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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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엔터테인먼트 Big Hit Entertainment | |
정식 명칭 | (주)빅히트엔터테인먼트 |
영문 명칭 | Big Hit Entertainment Co., Ltd. |
국가 | |
설립일 | |
업종명 | 엔터테인먼트, 음반, 매니지먼트 등 |
대표 | 이사회 의장 및 대표이사 방시혁 |
부문별 CEO | Global & Business CEO 윤석준 |
HQ & Management CEO 박지원 | |
기업 규모 | |
상장 여부 | 상장기업 |
상장시장 | |
종목코드 | |
시가총액 | 8조 1400억원 (2021. 02. 23.) |
직원 | 950명 (2020년 10월) |
레이블 | |
소재지 | |
공식 채널 | |
[[https://www.bighitcorp.com/kor/|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기업소개]] [[http://www.ibighit.com/|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https://twitter.com/BigHitEnt|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http://facebook.com/ibighit|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http://youtube.com/ibighit|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png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네이버 포스트 | |
1. 개요 [편집]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Music & Artist for Healing, 음악과 아티스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준다” 라는 미션 아래 음악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는 기업입니다. 빅히트는 음악에 기반한 세계 최고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을 지향합니다.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콘텐츠'와 우리의 고객인 '팬'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높은 기준과 끊임없는 개선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빅히트 소속 아티스트로는 '21세기 비틀스'라 일컬어지는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글로벌 슈퍼루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감성 발라더' 이현이 있습니다.
2. 역사 [편집]
3. 기업공개 [편집]
2020년 5월 28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하였다. 빅히트 측에서는 2019년 잠시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도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한국 증시 상장으로 결정했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JP모건 체이스 3곳이다. 2020년 8월 7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였다. 기사
2020년 8월 7일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중 코스피시장에 정식으로 정문 상장한 기업은 존재하지 않았다. iHQ 등은 전부 우회상장했다. 코스닥시장에는 SM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연예 기획사들이 정문 상장했으나 코스피시장에는 기획사 정문 상장이 전무했던 것. 빅히트는 코스닥을 거치지 않고[5] 코스피에 바로 정문 상장한 첫 한국 연예 기획사가 되었다.
빅히트의 예정 종목 코드는 352820이다.
2020년 공모주 청약 건 중 최대의 청약증거금을 쓸어담은 기업은 6월 SK바이오팜의 IPO로, 청약증거금을 30조 9,900억 원을 쓸어담았다. 기사 청약증거금 2위와 3위는 제일모직과 삼성생명이다. 기사 한편, 2020년 9월 2일 마감한 카카오게임즈의 최종 청약경쟁률은 1,524.85:1로 마감하였다. 카카오게임즈 공모주 청약증거금은 58조 5,543억 원을 기록하였다. 2020년 6월 세웠던 SK바이오팜의 30조 9,900억 원 기록을 2배 가까이 경신하였다. 기사 왜 청약증거금을 거론하냐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한국거래소 IPO 추진 회사 중 가장 큰 회사이기 때문[6]이다. SK바이오팜이나 카카오게임즈보다 빅히트가 더 큰 IPO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빅히트는 방탄소년단의 세계적 인기까지 있는 만큼, 빅히트 공모주 청약 때 SK바이오팜의 31조원, 카카오게임즈의 58조 5,000억 원을 넘어서 청약증거금 기록을 새로 쓸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빅히트가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의 기록을 깬다면 몇년에 한 번씩 나온 청약증거금 기록 경신 소식이 2020년에는 한 해에 3번 기록이 갈리는 기록도 남길 것이다. 카카오게임즈가 대박을 치면서 다음 IPO 대어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성적도 주목받고 있다. 기사
