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부견자/창작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설명 [편집]
- 자식이 못난이 플래그이거나 무능한 경우는 ★ 표시.
- 인간성 자체는 나쁜 건 아닌데, 좀 다른 방향으로 막장인 경우엔 ☆로 표시.
- 자식이 나아져서 더 이상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는 @로 표시
- 부모가 이전에 좋은 부모가 아니었던 경우는 ◎로 표시.
- 애매한 경우 †로 표시.
- 부모에 비교하면 견자인데, 자식과 비교하면 호부인 경우 ‡
- 부모가 능력이 뛰어난 악인의 경우는 ◇로 표시, 능력이 모자란 선인일 경우 ◆로 표시.
2. 목록 [편집]
2.1. ㄱ [편집]
- 보그단카의 어머니 - 보그단카☆@(게으른 신부 보그단카): 이 쪽은 여주인공 딸이 시집간 뒤 시가(媤家)의 일을 열심히 하는 등 개과천선을 했지만, 이야기 초반부 시집가기 전 어머니가 자기 방을 청소하거나 식사 차릴 때 어머니 일도 돕지도 않고 게으름만 피웠다.
- 쿄고쿠 세이류 & 쿄고쿠 츠루하 - 쿄고쿠 카오루코★※ : 아버지는 집안을 크게 부흥시켰고 어머니도 그런 아버지를 잘 내조했지만, 딸은 기분 나쁘다고 연습도 일부러 안 하는 등 게으름을 피우다 아버지가 급사하며 가세가 기울자 중압감에 시달린다며 음탕하게 놀던 게 발각되기까지 한다. 그러나 가문을 위한다는 핑계로 남의 탓만 대면서 살인까지 했다가 역습을 받아 죽어 처참한 꼴이 된다.
- 독고동백, 계나리 - 독고모란★(꽃가족): 아버지는 유능한 천재 과학자, 어머니는 그 시대에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며 추리력이 뛰어나다. 모란이는 심성은 나쁘지 않지만 외모 빼고는 잘난 게 하나도 없다. 반대로 딸이자 모란의 쌍둥이 여동생 독고억새는 오빠보다 공부실력이 훨씬 뛰어나 호부호자에 해당된다.
2.2. ㄴ [편집]
- 오오츠츠키 하고로모 - 오오츠츠키 인드라: 아버지는 세상을 구한 육도선인인데 아들 인드라는 노력가이던 동생 오오츠츠키 아수라에게 후계자 경쟁에서 밀려나자 아버지와 동생을 등지고 떠났다. 그리고 인드라의 후예가 우치하 일족이 된다.[8]
- 우치하 후가쿠, 우치하 미코토 - 우치하 이타치※@, 우치하 사스케※@: 아버지 후가쿠는 이타치를 편애하는 듯한 묘사가 있긴 했지만 아내인 미코토랑 있을땐 사스케 얘기밖에 안 한다던가 유언으로 이타치에게 사스케를 부탁했고 스스로 이타치에게 일족의 비밀을 밝히고 그에게 죽음을 맞이하는 등 문제점은 있었을지언정 전반적으로 자상한 아버지였고 오비토가 카카시에게 넘긴 사륜안을 회수하자는 일족의 의견을 묵살하고 어린 오비토의 의지를 존중한다던가 일족의 불만이 극에 달하자 어쩔 수 없이 쓴 최후의 선택이 무혈혁명일 정도로 수장으로서도 휼륭했고, 어머니 미코토 역시 자상한 어머니에 상급닌자였지만, 이타치는 마을과 사스케를 위해서였다지만 우치하 일족을 부모나 민간인까지 남김없이 학살한 학살자에[9] 스파이로 들어가기는 했지만 실제로 아카츠키의 테러에 일조한 테러리스트였고 훗날 동생과의 싸움으로 죽게 된다. 예토전생 당한 후 나루토와 맞닥뜨렸을 때 나루토에게서 복잡한 사정을 듣고 본인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긴했다. 사스케 역시 초반에는 멀쩡했으나 이내 여러가지 불행한 사건을 겪고, 힘을 갈구하면서 마을을 탈주해 동료들, 선생님을 내팽겨치고, 오카게 회담 습격이나 철의 나라 닌자 등을 살해했으며 또 자기 친구들과 스승을 죽일려고 한데다 나뭇잎 마을을 파괴하려 했던 범죄자였다. 그래도 사스케는 나중에 제4차 닌자대전에 큰 공을 세우고 친구의 설득 끝에 갱생했다. 단, 능력 면에서는 전부 호부호자.
- 치요† - 사소리※ : 할머니와 손자 둘 다 꼭두각시 술법, 독극물 제조 능력이 뛰어나지만 손자는 마을을 탈주해 아카츠키에 가담해 데이다라와 함께 자기 마을을 습격해 그 마을의 일미 인주력인 카제카게를 납치 했을 뿐만 아니라 할머니와 나뭇잎의 모 괴력 닌자 소녀를 죽이려고 했었다. 근데 손자가 타락하게 된 건 사소리의 부모의 부고를 알리지 않은 치요 본인도 책임이 있다.
- 코우사카 다이스케 - 코우사카 쿄우스케(☆), 코우사카 키리노☆(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아버지는 유명한 경찰관에다가 코우사카 가의 유일한 정상인. 쿄우스케는 키리노랑은 달리 11권까지만해도 회생가능성이 상당히 높았으나 희대의 완결편에서 친동생과 결혼이라는 개막장짓거리로 아버지의 뒤통수를 후려갈겼다(...). 그나마 미래편을 보면 결국 이건 젊을때의 과오정도로 넘기고 결국 소꿉친구랑 결혼한듯하니 그나마 나을지도(?)
- 김말식◇ - 김말석※(내추럴 리드미칼 시리즈): 아버지는 중앙 정부 정치국의 제 8 국장이 될 정도로 유능한 인재였으나,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빽을 이용해서 정크 처리장의 현장 소장이 된 이후 정크 처리장의 믹서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사람들을 믹서기를 작동시켜 갈아죽이면서 탁탁탁을 한 변태다. 오죽하면 김말석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김말식은 어쩔 수 없이 블랙 요원을 파견하긴 했으나, 김말석의 죽음에 대한 김말식의 감정은 슬픔이 아니라 시원함이였다. 물론 둘이 닮은 것도 있다. 비열하고, 야비하고, 천박하고, 교활한 성격 만큼은.
- 스폰지밥의 부모님 - 스폰지밥★☆
- 모카노 왕국 여왕 - 모카노 왕국 왕자★(놓지마 정신줄): 어머니 여왕은 백성들을 생각하는 여왕으로, 댐이 부서지자 왕자와 귀족들이 다른 나라로 도망칠 때 왕이 백성을 버리고 갈 수 없다며 남아서 정주리, 나일등, 대박순과 같이 불도저에 끼여서 수로파기에 참여할 정도로 인성으로도 능력으로도 상당히 뛰어난 인물이나 왕자는 답이 없을 정도로 무능한데다 국내 문제보다 여자들과 놀 생각만 하고 자기가 본의 아니게 약혼자로 발표한 박순이와의 결혼이 성사될까 걱정하며 능력 있는 박순이를 대놓고 싫어한다. 박순이가 나라를 구하고 나라를 잘 다스려서 백성들에게 지지를 받자, 자기가 지지를 받으려고 상수원에 백신도 없는 바이러스를 뿌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을 정도.
