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귀/창작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목록
2.1. 숫자 혹은 영어2.2. ㄱ2.3. ㄴ2.4. ㄷ2.5. ㄹ2.6. ㅁ2.7. ㅂ2.8. ㅅ2.9. ㅇ2.10. ㅈ2.11. ㅊ2.12. ㅋ2.13. ㅌ2.14. ㅍ2.15. ㅎ

1. 개요 [편집]

2. 목록 [편집]

2.1. 숫자 혹은 영어 [편집]

2.2. [편집]

2.3. [편집]

2.4. [편집]

2.5. [편집]

2.6. [편집]

2.7. [편집]

2.8. [편집]

2.9. [편집]

2.10. [편집]

2.11. [편집]

2.12. [편집]

2.13. [편집]

2.14. [편집]

2.15. [편집]



[1] 다만 플레이어가 잘못된 선택을 할 경우 주인공의 딸과 폭사[2] 아밀리오에게 복수의 대상에 대한 편지를 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3] 잭이 자신을 반죽음이 되도록 만든 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들을 찾아다닌다는 내용의 인디 게임이다.[4] 집단의 창설 이유부터가 복수를 위한 것이었으며, 구성원들 역시 하나 같이 시궁창스러운 과거를 겪고 그 복수심에 불타는 복수귀이자 그 분노에서 힘을 얻는 자들이다. 작중 표현을 빌리자면 '욕망, 욕정, 지배에 의해 삶이 산산히 조각난 자들만이 진홍빛을 손에 넣을 수 있다.'라고.[5] 배트맨의 탄생의 계기가 죽은 부모에 대한 복수다. 특이하게도 복수의 대상은 범죄 그 자체. 범죄를 복수의 대상으로 삼는 복수귀들의 시초격이기도 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다만 배트맨의 경우는 탄생의 계기만 복수귀스러울 뿐, 배트맨 자체는 복수귀적 캐릭터를 거의 보이지 않는다. (아예 안 보이는 건 아니다. 배트맨의 과도한 폭력성이 그 예.) 그래서 취소선으로 표기.[6] 본인은 복수라고 생각하고 있고 악행의 수준이나 대상에 대한 집착도 충분히 복수귀라 할 수 있으나 그 동기가 너무도 사소한 것인 기이한 케이스. 시대에 따라 동기는 조금씩 변해왔으나 기본적으로 자신의 우상이었던 플래시가 자신의 악행을 저지르는 걸 방해했다는 배신당한 팬심에서 비롯된 뒤틀린 이유이다.[7] 억울함, 분노, 배신감으로 인한 복수를 하는 과정에서 조커로 각성한다.[8] 다만 조카 히폴리토스를 살려준 의사 아스클레피오스(Fate 시리즈)에게는 감사를 표한다.[9] 아스고어가 제시카의 딸을 죽였다. 하지만 어쩔수는 없었다. 이때는 괴물과 인간이 적대하던 시기였으며,제시카의 딸은 그 과정중에서 운나쁘게 죽임을 당한 희생자이기 때문.게다가 제시카의 딸이 죽지 않았으면 괴물들은 아직도 갇혀있을것이다. 결계를 깨트린다 해도 이 과정중에 프리스크가 죽을수도 있었다.[10] 이 때문에 베티가 세상을 장악하는일이 더 쉬워졌다.[11] 샌즈가 죽고 증오 물질을 뺏긴후 복수를 관뒀다. 왜냐하면 자기 때문에 세상이 위험에 빠진걸 알았기 때문.[12] ILLBLEED 공원에 왔다가 살해당한 수많은 관객들의 원령들이 세트용 로봇일 뿐이었던 킬러맨을 빙의하여 자신들을 죽게 만든 ILLBLEED 종업원들을 살해하고 다닌 것이다. 그러다가 주인공 일행과의 사투에서 패해 죽음을 맞이하면서 빙의된 원혼들이 해방, 복수극에 종지부를 찍는다.[13] 루갈 번스타인과 같이 KOF에 출전하면 그의 출전 목적이 루갈 번스타인 제거로 바뀐다.[14] 에이지와 빌리는 KOF95당시 이오리에게 얻어터졌고 야시로는 이오리가 야시로의 공연을 훼방놨다.[15] 해군에 입대하여 복무 중이던 아들을 죽인 건 테러리스트들인데,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해군에다가 화풀이 테러를 하는 또라이다. 미 해군을 상대로 테러하는 거라면 테러리스트들을 잡아 족치는 것도 금방이라는 소리인데 그 능력을 가지고 아들을 죽인 테러리스트들에게 복수하는 게 아니라 엄한 데에다 화풀이하는 병신짓을 벌였다는 말.[16] 두 장소 다 자신과 그토록 친했던 셜리와 연관이 있다. 태양왕국은 셜리를 살해한 시어도어에게 복수하기 위한 것. 하지만 이 때 시어도어는 왕위에서 물러나 은거를 한 상태고 지도자가 안젤로 바뀌었음에도 카를로스 가는 언제나 이런 놈들이라면서 적반하장 식으로 까대며 죽이려 들었고, 룬아카데미는 셜리가 학생으로 위장한 상태로 다니면서 정보 수집을 한 것 뿐이었는데 왜 아카데미에서 화풀이를 하는지가 의문. 다만 바바라가 자신들과 협력 관계였던 전승일파의 일원이라는 것과, 셜리 사후 룬아카데미가 사전에 교파들의 정보를 미리 수집한 상태였다는 것도 있다.[17] 살면서 처음으로 생긴 친구의 배신(오해였지만)과 숲과 자신을 태워 죽이려 한 리비카들에 대한 복수로 세계멸망을 기도한다.[18] 트와일라잇 스파클에게 한 번 깨진 것을 후로 알리콘 애뮬릿까지 들고 와 자신의 마법을 강화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트와일라잇 스파클에게 깨진다.[19]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본명을 쓰는데, 이는 자기 원수가 자신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20] 2002년 중반 그와 재결합하나 싶더니 제대로 뒤통수맞고 절친에서 아치에너미로 변절해 2006년 재결합할때까지 진짜 누구하나 죽어야만 끝날만큼 오랫동안 대립했다. 2004년 중반 일시적으로 대립이 중단되었으나 2004년 타부 튜즈데이와 2005년 트리뷰트 투 더 트룹스, 2006년 초에서 다시 연장전을 치루게 된다.[21] 본격적으로 시나의 복수혈전이 시작된 게 2006년 ONS에서 타이틀을 잃게 만들고 나서부터였다. 이때 시나는 선역이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에지를 몰아붙였다.[22] 숀마 - HHH와 비견될 정도의 WWE 아치 에너미의 대표사례로 꼽힌다. 2014년 세스의 웟선과의 밀약 이후 숀마 - HHH급으로 딘이 집요하게 세스를 괴롭혀오는 게 특징. 특히 머인뱅 가방을 파괴하고 물감세례 퍼포먼스가 유명.[23] 정확히 말하자면 타겟은 아사쿠라. 키타오카의 경우에는 그가 아사쿠라에게 죗값에 비해 가벼운 형벌을 내렸기 때문에 공격한 것이다.[24] 초반에는 유이에게 실험에 대한 진상을 말하라고 따지는 선에서 그쳤지만, 진실을 알고 나서는 카가와 일행과 손을 잡고 유이를 죽이려고 한다. 그가 토죠에게 살해당한 이유도 많은 사람을 구하려고 하기보다는 복수에 몰두했기 때문.[25] 이사카 신쿠로와 더불어 가족을 말살시킨 원흉인 슈라우드를 용서한 후엔 이 속성이 없어졌다. 단 슈라우드의 경우는 의도적으로 테루이 류의 가족들을 죽게 한 것이 아니라 아들을 앗아간 남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이사카에게 힘을 준 것이었다. 하지만 이사카가 설마 그 정도로 악마일줄은 미처 몰랐으며, 이사카가 무고한 사람들을 해칠 것을 생각하지 못해 테루이 류의 가족들이 이사카에게 살해당하자 그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몰래 성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테루이 류가 알게 되어 고의가 아님을 알고 용서한 것이다.[26] 그나마 토우카의 경우 쿠레시마 타카토라 한정으로는 복수를 멈추게 된다.[27] 반노와 패러독스의 경우는 토마리 에이지를 살해하는 패륜을 저질렀다. 반노의 경우는 간접적으로, 패러독스의 경우는 직접적으로.[28] 토마리 신노스케 한정으로 ◎, 반노 한정으로 ☆에 해당. 사실 반노는 그렇다 쳐도 나머지 인간들은 †에 해당된다.[29] 본편 5년전에 히이로의 연인인 모모세 사키에게서 분리된 버그스터가 그라파이트고, 타이가는 그라파이트를 제거하는데 실패하면서 사키를 소멸시켜버린 과거가 있다.[30] 정확히는 니코가 되도치 않는 이유로 열폭해서 호죠 에무를 이기려고 한 거 뿐이였지만...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면서 원한은 완전히 풀게 되었다.[31] 센토가 의도치 않게 폭주해서 아오바를 죽이는 바람에 남은 북도 삼우오가 잠시 센토를 증오하게 되었으나 나중에 증오를 풀긴 했다. 게다가 나중에는 브로스 가 키바를 죽여서 센토에 대한 증오는 완전히 풀게 되었다.[32] 부모님을 살해한 범인은 따로 있지만, 소고가 자기 부모님을 죽인 존재라고 굳게 믿고 있다. 그러다가 결국 복수에도 실패하고 진범에게도 토사구팽 당한다.[33] 키타오카 슈이치와의 관계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타케시의 악행은 지나치게 도를 넘은 상태였다.[34] 나중에 후와의 기억이 아마츠 가이에 의해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35] 아루토는 호로비에게 이즈를 잃고 복수귀+안티 히어로가 되었고, 반대로 호로비는 아루토에게 을 잃고 복수귀+최종보스가 되었다.[36] 친동생이 킷에게 벤트(이공간 강제 전송)당한 이후로 상사동료의 말도 듣지 않고 킷을 벤트시키려는 데 집착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집착 때문에 오히려 본인이 벤트당하고 만다. 복수귀가 악역이고 복수 대상이 선역인 꽤 특이한 케이스.[37] 애초에 이름부터가 복수자. 오직 증오의 감정 만이 존재하며 복수만을 위해 본래 죽어야 할 생명을 붙들고 있는 좀비 같은 존재다.[38]기무라 켄지의 죽음을 시작으로 각시탈을 향한 복수에 미쳐간다.[39] 간신배들의 모함에 휘말려 누명을 쓰고 처형당하게 되고 사랑하는 연인 메이링 공주까지 독살당한 이상 복수귀가 되어도 이상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 그리고 그 간신배들은 그 죄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된다.[40] 그리스 신화시대 한정. 수백년이 지난 시점이후에는 오히려 복수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게 된다.