빅히트 상장을 앞두고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싱글 Top 100차트 1위를 찍으면서, 빅히트 상장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기사
2020년 9월 2일 빅히트 측에서 금융감독원에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였다. 공모 규모는 7350억에서 최대 9800억까지이다. 기사 공모가 밴드 상단에서 공모가가 확정될 경우,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수십억 대의 주식부호가 된다.[7] 2020년 8월 3일 방시혁 빅히트 대표가 방탄소년단 멤버들한테 일종의 보너스 형태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자사주를 증여했기 때문이다. 기사
빅히트의 증권신고서에서, 빅히트 사업의 잠재 리스크 기업으로 꼽은 곳은 타 연예 기획사나 음반사가 아닌 네이버와 카카오이다. 기사
이후 2020년 9월 24~25일 수요예측을 거쳐서 공모주 청약을 한다. 그리고 2020년 10월 경 코스피시장에 상장(데뷔)하게 된다. 기사
공모주 청약 시 청약증거금 100조 원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기사 만약 실제로 100조 원이 몰리면 경쟁률은 1038:1을 기록하게 되고, 1억 원을 청약증거금으로 넣어둬야 약 1.4주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2020년 9월 25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이 마감됐다. 반응이 매우 좋았으며, 공모가 밴드 상단인 135,000원에서 실제 공모가가 확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쟁률은 1117:1로 전망되었다. 기사1 기사2
2020년 9월 28일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밴드 최상단인 135,000원에 확정하였다. 공모 규모는 9,625억 원이 됐으며 일반투자자 청약 물량은 20%이다. 증권신고서
2020년 10월 5일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4개 증권사에서 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총액은 1925억 원인데, 첫날에 청약증거금 8.6조원이 모이면서 경쟁률 89.60:1을 기록했다.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기업공개의 학습효과가 나타났다는 평이 나오는데, 과거 카카오게임즈 IPO 때 경쟁률이 너무 높아 청약증거금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 첫날 경쟁률이 SK바이오팜보다는 높았지만 카카오게임즈보다는 떨어졌다.[8] 다만 공모가가 높아 증거금 규모는 비슷할 거라는 전망도 있다. 한편 이번 기업공개는 70대 노인들도 청약에 나섰고, 아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
2020년 10월 6일 공모주 청약이 마무리되었다. 청약증거금으로 58조 4236억 원이 몰리면서 SK바이오팜(약 31조원)보다는 높았지만 카카오게임즈(58조 5543억 원)보다는 근소한 차이로 낮았다. 최종 경쟁률은 606.97:1로 집계되었다. 1억 원을 넣으면 2주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이다. # 레버리지 효과를 이용해 1만원으로 1주를 받은 사례도 있다.기사
이후 10월 8일에 공모주가 배정되고, 10월 15일 코스피 시장에 정식으로 상장되었다. 방시혁 대표의 상장기념사
파일:2020101501011328300122121.jpg
2020년 10월 15일 개최된 빅히트의 상장기념식.
상장 이틀째인 17일 22%가 하락하며 초반 시작이 좋지 않은 편이며, 절반 하락으로 달려가고 있는 추세다.
19일 월요일이 되자마자 고점대비 40%넘는 하락세를 보이며 18만원대로 떨어졌다. 너무 주목받는 상장주, 엔터주는 조심하라는 격언을 한번 더 증명하며 개미들의 또 다른 묘비로 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1월 중반 기준 한때 14만원까지 내려갔지만 살짝 반등해서 16만원대를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다. 12월 기준으로 18만원대까지 올라왔다.
한편 이 폭락으로 인해 손해를 입은 개미 주주들 중에서 '손해를 입었으니 주식을 환불해 달라'라고 주장하거나 공모가의 결정 과정과 기준을 밝혀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 공모주를 주의해야 한다는 언론 기사
2021년 1월 중후반에는 문화 교류가 큰 한•중간 냉기류가 풀릴 것으로 전망되는 것과 네이버와의 주식교환 설로 인해 주가가 급등하여 1월 말쯤에는 20만원선을 회복하였다.
2020년 8월 7일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중 코스피시장에 정식으로 정문 상장한 기업은 존재하지 않았다. iHQ 등은 전부 우회상장했다. 코스닥시장에는 SM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연예 기획사들이 정문 상장했으나 코스피시장에는 기획사 정문 상장이 전무했던 것. 빅히트는 코스닥을 거치지 않고[5] 코스피에 바로 정문 상장한 첫 한국 연예 기획사가 되었다.
