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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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어떤 물리량 의 차원 는 7가지의 기본 차원(base dimension), 즉 길이(), 질량(), 시간(), 전류(), 온도(), 물질량(), 광도()를 각각 밑으로 하는 지수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다. 즉
3. 예시 [편집]
3.1. 수학 상수 [편집]
3.2. 로가리듬 [편집]
로가리듬은 지수의 역함수, 즉 지수함수의 지수에 해당하기 때문에 항상 무차원량이다. 따라서 이들 수식을 바탕으로한 단위 역시 모두 무차원량이다. 거꾸로 지수의 결과값 역시 무차원량이기 때문에 각 로가리듬의 정의역에는 무차원량이 대입되어야 한다.
3.3. 계수량(counting quantity) [편집]
- 개수를 세는 데에 관련된 단위들은 모두 무차원량이다. 자세한 것은 셈 측도 참조.
- 분자생물학에서 핵산의 염기 개수를 나타내는 베이스() 혹은 염기쌍의 개수를 나타내는 베이스페어().
- 양자역학에서의 축퇴(degeneracy).
3.4. 분율 [편집]
단위가 같은 두 물리량의 율이기 때문에 분율에 속하는 모든 물리량은 무차원량이다.
- % - 전체를 으로 놓았을 때의 비율.
- ‰ - 전체를 으로 놓았을 때의 비율.
- ppm, ppb, ppt - %, ‰을 확장한 개념으로 은 전체를 만으로 놓았을 때의 비율을 의미하며 , 는 국가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다. milliard, billiard가 포함된 소위 long scale 체계를 쓰는 나라에서는 (1조분의 1), (100경분의 1)을 의미하지만 milliard, billiard가 없는 소위 short scale 체계를 쓰는 나라에서는 (10억분의 1), (1조분의 1)을 의미한다. 이 때문에 국제단위계에서는 , 의 사용을 허용하지 않는다.
3.5. 각, 입체각 [편집]
사실 평면각은 '회전'(turn)을 단위로 하여 나타낼 수도 있는데 회전이 무차원의 단위이기 때문에 평면각 자체가 무차원량이다. 라디안은 이를 수학적으로 더 엄밀하게 나타낸 표현에 불과하다. 입체각은 평면각의 제곱과 같으므로 입체각 역시 그 자체로 무차원량이며 이를 엄밀하게 정의한 것이 스테라디안이다.
3.6. 학문 분야에 따른 무차원량 [편집]
3.6.1. 광학 [편집]
3.6.2. 물리화학 [편집]
- 이온화도
- 활동도
- 활동도 계수
- 화학 반응의 모든 평형상수
3.6.3. 생물학 [편집]
- 베버의 법칙에서 베버 상수
3.6.4. 소립자 물리학 [편집]
3.6.5. 역학 [편집]
- 반발계수 - 충돌 전후 상대속도의 비율.
3.6.6. 유체역학 [편집]
- 레일리 수 - 확산에 의한 열 전달 속도와 대류에 의한 열 전달 속도의 비율.
- 마하 수 - 음속에 대한 유체 흐름의 속도 비.
3.6.7. 재료공학 [편집]
3.6.8. 전자기학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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