[41] 불사와 무통의 마법을 아들인 발두르에게 걸었으나 발두르는 이 때문에 감각이 사라지면서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됐기 때문에 프레이야에게 이 마법을 풀어달라고 애원하고 죽인다고 협박까지 했으나 프레이야는 자신이 죽는다 해도 절대로 풀어주지 않았고 발두르는 방황 하면서 차라리 어머니인 프레이야를 죽여버려야 했다며 후회한다.[42] 수용소 생활 때의 아픈 과거로 남파 작전 투입 직전에 자신을 거두어 준 적봉황 부대를 전멸시켰으며, 진태진에 연관되었거나 진모리만 보면 눈이 뒤집히면서 달려든다.[43] 약간 미묘한 케이스. 게임 상에서나, 애니메이션에서도 최종화 직전까지만 해도 해리에게 다다를 동안 밀레니온과 연관된 모든 것을 다 파괴했지만, 애니메이션에서 이 캐릭터의 생전/마지막 모습, 그리고 애니메이션 최종화의 모습으로 봐서는 해리를 타락에서 구제하려 한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옳기 때문. 다만 진실은 저 너머에.[44] 뒤의 2명은 상대도 안 되는 복수귀. 이 작품의 흑막으로써의 포스가 무시무시할 정도로 가족의 불행에 연관된 사람들을 파멸시키려 하였다.[45] 단, 레전더리 시리즈의 고지라는 예외다.[46] 게임을 진행하면 복수는 달성하게 된다. 그러나 그 복수가 새로운 복수를 낳고 말았다.[47] 아델리나의 복수로 복수귀가 된 케이스.[48] 아트레우스와 티에스테스는 형제 사이고,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오레스테스, 엘렉트라의 어머니이다. 말 그대로 콩가루 집안.[49] 아킬레우스를 독화살로 저격해 죽였는데 나중에 자신도 필록테테스에게 독화살을 맞고 죽었다.[50] 주인공 유지가 어릴 적 살해한 자기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CIA에 들어갔다.[51] 초인 올림픽 당시에는 아버지인 브로켄맨을 죽인 라면맨을 향한 복수심에 불타있었다. 하지만 이후 화해해 복수귀에서 벗어나게 된다.[52] 이쪽은 패트릭 자라보다 더욱 위험한 복수귀이다. 패트릭은 내추럴들에 대한 복수심에 미친 것일 정도이지만 크루제는 아예 불완전하게 살아가는 클론인 자신을 낳은 인류와 세상 그 자체를 증오하여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해 교활한 수까지 두며 지구연방과 자프트군 양측에 피해와 전화를 확대하며 공멸의 길로 유도하려고 했다.[53] 일단은 오브에 대한 증오를 품고 있으며 자신의 첫사랑을 결과적으로 죽인 프리덤을 파괴하여 복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나중에는 로고스에 대한 증오로 인해 길버트 듀랜달의 앞잡이가 되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프리덤의 파일럿이 예전에 오브의 위령비에서 만났던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는 완전히 복수를 포기하고 그와 화해하면서 부하로 들어간다.[54] 부하들과 에이프먼 교수의 복수, 건담에 대한 애증(?) 등이 뒤섞인 다소 미묘한 케이스. 그래도 복수귀 속성 자체는 존재한다. 시즌2에선 아예 스스로 "원 맨 아미"라고 칭해놓고 건담에게 복수하려고 하였지만, 세츠나의 GN입자를 통한 대화를 경험하면서 복수심이 많이 누그려졌다. 극장판 이후에는 공공의 적과 싸워야 하기 때문에 서로를 돕는 조력자 관계가 되면서 복수귀 속성 자체가 많이 사라졌고, 후일담에서 다시 살아돌아왔지만 세츠나는 이미 그 시점에선 ELS의 모성으로 차원이동하여 더이상 없기 때문에 복수심 자체가 사라져 버렸다. 오히려 그라함이 세츠나의 길을 계승하기로 선택한 것이다.[55] 록온 형제는 그가 주도한 테러로 가족을 모두 잃었다. 사실 세츠나 역시 과거에 서셰스에 의해 소년병으로 키워져 세츠나가 친족살해를 저지르게 만들었지만, 극적인 복수심은 품고 있지 않으며, 주로 록온 형제와의 대립이 주를 이룬다. 이 과정에서 형인 닐은 서셰스에게 복수를 마치지 못하고 사망하였지만, 대신 동생 라일이 복수를 마쳤다.[56] 네나가 짜증난단 이유만으로 루이스의 가족들을 몰살시켰다. 이후 루이스는 가족을 잃은 고통과 동시에 건담에 대한 증오와 혐오감을 품게 되었고, 이는 세컨드 시즌에서 어로우즈에 스스로 들어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어로우즈에 들어갈 당시만 해도 여전히 건담에 대한 두려움과 트라우마가 가득하였지만, 자신의 애인인 사지가 솔레스탈 비잉에 합류했다는 사실을 알고 서서히 복수귀로 변하였다. 결국 끝내 네나에게 복수하는데 성공 하였지만, 이것 또한 흑막인 리본즈에게 이용당하는 것에 불과하였기 때문에 언젠가 도구로 버려질 운명이었다. 다행이도 세츠나와 사지가 루이스를 구출하는데 성공하고, 사지와 다시 제대로 재회하면서 복수귀 속성을 내려놓게 되었다.[57] 서셰스가 네나의 오빠들을 살해하였기 때문에 서셰스에 대한 증오심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세컨드 시즌에서 서셰스에게 복수 한번 못해보고 자신 때문에 복수귀가 된 루이스에게 살해당하고 만다.[58] 베이건에 의해 가족들과 몇몇 소중한 사람들을 잃었기 때문에 복수귀가 되었으며, 이것이 노년 시기인 3부까지 이어지면서 사실상 일생 대부분을 베이건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아온 캐릭터. 소설판에서는 마지막에 베이건을 소탕하려고 자기 손자까지 죽여서 유아 살인죄를 뒤집어 쓰는 한이 있더라도 복수를 하려는 모습을 보이며, 등장인물 중에서 제일 베이건을 증오하고 관련된 사람을 숙청하는 등 복수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 손자 덕분에 마지막에는 베이건을 용서할수 있게 되었다.[59] 상관의 복수를 위해서 정신과 육체 모두 인간이기를 포기한 건담 시리즈 최악의 복수귀. [60] 이 쪽은 아인 달튼보다도 더 심각하다. 함내갑판청소요원 듣보잡으로 부려먹던 동료가 죽었다고 미치광이가 되어버렸다.[61] 사실 솔도 복수귀에 적합한 캐릭터이다.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그 남자의 손에 의해 연인이었던 아리아와 함께 강제로 기어로 개조되었고 결과적으론 솔이 자신의 연인을 죽이기까지 해야 했다. 그런 만큼 증오와 분노가 넘치도록 듫끓는 상태이고, 그 남자와 그 남자가 만들어낸 기어를 파괴하는 것 만을 인생의 최대의 목표로 삼았으니 복수귀가 맞다.[62] 자신의 의료 실수를 가장한 암살을 주도한 것이 원로원임을 알게되자 복수하려는 듯 하다. 이 쪽은 개그 캐릭터임에 동시에 복수귀 캐릭터인 특이 케이스.[63] 고블린 슬레이어와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살다 드래곤들의 싸움에 휘말려 마을의 파괴와 가족의 죽음을 목격해야 했다.[64] 집단괴롭힘에 시달리다가 결국 가해자를 전부 살해. 친구였던 타마이 시이나와의 신뢰도 깨어져버리게 된다. 이후 호시마루가 목을 졸라 사망.[65] 이 놈들 때문에 지구가 멸망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66] 한조는 물론이고 한조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몰살했다. 그것도 혼자서 [67] 센쥬 하시라마와 싸우다가 화해하지만, 센쥬 토비라마와는 생전에도 화해하지 못했다.[68] 사실 우치하 마다라가 오비토를 타락시켜 자신의 대행자로 만들기 위해 뒤에서 꾸민 것이었다.[69] 취소선이 그어진 이유는 기껏해야 말로 일침가하고 집어던저서 봉인하는 것으로 끝났다. 물론 어떤 면에서는 복수라고는 할 수도 있는게 흑제츠는 닌자 세상을 증오로 색칠한 녀석이다. 그로 인해 나루토는.....[70]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시녀이자 개념인인 아이노가 살해당하고 남편인 텐지의 통수로 버림받아 복수귀가 되어버린다.[71] 아이노가 유일하게 카구야를 옹호하고 카구야의 뱃 속에 있던 아이들을 지키려다 조 & 피의 나라의 화살 공격에 희생되었으며, 카구야 역시 아이노만을 신뢰하고 아이노가 본인 옆에 기대 잠들어도 가만히 있었을 정도였다. 결국 신수의 열매를 한 입먹고 남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무한 츠쿠요미 속에서 영면을 취하게 했다.[72] 조의 나라, 피의 나라의 후손으로 추정되는데 만약 카구야가 나뭇잎 마을을 보게 된다면...[73] 올마이트스승을 살해했다. 심지어 나나의 손을 잘라서 박제해 손자에게 선물이랍시고 주는 최악의 고인모독을 선사했다. 그 대가로 올마이트는 올 포 원의 모든 것을 멸살했다. 올 포 원이 100년에 걸쳐 쌓아올린 범죄제국을 멸망시키고 올 포 원의 동료들을 닥치는대로 때려잡았으며 6년전 결전에서 비록 배가 뚫리는 치명상을 입었지만 역으로 그 상태에서 내장을 흩뿌리며 달려들어 올 포 원에게 6년이나 그 광경이 꿈에 나오는 트라우마를 안겨줌과 동시에 두개골을 함몰시켜 사실상의 산송장으로 만들어 통쾌하게 복수에 성공했다.[74] 나이트폴 에피소드에서 AL과의 싸움으로 동료들을 잃고 드라이 레온하르트에 대한 증오로 복수에 미쳐버리게 되었다.[75] 그렇게 해서 결국은 복수를 달성하지만, 그 후에도 살인 행각을 멈추지 않고 계속 트집을 잡아서 존재해 나간다.[76] 자경단원들에게 살해를 당한 이유가 20명에 달하는 어린 아이들을 납치 및 살해를 하고, 그걸 알게된 아내와 딸을 죽이고 잡혔으나 정신이상자라고 법원에서 풀려나서 화가난 자경단원들에게 살해당한 것이다. 본인이 저지른 일은 생각치도 않고 자경단원들이 자신에게 한 짓만 원망해서 자경단원들의 자식들을 죽이는 것이다. 이런 개쓰레기!! 그렇다고 자경단원들이 잘했다는 것은 아니다.[77] 주인공의 아버지로 인해서 인생이 뒤틀리게 되고 복수에 미치게 된다. 다만 같은 복수귀 문서의 이화영 마냥 도에 지나친 범죄 행위를 한 끝에 인과응보로 대가를 치루게 된다.[78] 사실 복수귀라고 하기엔 너무 호구스러워서 취소선으로 처리.[79] 주오월의 경우 임시로도 복수 대상이다.[80] 나가들에게 보금자리와 일가족을 모두 잃었다. 