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인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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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인조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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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11. 06. 14. ~ 2013. 08. 26. |
연재 주기 | 화 |
이용 등급 | |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고등학생 준재와 미래에서 온 소년 철수.
그들의 못말리는 조선시대 견문록.
3. 연재 현황 [편집]
4. 등장인물 [편집]
5. 복선 [편집]
떡밥과 복선을 던지는데 이를 빼 먹거나 질질 끌지 않고 적당한 타이밍에 꼬박꼬박 회수해서 독자들에게 찬사를 받는다.
- 9화 주막에 살어리랏다→101화
준재가 들고 있던 미스테리 모음집에 황찬기 박사가 1972년 실종된 후 30년이 지난 2002년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고 나오는데 101화에서 그 자세한 내용이 밝혀진다. 정조 암살사건을 계획하던 이들에게 권총을 만들어 준 것이 심문 과정에서 알려져 타임머신으로 미래로 이동하는 데에는 성공하나, 순간이동 직전에 화살이 가슴에 박혀 사망한 것. 떡밥이라고 하기엔 2% 부족하나 9화에 나온 내용대로 실종 30년 뒤 2002년 사망하여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 17화 두문 장씨→81~84화
고을 수령 장학재가 준재의 신분을 물으며 "낯이 익다"는 말을 하는데, 단순히 한 가문이었기 때문으로만 여겼더니 이 역시 떡밥이었다. 81화 역사가 바뀐다편에서 준재가 임오년 과거로 돌아가는데 이 때 어린아이였던 장학재와 마주쳤기 때문에 장학재가 "낯이 익다"는 말을 한 것으로 밝혀졌고, 동시에 82화에서 16년 전 도망치던 춘주모를 김귀주로부터 구한 것 역시 준재였음이 밝혀진다. 그리고 84화에서 장학재가 준재의 휴대폰을 건네주며 어떻게 된 것인지를 묻고, 준재가 그동안 있었던 일을 장학재에게 말해주게 된다.
- 30화 두대의 타임머신→104화
철수와 준재가 타고 온 타임머신과 황찬기 박사가 타고 온 타임머신이 각각 있는데 이것은 101화에서 황찬기 박사가 떠난 후 준재가 미래로 가는 수단이 된다.
- 50화 존재하지 않는 자→마지막화(→60화)
저승사자가 "결국엔 제 운명을 거스르더군"이라는 대사를 하는데 이 것이 준재가 원래 살던 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나 이후 본래 살던 세계로 감으로써 그냥 한 말인줄 알았는데 역시나 마지막 화에서 60년 후 79세의 장준재가 조선으로 돌아간다는 것으로 회수되었다. 마지막 화를 본 뒤 60화를 보면 감회가 새롭다.실제로 60화를 보면 다시 보러 왔다는 댓글이 수두룩하다60화 댓글 중에는 이것을 예언(?)이라도 한 것처럼 저 할아버지의 행동을 보면 장준재가 아닌가. 하고 이야기를 했다.마지막화를 보고 그 댓글을 발견했을 때 소름 돋았다
6. 패러디 요소 [편집]
- 21화 위기의 춘대례
주막에서 밥을 먹던 손님이 준재와 철수의 대화를 듣더니 하는 말이 "거녀석들! 똥먹는데 자꾸 밥얘기 할래?".그러자 춘주모:맛이 없나봅니다 손님짱구는 못말려에서 "똥 먹는데 카레 얘기하지 마라"라는 말로 등장했었다. 이후 준재와 철수가 소학을 사러가자 주인이 권하는 춘화집 제목이 맥심 마지막 부분에서 대례에게 집적대다가 영 좋지 않은 곳을 걷어차인 일진의 표정도 깨알재미.
- 25화 술, 술이 뭐길래
시작부분에서 기생들이 "술이 들어간다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쭉!!! 쭉쭉쭉쭉!!!"이라 한다. 이후 주막에서 준재가 먹다 남은 술을 마시더니 취해버리는데 술기운에 신발을 들고 하는 말이 ''여보세여..? 여보세여...?? 미영아 전화좀 받아..."
- 73화 한(恨)#
밀서를 가진 준재와 장학재를 해하려던 홍상범을 춘주모가 막아낸다. 하지만 칼에 맞아 힘이 빠지고 있던 상황에서 조재호 대감과 대례, 본인의 한을 떠올리며 힘을 쥐어짜는 장면이 압권. 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고 준재의 한마디로 상황이 정리되었다.주모... 철수를 떠올려요...새갸아아
또한 정조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변복을 하고 있던 금군들이 정체를 드러내자 옆에 있던 영감님의 한마디가 "뭐시여! 플래시몹이여?!" 그리고 이말년의 트레이드 마크인 와장창을 패러디해 집이 무너지는 소리를 ''콰장창 와장창 이윤창"이라고 표현했다.[2]
선화 아씨가 떠나간 뒤 서당 내 과거시험이 열렸을 때 아예 샤이니의 <링딩동> 가사 전문을 집어넣었다. 주모가 외출할 때 김철수철수가 올 때 메로나를 언급하다 맞는다.
7. 기타 [편집]
- 42화에는 조미료를 이용해 게와 감 드립[4]을 치기도 했다.
- 2부부터 사도세자와 관련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작가가 스토리 구상 과정에서 이덕일식 노론사관의 영향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노론을 사도세자의 죽음에 직접적으로 관여한 주체이자 반-사도세자적 성향을 가진 밀실정치와 악의 집단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정작 사도세자의 죽음을 주도한 영조는 노론의 음모에 넘어간 수동적인 인물로 전해진다. 다만 사건이 직접적으로 드러난 모습은 많지 않고 대부분의 정황이 등장인물들의 입으로 전해진 것이며, 무엇보다 홍봉한의 인식을 통해서나마 영조에게 억눌린 사도세자의 광기가 적나라하게 묘사되고 있다는 점에서 반드시 노론사관의 영향으로 단정짓기는 성급한 면이 있다. 여튼 이야기는 정후겸 등 노론 일당이 정조 암살을 계획하는 단계까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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