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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寡作
1. 개요 [편집]
2. 목록 [편집]
2.1. 연예계 [편집]
2.1.1. 배우 [편집]
- 이영애: 2000년대 이후에는 상당한 과작 성향이다. 특히 드라마는 대장금과 사임당, 빛의 일기 단 2편 뿐이다. 그래도 90년대에는 해마다 3편 이상의 드라마에 출연한 적도 여러번 있으므로 다작 문서에도 등재되어 있다.
- 다니엘 데이 루이스: 30년이 훌쩍 넘는 경력에도 불구하고 출연작이 20편 수준이며, 특히 2000년대 이후로 과하게 과작 행보를 보여오다 결국 은퇴까지 선언했다.
- 배용준: 히트작인 겨울 연가 이후의 드라마는 사실상 태왕사신기 뿐이며, 영화도 외출과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가 필모그래피의 전부이다. 건강 문제와 과도하게 오른 출연료 등으로 인해 2010년대 이후에는 사실상 은퇴 상태.
2.1.2. 감독 [편집]
- 배용균: 배우 빼고 모든걸 혼자서 작업하는 스타일 때문에 한국 영화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과작 감독으로 유명하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으로 유명하며 심지어 6년만에 내놓은 1995년 검으나 땅에 희나 백성 이후론 잠적 상태.
- 장 외스타슈: 42세라는 짧은 나이로 사망하는 바람에 장편은 딱 두 편 밖에 남기지 않았다.
- 빅토르 에리세 : 10년마다 한 편 씩 내는걸로 유명하다. 지금은 나이 때문인지 신작 소식도 뜸하다.
-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 본인의 제작 속도가 느리다기보다는 자꾸 엎어져서 과작이 된 케이스.
- 알렉세이 게르만: 소련 정부의 탄압으로 인해 강제적으로 과작이 된 경우.
2.1.3. 가수 [편집]
- 가리온:데뷔 20년이 됐는데 정규엘범은 2집까지 밖에 없다.
- 건즈 앤 로지스: 80년대에 데뷔했는데 여태 낸 앨범이 다섯장.
- 김두수: 1986년에 데뷔하였지만 지금까지 낸 앨범은 6장이다.
- 뉴트럴 밀크 호텔: 90년대 인디 포크 최고의 걸작 In the Aeroplane Over the Sea를 낸 후 모든 창작 활동을 끊고 잠적했다.
- 레미 샌드
- 로린 힐: 솔로 데뷔앨범의 엄청난 성공으로 오히려 주류 음악계에 환멸을 느꼈다고 하며, 이후 20년 가까이 후속 2집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 모비드 세인트: 꼴랑 한장 냈는데 그게 역대급이라...
- 보스턴 : 록 음악계에선 거의 원조. 1976년 데뷔앨범 발매후 현재까지 6장의 정규앨범만 발매했다.
- 블루 나일: 1980년대에 폴 부캐넌을 중심으로 결성한 영국 소피스틱 팝 밴드. 첫 앨범과 두번째 앨범이 대중음악사에 남을 엄청난 걸작이라 불리지만 결성한지 30년이나 지났는데도 내놓은 앨범이 4장인 엄청난 과작 밴드로 유명하다. 그렇다고 폴 부캐넌이 솔로작이 많은가 하면 그렇지도 않아서 2012년 데뷔작을 내놨을 정도.
- 슈나이어 트웨인: 앨범 한 장을 낼 때마다 어마어마하게 팔아치우지만, 가수생활 25년 중 발표한 정규앨범은 겨우 다섯 장.
- 시드 바렛: 정신병으로 과작이 된 케이스.
- 툴: 정작 프론트맨인 키넌은 푸시퍼, 퍼펙트 서클 등 이것저것 사이드 프로젝트들을 벌여놔서 다른 의미로 다작하는중.
- 포티스헤드: 세번째 앨범 <THiRD>를 11년만에 내놨고,그후로 11년이 지난 2019년에도 다음 엘범은 기약이 없다. 30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정규 앨범 3장, 라이브 앨범 1장을 발표했다.
- Okasian: 2012년 EP 하나를 내놓고 그 이후 아무런 앨범도 발매 안하고 있다..
2.2. 작가 [편집]
2.2.1. 픽션 [편집]
2.2.2. 논픽션 [편집]
2.2.3. 만화 / 애니메이션 [편집]
2.3. 기타 [편집]
2.3.1. 성인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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