그래서 케이건이 나가를 절멸시키게 둘 것을 주장하며 작살검으로 륜 페이를 찌르고, 왕마저 찌르려다 괄하이드 규리하에 의해 최후를 맞는다.[81] 이 경우 셋이 순차적으로 서로를 복수귀로 만들었다. 나가에 의해 복수귀가 된 케이건이 세페린을 잡아먹었기 때문에 갈로텍은 복수심을 가지고 2차 대확장 전쟁을 벌였고, 그 전쟁에 의해 자보로는 파괴당했다.[82] 작품의 주제 자체가 크림힐트의 복수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83] 작품 3회차부터 9S는 오직 2B를 죽인 A2(다만 이는 이유(안락사)가 있었다.)를 자신의 손으로 죽이기 위해 움직이게 된다.[84] 최엽이 석규남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땐 이미 석규남은 고인이 되어있었고, 그래서 석규남의 친딸 석시은에게 복수를 결심하고 어떻게 복수할지 고민하다 자신의 누명으로 인해 부모님의 건강이 나빠지는걸 떠올리며 결과적으로 복수의 방법을 석시은의 친딸인 전인아를 감금해서 석시은에게 자신의 부모님이 겪은 고통, 전인아에게 자신이 겪었던 고통을 똑같이 안겨주는 걸로 복수를 결정했다.[85] 절망을 누구보다 증오한다.[86] 골 때리게도 셋 다 의녀이다. 물론 전부 역사적 사실과 다른 픽션이니 아무래도 좋지만.[87] 열이의 경우 최상궁에게 쫒겨난 제조상궁이 보낸 자이고, 장덕은 자신의 집안을 망하게 한 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의녀가 되었다.[88] 코믹스판☆★ 한정 사실은 복수에 미쳐사는 캐릭터성은 아니며 동시에 용서가 어렵고 복수의 종착지의 허무함을 너무 잘보여주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복수를 다 끝나고 난 후의 시리즈작들에서는 소중한것을(가족,딸) 지키기 위해서 싸우기 시작했다. 쉽게말해 용서나 정의를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는 타입.[89] 신성 팔마 제국에 멸족당한 종족의 복수를 위해 세계를 파멸시키려 한다.[90] 위장자에 당해 위장자가 되어가는 것을 정신력으로 이겨냈으며, 위장자와 악에게 복수하기 위해 종국엔 악마가 되어버린다. 애초에, 전직 이름부터가 복수자.[91] 정확하게는 자신 때문에 죽은 친구에 대한 속죄로 복수하는 듯 보인다. 아무래도 플레이어는 검은 악몽의 배후를 노리는 듯.[92] 자기 수명의 1/3을 힘을 얻기위한 대가로 사용했다.[93] 복수심 때문에 스킬이 복수공주(어벤져)일 정도. 특히 흑룡에 관한 원한과 복수심이 가득하며, 검희로 추앙받지만 자신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영웅이 아니라 복수귀일뿐이라고 자조하기도 한다.[94] 정확하게는 차례차례 미워하면서 흑화되어 갔다. 역대 라이토중에서 키라가 된 동기가 가장 현실적이다.[95] 엔티티와의 계약을 통해 원령이 되었으며, 자길 살해한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이 원동력이다. 그러나 엔티티를 위해 끊임없이 다른 생존자를 사냥해야하기 때문에, 막상 스피릿이 아버지에게 복수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한다.[96] 포세이큰 확장팩에서, 케이드-6의 죽음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수호자로서의 사명을 지켜야 한다는 자발라의 만류도 무시하고 홀로 뒤엉킨 해안으로 떠난다. 더욱이 여태까지 플레이어를 대신해 말해온 고스트가 아닌, 플레이어 본인의 입으로 복수를 천명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97] 자신의 부모를 죽인 정령 이프리트를 원수라 정의하고 죽이려 들었다.[98] 이들의 언급해오던 비원이 인류의 말살. 자신이 살던 마을이 마술사를 없애려하던 인간들로 인해 희생되어 복수를 다짐했다. 다만 아이작은 사실 인류에 대한 복수는 대의명분일 뿐, 실상은 부정적인 감정에 열광하는 사이코패스다. 그러나 정상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건 아니고 마을이 파괴되는 비극을 겪지 않았으면 본성과는 별개로 정상적인 삶을 살았을 것이라는 암시가 있다. 마술사를 없애려하던 인간들의 경우는 자신들이 마술사들(정확히는 아이작 세대 이전의 마술사들)에 의해 큰 피해를 입어 후대에까지 복수하려 든다. 결국 서로가 복수의 복수를 낳은 아이러니한 경우.[99] 정확히는 타기츠히메.[100] 이 인간을 상대로 인간 경마에서 죽은 동료들의 복수를 생각한다. 복수라고 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을 수도 있지만...[101] 종족 자체가 사소한 것에도 복수를 할 정도로 괴팍한데다가 동생이 배신을 때려 자존심이나 마찬가지인 날개와 계승 받았어야 할 권력을 잃었다. 결국 육체를 버리고 복수 혼령이 되었다. 대사 또한 대부분이 복수에 관련되어 있다.[102] 순호가 품은 첫 번째 원한은 남편이자, 궁술의 신 가 아들을 죽인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복수의 원인과 자신의 정체도 잊었고 오로지 상아에 대한 분노만이 남아 달의 도시를 지속적으로 습격중. 상아는 예의 부인, 즉 순호와 상아는 모두 예의 부인이다. 다만 역사상 순호의 아들인 백봉은 예의 친아들이 아니다.[103] 자신을 미끼로 삼아 지구를 침공한 악마들이 자신의 애완 토끼 데이지를 죽이고, 인류를 학살하며 모든 것을 파괴하는 악행을 일삼자 수치심과 분노에 들끓어 악마를 물리친다.[104] 일찍이 악마에게 모든 것을 잃어 머리 끝까지 분노해 무한한 시간 동안 악마를 족쳤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105] 기억을 잃은 후에도 복수하려는 이유조차 모르면서도 끝까지 매달렸으나 허망하게 살해당한다.[106] 사이어인 편 때의 악연 때문에 인조인간 편까지도 베지터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었으나, 마인 부우 편에서 마인 베지터가 장렬하게 전사하게 된 이후부터는 반감이 사라지게 되었다.[107] 결국 미래 손오반 본인은 인조인간에게 목숨을 잃지만 그의 의지는 미래 트랭크스가 잇게 된다.[108] 정사의 17호, 18호에게도 반감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정사의 인조인간 남매는 악역이 아니라서 해당되지 않는다.[109] 그런데 증오하는 이유가 참 가관이다. 갓난아기때 카카로트 때문에 울음을 터트렸다는 이유(...).[110] 그 놈의 카카로트에 대한 집착 때문에 그렇지 사실 베지터에게도 원한이 있긴 하다.[111] 육체만 잃은 합체 자마스가 인간을 완전히 몰살시키고 미래세계의 전왕이 세계 자체를 지워버리는 바람에 오히려 비극적인 결말이 되었다.[112] 사실상 지렌이 정의의 히어로가 된 원인이다. 허나 현시점에서 이 악당은 아직도 잘 살고 있는 듯 하다.[113] 구극장판 때와는 달리 손오공과는 딱히 관계가 없었고 베지터는 아버지인 파라가스가 베지터를 증오하는 것 때문에 자신도 증오하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프리저한테 몰래 살해당하고 프리저가 파라가스의 시체를 보여주자 손오공과 베지터가 아버지를 죽인 걸로 오해하여 분노하고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하지만, 나중에 손오공과는 화해하고 친구가 되었다. 다만 베지터와는 아직 화해하지 않은 듯.[114] 파라가스를 살해한 진범이다.[115] 그의 아들은 인간들한테 고문받은 다음 끔살되고, 딸은 강간당한 후 자살하여 인간을 족치며 늑대인간으로 만들어 버렸다. 문제는 이로 인해 그의 종족도 큰 피해를 보게 된것.[116] 사실 피사로가 인간들을 증오하게 된 진짜 원인은 같은 마족이자 피사로의 최측근인 에빌프리스트였다.[117] 아방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마왕 해들러를 쓰러뜨렸기 때문에 결국 해들러의 마력으로 창조된 양부 바르토스가 죽게 되자 그를 원수로 여기고 노리게 된다. 실제로는 숨겨진 사정이 있었고 아방 본인도 인격자였기 때문에 흉켈도 내심으로는 고뇌했던 것 같지만.[118] 처음에는 아들인 타이와 부인인 소알라를 위해 희생하기로 결심하였지만, 처형 집행 중 소알라가 처형장으로 뛰어들어 바란을 대신해 공격을 맞는 바람에 죽게 되자 인간을 증오하게 되어 인간을 멸망시키기로 결심했다.[119]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지만 복수를 위해 아무나 쳐죽이는 살인마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행동이 미래를 결정한다.[120] 네팔렘이 아드리아를 쫓을 때 로라스 나르라는 호라드림 측 인물이 따라붙는데 이는 아드리아와의 전투를 돕기 위해서가 아니라, 말티엘의 위치를 알고있던 아드리아를 심문하기도 전에 복수심에 불타고 있던 주인공에게 살해당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였다.[121] 지라의 자식인 코부비타니를 비롯한 동료 사자들은 복수를 포기한다.[122] 아지무스는 크래그마이트 족의 기술력에 혹해 타키온을 쫓아내자는 동족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그를 보호한 결과 동족들이 멸망당하는 비극을 맞아 다시 과거로 돌아가 타키온을 죽이려 들고 있고, 타키온도 자신의 동족들을 모두 멸망시킨 롬백스 족에게 증오를 품고 조금씩 기술을 풀다가 통수를 쳐서 문명을 멸망시킨 후 남은 롬백스 족도 전부 찾아 죽이려 들고 있다.[123] 용들에게 레오니카를 비롯한 수많은 소중한 사람들을 잃은 미래의 라그나는 복수심에 불타 반쯤 인간을 넘어서며 끝내 신을 제외한 모든 용들을 토벌하는데 성공했다. 신을 토벌하는데 실패한 그는 과거의 자신에게 힘를 넘겨 사명을 완수하려고 한다.[124] 현재의 라그나는 미래의 라그나처럼 용들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지는 않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기 위한 적으로 보고 있다.