2.3. ㄷ [편집]
- 강선생 - 강민철 & 강민주※(달려라 장미): 아버지는 가족한테 무시당하는 안습 행보를 보이지만 자식들한테 괴롭힘 당하는 여주인공인 장미를 유일하게 챙겨주고 가족들의 악행을 수습하는 개념인. 아들은 장미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이유로 결혼까지 한 아내를 버리고 딸은 좋아하는 남자를 차지하기 위해 임신했다는 거짓말을 하고 지속적으로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녀.
- 넬 골드스타인 - 아그누스: 어머니는 단테의 총인 에보니&아이보리를 만든 유명한 총 제작자인데 아들은 매드 사이언티스트.
- 야가미 소이치로 - 야가미 라이토※ : 투철한 정의관을 가지고 있었던 아버지와는 달리, 아들은 '키라'라는 감투를 쓴 희대의 연쇄살해범. 게다가 그 좋은 머리를 악용해 키라 수사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다. 원작에서는 그나마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임종을 지킨 효심이라도 있었지만, 영화판에서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자기 아버지까지 데스노트에 쓰는 만행까지 저질렀다.[15] 단 이는 데스노트라는 평범한 인간이 다루지 못할 힘을 일반인이 얻은걸로 인한점도 감안해야한다. 애초에 작중 시작부터 류크본인부터가 데스노트를 주운 사람이 난리부르스치는걸 구경하려고 고의로 인간계에다 투척한 것이었다.
- 뒤르와 - 레온★(델피니아 전기): 성현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명군인 아버지와 달리 찌질이에 도박에 미친 아들. 덕분에 대신들도 위대한 왕에게 저런 못난이가 나왔냐고 걱정했으며 왕위에 흥미 없었던 노라 발로조차도 친구인 나시아스에게 고백하길 레온 같은 놈이 제위하면 나라 말아먹기에 딱이라서 이대로 둘 수 없어 차라리 내가 왕이 될까 고민도 했다고 한다. 그나마 제위한 지 몇 달 만에 말에서 떨어져 죽는 바람에 나라에 큰 탈을 끼치지 못했지만, 곧이어 배다른 아우와 누이동생들까지 연이어 죽는 마의 5년이 이어져 델피니아에 큰 위기가 닥치게 된다. 그러다가 뒤르와 왕의 사생아인 월 그리크가 제위하면서 모든 위기를 떨치며 델피니아의 전성기를 이끌게 된다.
- 소영부, 소영모 - 이소진(동안미녀)※ : 부모님은 평범하고 마음씨 좋은 사람이지만, 딸은 친언니 이소영을 신용불량자로 만든 경제사범이자 최악의 인간 말종이다.
- 박태중 - 박재진, 박서진(돌아온 복단지)※ : 아버지는 정직한 재벌 회장에 가족을 소중히 생각하는 개념인이지만 큰아들 박재진은 뺑소니 범죄에 불륜까지 저지른 인간말종이다. 딸인 박서진도 오빠와 다를 바 없는 인간 말종이자 본작의 악녀이다.
- 버독◎ - 라데츠★※,
손육공: 아버지는 초사이어인이지만, 큰아들인 종특이기야 해도 라데츠는 찌질한 악당에 인간 말종이며, 심지어 동생까지 죽이려 했다. 사실 아버지도 작은 아들의 전투력만 보고 장래성이 없다고 할 정도로 성격이 안 좋았으나, 카낫사인에게 미래를 억지로 보게 되는 저주를 받게 된 이후에는 동족들과 작은 아들을 위해 프리저와 혼자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했다. 그리고 라데츠는 이후로 갈수록 전투력에 있어서도 아버지는 물론 동생과 조카들에게도 한방감으로 전락한 그야말로 가문의 수치. 주인공이기도 한 손오공은 원래는 호자였으나, 드래곤볼 슈퍼에서 보여준 캐릭터 붕괴로 인한 철없는 민폐 행보로 인해 욕을 먹는 중이다.[17]
2.4. ㄹ [편집]
2.5. ㅁ [편집]
- 오다기리 토시로 - 오다기리 토시야※(명탐정 코난 극장판)
- 고사홍 - 조씨 부인 - 고애순★@, 이덕문※(미스터 션샤인): 할아버지는 가부장적이여도 자신의 유이한 핏줄인 손녀들을 걱정하며 의병들에게 지원을 해주는 후원자이고, 어머니는 남편과 시동생을 잃은 아픔을 겪고 무뚝뚝해도 내면은 선하고 조카를 걱정하는 모습도 있고 묵묵히 뒷바라지 해주는 데다 활 쏘는 능력도 뛰어난 여장부이다. 하지만 딸은 나잇값 못하는 철부지에 사촌 동생을 업신여기고 도박으로 돈을 탕진하지만 후반에는 친일파인 남편의 만행을 막을려고 애쓰는 등 조금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고애순의 남편이자 고사홍의 손자 사위란 작자는 첩을 들이는데다 그 첩이 아들 낳자 아들 낳지 못했단 이유로 본처 애순의 뺨을 때리고 제수씨를 포함한 의병목록을 일본에 넘겨 나라 팔아먹는 작중 최고 찌질이+친일파+인간말종이다.
2.6. ㅂ [편집]
- 제임스 고든 - 제임스 고든 주니어※: 아버지는 그 개막장 고담에서 강직하고 청렴결백한 경찰서장이고 누나인 바바라 고든 또한 배트걸로 활약하는데 아들은 능력은 뛰어나지만 살인에서만 즐거움을 느끼는 사이코패스다. 단,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에선 아들이 꼬맹이로 나오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
- 잭 베이커☆[22]†, 마가리타 베이커☆[23]† - 루카스 베이커※, 이블린※: 잭과 마가리타는 비록 미치광이 살인마가 되었지만 그래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아직은 남아있는데다 이블린에게 세뇌되고 변종사상균에 감염되기 전에는 자상하고 선량한 인물들이었다. 하지만 루카스는 이블린이 입양되기 전에도 이런저런 사고를 쳐서 부모속을 썩인데다 사람 죽이는 것을 즐기는 미치광이 싸이코패스살인마이자 인간말종이며 이블린 역시 의붓오빠 루카스와 쌍으로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자신의 양부모와 의붓언니의 인생을 망치고 베이커부부의 은혜를 원수로 갚은 인간이다.
- 오생원 - 아들※★(벙어리 삼룡이): 아버지는 작중 대인배에 인격자고, 동네사람들과 주인공을 잘 챙겨주는 반면에[24], 아들은 너무 유년 시절부터 오냐오냐로 키워진 탓에 자라서는 아주 나쁜 놈이 되어 버리면서 가만히 있는 삼룡이를 괴롭히는 것은 기본이요, 나중에는 애꿋은 아내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하고 어처구니 없는 누명까지 씌우는 등 정말정말 답이 없어도 너무 없는 인간 말종. 후반부에서는 원인 불명의 화재 때문에 집이 불타자 삼룡이는 오생원과 새아씨가 불에 타 죽을 위기에 처하자, 삼룡이가 이 둘을 구하러 가는 중에 찌질한 아들이 구해달라고 애걸복걸하자 삼룡이는 가볍게 무시하고 자기는 이 안에서 사망한다.
