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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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만들거나 참여한 작품의 숫자가 많은 것. 반대말은 '과작(寡作).'
2. 목록 [편집]
2.1. 연예계 [편집]
2.1.1. 배우 [편집]
일본의 대다수 배우들- 오달수 : 단, 영화계 한정.
- 유해진 : 단, 영화계 한정.
- 이경영 : 영화계에서만 주로 나왔지만 최근에는 드라마에도 자주 출연한다.
- 안내상 : 영화, 드라마 가릴 것 없이 많이 출연하였다.
- 정애리 : 드라마 한정.
- 신영균 : 이 쪽 계열에선 전설로, 영화 한정으로 거의 300여편이나 출연하였다고 한다.
- 박정민 : 단, 영화계 한정.
- 마동석 : 단, 영화계 한정.
- 설경구 : 단, 영화계 한정.
- 조우진 : 단, 영화계 한정.
- 조한철 : 최근들어 출연작이 부쩍 많이 늘었다. 영화 드라마를 오간다.
- 고보결 : 엑스트라 시절부터 시작해서 무려 100여 작품에 출연했다고 한다.
2.1.2. 감독 [편집]
- 마이크 플래너건 : 호러계에서 촉망받는 감독.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 편집까지 담당해 다재다능한 면을 보인다. 2016년에는 무려 3편의 영화를 완성했고 3편 모두 준수한 평가를 받았다.
- 미이케 타카시 : 영화가 개봉하는 동안 다다음 영화 촬영도 끝나고 개봉까지 내정된 무서운 감독. 텔레비전에서 못 보던 영화가 나와서 재미있게 보다가 지인에게 저 영화 감독 누구냐고 하니깐 지인이 님 영화임.이라고 했다는 일화도 있다. 현재까지 100편이 넘는 영화를 연출했다.
- 스티븐 스필버그 : 영화계의 전설적 존재이지만 지금도 여전히 열정적으로 한 해에 한 편씩 작품들을 선보인다.
- 스티븐 소더버그 : 연출뿐만 아니라 각본, 촬영, 편집까지 섭렵하는 다재다능한 감독
- 이만희 : 10여년의 활동기간 동안 50여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1967년에는 11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 이준익 : 현재 한국 영화계에선 나름 다작이라고 할 수 있다. 1년에 한 편씩 꼬박꼬박 작품 내놓는 정도.
- 이형표
- 존 포드 : 전설적인 거장 감독. 한해에 많게는 5편의 영화를 연출한 적도 있다.
- 홍상수 : 원래도 다작 감독이였지만, 전원사를 차리고 디지털 촬영으로 전환하면서 1년에 한 편 이상의 영화를 개봉시키고 있다.
2.1.3. 가수 [편집]
- 가이디드 바이 보이시즈 : 미국 인디 록계의 다작왕으로 유명하다. 1차 해산을 제외하곤 엄청난 다작으로 앨범수만 해도 24장에 발표한 곡만 해도 1,600곡이 넘는다고 한다. 게다가 보컬 로버트 폴라드 솔로 앨범까지 포함하면...
- 마스 볼타
- 스매싱 펌킨스 : 정규 앨범 디스코그라피는 평이한 수준이나 워낙 잡다한 것들을 많이 릴리즈해서....
- 에이펙스 트윈: 90년대 초에 데뷔한 것에 비해 정규 앨범은 6개로 많은 편은 아니지만, 대신 10개가 넘는 다른 명의로 낸 수많은 곡과 2개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에 공개한 수백 곡의 작업물을 합치면 그 양은 상상을 초월한다.
- 엘비스 프레슬리: 24년이라는 활동 기간동안 총 711곡을 녹음했으며, 24장의 정규앨범, 18개의 사운드트랙 앨범, 9개의 라이브 앨범을 발매했다.
- 조쉬 프리즈
- 프랭크 시나트라: 배우 활동을 겸하면서도 60개의 가까운 정규앨범을 냈고 1,000곡 이상을 녹음했다. 사망하기 3년전까지 왕성한 투어 활동을 했을 정도.
- 프랭크 자파 : 엄청난 다작에다 사망한지 20년이 넘었음에도 줄기차게 미공개곡을 담은 앨범이 나오고 있다. 생애 발매된 앨범은 62개, 사망 후 발매된 것 까지 합치면 113개...
- The Fall : 40년동안 앨범을 30장이나 낸 대표적인 다작 밴드로 꼽힌다.
- XTC : 레이블 사와 소송 벌이느라 가졌던 휴식기를 제외하면 다작한 축에 속한다.
2.1.4. 예능인 [편집]
2.2. 미술가 [편집]
- 마릴린 맨슨 : 보통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림도 그리는데 (화랑도 갖고 있으며 전시회도 연다) 98년 즈음 부터 그리기 시작한 작품들이 이제는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아젔다.