빅히트의 예정 종목 코드는 352820이다.
2020년 공모주 청약 건 중 최대의 청약증거금을 쓸어담은 기업은 6월 SK바이오팜의 IPO로, 청약증거금을 30조 9,900억 원을 쓸어담았다. 기사 청약증거금 2위와 3위는 제일모직과 삼성생명이다. 기사 한편, 2020년 9월 2일 마감한 카카오게임즈의 최종 청약경쟁률은 1,524.85:1로 마감하였다. 카카오게임즈 공모주 청약증거금은 58조 5,543억 원을 기록하였다. 2020년 6월 세웠던 SK바이오팜의 30조 9,900억 원 기록을 2배 가까이 경신하였다. 기사 왜 청약증거금을 거론하냐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한국거래소 IPO 추진 회사 중 가장 큰 회사이기 때문[6]이다. SK바이오팜이나 카카오게임즈보다 빅히트가 더 큰 IPO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빅히트는 방탄소년단의 세계적 인기까지 있는 만큼, 빅히트 공모주 청약 때 SK바이오팜의 31조원, 카카오게임즈의 58조 5,000억 원을 넘어서 청약증거금 기록을 새로 쓸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빅히트가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의 기록을 깬다면 몇년에 한 번씩 나온 청약증거금 기록 경신 소식이 2020년에는 한 해에 3번 기록이 갈리는 기록도 남길 것이다. 카카오게임즈가 대박을 치면서 다음 IPO 대어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성적도 주목받고 있다. 기사
빅히트 상장을 앞두고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싱글 Top 100차트 1위를 찍으면서, 빅히트 상장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기사
2020년 9월 2일 빅히트 측에서 금융감독원에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였다. 공모 규모는 7350억에서 최대 9800억까지이다. 기사 공모가 밴드 상단에서 공모가가 확정될 경우,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수십억 대의 주식부호가 된다.[7] 2020년 8월 3일 방시혁 빅히트 대표가 방탄소년단 멤버들한테 일종의 보너스 형태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자사주를 증여했기 때문이다. 기사
빅히트의 증권신고서에서, 빅히트 사업의 잠재 리스크 기업으로 꼽은 곳은 타 연예 기획사나 음반사가 아닌 네이버와 카카오이다. 기사
이후 2020년 9월 24~25일 수요예측을 거쳐서 공모주 청약을 한다. 그리고 2020년 10월 경 코스피시장에 상장(데뷔)하게 된다. 기사
공모주 청약 시 청약증거금 100조 원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기사 만약 실제로 100조 원이 몰리면 경쟁률은 1038:1을 기록하게 되고, 1억 원을 청약증거금으로 넣어둬야 약 1.4주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2020년 9월 25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이 마감됐다. 반응이 매우 좋았으며, 공모가 밴드 상단인 135,000원에서 실제 공모가가 확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쟁률은 1117:1로 전망되었다. 기사1 기사2
2020년 9월 28일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밴드 최상단인 135,000원에 확정하였다. 공모 규모는 9,625억 원이 됐으며 일반투자자 청약 물량은 20%이다. 증권신고서
2020년 10월 5일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4개 증권사에서 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총액은 1925억 원인데, 첫날에 청약증거금 8.6조원이 모이면서 경쟁률 89.60:1을 기록했다.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기업공개의 학습효과가 나타났다는 평이 나오는데, 과거 카카오게임즈 IPO 때 경쟁률이 너무 높아 청약증거금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 첫날 경쟁률이 SK바이오팜보다는 높았지만 카카오게임즈보다는 떨어졌다.[8] 다만 공모가가 높아 증거금 규모는 비슷할 거라는 전망도 있다. 한편 이번 기업공개는 70대 노인들도 청약에 나섰고, 아미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
2020년 10월 6일 공모주 청약이 마무리되었다. 청약증거금으로 58조 4236억 원이 몰리면서 SK바이오팜(약 31조원)보다는 높았지만 카카오게임즈(58조 5543억 원)보다는 근소한 차이로 낮았다. 최종 경쟁률은 606.97:1로 집계되었다. 1억 원을 넣으면 2주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이다. # 레버리지 효과를 이용해 1만원으로 1주를 받은 사례도 있다.기사
이후 10월 8일에 공모주가 배정되고, 10월 15일 코스피 시장에 정식으로 상장되었다. 방시혁 대표의 상장기념사
파일:2020101501011328300122121.jpg
2020년 10월 15일 개최된 빅히트의 상장기념식.