- 도융 - 도유한※(블레이드 앤 소울): 아버지는 백성들과 도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장렬히 산화함으로써 영웅으로 추앙받으나, 아들은 자신의 조직과 은인을 적에게 팔아넘기고 일신의 영달만 추구한다.
2.7. ㅅ [편집]
- 박선자 - 강미혜(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타마큐 - 피Q★☆(소년기사 라무): 아버지인 타마큐는 초대 라무네스를 도와서 아브람, 고브리키를 물리치는 데에 큰 공을 세웠다. 2대 라무네스인 라무네한테도 항상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하여 많은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 고브리키를 또 다시 물리쳐주는 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가정적인 아버지이자 자상한 남편이기도 하다. 그런데 정작 자식인 피Q는 아버지와는 달리, 무능아에다 구제불능 막말쟁이라서 3대 라무네스인 라무네도한테 아무런 도움도 안 되기에 항상 무시당한다. 게다가 책임감 강한 아버지 타마큐와는 달리, 피Q는 울보랑 겁쟁이라서 정말 무책임하다. 이러니 맨날 라무네도와 더 사이더, 파르페한테 멸시받으며 개 털리고 산다.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엔 라무네도와 함께 아브람을 쓰러뜨렸다.
- 설리반 - 쿠로츠노※(쇠퇴한 꿈): 소문난 딸바보 아버지인 설리반은 약간 징징대는 구석이 있기는 해도 가정에 충실하고 인성도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딸의 패륜의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 징징댈 때마다 때리거나 케익을 던지고, 맨손으로 복부를 뚫어버리고 머리통을 터트리며 식칼로 칼빵까지 놓는 등, 패륜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저지르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한다. 그리고 짱돌, 단도, 쇼파, 창, 콘크리트 방파제를 던지면서 닥쳐를 연발하고, 쿠로츠노가 설리반을 집으로 들어가게 못하게 하자 "옛날에는 좀 더 상냥했는데!"라고 하고, 쿠로츠노가 다가와 이제 아빠의 마음을 알아준 거냐고 하면서 양 팔을 벌리며 "아빠에게로 오렴!"이라고 하지만, 설리반을 한 손으로 땅에 거꾸로 처박아버린다. 이유는 단지 아버지의 딸바보 기질이 귀찮기 때문이라고 한다. 적어도 아버지라고 불러주고 원작자 또한 아버지의 딸바보 적인 기질에 질려서 그러는 것이라고 언급하기는 했지만, 이미 아버지를 반 부관참시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패륜의 수위를 벗어났다. 이웃인 갸쿠텐 - 한텐 부녀는 호부호자에 등록되어 있는데, 설리반은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
- 사나다 형제의 아버지 - 사나다 타케시※, 테츠로※@(슈퍼닥터 K): 실력과 명성만 놓고 보면 아버지를 능가할 지는 몰라도, 의사로서의 인간성은 아버지와 정반대로 하나 같이 막장들. 사람 좋은 바보 의사였던 아버지와 달리 이들 형제들은 자신들의 의술로써 세계구 급 매드 사이언티스트 행각을 벌이고 다닌다. 특히 형인 타케시 쪽이 더 심각하여 결국 브랑카 공화국의 생물 무기 개발로 인하여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25] 물론 이들 형제가 비뚤어지게 된 원인이 이들의 아버지가 환자 측의 고소로 결국 감옥에서 생을 마감한 데 있긴 하지만. 능력으로 따지면 견부호자, 인격으로 따지면 호부견자다. 참고로 사나다 테츠로는 형의 비참한 죽음을 계기로 매드 사이언티스트 짓을 그만 두고 일반적인 의사로 변신하게 된다. 물론 그가 종사하는 장소라는 곳이 워낙 위험천만한 곳들 뿐이긴 하지만. 아무튼 어떻게 보면 이 때부터는 테츠로에 한해서 호부호자로 봐도 된다.
- 긴다이치 하지메 : 평상시 한정. 할아버지는 그런 묘사가 없지만 손자는 평소에는 유급 위기에 있는 호색한
변태일 뿐이다. - 치카미야 레이코 - 타카토 요이치 : 어머니는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마술사였지만 아들은 희대의 범죄 코디네이터. 타카토의 양아버지가 타카토는 치카미야와 하나도 닮지 않았다고 하는 걸로 봐서 치카미야는 선량한 사람으로 보인다. 근데 치카미야도 자기의 마술 비법을 노리는 제자들에게 목숨이 위험한 마술 비법이 적힌 노트를 건네주기도 한 걸 보면 마냥 착한 사람은 아닌 듯 하다.
- 카자마츠리 준야† - 로쿠세이 류이치 : 아버지는 비록 마약 밀매에 관여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억울하게 죽을 위기에 처한 로쿠세이 시오리와 뱃속의 류이치를 구해줬으나 아들은 그야말로 살인기계. 다만 제대로 호적도 등록되지 못하고 비참한 인생을 살아야했던 점은 감안해야 하겠지만.
- 사에키 코이치로 : 비록 아버지가 히호도 보물 때문에 죽고 자신의 인생이 망쳐졌다는 처절한 동기가 있긴 했지만,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까지 죽였다.
- 키리에 소코 : 아버지의 아이디어를 도둑맞았다는 사연이 있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자기에게 아무런 원한도 없는 이들을 모두 죽이려 했으나 실패했고, 도리어 그 도둑에게 이용당하고 말았다.
- 타마키 타쿠미, 우오자키 요헤이 : 이 소년 강간치사범들은 반성을 하지 않는 건 물론 타쿠미는 자기 아버지 하청업체 사장의 아들인 친구에게 누명을 씌우고는 먹튀를 했으며 소년법이 있어 다행이라는 망언까지 하다가 역관광을 제대로 당했다.
- 츠키에 마리카 : 집안 형편이 어려운 친구를 배려하지 않고 다른 친구들과 짜고 위험한 장난을 쳤다가 친구의 가정을 파탄냈다. 이후 이것 때문에 그 친구에게 죽게 된다.
- 미도리카와 마유 : 복수 대상 중 하나는 자기 아버지의 죽음과 무관한 이였음을 알고도 죽이려 했다.
- 미사키 렌카 - 미사키 지젤 : 딸은 뛰어난 장미 예술가였던 어머니의 물품을 훔치고 어머니를 죽게 만든 이들을 죽이는 게 주 목적이긴 했지만 자신의 트릭이 들통나면 무관한 사람들도 모두 죽이려 했다.
- 토마 모에기 : 은사를 만나기 전까지는 불량배였다. 은사를 죽게 내버려둔 중학교 선배 일당을 살해했는데, 사실 은사는 그 일당의 방조를 고발하려는 게 아니라 그 일당의 공금 횡령을 고발하려는 거였기 때문에 그런 살인은 애초에 할 필요가 없었다.
- 후유베 소스케@ : 후유베는 동급생을 따돌린 끝에 죽게 만들어 범죄자가 돼 부모가 자살했다. 그러나 속죄의 의미로 그 유족을 도와주었다.
- 시라카미 오토마츠 - 시라카미 사콘★ : 아버지는 뛰어난 양조 기술자로 가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지만 아들은 양조에는 재능이 없는데다 이복동생들과 갈등하다가 살인까지 저질렀고,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속아 가문을 팔아넘길뻔까지 했다.