[125] 작중에서 무려 복수를 두 차례나 치르게 되는데, 첫번째는 남편을 죽인 오드리스콜 일당을 맹렬하게 추적하였다. 이후 콜름 오드리스콜이 사망하고, 잔당들을 아서 모건과 함께 소탕해 복수를 완수하지만, 마이카 벨의 배신으로 아서 모건이 사망하자 이에 대한 복수로 4년동안 마이카 벨을 추적해 결국 존 마스턴, 찰스 스미스와 함께 복수를 완수한 후 남미로 떠났다. 작중 오드리스콜 일당과 마이카 벨에게는 이를 갈며 죽이려는 모습으로 복수귀스러운 면을 보여준다.[126] 이 경우는 본인이 직접 인간을 초월한 경우가 아니라 거의 강제적으로 인간임을 포기당해버렸다.[127] 곰에게 습격당해 죽기 직전에 이르었을 때 존 피츠제럴다가 방치하려하고 이를 저지하던 아들이 피츠제럴드에게 살해당하고 자신은 생매장 당하게 되나 죽지 않았고 주인공은 피츠제럴드를 쫒는다.[128] 친부모님을 사고로 잃은 후, 사건을 일으킨 빌 호크를 비롯한 영국 고위 간부들에 대한 복수심을 키웠다.[129] 타젠트 때문에 남동생과 함께 졸지에 고아가 되고(남동생은 후에 다른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어른이 되어 결혼하고 딸을 낳았지만 그 아내와 딸마저 브로네브의 손에 죽었다. 다만 마신의 피리와 영원의 가희에서 그냥 미치광이 과학자의 모습만을 보인데다 떡밥을 많이 뿌리지 않아서 뜬금 없는 설정이다.[130] 일곱 대부호가 할아버지 파론 아란데일의 유산을 가져갔다고 오해했으나 카트리에 의해 사실이 아니었음이 밝혀지고 복수를 그만둔다.[131] 슈퍼 어드벤쳐 록맨 한정.[132] 코믹스판 한정.[133] 이명부터가 '강철의 리벤저(복수귀)'이다.[134] 반란에 가담했던 이유가 이레귤러라는 오명을 쓰고 피 본 자들의 원념을 풀기 위해서였다.[135] 어린 시절 영국군에게 겁탈 당하고 살해를 당한 언니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신의 계시를 받았다며 영국군을 상대로 하는 전투에 참여했으나 신 혹은 양심을 상징하는 인물에 의해 신의 계시가 아니라 복수하기 위해 영국군과 싸운 것이라며 폭로당한 것으로 나온다. 실제 인물 잔 다르크가 복수를 위해서 영국군을 상대로 전투에 참여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136] 서로 화해했다.[137] 노틸러스가 복수하고자 하는 이들은 이미 모두 죽었다.[138] 이블린에 의해 부모를 잃은 후 복수심에 악마와 흑마법에 관련된 존재들을 사냥하고 다닌다.[139] 자신들인 다르킨의 야망을 저지한데다가, 자신을 무기에 몇 백년 간 가둔 인간들에게 복수하려 한다. 즉, 다시 한번 다르킨의 야망을 이룩하려는 것. 복수귀 중에서는 가장 뻔뻔한 축에 속한다. 원래는 녹서스에게 정당한 복수를 하려는 아이오니아인이었다.[140] 특히 헤카림.[141] 그 이유는 리틀 나이트메어 II 문서의 4.1.9. 문단이랑 4.1.9.1. 정체 문단, 그리고 식스(리틀 나이트메어 시리즈)문서를 보면 될것이다, 다만 엔딩이랑 관련된 스포일러가 다소 많이 포함되있으니 주의하자. [142] 자신과 가족들을 비참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세상을 향한 증오를 품고 신세계의 신이 되려고 하였다.[143] 여기에 기재된 이유는 해당 문서 및 이 인물 문서 참조[144] 가난한 바이젠 광산 마을에서 광산 유적의 붕괴사고로 공식기록된 사건 당시 유일한 생존자이자 범인을 목격한 사람으로서 8살 나이에 잃을 것 없는 복수귀로서 범인들을 찾아 떠돌았지만 스바루 나카지마를 만나면서 인생에 또 한번 변화를 맞는다.[145] 이 쪽은 동생을 제외한 호오츠키 시 4인조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자기 목숨까지 포기했다.[146] 이쪽은 한나가 각종 어그로를 끌고 마법소녀 네 팀에게 표적이 되자 극단적인 도피로 소울 젬을 파괴하면서 나나카의 소원을 이룰 수 없게 되었다.[147] 그러나 아카네가 restart 작중 시점에서는 이미 크람베리는 사망한 뒤였고 더구나 아카네의 정신 상태 또한 상당히 안 좋았기에, 그녀가 목격하는 마법소녀들을 보고 음악가라고 물었고 그 중 음악가로 대답한 사람을 죽었다. 결국 크람베리를 대신해서 살해당한 피해자는 크람베리가 아닌 유메노시마 제노사이코였다.[148] 자신의 동생플레이어가 죽였다고 오해하고 있다.[149] 배트맨과 비슷한 경우. 가족이 범죄자들 손에 죽자, 범죄 그 자체를 복수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복수귀다운 면모를 보이지 않는 배트맨과는 달리, 이 쪽은 완벽한 복수귀다.[150] 실제로 시리즈 중에 그런 스토리가 있었다. 정확하게는 히어로와 악당의 무의미한 삶과 죽음, 그리고 우주 광선 같은 어이없는 변이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등이 결국 코믹스 캐릭터들은 모두가 작가들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생각에 그 악연을 끊기 위해 히어로와 악당을 전부 죽이고 전의를 상실하게 만든 후, 작가들을 죽이고자 한다. 이러한 데드풀의 분노에 공감한 멘-씽이 데드풀을 도와주고 자신을 희생하여 그를 작가들이 있는 곳으로 보내주며 데드풀은 작가들을 죽이고 보고 있는 우리도 죽이겠다는 뉘앙스를 남기는 것으로 막을 내린다.[151] '복수는 차갑게 식혀서 먹을 때가 가장 맛있는 음식과도 같다.(revenge is a dish best served cold.)'라는 말을 가장 잘 표현한 인물로, 가족들을 죽게 한 사람들에게 정말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복수를 실행한다.[152] 원래는 윈터 솔져를 향한 복수로 가득 차있었으나,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버키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오해를 풀었으며, 진범인 헬무트 제모에게 복수하려고 찾아가 처음에는 발톱을 꺼내들고 살해하려 했으나, 제모 또한 어벤저스에 대한 복수심으로 이런 일을 저지른것을 알고 복수의 사슬을 끊기위해 자기자신의 복수를 그만두게 된다. 그리고 자결하려는 제모를 제압하고 법적 심판을 받게 한다.[153] 원래는 상냥하고 활발한 소년이었으나, 어머니인 시즈에의 죽음으로 완벽한 복수귀가 되었다.[154] 첫 등장이 202화 개가 복수하는 만화였다. 현실에서는 그냥 평범한 개.[155] 작품 마지막에 자기 친구가 마약 조직원들에게 죽자 곧바로 그 조직원과 두목을 총으로 살해했다. 그 이후 자신의 애인 가추코와 함께 도쿄로 도망치면서 주인공 나카오카 겐과 헤어지는 것으로 작품이 끝난다.[156] 직접 죽이지 않고 단체로 옥상에서 다이빙하게 유도했다.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조차 용서가 없었다.[157] 소년탐정 김전일과 유사한 케이스.[158] 어머니를 죽인 진짜 범인은 아카이럼이지만 데몬 본인은 아카이럼이 타나에 의해 리타이어한 지금까지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다만 아카이럼의 팀킬 자체는 검은 마법사가 의도하긴 해서 †표시는 붙지 않는다.[159] 팬텀과 오르카 한정으로 ◎에 해당되긴 하는데... 자세한 건 항목 참조.[160] 겔리메르의 경우 그 놈의 윙 마스터 남매 미화 때문에 부각이 안 돼서 그렇지 이쪽도 오르카에게 무시당한 것으로 원한이 있었다.[161]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이전에는 데미안 자신이 폭주해서 어머니를 죽였다고 알고 있었지만 아카이럼이 진실을 말해준 후 분노와 광기에 휩싸여 아카이럼을 죽였다.[162] 어릴 때부터 마족, 인간 양측에게 폭력과 괴롭힘을 당한 거에 커서 세상에 대한 분노와 증오만이 남았는데, 엄마를 살리는 것조차 좌절되자 그간 쌓인 게 폭발해서 초월자의 힘으로 메이플 월드의 모든 생명을 흡수해 멸망시킬 뻔했다.[163] 복수의 대상인 매그너스를 쓰러트렸지만 아직 생존해 있어 복수가 끝나지 않았다.[164] 모든 문학 작품을 통틀어 으뜸가는 광기와 복수애의 열정을 보여준다. 이 에이해브 선장의 심리를 분석한 심리학, 정신분석학 논문만 무수히 있을 정도. 소설 내의 표현에 따르면 '아담 이래 모든 인류의 증오의 전량을 모비 딕에게 쌓아놓고 가슴에서 분노의 포화를 터뜨린다'고.[165] 살해되었다가 콴치와 계약해 망령으로 부활. 물론 나중에는 오해였음을 알게 되기는 한다.[166] 전태수가 처음엔 복수자 컨셉이었으나 이 역을 연기하던 전태수가 음주 폭행으로 급작스럽게 하차를 했고 극 중 전태수의 형인 전이한(진이한)으로 교체되어 복수를 이어갔다.[167] 위의 에이해브 선장이 광기어린 복수의 끝판왕이라면, 이쪽은 이성적이고 치밀한 복수의 끝판왕. 10년을 준비해서 원수들을 기어이 나락으로 빠뜨렸다.[168] 자기 부모를 죽인 원수인 가사이 유노와 유노가 사랑하는 아마노 유키테루를 무려 3번 씩이나 죽일려고 했다. 하지만 본인의 일기는 극중의 모든 일기들 중에서 가장 최악의 성능의 일기인데다가 나이도 아직 5살 정도 밖에 안된 유치원생이라 두 사람보다 미성숙한 탓에 결국 패배한다. 다만 레이스케의 임팩트가 무서운 것은 단행본 중간마다 나오는 일기설명에서도 레이스케의 일기를 설명할 때 레이스케의 패인은 일기가 모든 일기들 중에서 가장 성능이 제일 안좋은 일기여서인 것이었고 만약 일기의 성능이 조금이라도 좋았더라면 유노와 유키테루는 레이스케한테 관광탔을 것이라고 공식인정할 정도다.[169] 딸을 불량배에게 잔인하게 잃고, 그 불량배가 단지 미성년이었다는 이유로, 소년법에 의해 하나마나한 처벌만 받게 되자 복수귀로 변신한다.[170] 원작 기준.[171] 초반부의 그녀에게 닥친 안습한 상황을 보면 그녀가 주인공 가족들에게 하는 복수가 정당해 보일 정도로 엄청나게 비참하다. 그러나 복수에 눈이 멀어 도를 지나친 행동들을 일삼다가 결국 인과응보를 치르게 된다.[172] 광전사의 갑주를 입고 나면 사실상 인간을 때려치운 급이지만 '일단은' 인간이다. [173] 애초에 이 작품의 주 내용이 그리피스를 향한 복수이다.