상장 이틀째인 17일 22%가 하락하며 초반 시작이 좋지 않은 편이며, 절반 하락으로 달려가고 있는 추세다.
19일 월요일이 되자마자 고점대비 40%넘는 하락세를 보이며 18만원대로 떨어졌다. 너무 주목받는 상장주, 엔터주는 조심하라는 격언을 한번 더 증명하며 개미들의 또 다른 묘비로 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1월 중반 기준 한때 14만원까지 내려갔지만 살짝 반등해서 16만원대를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다. 12월 기준으로 18만원대까지 올라왔다.
한편 이 폭락으로 인해 손해를 입은 개미 주주들 중에서 '손해를 입었으니 주식을 환불해 달라'라고 주장하거나 공모가의 결정 과정과 기준을 밝혀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 공모주를 주의해야 한다는 언론 기사
2021년 1월 중후반에는 문화 교류가 큰 한•중간 냉기류가 풀릴 것으로 전망되는 것과 네이버와의 주식교환 설로 인해 주가가 급등하여 1월 말쯤에는 20만원선을 회복하였다.
4. 회사구조 [편집]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레이블 부문과 비지니스 부문으로 나뉘어져있다.
- 레이블 부문
- 비지니스 부문
4.1. 레이블 [편집]
4.2. 비즈니스 [편집]
5. 지배구조 및 계열회사 [편집]
5.1. 지배구조 [편집]
주주명 | 지분율 |
43.44% | |
24.87% | |
12.15%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메인스톤유한회사 | 8.71% |
6.24% | |
2.7x% | |
0.24% | |
0.24% | |
0.24% | |
0.24% | |
0.24% | |
0.24% | |
0.24% |
2020년 9월 24일 기준 |
5.2. 계열회사 [편집]
6. 투자경영관련 사항 [편집]
- 2015년 5월 코스닥 상장기업인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코스닥:099830)이 빅히트가 발행한 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함으로써 잠재적 계열관계로 전환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2016년 5월경 발행한 전환사채가 신주[20]로 바뀌었다면 대주주가 될 수 있었으나... 씨그널 측이 신주 전환을 포기하고 60억 원을 회수했기에 없었던 일이 되었다. 정확한 상황은 알 수 없지만 방탄소년단이 대성공한 마당에 상장될 경우 거액의 차익을 얻을 신주전환을 포기한 이유는 반대로 빅히트 측이 CB 전환을 거부할 수 있는 콜옵션이 있었던 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 2017년 11월 22일 모 언론의 기사를 통해 2018년 초반 경 예상했던 상장시기를 늦춰서 2019년경 상장을 추진 중에 있다고 보도되었다.#참고링크 2018년 하반기에 한국거래소(KRX) 코스닥시장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2019년 초에 기업공개(IPO)를 추진 예정으로, 이미 많은 증권사들이 대형 IPO건으로로 보고 경쟁적으로 RFP(입찰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구체적인 기업가치는 2018년쯤에 추정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2020년 8월 7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하반기 내로 상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 2019년 8월 음악게임 전문회사 수퍼브를 인수하였다, 기사 방시혁은 "게임이 우리의 주력분야인 음악과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인수가 양사는 물론 빅히트가 확장해 갈 멀티 레이블들에게 긍정적 가치와 가능성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 2020년 9월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현재 국내 중소 레이블 지분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였고, 지코가 설립한 기획사인 KOZ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여 빅히트 레이블로 편입하였다.