- 김민혁의 어머니 - 김민혁
- 쥬조의 어머니 - 후와 쥬조※: 어머니는 쥬조를 걱정하는 성격인데 쥬조는 이런 좋은 어머니를 두고 죽여버렸다. 그리고 리메이크판인 파워레인저 사무라이의 데커는 쥬조와 달리 스지가라노 아쿠마로로 인해 타락해서 악당으로 되어버렸다.
- 황제 아쿠도스 길◇ - 총사령관 왈즈 길★: 둘 다 잔인하고 포악한 악역이긴 하지만 아버지는 뛰어난 야심가에 유능한 데다 최종 보스까지 해먹었지만, 아들은 찌질하고 무능력한 상사라 자기가 일으키는 사고 때문에 지구 침략을 망친다. 게다가 아버지는 자식 사랑이 지극하지만 아들은 그 아버지를 넘겠다는 강박관념과 열등감에 사로 잡힌 패륜아라 더 그럴 듯한 건 맞다. 염신전대 고온저의 악역 부자의 케이스와 반대이며 아버지가 제 아들을 여기는 태도도 반대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들 역시 부하들을 다루며 유능함과 무능함에 있어서 정반대이다.
- 히비키 고 - 히비키 단★☆(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최근 공개된 설정에 의하면 단의 아버지는 상당한 실력자라는 설정이지만 단은 실제로도 그렇고 설정상 약캐에다가 악인은 아니지만 성격이나 행실 부분이 썩 좋다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더스티네스 이그니스 - 다크니스와 약간 유사한 케이스.
2.8. ㅇ [편집]
- 미르리네, 니콜라오스 - 데이모스: 어머니 미르리네는 여장부고 니콜라오스는 양아버지이긴 하지만 항상 죄책감을 가지고 있고 미스티오스나 스텐토르나 차별없이 자식으로 대하는데 동생 데이모스는 교단의 앞잡이가 되어 악행을 한다.
- 버나드 켄웨이, 리네트 켄웨이 - 에드워드 제임스 켄웨이@ - 헤이덤 켄웨이†: 할아버지는
실험체 입장에서 노잼인생이긴 하나평범한 양치기고 할머니는 아들의 악행으로 번 돈을 받지 않고 의절하는 개념인. 아버지는 한 때 개인의 부와 쾌락을 추구하던 해적이었기 때문에 부모님과 비교했을때 견자에도 해당되나 부와 쾌락이 얼마나 덧없는지 깨닫고 모든 압제자에 대한 저항을 위해 템플 기사단과 맞서 싸우고 북미지부 암살단이 성장하는데 기여했으며 아들에게도 좋은 아버지, 아들은 뼛속까지 악인은 아니었으나 템플 기사단이 되어 북미지부 암살단을 괴멸시키고 아버지가 이룩한 걸 죄다 무너뜨렸으며 이후에는 템플 기사단의 그랜드마스터이기 때문에 찰스 리가 저지른 악행을 방관하는 등 결국 의도는 좋았으나 방법론적인 면에서 타락해 템플 기사단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었고 그의 자식에게도 좋은 아버지가 아니었다. 대신 헤이덤은 캐릭터성에선 라둔하게둔보다 좋은 평가를 받다보니 게임 외적으로는 호부견자일지도? - 셰이 패트릭 코맥 - 커젤 코맥: 할아버지인 셰이는 템플러 전향 이유가 납득이라도 되는 반면, 손자의 템플러 행위는 그런거 없다.
- 알스 루시펜 도트리슈, 안네 루시펜 도트리슈 - 릴리안느 루시펜 도트리슈※†@(에빌리오스 시리즈): 아버지 알스는 수려한 외모와 전쟁에서의 공으로 백성들의 존경을 받으며 루시페니아를 에빌리오스 최강의 대국으로 만든 임금이였고, 어머니 안네는 남편이 죽은 후 그의 뒤를 이어서 나라를 안정시키는 데에 노력을 하는 여왕이였다. 딸인 릴리안느는 오만의 악마에게 씌이기 이전에는 좋은 군주가 되려고 노력을 하였었지만, 악마에게 씌인 이후 백성들의 일에 관심도 없고 매일 흥청망청 한 생활을 하였으며 자신의 약혼자가 녹색의 여자에게 반해 약혼을 취소하였다는 이유로 이웃 나라를 멸망하게 만들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나중에는 이 일들로 인해 백성들이 폭동을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나중에 뒷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드러난 이후 진정한 악의 근원들에 의한 최대 피해자로 밝혀지면서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게다가 릴리안느는 자신의 남동생이 자신을 위해 희생한 이후 자신이 벌인 짓에 대해 후회는 하였다.
- 이치야나기 반사이◇ - 이치야나기 유미히코★@: 아버지 쪽은 전 검사국장에 검사 심사회 회장을 맡는 등 나름대로 능력자이나, 아들은 낙하산으로 검사가 된 몸인 데다가 주변 인물들은 물론 아버지마저도 인정한 희대의 바보.[31] 그러나 이 쪽도 인간성만 따지면 초반부에는 무개념이었어도 후반부에 개과천선하는 유미히코 쪽이 더 낫다.
- 얀 프라우 - 덴 프라우(오버 스팀)★: 아버지는 하이바네스 최고의 명장(名將)으로 하이바네스 제국 근위대장이었지만, 아들은 20대 후반이 되도록 계급이 고작 하사에 능력 역시 그런 아버지의 발 끝에도 못 미쳤다. 동일 인물인 타리아 스펠리온과의 전투력을 비교해 봐도 아버지는 타리아와 호각지세의 전투력을 보여줬으나, 아들은 타리아와 맞붙어본 결과 일방적으로 얻어터지고 덤으로 노안까지 유전되냐며 놀림까지 당했다.
- 고지식 - 고민중 - 고애지☆: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작중에서 몇 안되는 정상인 + 개념인 + 상식인이지만 딸은 개념을 물 말아먹은 지 에미의 막장끼를 물려받아 주변 인물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 특히 오순정과 구미호 모녀가 애지 때문에 피해를 많이 받았다.
- 왕봉 - 왕수박※: 아버지는 훌륭한 인격자이자 교감인데, 왕수박은 작중 톱 인간 쓰레기 중 하나이다. 게다가 왕수박은 집까지 말아먹어 화룡점정을 찍었고 잠시 나아지나 싶었으나 이혼 원인을 숨기거나 오순정을 괴롭히는 등 작중 최악의 악녀.
- 톰 시돈스 서머싯, 리사 올랜드 서머싯(로이의 부모) - 로이 시돈스 서머싯★@: 로이의 부모는 성격이 자세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인간들에게는 나쁘지 않게 대하는 듯하며 아들에 비하면 매너도 있다. 하지만 아들 로이는 단순히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죄없고 힘없는 메이드에게 찻잔을 집어던지고 인간을 무조건 나쁘게 보는 등[33] 기본적인 인간성이나 매너가 글러먹었다. 게다가 인성질이 인간에게만 국한되지 않아 더더욱 부각된다.[34] 이 때문에 로이의 어머니가 로이를 자신의 사촌이 사는 한국으로 보냈고 추후 전개로 인해 성격을 고쳐먹을 수도 있으니 지켜는 보자. 이후부터는 농사에 관심을 보이며 친구들과 원만하게 관계를 생성하고 조카뻘 되는 마리에게 초콜렛까지 주는데다 친구가 위기에 처했을 때 부분화까지 사용하며 구하는 등 성격이 매우 둥글어졌다. 게다가 한 차례의 양심통을 겪은 뒤 안나에게 사과의 말을 전해달라고 부탁하고 안나 역시 로이의 사과를 받아주며 성격이 180도 달라졌다. 3기 에필로그에는 일단 한국에 남아서 친구들과 같이 농사를 하며 지내려는 듯.
