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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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西紀 [편집]
가장 널리 쓰이는 기년법.
2. 書記 [편집]
2.1. 백제의 역사서 [편집]
백제의 역사를 기록한 책. 근초고왕 때 박사 고흥(高興)이 저술했다고 하나 전하지 않는다.
다만 교과서적 레벨에서는 역사서로 설명하지만 학계에서는 서기에 대해서는 역사서가 아니라 공식적인 문자기록의 제도화(천관우)나 문자기록의 시초(고병익) 등으로 보기도 한다. 그 근거로는 한문기록의 맥락을 봐선, 서기(書記)라는 제목의 책(고유명사)이 아니라 일반명사로 봐서 '書와 記를 갖게 되었다', 즉 이 때에 비로소 역사를 기록하는 제도가 확립되었다고 해석해도 전혀 무리가 없다.
그리고 저술자 고흥이 낙랑군 내지 동진 계열 인물로 추정하는데, 371년 혹은 372년에 백제에 왔다면 375년 백제의 역사서를 편찬하기는 너무 이르지 않는가 하는 의문도 있다.
반면 역사서로 보는 주요 연구가는 이기백과 이병도, 신형식 그리고 김두진.
일본의 고대 역사서 일본서기에는 백제삼서라 불리우는 백제기, 백제신찬, 백제본기가 많이 인용되어있다. 고흥의 서기로 시작된 백제의 역사기록이 백제삼서 편찬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다만 백제삼서는 백제기를 제외하면 375년 이후 기록이 다수 실려있기 때문에 이 고흥의 서기가 백제삼서 중 하나와 동일한 책일 수는 없다.
게다가 일본서기 자체가 일본에 유리하게 왜곡하여 기록한 부분이 상당히 많아 연구하기 어렵다. 오죽하면 역사학자가 '복어' 드립을 치겠는가.
2.2. 공무원 직급의 하나 [편집]
2.3. 단체나 회의에서 문서나 기록 따위를 맡아보는 사람 [편집]
3. 暑氣 [편집]
더운 기운을 뜻한다.
3.1. 대만의 여성 영화 배우 [편집]
3.2.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서질의 다른 표기 [편집]
자치통감과 문제기에는 서질(徐質)이라고 되어있으나 당자전에는 서기(徐箕)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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