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1.1. 애니메이션 [편집]
일본어 버전. 애니메이션 24화 '부활' 중.
영어 버전.
한국어 버전.
2. 상세 [편집]
기억을 잃고 L과 함께 노트의 주인을 잡다가[2] 노트를 만지자 기억이 돌아오게 되는데, 계획대로라고 외치며 썩소를 짓는 장면이 압권이다. 라이토가 자신의 기억이 돌아올 때와 상황까지 다 계산했기 때문. 기억을 상실한 자기 자신마저 이용하는 철두철미한 모습 때문에 더욱 포스가 느껴지는 대사. 이전까진 회심의 미소를 짓더라도 이런 수준까지는 아니었던 라이토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썩소를 짓게 되어 더욱 돋보인다.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에서도 이를 그대로 재현했다. 하지만 워낙에 원판의 카리스마, 포스가 굉장하다 보니 그 특유의 느낌을 잘 재현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다. 실제로 짤방의 그림체가 매우 섬세하고 날카롭게 그려졌다.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에서도 이를 그대로 재현했다. 하지만 워낙에 원판의 카리스마, 포스가 굉장하다 보니 그 특유의 느낌을 잘 재현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다. 실제로 짤방의 그림체가 매우 섬세하고 날카롭게 그려졌다.
3. 패러디 [편집]
- 나와 호랑이님 - 강성훈(나와 호랑이님): 코믹스판에서 웅녀에 의해 러브러브 영상을 찍게 되었을때 나래가 랑이랑 같이 대해달라 하자 성훈은 '그걸 너도 똑같이 하겠다고?' 하는 대사와 함께 배경에선 라이토를 패러디하고 계획대로라고 말하고 있다 (속마음) 참고로 나중에 아야를 속일때도 이 장면이 나오며 코믹스판은 무수한 패러디로 가득 차있다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 사토 카즈마 : 디스트로이어 내부에서 골렘을 처치할때 스틸로 골렘의 머리를 빼앗으며 했던 대사이다. 일러스트로도 나와있다.
그 바로 뒤에 골렘 머리무게 때문에 손이 깔려 죽을 상을 하지만. - 최훈카툰
- 김동준: 유독 해설 중에 '계획대로'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ex) 모든 것은 계획대로!!
- 미스터 모 - 미스터 모
- 인생존망- 빙진우
- 격기3반 - 주지태
4. 관련 문서 [편집]
[1] 영어권에선 오역으로 "Just as keikaku" 혹은 "Just according to keikaku"라는 밈도 있다. 무턱대고 keikaku라고 쓴 다음 역주로 'Keikaku는 계획이라는 뜻입니다(Keikaku means plan)'라고 쓴 한 팬자막 제작자에서 유래되었다. 나중에 농림에서 이 장면을 패러디했을 때 "Plan doori (TL note: doori means just according to)" 라는 패러디 자막이 나오기도 했다.[2] 정확히는 노트를 집은 L이 사신의 존재를 확인한 직후 그게 정말이냐며 잡아챘는데 그 순간...[3] 파일:Screenshot_2016-02-11-11-54-12.png[4] 소년점프의 상당수를 패러디한 노래라서 이 가사 자체가 데스노트의 패러디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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