7. 사옥 [편집]
회사 설립 이후 여러 번의 사옥 이전이 있었다. 최초의 사옥은 2005년 2월 4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청하빌딩 2층에 자리하였다. 2월 17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미켈란147 빌딩 3층으로 이전했다. 2006년 6월 16일 같은 구 논현동에 위치한 우진빌딩 4층으로 이전했고, 2007년 10월 18일 같은 동에 위치한 청구빌딩 2층으로 이전했다. 이 곳이 바로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있게 한 곳이다. 2011년에는 청구빌딩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서울빌딩 2층으로 사옥을 확장하여 운영하였다. 약 1년 간 서울빌딩 사옥을 유지하다가 본사의 기능을 하던 청구빌딩 사옥에만 다시 집중했고 2012년 서울빌딩 2층에는 쏘스뮤직이 들어섰다. 이때부터 쏘스뮤직이 GLAM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아티스트로 급성장하면서 빅히트의 직원 수도 더불어 증가했고 이후 2017년 하반기에 같은 구 논현동의 학동역 부근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빅히트가 사옥을 옮기게 되면서 기존의 사옥인 청구빌딩에는 쏘스뮤직이 들어섰다. 2018년 11월에 같은 구 대치동에 위치한 엠디엠타워(MDM타워)로 또 다시 이전하여 3개 층만 임차해 현재 사옥으로 사용 중에 있다. [23]
용산 신사옥 실제 전경 | |
용산 신사옥 조감도 | |
2021년 상반기에 현재 빅히트의 사옥으로 사용중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24]에 위치한 엠디엠타워에서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용산 트레이드 센터[25]로 확장 이전할 예정이다. 용산으로 이전할 빅히트 신사옥은 지하 7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총 26개 층 규모로, 건물 전체를 빅히트 및 관계사[26]가 임차하여 사용하게 된다고 한다. 기사1 기사2
본래 2020년 5월 입주할 예정이었으나, 내부 인테리어 공사[27] 등으로 인해 2021년 상반기로 미뤄졌다. 임대는 증권신고서 상으로 현재 2025년 4월까지 되어있는 상태이다.
빅히트는 "최고의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신사옥으로 이전하게 되었다"며 "신사옥으로의 이전은 인력 규모의 급성장과 필요 시설 확충에 따른 변화로, 탄탄한 물리적∙공간적 기반을 통해 본격적인 톱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근거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특히 신사옥 내에는 멀티 레이블 및 다양한 관계사들을 위한 사무실, 안무연습실, 음악작업실, 문화시설, 사내식당, 포토스튜디오 등 업무시설뿐 아니라 아티스트 뮤지엄 등 팬들과 소통하고 팬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하 7층부터 지하 3층까지는 주차장으로 되어있다.
8. 소속 연예인 [편집]
8.1. 빅히트 [편집]
8.2. 쏘스뮤직 [편집]
8.3. 플레디스 [편집]
8.4. 빌리프랩 [편집]
8.5. KOZ [편집]
9. 前 소속 연예인 및 연습생 [편집]
9.1. 前 소속 연예인 [편집]
- 임정희: 오스카이엔티로 이적했다.