- 그롬마쉬 헬스크림 - 가로쉬 헬스크림※: 단, 원래 이야기에만 한정한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의 그롬마쉬는 평이 나쁘기 때문. 비록 오크의 피의 저주를 시작한 장본인이긴 하나 결국 그 저주를 풀어 오크를 해방시키고 전투력도 불멸자를 둘이나 죽일 정도로 강력했으며, 저돌적이긴 해도 유능한 지휘관이었던 아버지에 비해 아들은 100년 묵은 소 영감님에게도 패할 정도로 전투력도 떨어지며, 무엇보다도 지휘관으로서는 실력에 비해서 개념이 없고, 대족장으로서는 굉장히 형편 없다. 그나마 대격변 때에는 잠시 개념있는 모습을 보여 갱생하는 것으로 보였으나 그 이후엔 그냥 더 타락한 작자가 되어버렸다. 더욱이 명예롭게 전사한 아버지와는 달리, 아들은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최종 레이드 던전 보스로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패하고, 타란 주에 의해 판다리아로 압송되었다가 탈옥해서 평행세계인 드레노어로 가서 가로쉬가 태어나지 않은 시간대의 그롬을 만나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로 끌어들이고 강철 호드를 세워서 아제로스를 침략하려 든다. 결국 스랄이 드레노어의 나그란드까지 가서 대결을 하면서 '내가 한 일은 전부 호드를 위해서였다'나 '네가 멋대로 날 대족장에 앉혀 놓고 떠났다.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라며 절규하다가 결국 스랄에게 처단당한다.
- 아나스테리안 선스트라이더 - 캘타스 선스트라이더※: 아버지는 대 외교 문제에서 인간과 드워프와의 사이가 안 좋아지게 만든 계기를 제공하긴 했지만 어찌됐든 하이 엘프, 블러드 엘프 관점에서 보면 성군. 하지만 아들은 초반에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왕자였지만 결국 자신의 야욕 때문에 동족도 배신한다.
-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 - 르노 모그레인※: 아버지는 붉은십자군을 창설해 스컬지와 맞서고 부하들에게도 존경받는 훌륭한 전사이지만, 아들 놈은 이기적인데다 애정결핍이 심해서 스컬지와 결탁하고 아버지를 살해했다. 덕분에 붉은십자군은 더 막장으로 치달렸고 아버지은 언데드가 되었지만 유저에게 썰리고 나서 영혼이 해방이 되었지만 아들에게 죽은 것이 매우 화가 나서 유령 상태에서 아들을 죽였다. 특히 아래에 있는 이 사람과 다른 편이다.[35] 물론 르노가 이렇게 된 데에는 알렉산드로스의 잘못이 아주 없지는 않다.
- 돈키호테 호밍◆ -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 도플라밍고 본인부터가 천부적인 악인기질이 있긴 했으나 그냥 천룡인으로 살았다면 그냥 여타 평범한 천룡인같이 끝났을수도 있었다. 문제는 아는건 없는 주제에 불쌍하게 여기는것만 아는 호밍이 멋대로 천룡인을 등지고 나가다가 가족째로 천룡인과 백성들에게 샌드위치당하는 신세가 되자 그걸 계기로 도플라밍고의 악성을 각성시키는 단초를 주었다. 본의는 아니었지만 안그래도 어리석다고 평할 수밖에 없는 선택이 도플라밍고의 악성까지 각성시키는 최악의 결과가 된 것.
- 더스티네스 이그니스 - 다크니스☆★†(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아버지는 나라의 기둥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능력과 인품을 모두 갖춘 명문 귀족에 진심으로 딸을 아끼고 사랑하는 자상한 아버지. 반면에 딸은 결혼하기 싫다고 진짜로 아버지를 작살내는 패륜을 저질르지 않나, 무엇보다도 중증의 마조히스트라 고통 당하는 걸 즐기기 때문에 모험자 파티에서 하라는 탱커는 안 하고 자기가 맞는 것만 신경을 쓰고, 심지어 공격이 맞지를 않아서 결과적으로 팀원들에게 도움이 안 되는 무능한 크루세이더. 다만, 집단전에서는 본의는 아니더라도 나름 활약을 하는 편이고[38] 일단 다크니스도 종종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39] 마조히즘만 빼면 정상인이다. 마조히즘을 못 빼서 그렇지.
2.9. ㅈ [편집]
- 이자크 말뤼스 디엔하임 - 캐롤 말뤼스 디엔하임☆(전희절창 심포기어 GX)
2.10. ㅊ [편집]
- 여우신, 화연 - 반야†☆@(천년구미호): 아버지는 신의 자격을 얻어 하급 신이 된 구미호들 중 상급 신이 되어 천지왕을 보필하는 인물이 되어 호족의 긍지로 여겨진 인물이고 어머니는 비록 남편을 폭주하게 만들었으나[40], 아들을 위해서 그토록 거부하던 호족의 수장이 되기로 마음먹었고 신선이 되는 시험에 합격해 500년 안에 구미호가 된 인물. 하지만 아들은 어머니의 사후 비뚤어지기 시작했고 족자에 갇힌 후 법운을 포함한 많은 이들을 맹목적으로 증오하려고 하는 등 아직도 비뚤어진 모습을 보인다. 다만 반야가 자라온 환경과 격었던 일 등을 고려해야 할 필요는 있다.[41] 나중에는 법운에 대한 오해도 풀고 갱생하였으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여우신이 되는 등 호부호자가 되었다. 그리고 능력으로도 보면 호부호자가 맞다. 인간으로 둔갑한 지 얼마 안 된 나이에 신선이 되는 시험에 합격하기도 했으니까.
2.11. ㅋ [편집]
- 이연지의 부모 - 이연지※: 연지의 부모는 단순히 평범하게 화목한 부모이지만 연지는 이런 본인의 사정에 만족하지 못할 망정 불행을 자신의 컨셉으로 삼는답시고 괜히 가족들에게 진상을 피우는데다가 또 그것을 위해 불우한 친구들의 가정사를 이용해 일부러 따라하고 상처를 주는 추태를 보인다.
- 혜주 엄마의 부모 - 혜주의 엄마※★: 혜주의 엄마는 유부남이던 구도준과 불륜으로 죄없는 은조 모녀를 불행하게 만들고 그럼에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적반하장으로 대하는 작중 최악의 악녀이다. 혜주 엄마의 부모(혜주의 외조부모)는 간단하게 언급만 나왔고 개인의 인성이 어떤지 자세히는 불명이나 식구들 중 혜주의 엄마만이라도 대학을 갈 수 있게 어려운 형편에도 고생해서 도와주었다고 언급된데다가, 만약 인성이 나빴다면 혜주의 엄마가 고마움에 보답도 해주지 않고 평가를 좋게 해주지도 않았을테니 딸과는 달리 인성이 좋은 것으로 추정된다. 정작 그 딸은 선술하다시피 식구들의 얼굴에 먹칠한 것은 물론, 악행에 대한 대가로 혜주 엄마의 파멸이 확정된 만큼 식구들도 같이 불행한 말로를 겪을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구도준 / 혜주 엄마 - 구혜주의 사례와 구도준 - 구은조 / 구혜주의 사례와는 완벽히 정반대 되는 사례이다.