[174] 오딘이 운명의 여신들에게 '로키의 자식들이 라그나로크에 큰 적이 될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펜리르, 요르문간드를 봉인하고 을 복종시켰는데 오히려 이게 원인이 되어서 로키와 그 자식들이 신들과 대립하였다. 전형적인 자기 실현적 예언.[175] 정확하게는 무관심한 세상에 대한 분노를 범죄자들에게 쏟아부운 것이다. 속편에서 진짜로 복수귀나 다름 없게되는게 그들의 아버지가 이용당한 것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리고 끝내 아버지가 원수를 갚을수있게 끝가지 싸우고 경찰에 체포되지만 그들을 돕는 FBI에의해 탈옥을 준비하게된다.[345][176] 1편에서 잘보면 이들의 외침이 마치 울분을 터트리는것 같이 들리는데 이마저도 이들의 아버지가 있기에 할 수 있었다. 그런 아버지를 2편에서 잃게된 것이다.[177] 문서에서 명대사를 보면 토센은 애초에 복수를 생각하였으며 복수를 위해 사신이 된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갑작스럽게 캐릭터 성이 바뀌어 인정하지 않고 싶어하는 독자들이 있기는 하다.[178]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이긴 하지만, 애니판과 만화판을 통틀어서 보면 앞의 토센은 제대로 살펴봐야 복수귀라고 알 수 있지만 이 인간은 대놓고 복수귀이다.[179]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진짜 꿈도 희망도 없는 복수에 미친 괴물로 변해가며, 가로막거나 방해하면(혹은 아리스를 모욕하면) 동료였건 관계 없는 사람이건 전부 죽이거나 배제한다. 진짜 여러 의미에서 복수귀 그 자체.[180] Scott Tenorman Must Die.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81] 복수귀인 에릭 카트맨에게 인생 개털린 뒤 또 다른 복수귀로 전직. 인생은 돌고 도는 것.[182] 자신이 현존 유일의 고대 요정임을 알고 드래곤이 창조한 모든 것을 파멸시키는 것이 그의 삶의 목적이다.[183] 이 쪽은 이명부터가 복수지만 무엇을, 누구를 향해 복수하는 것인지도 떡밥화 되어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고.[184] 어머니를 인간에게 잃고 나서 인간에 대한 증오심을 품고 샤먼킹이 되어 전 인류를 말살하려 하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500년 뒤 인간이 하는 행동을 봐서 결정하겠다며 봐 주었다.[A] 185.1 185.2 실제 역사에서는 관흥, 장포는 요절했다. 해당 문서 참고.[187] 결국 시즌 4에서 에반은 인간의 몸으로 여신의 힘을 사용한 대가로 모든 기억을 잃었고, 천상의 수호자들이 가이아의 파괴의 파편을 가져가서 파괴의 파편 수색대도 존재 목적이 없어지면서 에반 원정대가 다시 뭉치면서 대립 관계에 있던 세븐나이츠와도 화해한다. 그렇게 그들은 행방불명이 된 에반카린을 찾으려 한다.[188] 다만 학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타카토 소년의 사건부처럼 복수심이 아니라 그냥 자기 자신의 이기심만으로 살인을 저지른 범인들도 드물게 있었다.[189] 전자는 마리아 로보트닉GUN에 의해 사살당하자 복수를 계획했고, 후자는 제럴드에 의해 기억을 조작당하여 50년 후에 그의 계획을 실현할 뻔했다.[190] 공백 내부에서 데자이어워커였을 당시 한정. 어머니가 공백에 휘말려서 죽은 걸 보고 공백에 대한 복수심이 생겨났는데, 그나마 소울정크에게만 향했지만 복수심이 공백 내부에서 겪은 사건을 계기로 공백 속의 인간에게도 향하게 되면서 하루를 희대의 학살자로 만들었다. 공백 바깥으로 나오면서 공백에서의 경험을 잊고 어머니의 죽음에 관한 기억도 조작되어 원래의 선량한 인물로 되돌아왔지만, 공백 바깥에서 겪은 사건들과 데자이어워커 시절의 인격을 받아들이려는 그녀의 태도, 그리고 원래의 기억이 되돌아올 가능성 때문에 매우 불안한 상태이다.[191] 그나마 아론은 브록이 죽을뻔한 사건 이후 복수심을 버리고 갱생했지만, 빅터는 오히려 머리속에 소울정크 말살밖에 모르는 미치광이같은 면모를 보여줬다.[192] 3편~4편까지.[193] 식인 쥐를 쫒아버린 대가로 돼지 한 마리를 받는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쥐를 쫒아내자, 오히려 마을 주민들에게 손가락 하나를 절단되고 무자비하게 폭행 당하며, 입막음을 위해 쥐약을 탄 주먹밥으로 인해 하나뿐인 아들까지 잃어버리게 되자, 쥐를 다시 마을로 불러내 아이들을 제외한 마을 주민들과 촌장을 학살하며 마을을 말그대로 피바다로 만들어버린다.[194] 거기다 마지막에 마을에 남은 아이들마저 피리로 유인해 동굴에 가둬버리는 것을 보아 아이들마저 죽여버린다는 것을 의미하는 장면이 있다.[195] ◎표시는 석환에 대한 복수 한정. 김민혁을 향한 복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196] 두 폭룡 모두 미코토에게 세뇌당하고 나서 풀린 이후. 후에 미코토가 사망한 뒤론 이 속성은 사라진다.[197] 사실 용서는 했다. 그런데도 죽인 이유는 항목 참조.[198] 처음에는 스콜피오의 동생인 스팅거가 죽였다고 오해하고 있었으나 스팅거가 진실을 말해준 뒤에는 오해를 풀게 되었다.[199] 밑의 울레자즈와 더붙어 이 분야의 끝판왕. 토시나 케리건은 상대도 안 될 복수귀. 복수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도 이용하고 방법도 지극히 잔인하고 비정하다. 그리고 이 과정에 적을 많이 만들었고 결국 몰락한다. 그야말로 복수로 흥하고 복수로 망했다.[200] 평소 언동은 신사적이지만 "멩스크를 죽이고 자치령을 잿더미로 만들어버릴 겁니다!" 라는 말을 하거나 맷 호너를 대놓고 비꼰다거나... 결정적으로 "당신과 같지, 형제여. 반드시 멩스크가 죽는 꼴을 보고야 말 겁니다."라고 말한다.[201] 특공대 구성원의 대부분이 직,간접적으로 멩스크에게 적의를 품고 있는 이들이다. 이 때문에 자유의 날개에서 레이너가 발레리안과 손을 잡자 와해 직전까지 갔었다.[202] 셋 모두 스타 1 시절 케리건의 악행으로 그녀에게 반드시 복수하겠다는 말을 남긴 적이 있다. 실제로 자유의 날개에서 아직 예언을 잘 몰랐던 제라툴은 복수를 위해 케리건을 죽이려 한적이 있으며, 아르타니스는 예언을 알고 있음에도 공허의 유산에서 잠시나마 복수심 때문에 케리건에게 위협적으로 칼을 겨눴다. 다만 절대악 아몬이 등장하고 그에 맞설 유일한 이가 케리건이라는 예언 때문에 셋 모두 복수를 포기해야만 했다.[203] 아르타니스가 주인공인 공허의 유산 내용 자체가 칼라를 통해 자신의 군대를 빼앗은 아몬에게 복수하는 과정이다. 동족을 위한다는 그의 사상에 잘 두드러지진 않았지만 아몬과 연관된 대사를 할 땐 복수심을 여과없이 드러낸다. 샤쿠라스에선 아몬의 저그에게 쓰러진 네라짐의 복수를 이뤄준다던가, 레반스카에선 아몬이 자신의 군대를 빼앗았으니 자신도 그의 군대를 빼앗겠다던가, 결정적으로 알라라크와의 대사에서 아몬에 대한 복수심이 천 개의 태양처럼 타오르고 있다고 말한다. 이후 최후의 임무에서 아몬을 공허로 내쫓고 에필로그에서 완전히 처단하는데 성공한다.[204] 자신과 동족을 배신한 아몬에게 복수하기 위해 숙적이었던 댈람 프로토스와 손을 잡았다. 정화자를 도구 취급하거나 아몬에게 세뇌된 아이어 프로토스를 몰살시켜야 한다는 등 본인은 복수만을 우선시 했으나 그 대상인 아몬이 절대악이었기에 결과적으로 프로토스 전부를 구한 모양새가 되었다.[205] 위의 아크튜러스 멩스크와 더붙어 이 분야의 끝판왕.[206] 스타크래프트 1에서 듀란의 배신에 의해 본인은 사망했으며 친구이자 상사인 제라드 듀갈이 몰락했다. 거기다 그 원수에 의해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저그로 개조되었다. 그러다 공허의 유산 에필로그 첫 미션에서 스투코프는 듀란(= 나루드)에 대한 복수를 외치더니만 끝내는 직접 나루드에게 막타를 날려 복수한다.[207] 데이비스는 멩스크 황가에 충성하고 아크튜러스를 존경했으나, 황태자인 발레리안이 케리건과 손을 잡아 아크튜러스를 죽게하고 제위를 차지한 것을 원망하여 인류의 수호자라는 반란군을 조직하였다.[208] 동명의 드라마에서의 경비도 이와 동일하다.[209] "'말해줘... 선택받은 자야...? 그가 우리의 복수를 해줄 거야....[210] 내쉬는 제로2에서(이쪽이 정사) 베가를 거의 잡았지만, 지원헬기에게 역관광당했기 때문에 5에선 진짜 베가만 죽이려고 움직인다. 결과는 반 성공.[211] 자신의 상관인 가일만 있었으면 롤렌토에게 안 당했을 텐데 그 결정적인 순간에 가일은 찰리 내쉬의 원수를 갚겠다며 베가와 싸우러 가는 바람에 자신 빼고 대원 전원이 롤렌토에게 몰살당했다. 독트린 다크는 가일, 롤렌토 양쪽 모두에게 원한이 있다. 단, 이 설정은 어디까지나 스트리트 파이터 EX 시리즈 한정이며, 파이팅 EX 레이어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212]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베가와 싸운다.[213] 가족의 복수를 위해 샤돌루와 싸운다. 어떻게 보면 춘리와 사연이 비슷하지만 춘리는 정의를 추구하는 선역인데 반해 주리는 복수를 위해 스스로 악인이 되었다.[214] 얘는 엄연히 복수귀에는 속하는 캐릭터이다. 하지만 캐릭터 자체가 캡콤SNK를 디스하려고 만든 캐릭터라 비하 캐릭터이자 개그 캐릭터가 되어버려 그 면이 부각되지 못할 뿐이다.[215] 구미호는 자신이 무령을 괴물로 만들었다 자책하고 자신은 복수를 위해 스스로 괴물이 되었다 인증.[216] 비올레 본인에게 베타의 복수심은 화풀이나 다름없다는 일침을 듣고 패배한 뒤 진실을 알고나서는 이 속성을 버렸다.[217] KOF 시리즈 네오지오 배틀 콜로세움을 보면 안다.[218] 모녀가 쌍으로 복수귀인 특이 케이스.[219] 기본 성격이 착하고 복수를 하려다가 포기했어서 그런지 이 문서에서 사라진 적이 있었는데 복수귀 중에서는 저런 경우도 있고 하권은 칼을 가지고 복수의 대상인 피복일을 죽여버리려 하는 등 일단 피복일에 대한 복수심만은 확실하였었기에 하권은 복수귀로 분류하는 게 맞다.