 [편집]

새문안로는 대기업 본사가 많이 들어서 있는 길 중 하나이다. 대우건설, 금호아시아나그룹, 흥국생명, LG생명과학, 씨티은행 등이 대표적이다.

기점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통일로와 교차하며, 충정로로 직결된다. 종점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는 세종대로와 교차하며, 종로로 직결된다.

3. 연선 주요 시설 [편집]

4. 중앙버스전용차로 [편집]

2017년 4월 26일에 전구간에 걸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완공되었다.
[ 정류장 목록 펼치기 · 접기 ]
▲ 충정로
서대문역사거리
13047
서대문역사거리
01006
서울역사박물관.경희궁앞
01007
서울역사박물관.경희궁앞
01008
▼ 종로

[1] 1984년까지는 '신문로'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나, 현재는 법정동명만 '신문로'로 남아있다.[2] 새문안로의 기점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