- 쿠루루기 겐부 - 쿠루루기 스자쿠★(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아버지는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으로부터 일본을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아들은 그런 아버지를 죽인 패륜아. 다만 소설판이나 반공의 스자쿠에서는 서로의 평이 뒤바뀌었다.
- 알렉스 메이슨 - 데이비드 메이슨※: 군인으로서의 능력이나, 세계를 구했다는 점은 그야말로 부자가 호부호자. 그러나 블랙 옵스 시리즈의 정사에서 아들인 데이비드 메이슨이 마지막에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을 참지 못하고 라울 메넨데즈를 죽이고 말아, 세계는 지옥으로 변하고 말았다.
- 시노자키 요시에 - 시노자키 사치코: 둘 다 작중 악역이고 막장 교장인 야나기호리 타카미네의 피해자지만 어머니는 그래도 애먼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 반면 딸 사치코는 완전히 타락해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아무 잘못이 없는 야나기호리 요시카즈를 타카미네의 아들이란 이유로 타락시키고 수족으로 부려먹는다.
- 줄라이 아스카 미스루기, 소피아 이카루가 미스루기 - 줄리오 아스카 미스루기※, 실비아 이카루가 미스루기※@(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아버지와 어머니 둘 다 자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은 반면, 그 자식들의 문제가 꽤 많다. 일단 앙쥬야 초반에만 개념이 없었지 나중에는 개과천선을 제대로 했으며, 실비아는 언니가 노마인 게 밝혀진 이후로 제대로 어긋나 버렸지만 앙쥬에 대한 애정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아서 개심할 가능성이 있으며 행적이 상당히 나빠도 그 원인을 생각하면 쉴드 쳐줄 거리가 조금이라도 있고 결국 마지막에 개심한 반면, 줄리오는 왕위 찬탈에 패륜을 자행하고 친동생 살인까지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결국 자신을 이용한 어느 변태 신에게 끝까지 악으로서 죽임을 당했다.
그리고 엠브리오도 자신이 차지하려했던 앙쥬와 그 동지들, 자신의 하렘에 최대의 정적에게 응징당했다
2.12. ㅌ [편집]
- 이치노세 하나요 - 이치노세 토모히코, 이치노세 아키히코※ : 어머니는 과부된 몸으로 사업을 시작해 집안을 일으킨 능력자지만 아들들은 사고뭉치로 가세를 기울게까지 했던 양아치들. 게다가 어머니를 죽이기까지 했다!
- 쿠즈류 다쿠미 - 킹 하데스† : 아버지는 희대의 천재 예술가인데 아들은 희대의 범죄 코디네이터. 하지만 아들이 그렇게 된 원인이 사실은 아버지에게 있고, 아버지도 그걸 알아 뒤늦게 암호로나마 참회록을 썼다.
2.13. ㅍ [편집]
- 조셉 시드 - 에단 시드: 상대적인 개념이다. 뉴 던에서는 그래도 조셉은 정신을 차린 모습을 보여주긴 했는데, 아들 에단은 타락해서 에덴의 문 성교회 인원들을 몰살했다. 다만 에단이 이렇게 된 데에는 조셉의 책임도 없지 않다.
- 노리즈키 코우 - 노리즈키 진※(꿈의 라이브 프리즘 스톤): 에델로즈 재단의 이사장인 아버지는 인자한 성격의 소유자로 공정한 성품을 지녔다. 반면 에델로즈의 주재인 아들은 비겁한 성격의 소유자로 말할 것도 없이 전작의 아세치 킨타로와 쌍벽을 이루는 최악의 악인이다. 그런데 문제는 KING OF PRISM by PrettyRhythm에서 히무로 히지리가 코우의 또 다른 아들임이 밝혀지면서 코우는 불륜남 의혹이 생겼다. 다만 원래는 마리아와 결혼하려고 했는데 마리아가 아직 결혼할 나이가 되지 못했거나, 진의 어머니와 그 가문이 방해 공작을 하여 결혼을 하지 못했다는 설이 있는 편.
- 락토 빌파 - 스카리 빌파※(피를 마시는 새): 비록 실패하긴 했어도 나름의 복안을 가지고 있고 능력을 갖춘 야심가에다 유능한 부하까지 둔[47] 아버지 락토에 비해, 스카리는 엘시 에더리에게 열폭하고 여러 모로 뻘짓을 저지른다. 나름대로 유능하고 호탕한 성격도 보여주는 등 계속 찌질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야말로 피를 마시는 새 최고의 간지폭풍을 보여준 아버지와 너무 비교된다. 게다가 스카리는 패륜까지 저질렀기 때문. 그러나 아버지는 제국에 반란을 일으켰다가 하마터면 발케네를 통째로 말아먹을 뻔했고 아들은 그나마 시기를 잘 타서 발케네의 판도를 역대 최대로 확대해 놓은 게 있기 때문에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아버지는 반란을 꿈꿨다가 가문과 영지, 영민들을 통째로 날려먹을 뻔한 인물이고 아들은 그나마 그거 수습하고 오히려 영토를 넓혀놓은 인물이라고 호의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으나, 스카리가 상황을 수습한 건 본인의 능력이 아니라 상황과 팔리탐 덕분이고, 영토를 넓혔기는 하나 그 뒤의 막장 행각을 보면 능력 면에서 떨어지는 건 분명하다. 하지만 락토는 본인의 능력과는 별개로 양육법은 개판이어서 스카리에게 변론의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다.
- 명금자 - 차민호※(피고인(드라마))
2.14. ㅎ [편집]
- 에페란토 제국의 황제 - 이아로스 오르나 에페란토※: 아버지인 황제는 아직 명확한 것이 드러나지 않았으나 메데이아를 황태자비로 채택하고 싶어했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했다. 그러나 정작 아들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벨리아르 공작부인이 선물한 목걸이에 독을 발라 아버지인 황제를 중독시켰고 이를 메데이아의 가문에 뒤집어 씌우는 패륜을 저질렀다.
- 태황태후 조씨 - 선대 황제/태후 강씨 - 이혁: 할머니 태왕태후 조씨는 황실 내의 얼마 없는 개념인에 인품도 훌륭하고, 손자 며느리인 오써니를 자기 유산 상속자로 정할 정도로 매우 아꼈다. 이혁의 아버지인 선대황제부터가 아내의 도움으로, 자신의 형 이정황제를 쫓아내고 황제가 되었다. 애초 황제의 그릇이 아니었던 셈이고, 어릴 적 이혁을 학대하기도 했다. 다만 어떻게 보면 태후 강씨 부부와 자녀들은 견부호자일 수도 있는데 첫째 소진공주는 아리공주를 학대한 잘못이 있긴 해도 가족 내에서는 선량한 인물 축에 들어가며 둘째는 오써니를 만나 개심의 여지가 있고, 셋째 이윤은 순수한 선인.
2.15. A~Z [편집]
- 사죠 히로키 - 사죠 마나카★※(Fate/Prototype 창은의 프래그먼츠): 능력 상으로는 둘 다 호부호녀에 속하지만, 성격상으로는 이하 생략. 견부호자에 속하는 마토 조켄 - 마토 카리야와는 정 반대의 케이스.