[220] 2부 한정.[221] 이 쪽은 이 항목 속 다른 복수귀들에 비해 이성적이고 아직 애증의 감정도 남아있는 편이지만 (포세이돈의 환생이라고 해도)거의 상관도 없는 바다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실행하려는 것도 이미 정상은 아니다(...).[222] 아들을 지키고 복수하는 과정에서 독해지고 타락한 면도 있으나 악행은 사비나에 비하면 새 발의 피 수준이었다. 그러나 세력이 약했던 탓에 국왕 사후 사비나에 의해 끔살당한다.[223] 이명 중 하나가 복수자.[224] 창월의 십자가 배드 엔딩 & 율리우스 모드 한정.[225] 고향이 마왕군의 습격을 받아 초토화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아버지를 잃었다. 그 후 아버지의 원수인 마왕 사탄에 대한 복수심으로 훈련에 매진하여 마침내 세계를 구원한 용사가 되어 마왕군을 섬멸하고 마왕을 패주시킨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죽었다고 생각한 아버지가 사실 살아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마왕을 대하는 감정에 혼란을 느끼고 있는 중.[226] 일본군 헌병이었던 남동생이 청산리 전투에서 사망하자 김좌진에 대한 복수심을 품고 김두한과 독립운동에 연루된 조선인들을 가혹하게 대한다.[227] 구마적이 김두한에게 패배한 후 김두한이 종로의 오야붕이 되었지만,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구마적에 대한 복수를 위해 자신의 주먹패 생명을 담보로 걸면서까지 총을 사용하는 등, 김두한에 대한 복수만 생각하며 살게 된 인물. 하지만 총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어느 주먹패에서도 왕발을 받아주지 않았고, 결국 김두한에게 굴복하고 스스로 총을 버리며 복수를 포기한다.[228] 사실 여기서 토우마는 신카를 복수귀로 만든 신카의 소중한 친구 프렌다의 죽음에 아무 상관도, 잘못도 없는데 감언이설로 순진한 초등학생인 카노 신카를 유혹한 생 제르맹 때문에 억울하게 휘말린 것. 후에 카노 신카는 토우마의 설득과 프렌다의 진심을 듣고 증오와 복수를 내려놓는다.[229] 말 그대로 복수 때문에 시리즈가 이어나갔었다. 2편에서는 부모님과 형제들의 복수를, 브라더후드에서는 삼촌의 복수를 위해서 싸웠다.[230] 몰살루트 한정[231] 앞서 가스테러를 일으켜서 사망했다. 이후 주인공 일행과 시민들은 생존하고자 고군분투를 하게 된다.[232] 다만 란이 동료인 아라의 오빠(정확히는 아렌 한에게 빙의한 란)인게 밝혀지면서 좀 복잡해졌다.[233] 어릴 때 가족을 잃고 울버니안에게 거둬졌다 마을 사람들의 사주에 의해 울버니안이 죽자 마을 사람들을 향한 복수귀가 되었었다. 그리고 울버니안과 살고 있을 시절에도 남들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복수만 생각하는 복수귀의 모습을 보였었다.[234] 형인 하르케를 죽이고 달의 마스터인 척 하며 엘을 터뜨려 세계를 위험에 빠지게 한 헤니르 교단에 복수하고자 하며, 이 모습은 에픽 퀘스트 초반에 특히 부각된다. 공식 라인인 리버레이터로 전직한 시점에서는 복수보다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아간다.[235] 역전재판 시리즈 최고의 복수귀이자 지능범. 복수의 대상이 죄다 악인들이라 결과적으론 이점이 되기도 하였다. 무고한 희생자가 나온 건 잘못이지만.[236] 사람이 아니라 범고래이다. 연인을 죽였다고 오해하여 죽이거나 살처분 당하게 하려 했으나 실패하였다.[237] 다만 섬의 궤적 2에서는 이미 복수를 이루었기다고 착각하기에 복수귀 속성은 사라졌다.[238] 마키어스의 사촌 누나의 약혼자.[239] 가업을 잇지 않는 겐지를 눈엣가시로 여기던 일족 장로들의 지시를 받은 형 한조와의 결투로 인해 치명상을 입고 오버워치 요원 메르시에 의해 죽기 직전 구출된 후 몸에서 불구가 된 부분을 기계로 대체한 사이보그가 되어 블랙워치에 합류한다. 이후 오버워치에서 실행한 시마다 일족 타격 작전에 적극적으로 가담해 일족에 대한 복수를 끝냈고, 이후 젠야타를 만나고 깨달음과 정신의 안정을 얻어 한조를 용서한다.[240] 오대수는 자신을 가둔 이우진에 대해서, 이우진은 자신의 누나와 검열삭제한 것을 소문내 누나가 댐에 투신자살하게 만든 오대수에 대해서. 발단은 오대수이며 이우진은 복수를 끝내고 난 뒤 권총 자살했다. 오대수는 모든 일의 발단이 자신임을 알고 멘붕해서 혀를 자르고…[241] 4대 크루 인물들 중에서 유독 종건에 대한 원한이 크며, 죽일 각오로 단련하며, 종건을 죽이겠다는 복수심에 가득 차 있다.[242] 171화에서 대포통장 사건에 대해 지나간 과거를 잊지 못한채 공영훈을 복수하려고 커터칼로 공격하지만 이를 말리고 공영훈을 막으려는 미남 박형석을 동시에 추락사 시켰다.[243] 박지호 자신이 수감된 후에도 지속적인 폭행에 분노해 목욕 중에 빠진 수도꼭지로 머리를 가격했다. 그리고 일대일 과정에서 붕대로 목을 졸랐다.[244] 등장 초반에는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공포의 대상으로 이태성에게 저항하지 못하고 굴복하지만, 이태성이 계약 연애를 빙자하여 박하늘을 겁탈하자 공포의 대상에서 증오의 대상으로 바뀌었다. 성추행 위협으로부터 박하늘을 구하기 위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이태성을 혼내줄 때 박형석 曰 "추하다 태성아"[245] 과거 인간일 적 한정.[246] 음기에서 태어나면서 밝고 따뜻한 세상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이에 증오를 품는다.[247] 다간에게 패배하여 사이보그로 개조된 뒤 부터 무서울 정도로 다간에게 집착하게 된다.[248] 우주선의 고장으로 어느 행성에 불시착한 어느 나라(정황상 프랑스)의 우주인으로 물도 공기도 없는 그 별의 기후에 맞게 몸이 변화되었고 조국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해 조국과 지구에 대한 복수심으로 우주선을 수리해 지구로 돌아와 국제평화회의가 열리는 건물을 파괴하려 했으나 울트라맨에게 패배해 목숨을 잃는다. 물이 없는 행성에서 진화해서 그런지 열에는 매우 강하지만 물에 대한 내성이 약해져 과학특수대가 뿌린 인공 비를 맞고 고통스러워하다가 자신의 눈앞에서 펄럭이는 만국기를 보고 다시 일어서는 장면은 전형적인 복수귀의 패턴.[249] 자신의 모성(설정상 금성과 비슷한 작열지옥이지만 기에론 성수가 살았다는건 적어도 그곳에서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는 소리가 된다)을 파괴한 지구인들을 향한 복수심으로 지구로 날아오고 울트라 세븐과 격전을 벌인 끝에 오른팔이 뽑히고 아이슬랏가에 경동맥이 베여 사망한다.[250] 울트라맨 에이스 22화의 제목이 '복수귀 야플'이다. 그리고 유언 중에 "원념이 되어서라도 반드시 복수할 테다!!"라는 구절도 있었고 죽은 뒤에도 들이 나와서 에이스에게 복수하려고 했다.[251] 아내와 아들을 죽인 잔혹괴수 가모스를 찾아 20년 간 우주를 방황하였고 퇴임 이틀을 남긴 시점에서 에이티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목숨과 맞바꾸어 복수를 완성하였다.[252] 초반부의 보가르 전 한정. 아브가 보가르에 의해 멸망한 뒤 복수심과 아브의 생명체들의 원한으로 인해 복수의 갑옷을 입고 헌터 나이트 츠루기가 된다. 그 후에는 울트라맨 킹이 내린 시련과 수련을 통해 복수의 갑옷은 용사의 갑옷으로 진화한다.[253] 만 년 동안 일리단을 감시하던 교도관이었지만 그가 탈출하자 말 그대로 눈이 뒤집혀서 일리단을 추격한다. 이에 대해 말퓨리온 스톰레이지는 마이에브의 복수심에 동포들이 다칠까 염려한다.[254] 가시멧돼지들에게 아내를 잃자 유저들에게 학살을 의뢰하고 본인도 직접 가시멧돼지를 처단하고 다닌다.[255] 처음부터 호드를 이용 대상으로 봤을 뿐인 실바나스와 포세이큰 중 호드를 버린 실바나스 충성파 한정[256] 아서스가 서리한을 집어들게 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말가니스에게 복수할 힘을 얻기 위해서였다. 따라서 워크래프트 3 본편 기준으로 적어도 인간 시절의 아서스는 전형적인 복수귀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257] 얼라이언스 유저들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이자 데피아즈단의 수장인 에드윈 밴클리프를 잃었다.[258] 가로쉬에게 테라모어를 잃은 탓에 복수귀가 되었다. 현재는 달라란의 수장이 되면서 한 발 물러난 형세긴 하지만 적어도 가로쉬에 대해서는 복수심을 잃지 않고 있다. 정작 이후에 가로쉬를 죽인건 제이나가 아닌 스랄.[259] 대격변 때 실바나스에게 길니아스와 아들인 리암 그레이메인을 잃었다. 당시에는 백성들을 구하는 것이 우선이어서 어찌하지 못했지만 지금까지도 실바나스에 대한 복수심을 유지하고 있다. 군단 확장팩에서 바리안 린의 죽음을 계기로 실바나스에 대한 복수의 행보를 시작한다. 이 복수심은 도적 직업의 전당에서 등장하는 테스 그레이메인이 아버지가 너무 복수에 집착한다고 언급한 점, 겐 본인이 달라란 분수대에 실바나스와 포세이큰의 악행을 기억하겠다는 내용의 동전을 넣은 점으로 나타난다.[260] 딸의 안전 때문에 포세이큰과의 싸움을 포기한 다리우스 크롤리에게 실망해 끝내 결별했다. 즉, 그에게 아군의 안전<복수심의 등식이 드러난다.[261] 간단히 가시의 전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262] 스랄에게 있어 누이와 같았던 타레사 폭스턴을 죽여버렸고 이를 안 스랄은 복수귀가 되어 직접 에델라스를 죽인다.[263] 삼촌인 허동운 실장의 음모로 어머니와 친구인 서준혁이 죽고, 본인도 개미에게 늑골이 부러지고 뿔 한쪽이 잘려나가 버렸다. 거기다 아버지는 사업 문제가 걸려있다 운운하면서 내가 허동운을 칠 만큼 너희 모자에게 그런 가치가 있냐는 말로 복수를 바라는 산의 요청을 묵살. 