2.3. 작가 [편집]
일반화하기에는 약간 애매한 편이지만, 한국은 다작 작가가 굉장히 드문 편이다. 인기로 먹고 사는 대중 장르에서도 원고량이나 작품 수 면에서 '찍어내는' 작가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특히 인기가 높아질 수록 작품 발표 텀이 띄엄띄엄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누적 수천만부 혹은 억 단위 이상 팔아제끼면서도 원고 못하면 죽는 병이라도 걸린 듯 찍어내는 작가들이 수두룩한 것과 대조적.
2.3.1. 문학 [편집]
2.3.2. 만화 / 애니메이션 [편집]
- 마시마 히로 : 지금까진 그린 만화만 100권이 넘는다.
2.3.3. 각본가 [편집]
2.4. 성우 [편집]
2.5. 애니메이션 제작사 [편집]
- J.C.STAFF: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중에서는 다작의 대명사로 통하고 있다. 한 분기에 2작품을 다작하는 건 예삿일이며, 많을 때는 4~5작품까지 한 분기에 동시제작하기도 한다.
2.6. PD [편집]
2.7. 음악가 [편집]
- 엔니오 모리코네 : 영화음악계의 전설. 특히 놀라울 정도의 다작으로 유명했었다. 사망할 때까지 활발히 활동한 그의 필모그래피는 총 500편에 달한다.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 엔니오 모리코네엔 비할 바가 못되지만 그럼에도 상당한 다작 영화음악 작곡가. 2011년에는 10편이나 되는 영화의 음악을 작곡하였다. 무서운 점은 엄청난 다작에도 불구하고 퀄리티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보통 영화음악 작곡가는 오케스트라 편곡을 하는 사람은 따로 두는 게 일반적인데,[5] 데스플라는 오케스트레이션도 직접 할 때가 많다. 음악 작곡뿐만 아니라 음악을 녹음할 때 오케스트라 지휘도 항상 직접 한다. 그가 왕성하게 다작을 하는 주된 비결은 빠른 작곡 속도에서 기인한다. 그는 영화 <더 퀸>의 음악을 2주만에 완성하고, 아카데미 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 : 바로크 음악가. 기네스북에 등재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작품들을 남겼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생전에 무려 1천곡 이상의 작품을 작곡했다.
-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어마어마하게 많은 음반들을 녹음했다. 그런데도 거의 모든 음반이 평균 이상의 퀄리티다.
- 削除 : 일본 동인음악계를 대표하는 다작 작곡가 중 한명. 일본 동인쪽 작곡가들이 대부분 다작 기질이 있기는 한데, 삭제는 더 심해서 2016~2017년에 정규 앨범을 한 해에 4개씩 해서 8개나 냈다.
2.8. 학자 [편집]
전집이 있거나 사후에 이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책을 저술한 학자들은 다작했다고 할 만하다. 책 종수는 그리 많지 않아도 분량이 엄청나게 많은 책을 쓴 학자들도 있다.
에피쿠로스: 책을 많이 썼다고 전해지나, 거의 대부분 실전되었다.- 오시영: 대한민국에서 민사법 각권 교과서를 혼자서 모두 집필한 유일한 법학교수이다.
- 최종고: 서울법대 명예교수. 한국 법학자 중 가장 다작한 사람으로 추정된다. 얼마나 책을 많이 썼냐면, 퇴직후 쓴 저서에 자신이 쓴 책을 옆에 쌓아 놓고서 찍은 기념사진이 들어 있는데(서울법대시대: 내가 본 서울대 반세기, 459면), 쌓인 책의 높이가 저자의 어깨까지 이르고 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서(?), 그 동안 자신이 쓴 책들의 서문을 한 데 모은 책(즉, 서문만 모아도 책 한 권 분량이 나왔다!)인 '한 법학자의 학문세계'라는 책을 출간하기까지 하였다(...).
- 토마스 아퀴나스 : 아퀴나스의 저작은 종수가 많다기보다 분량이 많지만, 따지고 보면 '신학대전'의 개별 개소가 소논문이나 다름 없는지라...
- 폴 에어디쉬 : 일생 동안 천 편이 넘는 논문을 써서, 그와 논문을 쓴 사람들로부터 전 세계 수학자들과의 관계도를 꾸밀 수 있을 정도. 항목의 에어디쉬 번호 항목 참고.
- 근대 이전의 서양 법학자들: 최종고 교수는 명함도 내밀기 어려울 정도로 엄청난 분량의 저작을 집필한 학자들이 많다. 인터넷도 워드프로세서도 타자기도 없던 시대에!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혼자서 대법전이나 '민법주해' 정도 분량의 책들을 쓴 예들을 볼 수 있다.
2.9. 건축가 [편집]
2.10. 발명가 [편집]
- 토머스 에디슨 : 괜히 발명왕이 아니다.
2.11. 성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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