- 후안 가르시아 코르테즈 - 메르세데스 코르테즈★☆◇: 메르세데스의 아버지는 비록 중남미의 모 국가의 은퇴한 대령이며[50] 자신의 인맥을 통해 미국에서 온갖 범죄를 저질렀으나 엔딩 이후에 끝내 쿠데타에도 성공할 정도로 능력이 있지만, 딸인 메르세데스는 아버지의 부와 권력을 이용해 난잡한 삶을 누리며 그야말로 지 꼴리는대로 살고 앉았다. 코르테즈 대령도 이런 딸내미 때문에 하루도 속이 편한 날이 없을 지경.
- 마이클 나이트 - 마이크 나이트(Knight Rider 시리즈): Knight Rider 시리즈에서 아버지 되는 사람은 백만장자 윌튼 나이트(Wilton Knight)에 의해 삼도천 건너기 전에 구조되고 나이트 재단을 통한 성형 수술과 신분 세탁을 거쳐 애차 KITT와 함께 1980년대 미드와 세계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남겼는데, 아들이란 놈은 차도 구리고 자신의 능력도 떨어지는 바람에. 하지만 마이클이 마이크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이 악당들이 알게 되면 어떻게 될 지 염려해서 그렇게 버려두다시피 한 것을 고려하면 이해할 만 하다.
- KOF 시리즈: 이 쪽은 게임 상에서의 성능 기준으로 기술한다.
- 루갈 번스타인◇ - 아델하이드 번스타인★, 로즈 번스타인★※: 성격을 놓고 따지면 전자는 견부호자, 후자는 견부견자. 아버지는 KOF 시리즈의 영원한 보스. 아들은 듣보잡. 딸은 락, 쿄는 물론 옆 동네의 히비키 단보다도 훨씬 못한 처절한 상황이라 이 캐릭터는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 됩니다의 산 증인.
- 노승혜, 차민혁(†?) - 차세리 : 어머니는 강단있고 내조를 굉장히 잘 해주고 있으며, 아버지는 자기 자랑이 심하고 가부장적인 면이 심해 가끔 아들들을 과하게 혼내긴 해도 세탁소 하는 집의 아들로 태어나 공부에 매진해 법관까지 되고 고위 군인의 딸과 결혼할 정도로 자수성가한 사람이다. 딸도 어릴 때 공부를 잘했다지만 하버드대생 행세를 하며 가족은 물론 캐슬 주민들까지 속여먹은 범법자이면서도 범법 사실에 대한 반성도 전혀 없다. [52] 다만 딸이 이렇게 된 건 차민혁의 책임이 없다고 볼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화에서 하버드대에서 청구한 7천만원을 클럽 MD 일을 하며 모두 모았다고 하는데 하루도 돈 안 쓰고 몇 년간 일만 해야 벌 수 있는 돈이라 또 불법을 저지른 게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 나가쉬의 아버지 - 나가쉬: 단, 능력은 정반대다.
- 칼레도르 드래곤테이머, 칼레도르 1세 - 칼레도르 2세★ : 증조부 칼레도르는 울쑤안과 올드 월드를 침공한 카오스의 세력을 몰아낸 대마법사이고 아버지 칼레도르 1세는 다크엘프를 울쑤안에서 추방한 업적을 세우는 등 많은 활약을 했지만 칼레도르 2세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전사였지만 너무나도 오만했고 이 오만 때문에 수염 전쟁이 일어나고 말았고 이 전쟁으로 인해 칼레도르 2세 본인도 죽고 엘프 종족의 전성기가 끝나고 만다.
- 블라드 폰 카르슈타인 - 만프레트 폰 카르슈타인: 이쪽은 진짜 가족은 아니고 가주와 후계자 사이이다. 다만 블라드도 만프레트를 상대로 아들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만프레트도 블라드를 아버지 같은 존재로 인식하긴 했다. 어쨌든 능력, 통치력, 전투력, 인성 등 만프레트는 블라드에 많이 못미치는건 사실이다. 특히 엔드 타임의 흔적때문에 호부견자 이미지가 강하다.
- 황제 - 앙그론, 콘라드 커즈 등※(Warhammer 40,000): 실제로 낳은 것은 아니고 클론이긴 하지만, 아버지와 아들 관계를 맺었으니 일단 이 문서에 넣는다. 아버지는 인류제국의 황제로서 인류제국을 발전시키는데 큰 공헌을 하였으나, 두 프라이마크는 황제를 배신하였기도 하고 빼도박도 못하게 성격도 좋지 못했다. 물론 반역파 프라이마크는 더 있지만, 호루스나 펄그림, 마그누스, 알파리우스 등의 다른 프라이마크들은 실드를 쳐 줄 여지가 있기 때문에 보류. 물론 이 둘이 이렇게 된 데에는 황제의 잘못이 아주 없지는 않다.
[1] 그래도 외모상으론 전혀 100세 넘긴 외모가 아니라 이러는 것도 이유가 된다...[2] 사신 활동 하다가 병약한 한 청년에게 홀딱 반해서(...) 수명을 늘리고 결혼식을 올렸다. 수명이 길어진 대신 빚이 쌓여진 것이다.[3] 그 돈을 모두 자기가 꼬신 여성들에게 명품을 뿌리는 데 썼다. 그래서 등장할 때 차용증 더미와 함께 등장한다.[4] 심지어 아들이 어렸을 때 그 코묻은 돈 조차도 대놓고 슬쩍 해갔다(...) 어머니 타마코도 빚이 너무 많아서 자기도 해결 못한다고 혀를 내두를 수준이라고...[5] 덤으로 이 회사도 빚에 시달린다... 당연히 자기 명의로 돈 빌리는 것도 모자라 아들이름까지 파는 데다 돈을 받으면 갚기는 커녕 더 빚만 늘리는 막장 아버지이자 사장이다. 괜히 린네가 꺼림칙해 하는 게 아니다! 엉뚱하고 개그 기질 있던 어머니 타마코 조차도 이런 아들의 만행을 보고 얼마나 빡쳤으면 웃으면서 손자와 함께 아들을 짓밟아댔을 정도다! 워낙 개그가 섞여서 순화되었지, 현실이라면 파산 수속을 밟아야하며, 회사를 닫아야 한다. 결국 종반부엔 사실상 폐업이 되었다.[6] 조규환의 투자방식 때문에 기업체 대표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까지 터진다.[7] 그가 투자했던 회사가 주식상장이 되어 액면가의 20배의 돈을 벌게 되어 조금만 참으면 그정도 고아원은 수십개도 살 수 있다고 설득했으나 통하지 않았다.[8] 동생 아수라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호부호자로 인정받았고 그의 후예가 센쥬 일족이다.[9] 물론 이 폐기물의 협박을 이기지 못하고 실행한 것도 있다.[10] 다른 가족들은 텐코가 의도치 않게 죽였지만 아버지만큼은 자의로 죽였다.[11] 딕스트라가 비지미르가 왕이었던 시절 그의 측근이었는데, 그와 함께 나라를 부강하게 만든 시절을 그리워할 정도. 그리고 그걸 몽땅 망쳐버렸다고 여겨지는 라도비드를 몹시 싫어한다.[12] 그런데 위쳐 시리즈의 모티브가 되는 중세 유럽에서는 그다지 문제되는 일은 아니었다.[13] 다만 마법사의 경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게 소서리스(여마법사) 지부에서 북부 왕국의 왕들을 제거하고 자신들이 정점에 오르려는 음모를 꾸몄기 때문에 라도비드가 반격한 것이다. 