산은 이후 자신이 이런 사람의 형상을 한 요괴들 사이에서 살고 있었음을 다시금 실감하면서 가문을 박살내기 위해 인간임을 포기한다. 이후 겉으로는 집안 어른들 앞에선 실실 기지만, 뒤에서는 복수의 칼을 갈면서 준혁의 형이자 본인의 경호원인 서타혁과 신분을 숨기고 허 실장 밑에서 일하고 있는 어머니의 친구 이언례 사장과 함께 차곡차곡 허 실장을 포함한 은성그룹 전체를 박살낼 계획을 쌓아가는 중. 현재 제 1 목표였던 허동운 실장을 죽이는데 성공.[264]김희경자기 조카에게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호구안이 제 3자에게 이용당했다는 증거를 넘겨면서 원산의 회유로 원산의 복수극에 참여하게 된다. 원산과 타혁의 대화로 봐선 이만한 동기부여면 개미를 박살낼 정도로는 충분하다고. 허나 이 사람의 경우 허동운 실장이 죽었음에도 복수심을 떨치지 못하고 딸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을 위해 은성그룹 전체를 박살내기로 결심한다.[265] 작중에선 제노스카우터 및 개그캐 취급이지만 미친 사이보그 때문에 자신의 몸을 사이보그로 바꾼데다 사이타마에게 복수를 직접 도와달라고 한 번도 말하지 않은 것에서 그가 얼마나 무서운 복수귀인지 짐작할 수 있다.[266] 어렸을 적에 가스파데에게 마을 전체가 짓밟혔고 그 와중에 동생인 아델이 물에 떠나려가 실종되었다. 그래서 동생의 복수를 위해 죽어라 가스파데만 쫓아다녔는데, 결국 몽키 D. 루피가 대신 가스파데를 쓰러뜨린다. 자신을 구해준 비엘라에게 삶의 목적을 잃었는데 왜 구해주었느냐며 허탈해하지만 죽었다고 생각했던 여동생은 사실 비엘라에게 구조되어 '오소리'라는 가명으로 불리며 살고 있었다. 직접 복수하지는 못했지만 죽은 줄 알았던 여동생과 몇 년 만에 다시 만나는 것으로, 복수귀들 중에서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좋은 결말을 맺은 편.[267] 코즈키 가에게 할아버지가 할복한것이나 가문이 망한 것은 이해할 수 있다고 넘어가지만 이후 와노쿠니의 국민들이 재미 삼아서 쿠로즈미가를 학살한 것을 용서하지 못한다. 칸주로 역시 부모가 쿠로즈미가라는 이유만으로 연극배우였는데 무대 위에 난입한 자들에게 살해당해 미쳐버렸다.[268] 공포특급 도시전설이다.[269] 자기 자신도 포함해서[270] 전쟁광이 되는 신계전쟁 엔딩에서는 종족 자체는 인간을 유지하였으나 전쟁의 패도만이 세상을 평화롭게 할 수 있다는 사상에 집착해 인간성을 잃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다만 인간성을 잃었다는 것은 GBA판 신계전쟁이고 PSP에서는 유그드라가 맨 마지막 시나리오에서 패배할 경우 복수귀가 된 것은 맞지만 단순히 미쳐서 신계전쟁을 벌인 것이 아니라 신들이 인간들을 도구로만 이용하는 현실을 비통하게 여겼다는 속마음을 토로해내면서 절규한다.[271] 브론키아 제국에게 판타지니아 왕국이 학살로 멸망당하고 나서 복수전을 벌이며 엔딩에 따라 전쟁광이 되거나 평화주의자가 된다. 심지어 글로리아 유니온에서 동명이인으로 찬조출연할 때 어벤저라는 고유 클래스를 가져 제작사 스팅에서 복수귀 속성을 인증했다(...).[272] 성검 봉인 엔딩에서는 힘과 복수가 아닌 평화로 전국을 통치하는 성군이 된다. 복수를 그만둔 경우와 복수를 마쳤으며 잘 사는 경우에 해당한다. 다만 복수를 그만두길 시작한 시점은 브론키아 제국에게 복수를 마치기 이전이고 완전히 그만둔 시점은 브론키아 제국에게 복수를 마친 이후다.[273] 블레이즈 유니온에서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판타지니아 왕국의 간신 아란젬에 의해 암살 위기를 겪은 것이 은폐되는 바람에 아버지 올딘 국왕과 막내 유그드라가 이를 미처 몰랐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결국 그 오해를 풀지 못하고 유그드라 유니온에서 막내 유그드라에 의해 장녀 아이기나와 차녀 루시에나가 정의와 복수심으로 격돌하여 사망한다.[274] 살해범이 누구인지는 모르고 있었다.[275] 이 쪽은 친구인 츠쿠모 카즈마와 함께 쌍으로 또 다른 친구인 Dr. 페이커에게 배신당해 바리안 세계에 제물로 바쳐진다. 후에 바리안 세계에서 지구로 돌아왔을 때에는 본 모습까지 잃어 어린아이의 모습이 되었고 이 때부터 Dr. 페이커에게 복수하기 위해 , 심지어 전혀 관련 없는 인물들까지도 이용했다.[276] 카미시로 료가 때든 진짜 정체 때든 둘 다 여동생이 관련돼있다. 카미시로 료가 때에는 트론의 계획에 의해 트론의 아들인 IV와의 듀얼로 여동생 카미시로 리오가 전신화상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본인의 부정 탈락도 조작된 것이라는 걸 알고 나서부터, 진짜 정체 때에는 벡터가 불러낸 바다의 신을 정화하기 위해 여동생이 바다에 몸을 던져 죽은 이후부터 오직 여동생에 대한 복수만을 생각하고 움직인다.[277] 카게야마 레이지는 아버지가 엔도 다이스케가 이끌던 신인 세력에 의해 월드 챔피언십 일본 국가대표 자리에서 떨어지면서 몰락했는데다가 이로인해 자신의 가정이 붕괴되면서 축구를 증오하게 되었고, 엔도 다이스케와 축구계에 복수하고자 대악당으로 타락했다.[278] 세이지로는 아들인 키라 히로토가 높으신 분들의 음모로 죽게 되면서 세상에 증오심을 품게 되었고, 에일리어 석을 발견하고선 세상을 지배하려는 음모를 꾸미면서 무인편 2기의 흑막이 되었다.[279] 익살 플리트 멤버들은 파람 오비어스에 의해 고향이 멸망당했고, 재건을 위해 냉동수면에서 깨어난 이후 파람 오비어스와 여타 행성들을 짓밟고자 했었다.[280] 코하쿠의 경우 기억이 돌아온 이후.[281] 설명이 필요한가? 여러모로 담당배우인 장서희의 인지도를 오르게해준 배역이기도 하다.[282] 악 분기점 한정. 선 분기점에는 의도치 않게 형의 죽음에 관여한 사람도 죽이려다 사정을 알고 그냥 풀어주고 최종보스격 악역도 진실을 알려서 법적인 심판을 받게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지만 악 분기점 때는 형의 죽음에 관여된 사람들을 가차없이 죽였고 마지막에는 그 복수를 비난하며 자신을 부족에서 추방한 할머니와 일족들까지 몰살시켜버리는 막장행동까지 하게 된다.[283] 동생 이강모는 복수귀이기는 하나 복수 외의 자신의 목표를 가지기라도 했지만 형 이성모는 완전 복수만을 자신의 인생 목표로 삼을 정도의 이 작품 최고의 복수귀이다.[284] 물론 예외적인 경우도 있지만 홍세의 무리에게 복수하기 위해 계약한 자들이 상당수라...[285] 사실은 살인사건을 눈으로 직접 보고 트라우마에 시달리자 이들의 PTSD 치료를 위해 기억을 지우는 등 이들을 진정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아버지한테서 자신의 여동생을 살인마한테 죽게 만든 것이 이 6명이라는 사실을 알자, 영원히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고통을 느껴보라며 이들을 클론 인간으로 만드는 실험에 동참했다.[286] 이 아가씨는 테마곡부터가 복수다. 그리고 정규 루트까지 있는 히로인이다(…).[287] Lost Arcadia 편 한정.[288] 1부 한정.[289] 에초에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할아버지의 원수를 갚기위해 죠셉이 계획한 복수극이다. 결국에는 외손자가 원수를 갚아서 일단락이 된다.[290] 소르베와 젤라토를 죽인 장본인이지만 리조토 본인은 이 사실을 몰라서 초콜라타에게 원한을 품고 있지는 않다. 아니, 애초에 초콜라타가 누군지도 모를 확률이 높다.[291] 실라E는 6~7년 전 언니를 죽인 원수가 일루조인걸 알았을 땐 이미 일루조는 죽은 뒤였다. 당연히 공식 설정은 아니다.[292] 실상은[293] 학교폭력의 가해자들중에서 유일하게 방관자이자 죄책감에 시달린 인물. 처음에는 이금희가 죽이고 싶을 정도로 증오했지만 박상아의 진심을 듣고 살려두게 된다.[294] 다만 선택지에 따라 복수의 대상을 용서하는 대인배가 될 수도 있다.[295] 원래 복수하려고 하지만 복수심이 사라졌다. 해당 문서 참고.[296] 에피소드 5 한정.[297] 백선을 칼로 찔러 복수를 성공직전까지 가지만 비형이 거래로 백선의 목숨을 연장시켜줬다. 대신 그냥 죽이는대신 아예 영혼을 영원히 속박시켜 환생조차 할 수 없는 영원한 소멸이나 다름없는 형벌을 당하게 했고, 각시 도깨비도 동의한 것을 봐서 그냥 죽이는 것보다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 듯.[298] 백선의 경우는 화연의 복수를 하려던 것임을 깨닫고는 대충 넘어갔다. 아버지를 죽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 애초 반야에게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어서 별 애정이 없는 듯. 거기에 목영이 백선을 구해준 것을 백선이 빚을 갚는다고 목영을 구해줬는데, 반야의 목숨도 그 때 같이 구해줘서 얼떨결에 백선에게 목숨을 빚지기도 했다. 그렇다고 백선에게 호의적인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니고, 죽어도 싸기는 한데 더 이상 관심을 주지 않으려는 쪽.[299] 복수를 끝내고 난 후에는 화연을 향한 집착까지 놓고, 순순히 자신의 죄의 대가를 치르려고 한다. 복수 이전의 통수 끝판왕에 광기 가득한 모습과는 달리 복수 이후는 캐릭터의 차이가 클 정도.[300] 사실 미겔의 동생을 죽인 건 진이 아니고 철권중의 이름도 알 수 없는 잡병이지만 일단 진에게도 책임이 있긴 하므로 † 표시는 붙이지 않는다.[301] 자기가 죽길 바라는 세상에 복수하고 싶다고 언급하였다.[302] 이 쪽은 일반적인 복수귀와는 달리 계획적이다. 그녀는 복수 말고는 딱히 정해둔 미래도 없었으며 복수를 위해 자신의 호감도 죽이고 일이 끝난 다음에는 시치카를 죽이려 했으니 복수귀 확정.[303] 작품의 내용 자체가 자신들 남매를 버린 모국 브리타니아와 황제인 아버지에 대한 복수극이다.[304] '고이 잠드소서' 엔딩 한정.