9.2. 前 연습생 [편집]
10. 타사와의 관계 [편집]
10.1. 쏘스뮤직 [편집]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과의 관계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정도로 유명하게 알려져 있다. 쏘스뮤직 소성진 대표와 JYP에서 갈라져 나올 때부터 친해지기 시작하였고, GLAM을 합작 걸그룹으로 탄생시키기도 하였다. 여자친구의 곡인 유리구슬과 귀를 기울이면의 안무는 빅히트 소속의 손성득 퍼포먼스 디렉터의 도움으로 제작되었고, 방시혁이 트위터를 통해 컴백 축하 글을 업로드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쌓아왔다. 결국 2019년 7월 29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쏘스뮤직을 인수하여 빅히트 레이블로 편입하였다.[36]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역사 문서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역사 문서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10.2. MBC [편집]
10.3. YG엔터테인먼트 [편집]
2021년 1월 27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가 협력한다는 기사가 발표되었다.관련기사
YG플러스에 빅히트가 지분을 투자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등[37] 빅히트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반, 음원 유통 및 판매와 MD(굿즈) 상품제작 판매 등 전반적인 사업 부문을 맡게 되었으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도 빅히트의 플랫폼인 Weverse에 입점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두 회사가 함께 하는 사업이 늘어나면서 엔터업계의 거대 협력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상호 협력 관계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협력기사
YG플러스에 빅히트가 지분을 투자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등[37] 빅히트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반, 음원 유통 및 판매와 MD(굿즈) 상품제작 판매 등 전반적인 사업 부문을 맡게 되었으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도 빅히트의 플랫폼인 Weverse에 입점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두 회사가 함께 하는 사업이 늘어나면서 엔터업계의 거대 협력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상호 협력 관계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협력기사
11. 기타 [편집]
- 방탄소년단의 성공에 힘입어 유튜브 구독자 수가 매우 빠르게 늘고 있다. 2017년 3월경만 해도 500만명 남짓이였으나, 2018년 3월 기준으로 950만명 정도이다. 1년 사이에 거의 두배가 늘어난 수준. JYP엔터테인먼트나 1theK 채널 구독자보다도 많은 수준이다. 그리고 마침내 2018년 3월 18일, 구독자 1,000만 명을 돌파하였다.[38] LOVE YOURSELF 結 'Answer' 컴백 트레일러 Epiphany가 올라온 8월 10일날 당일 구독자 1,500만 명을 돌파했다.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소개한 2019년 1월 11일에는 드디어 2,000만명을 달성했다. 2019년 11월 2일, 3,000만명을 달성했고, 2020년 3월 4일 기준으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3410만으로 한국 유튜브 채널 중 1위에 올랐다가 2020년 10월 기준 블랙핑크에 밀려 한국 유튜브 채널 중 2위로 내려왔다. 다만 빅히트의 경우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 영상까지 다 공식 채널에 얹어버리고 각 그룹별 유튜브는 비하인드 영상을 올리는데 사용해서 구독자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 특이하게 여자 아티스트를 비롯한 여자 연습생이 단 1명도 존재하지 않는 기획사다. 매달 빅히트에서 개최하는 오디션도 몇 년째 남자만 응시할 수 있으며, 방시혁 프로듀서의 인터뷰에서도 여자 연습생이 아예 없다고 했다. 쏘스뮤직을 인수한 뒤로는 적어도 하위 레이블에 여자 아티스트가 존재하게 되었다. 그리고 반대로 쏘스뮤직에서는 남자 연습생, 남자 아이돌이 단 한명도 없다.
- 모든 영상에 다음과 같은 인트로 로고가 들어가는데, 약 8초 정도 된다.
12. 관련인물 [편집]
- 최유정 - (전) 빅히트 CSO. 개국공신 중 한 명. 지분을 매각하고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 2017년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 제1호의 중소기업 외형요건 기준을 초과하였으나, 동법 제2조 제3항은 그러한 사유가 발생한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3년간 중소기업으로 보는 유예기간을 두고 있어서 증권신고서 제출일(2020년 9월 2일) 현재 중소기업에 해당한다.[2] 2018년 2월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현 카카오M)에서 드림어스로 변경된 바 있다.[변경예정] 관련기사[4] 신사옥 위치. 