그렇지만 거기에 가담하지 않은 무고한 마법사는 물론이거니와, 마법과는 거리가 먼 약초사나 산파, 비인간(엘프와 드워프 등)까지 학살한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14] 닐프가드 항복건은 애매한게, 닐프가드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설명하자면 슬램덩크로 따지면 산왕공고, 현실로 따지면 삼성 등 최강의 국가이다. 한마디로 삼성에서 중소기업 한 곳에게 회유 및 협박을 한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 메브가 너무 사기캐릭터라 극복해 낼 수 있던거지, 현실적인 결론이라고 볼 수는 있다.[15] 물론 가짜였다. 동시에 라이토 본인이 키라라는 사실마저 입증해버리고 말았다.[16] 이전엔 자기를 괴롭힌 퉁퉁이/비실이 이외의 제 3자에겐 친절하단 식의 서술이 있었으나 도라에몽의 도구라는 초월적인 물건을 감안하더라도 진구가 본편에서 저지른 수많은 민폐는 단순히 열폭이라 치부할 수 있는게 아니다.[17] 다만 굳이 따지자면 제작진의 책임이 크다.[18] MCU에서도 동일하다. 로키의 형인 토르는 호자.[19] 능력만으로 보면 부전자전이다.[20] 사실 아카이럼이 죽였다.[21] 하나는 정신에 문제가 있는 사이코이고 다른 하나는 오만한 욕심쟁이다.[22] 이 양반이 성격파탄 살인귀가 된 이유를 따지고 보면 이블린의 정신세뇌와 변종사상균때문이다.[23] 마가리타 역시 동문이하.[24] 그러나 아들 교육 문제 부분에 대해서는 옆에서 아내가 매라도 들라고 하는데도 오히려 아이 교육에 좋지 않다고 가만히 냅두기만 해서 결국 아들놈이 나중에 저 모양 저 꼴이 되어 버린 부분이 있고 해서 결코 좋은 사람이라고는 볼 수가 없다.[25] 그나마 인간으로서의 양심이 없진 않아 배신당한 뒤에는 맞서 싸웠고 결국 전 세계적인 대참사가 벌어지는 일은 막았다.[26] 그녀들이 친동생들인 줄은 몰랐지만, 이부 여동생인 줄은 알고 있었다.[27] 다스 베이더와 루크 스카이워커의 안티테제다.[28] 구필모는 구세경의 유년기 때 감금, 폭행 등 아버지로써 의심되는 행보를 보인게 드러났지만, 구세경은 김은향이 자기 아들을 살려준 것과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이후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그 동안 자신이 괴롭혔던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며 양달희, 이계화를 물리치려 하고 있다.[29] 에르엘워즈2/유니언 문서가 생기면 그 쪽으로 링크 이전 바람.[30] 현 수도로 추정되는 아이언 캐슬은 털린 적이 있지만 이건 흑막인 양쪽 지도자들이 계획대로 넘긴 것이니 논외. 애초에 에르엘워즈 때 흄의 수도는 프리기어라는 도시였으니 결국 수도는 이종족에게 안 털렸다.[31] 그런데 반사이가 유미히코의 이런 점을 이용해서 증거물들을 빼돌린 것을 보면 일부러 멍청하게 키웠을 가능성도 있다.[32] 그러나 김인화는 지금까지 자기가 딸한테 저지른 잘못을 참회해 이미지를 쇄신했다고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자기가 저지른 혐의를 감싸기 위해 막장으로 복귀했다! 당연히 이 점이 시청자들한테 어그로를 사서 안티가 증가했다.[33] 육촌 누나인 옥분과 친척 할머니인 도스토예프스카야도 로이 처럼 인간을 나쁘게 보고 나쁜 면을 더 보여주지만 이들은 인간을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나마 이유는 있다(좋다고 할 순 없지만). 그리고 도스토예프스카야는 인간을 싫어해도 인간이 만든 빵은 인정하고 옥분도 옆집 인간인 우혁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다.[34] 자기 어머니와 사촌자매인 사촌이모 용과 아기인 용한테까지 인성질을 부릴 정도.[35] 이 쪽은 아들을 용서했다. 물론, 직접 죽인 것이 아니다.[36] 일단 정부자체가 터부를 숨기는 것이긴 했지만 어쨋든간에 정부차원에서 금기로 두었던 포네그리프를 섬에 사는 전체가 연구하러 든 것은 잘못 퍼졌다간 전 세계적으로 흠이 될 일일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즉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도 어쩔수 없었던 셈. 애초에 포네그리프에 정부의 터부나 D의 일족에 관한 정보가 있었고 끝끝내 오하라 일족이 이걸 알아내 퍼트렸다면 대해적시대와는 비교도 안되는 난리가 벌어졌을 가능성이 높았다.[37] 스팬다인은 스팬담과는 달리 자신이 대피시킨 민간인들을 몰살시킨 사카즈키의 행동을 보고(잠깐 놀란 걸지도 모르지만) 경악하기도. 스팬담이라면 민간인들을 대피시키지도 않았을 거다.[38] 카즈마파티는 소규모라 전위가 만에 하나라도 뜷리면 안되었기에 다크니스의 공격력 전무가 약점이 되었으나 집단전에선 이쪽이나 저쪽이나 물량이 많다보니 다크니스가 뜷려도 케어해줄만한 인물이 있었고 집단전에서 전위의 역할은 그저 전위들이 길을 막아 후위가 공격할 틈을 벌어주면 장땡이었기에 다크니스가 안성맞춤이었다.[39] 귀족이라는 신분을 막 내세우지 않으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자 한다.[40] 화연 스스로 인정했다. 그래도 순전히 화연 만의 책임만은 아닌 듯. 백선이 화연의 파문에 개입되어 있음이 드러났다.[41] 그리고 한 성질 한다는 것은 아들이나 아버지나 같다고 나온다. 아들은 외모가 화연을 닮았으니 아버지의 성별과 성격, 어머니의 외모가 유전되었다 보면 된다.[42] 그 중에 이연지도 포함되어 있다.[43] "흑과 백의 전사가 그대를 물리치리라."[44] 다만 몇몇 주민들은 살아남아 외진 곳에서 새 마을을 꾸려 살아갔다.[45] 자기 아버지의 말(과거로 가면 나찬을 찾아가라는 부탁)을 기억하지 못하게 된 것도 있지만. 윙라이온과 카이온을 데미안한테 넘기지 않겠다고는 했다.[46] 단, 플레어 코로나는 제외.[47] 물론, 이 인물은… 스포일러 주의.[48] 다만 지식이나 지능 면에선 견자는 아니다.[49] 동생인 프레드가 죽자 이에 미친듯이 분노하면서 그 원흉인 어거스투스 록우드에게 달려들었을 정도였다.[50] 사실 쿠데타에 실패하여 미국으로 망명해온 것이다.[51] 두 형제의 여동생인 켄들 존슨이 오빠들에게 "어머니는 너희들을 깡패로 키우지 않으셨어!"라고 일침하는 장면에서 알 수 있다.[52] 세리가 미안하다는 건 어디까지나 남들을 기만한 것이지, 자신의 범법 행위에 대해서 반성하는 모습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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