[305] 사키를 강림하기 위한 의식을 치르기 위해서는 누군가 집단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이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집단괴롭힘이 일어나는 환경에 나타나 닥치는 대로 살육을 저지르는 모습은 복수귀를 넘어선 화신 자체라고 무방.[306] 다만 아샤는 애매하다.[307] 시즌 2 이후 어머니에 관련된 일 때문에 복수귀로 타락하거나, 다크 히어로로 전환할 복선을 보여가고 있다.[308] 늑대개 팀 전원이 나타와 운명을 같이 하겠다고 선언 하면서 나타는 호프만을 죽이는 걸 포기 하고 죽지 않을 정도로만 두들겨 패는 선에서 끝냈다.[309] 자세한 건 해당 항목 참고. 하지만 복수에 눈이 멀어졌다가 정의감을 일깨운 후엔 그만 두게 된다.[310] 어렸을 때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왕따 당해 캐비닛에 가둬진 후 차원종이 습격할 때 벌처스가 독가스를 살포했다. 그러나 캐비닛에 가둬진 탓에 차원종과 함께 몸에 큰 타격을 입었다. 20살 까지 못 산다고 의사가 언급할정도로... 하지만 부모님은 벌처스의 배상금을 받고 이를 눈 감게 된다. 그리고 차원종이 독가스에 절규하며 죽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광기를 갖게 되고, 이후 용의 영지에 독가스를 퍼뜨린후 신서울에 차원종을 불러 큰 혼란을 야기시켜서 벌처스와 함께 나락으로 떨어트리려는 음모를 꾸미게 된다. 물론 어릴 때 부터 인성이 뒤틀려 먹은 사람이다.[311] 희망과 아라를 포함한 갯바위섬 아이들이 서피드와 전우치로 인해 죽자 그들에게 적개심을 가진다. [312] 류코의 경우 하리메 누이도 포함되어 있다.[313] 사실 복수귀 중에서도 나름 대인배, 개념인에 속하는 축이다.[314] 야쿠자 보스로 오렌의 부모를 죽인 원흉이자 킬러가 되어 범죄 세계에 발을 내딛게 된 원인을 제공한 인물.[315] 1, 2, 3부의 경우 복수는 부차적인 요소로 타짜가 되어가면서 복수하는 내용이라 엄밀히는 '귀(鬼)'까지는 아니다. 다만 4부의 장태영의 경우 모든 행동이 복수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심지어 작품의 주제인 도박마저 복수의 도구일 뿐이다.[316] 일가족이 인민군에게 몰살당한후 혼자 월남해 국군에 입대했다.[317] 피의 능선 전투에서 동생과 상봉하고 동생을 위해 인민군에게 총부리를 돌린다.[318] 여기에 롬디오 크레드니에주드마린 아마셸 달브렌느 아미냑이 추가된다.[319] 일부 루트(엔딩 2, 엔딩 3)한정. 엔딩 1은 인간을 포기하지 않는 대신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려 폐인이 된다.[320] 이 경우는 특이하게도 "사람을 죽여선 안 돼요"라는 말을 원수를 향해 말하는 복수귀. 그렇기 때문에 복수를 달성하기 위해 죽인 사람은 단 한 명, 자기 자신이었다.[321] 자신들의 단원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보보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다른 트롤들을 죽이고 다니면서 보보를 찾아 복수하려고 하였으나 설황의 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복수를 포기한다. 대신 하태가 보보를 처단했다는 것을 알고 그를 찾아가 감사의 뜻을 전한다.[322] 과거 10년전 하태의 폭주로 인해 친구를 잃었다고 한다. 다만 과거 10년전의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이후에는 복수를 그만두면서 하태에게 사과를 한다.[323] 일가족이 당군에게 몰살당했으나 남편 거시기의 만류로 끝내 복수를 포기하고 평양성을 빠져나간다.[324] 원래 시얀의 형이였다. 마황에게 일가족이 살해당한 뒤 본인도 싸움에서 죽었으나 동생 시얀이 검에 영혼을 집어넣었다.[325] 사랑하던 캐서린이 마음 고생을 하다 얻은 병으로 인한 죽음의 슬픔과 언쇼 가문과 린턴 가문이 자신을 괴롭혔던 분노로 미쳐 치밀한 계획으로 두 가문을 몰락시켜버린다.[326] 처음에는 자신을 불태우고 벼랑에서 던져버린 시저에 대해서도 달관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후 사실 복수심을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327] 아이러니하게도 여동생인 미틸도 세븐스 능력자였기 때문에, 미틸이 세븐스 능력을 되찾고 기억을 잃은 후에는 복수의 길을 가겠다며 집을 떠난다.[328] 원래 복수 대상이었던 하루미치가 프롤로그부터 사망하는 바람에 하루미치의 재산을 상속받은 주인공으로 그 화살을 바꾸게 된다. 다만, 주인공의 행동으로 나뉘는 분기에 따라 복수를 성취하느냐, 포기하느냐가 달라진다.[329] 위에 나온 에이허브 선장, 몬테크리스토 백작,히스클리프의 복수가 '인간의 복수'라면,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에게 핍박당한 존재의 복수'. 모두 각자의 복수 영역(광기의 복수, 치밀한 복수, 사랑의 복수, 버림받은 자의 복수)에서는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명작들이다.[330] 마이클은 아버지의 명령으로 여동생의 영혼을 구제하려다가 실패해 죽은 것도 산 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으며, 헨리는 한때 윌리엄의 동업자였지만 그에게 자신의 딸을 살해당하고 본인도 이용당한다. 이후 둘 다 남은 여생을 윌리엄을 향한 복수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결국 함께 협력하여 윌리엄에게 복수하는데 성공한다.[331] 유제니는 적극적으로 배로나를 돕는 것으로 나오기에 제외.[332] 중학교 시절에 한태성을 비롯한 일진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5년 후에 자신을 괴롭혔던 일진들에게 복수한다.[333] 다만 이쪽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복수귀가 될 뻔했다가 하나사키 츠보미의 설득으로 증오를 초월하게 된다.[334] 셋 다 메르헨 랜드의 요정이었으나 동화책에선 항상 악역을 맡아 미움만 받아 속상해하다가 조커의 꼬임에 넘어가 배드 엔드로 만들기로 했으나 거대화한 해피의 위로로 증오를 풀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다.[335] 역대 프리큐어 전사들 중 최초로 복수귀 속성을 가진 프리큐어 전사다. 팀에 합류하기 전에는 악시아를 열어 전 세계를 의도치 않게 위험에 빠뜨린 시라유키 히메언니를 봉인한 프리큐어 헌터를 많이 증오했고 이는 합류 후에도 마찬가지였지만, 언니를 되찾은 이후에는 이 속성이 없어진다.[336] 모든 동료도 죽고 자신이 몸을 희생해가며 파워업 시켜준 도쿠로쿠시마저도 정화당해서 승천한 이후로 라부에 의해 혼자 부활해서 프리큐어들에게 복수하러 간다. 에메랄드의 프리큐어가 나타나자 복수도 할 겸 에메랄드도 빼앗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자신도 정화당해서 한동안 등장하지 않다가 마지막화에 도쿠로쿠시의 썩은 이에서 탄생한 도쿠로무시(이름은 야미)를 보자 도쿠로쿠시인 줄 알고 그에 대한 충성심으로 자력으로 부활, 프리큐어가 도쿠로무시와 같이 있었는데도 거들떠보지도 않고 그를 따라다니다가 프리큐어들이 도쿠로무시의 충치를 치료해주자 감사인사를 하고 마법학교로 돌아갔다. 그동안 일어난 일과 여러 사정을 다 알고 있었으니 복수귀 속성은 끝없는 혼돈과의 싸움에서 실질적으로 없어진 거나 다름없다.[337] 초반부 한정[338] 제닌이 프렛에게 살해당하고 복수를 위해 저주의 영상을 만든다.[339] 장광택 및 통일 영웅 4인에게 가족을 잃고 제목 그대로 피의 복수를 시작하게 된다.[340] 2부까지는 그나마 주변인들을 생각하는 등 정상적이였으나, 마지막 모기 배양장에서의 참패와 미야비에게 팔이 잘리는 등 놀아나면서 복수귀로 타락해버렸다. 오죽하면 각별한 사이였던 대장이 목숨을 걸고 피안도를 떠나는 걸 막았는데도 베어버리고 본토로 가버린다. 게다가 본토에 간 이후에는 자신이 자고 있던 버스 밖에서 흡혈귀들이 인간들을 공격하는데도 자신의 잠이 더 중요하다고 자신을 깨우고 공격하려는 흡혈귀만 죽이고 바깥 상황은 무시한다. 피안도에서 목숨을 걸고 인간 포로들을 구출하고, 그 외에도 여러 인간들을 도와주었던 과거와는 대조적인 모습.[341] 이 작품 내에서 복수귀의 끝판왕. 거기에 복수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함이며, 그렇기에 주변 사람들을 해칠 볼드모트를 용납하지 못했다. 그의 행적은 이후 해리에 의해 알려지게 되며 해리는 그토록 자신을 괴롭혔던 스네이프의 이름을 자신의 아들에게 물려주는 형태로 그를 존경하게 된다.[342] 알버스 덤블도어의 아버지. 자신의 딸인 아리애나 덤블도어가 머글들에게 몹쓸 짓을 당하자 직접 마법으로 그들에게 복수했고 이 일로 평생 아즈카반에 수감되었다.[343] 최서희는 생전 조선 명문가인 윤씨 가문의 맏며느리였으나 늦은 나이에 어렵게 낳은 자식이 아들이 아닌 딸이었고, 점쟁이가 첩이 낳은 아들의 사주가 풀릴려면 최서희의 딸이 죽어야 한다 하자 가문 사람들은 갓 낳은 여아를 창고에 가둬 굶어 죽였고, 최서희를 살해했다.[344] 사실 앞의 두 명에 비하면 오써니는 복수라고 불리기에는 애매한 측면이 있다. 앞의 둘은 살인, 고문, 폭행, 상해, 약물투여, 시체유기, 죄없는 사람 끌어들여 이용하기, 유괴 등 복수에 눈이 뒤집혀서 반인륜적인 행위를 엄청나게 많이 하는데, 오써니의 경우 환심사기, 야바위, 복수 대상자 유혹하기, 합법적인 선에서의 거래 등 정당한 행위 외에는 별로 하지 않기 때문.
[345] 1편에서 잘보면 이들의 외침이 마치 울분을 터트리는것 같이 들리는데 이마저도 이들의 아버지가 있기에 할 수 있었다. 그런 아버지를 2편에서 잃게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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