원래 2020년 5월이나 6월 초에 입주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내부 인테리어가 딜레이 되면서 2021년 상반기로 미뤄졌다. 그런데 2020년 10월 빅히트가 상장기업으로 전환되면서 대규모 직원 채용으로 인한 직원 수 증가로 회사 규모가 커져서 빅히트의 고민이 상당히 클 듯하다.언제 가냐[5] 코스닥 출범 이전과 출범 초기에는 코스닥을 거치지 않고 코스피에 바로 상장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코스닥을 거쳤다가 코스피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는 코스피 상장예비심사에 비해 쉽기 때문.[6] 호반건설과 현대오일뱅크가 2020년 최대 IPO로 거론됐으나 둘 다 코로나19 때문에 회사가 맛이 가버렸다. 상장은 2021년 이후로 연기된 상태. 빅히트는 2020년 연초 한국 IPO 3등으로 거론된 회사이다.[7] 기존에는 수백억대의 주식부호가 된다고 기술되어 있으나 수백억은 쉽지 않아보인다. 증여받은 주식이 밴드 최고가에서 상장된다면 약 93억원이지만 이경우 예상되는 증여세는 약 48억원으로 차액은 약 45억원이다. 기사 [8] 첫날 기준으로 SK바이오팜은 61.93:1, 카카오게임즈는 427.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9] 넷마블에서 만든 방탄소년단 게임인 BTS WORLD 출시와 관련하여 투자를 하였다. 참고로 넷마블 이사회의 의장인 방준혁과 빅히트 대표 방시혁은 4촌 이상의 친척 관계이다.[10] 모기업은 디피씨라는 고압변성기 제조회사. 지분은 스틱스페셜시츄에이션사모투자를 통해 보유[11] 지분은 Well Blink Limited를 통해 보유[12] 사모펀드 회사로, 지분은 이스톤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보유[A] 13.1 13.2 13.3 13.4 13.5 13.6 13.7 빅히트 상장 전, 방시혁으로 부터 멤버 7인(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각각 68,385주를 증여 받았다. 빅히트가 BTS를 임직원으로 대우 한다면 우리사주조합 형식으로 BTS가 추가 지분을 매입할 수 있다.[20] 주식으로 전환되면 씨그널엔터가 31.05%의 주식을 소유하게 되는 계약이였다. 암튼 대표 방시혁은 2016년 초에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상황이였으나 2016년 9월에는 사내이사에서 빠졌다. 암튼,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2015년 실적이 매출 252억 원, 영업손실 102억 원, 당기순손실이 244억 원으로 재무재표상 부분자본잠식상태로 경영권도 자주 바뀌는 상황이기도 하다. 현재는 대주주 및 경영권이 중국의 화이자신이라는 기업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였다가 지금은 다시 SG인베스트로 경영상태가 복잡하다. 거기에 라인엔터, 아리온테크놀로지등의 지분을 인수했고. 아리온테크놀로지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 2대주주로 들어오는등 경영 상태가 좀 복잡한 상황이다.[넷마블] [22] 처음 이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인수합병으로 알려졌다.[23] 2021년 1월 중순 무렵, 쏘스뮤직이 엠디엠타워 3층으로 사옥을 옮기게 되면서 용산구에 위치한 신사옥으로 본격적으로 입주하기 전 현재 같은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24] 법정동으로는 대치동인데 삼성역에 인접하여 삼성동 일대 업무지구 일환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일부 뉴스 기사에서는 대치동 대신 삼성동 사옥으로 표현하기도 한다.[25] 2020년 1월 완공되었으며,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0 (한강로3가)[26] 빅히트 레이블과 비즈니스 부문 회사[27] 2020년 8월 30일 건물 주변에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내부 인테리어 공사에 착수했다.[28] 2019년 9월부터 소속사와 분쟁 및 소송 중에 있다.[29] 2017년 8월 18일부로 PJR엔터테인먼트에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이 바뀌었다.[30] 2020년 2월, 새 싱글로 컴백하면서 재결합하였는데, 주희와 백찬이 빅히트로 돌아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룹 자체는 전 소속 연예인 목록에 기재한다.[31] 네이버 기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프로필에 당연히 데이비드오는 사라진 상태다.[32] 형섭이 빅히트 연습생으로 합격한 건 2015년, 방탄소년단이 데뷔한 건 2013년. 저건 그냥 루머이다.[33]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소속 싱어송라이터.[34] 방탄소년단에선 RM, 슈가, 제이홉이 1기 연습생이다.[35] 신비가 막내였다고 한다.[36] 이러한 관계 덕에 사실상 한 회사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37] ENHYPEN은 CJ ENM과의 협업으로 기획된 그룹이기 때문에 CJ ENM 산하 레이블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에서 계속 유통될 것으로 전망된다.[38]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인 SMTOWN, 싸이의 유튜브 채널인 officialpsy, 키즈 채널인 토이푸딩 다음으로 1,000만 구독자를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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