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함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선형함수에서 넘어옴
목차
1. 개요
1.1. 상세
2. 해석기하학적 의미3. 해석학적 의미
3.1. 등차수열3.2. 일차함수에 관한 추론3.3. 길이 및 거리(유클리드 노름)3.4. 미분가능성
4. 선형대수학적 의미5. 정수론적 의미6. 고전역학적 의미

1. 개요 [편집]

linear function ·

일차함수는 다항함수의 일종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f(x)=ax+bf(x) = ax + b \qquad(a0a \neq 0이고, aa, bb는 상수)

이것의 그래프는 직교좌표계에서 아래와 같이 그려진다.

파일:나무_일차함수_그래프_수정.png

일반적으로 다변수로 확장하면, 다음과 같이 된다. 이를 선형형식(linear form)이라고 한다. 이를 일반화한 개념이 다중선형형식이다.

f(x1,x2,,xn)=k=1nakxk+b\displaystyle f(x_1,\, x_2,\, \cdots,\, x_n) = \sum_{k=1}^{n}a_{k}x_{k} +b

1.1. 상세 [편집]

함수 f(x)=ax+bf(x)=ax+b는 다음을 만족시킨다.
  • 기울기는 aa이다.
  • 좌표평면상의 그래프는 직선이다.
    • a>0a>0이면, xx값이 증가하면 yy값이 증가한다.
    • a<0a<0이면, xx값이 증가하면 yy값이 감소한다.
  • xx절편은 ba-\dfrac{b}{a}이다.
  • yy절편은 bb이다.
  • 도함수f(x)=af'(x)=a로 상수함수이다.
  • 역도함수f(x)dx=ax22+bx+C\displaystyle \int f(x)\,{\rm d} x=\dfrac{ax^2}{2}+bx+C이차함수이다.(단, CC는 적분 상수.)
  • 극값을 갖지 않는다.[1]

2. 해석기하학적 의미 [편집]

2.1. 직교좌표계에서 [편집]

그래프가 직선을 그리기 때문에 '선형함수'라고도 부른다.

2.2. 극좌표계에서 [편집]

극좌표계상에서

r(θ)=aθ+br(\theta) = a\theta + b \qquad(a0a \neq 0이고, aa, bb는 상수)

의 그래프는 나선이 되는데 이를 아르키메데스 나선이라고 한다.

아래는 가장 간단한 경우인 b=0b=0인 경우에 대하여 그래프의 개형을 그려본 것이다.

파일:나무_아르키메데스_나선.png

3. 해석학적 의미 [편집]

위 정의식에서 a=1a=1, b=0b=0일 경우[2]를 생각해보자.

f(x)=xf(x) = x

이는 항등함수의 일종이며,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진다:
  • 원점에 대칭인 홀함수이다. 즉 x=(x)x =-(-x)가 성립한다.
  • 역함수의 기준선이다. 즉 역함수 관계의 두 함수는 f(x)=xf(x) = x에 대칭이다.
    • 역함수는 자기 자신이다.
  • 정비례 관계이다. 즉 xx가 증가하면 함숫값도 증가하는 증가함수이다.
  • 도함수는 상수함수로, f(x)=1f'(x) =1이다.
  • 역도함수이차함수로, xdx=x22+C\displaystyle \int x\,\mathrm{d}x = \dfrac{x^2}{2} +C이다.(단, CC는 적분 상수.)

3.1. 등차수열 [편집]

등차수열일반항은 일차식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공차를 일차항의 계수로 하는 일차함수로 볼 수 있다. 등차수열 참고.

3.2. 일차함수에 관한 추론 [편집]

3.3. 길이 및 거리(유클리드 노름) [편집]

3.4. 미분가능성 [편집]

수학에서 미분(영어: derivative, 微分) 또는 도함수(導函數)는 어떤 함수의 정의역 속 각 점에서 함숫값의 변화량과 독립 변숫값의 변화량 비의 극한 혹은 극한들로 치역이 구성되는 새로운 함수다.[1] 어떤 함수의 미분 계수 또는 순간 변화율을 구하는 것을 의미하며 미분 계수는 독립 변수 x의 증분에 관한 함숫값 ƒ(x)의 증분의 비가 한없이 일정한 값에 가까워질 때 그 일정한 값, 즉 함수에서 변수 x값의 변화량에 관한 함숫값 ƒ(x)의 변화량 비가 한없이 일정한 값에 가까워질 때 그 일정한 값 dy/dx로 나타낸다.

동사로서 미분(영어: differentiation)은 이러한 극한이나 도함수를 구하는 일, 즉 미분법을 뜻하기도 한다. 도함수에서 미분의 역연산을 통해 원시함수(antiderivative)를 구하는 것 역시 미분법(differential calculus)의 주요 주제다.

미분은 비선형 함수를 선형함수로 근사적으로 나타내려는 시도다. 비선형 함수를 미분하여 한 점 주변에서 1차 함수로 생각한다. 이를 반복하면 함수의 다항함수 근사를 얻으며 무한 번 하면 테일러 급수를 얻는다. 이는 14세기 인도 수학자의 저작에도 등장한다. 기하학적으로는, 비선형적인 함수로 표현되는 곡선의 한 점에서 그 곡선과 비슷한 직선인 접선을 구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미분기하학에서는 선형 공간인 접공간을 생각하여 미분다양체를 선형적으로 바라보며, 미분형식, 미분다양체에서 적분등은 모두 접공간이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4. 선형대수학적 의미 [편집]

선형대수학의 알파이자 오메가로, 이것을 하나의 수(벡터)로 가정하고 이를 집합(벡터 공간)으로 삼아 이론을 전개한다.

5. 정수론적 의미 [편집]

디리클레 정리가 일차함수 위의 소수를 다룬다.

6. 고전역학적 의미 [편집]

등속직선운동이 일차함수의 형태를 띤다.
[1] 그야말로 모든 경우에 극값을 갖지 않는 다항함수의 차수는 1차밖에 없다.[2] 이렇게 단항식으로 정의된 다항함수는 따로 멱함수(冪函數)라고 칭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