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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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gye | ||
虎溪 | ||
虎渓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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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호 계 | ||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울산광역시 북동부 지방이 배후 수요[5]이다. 경부고속선 울산역이 건설되기 직전에는 울산광역시의 영등포역격 이었다.
철도가 상당한 영향을 발휘하는 곳이다. 북동부 지방에서는 남구 삼산동에 있는 시외/고속터미널로 가기 상당히 불편하고 멀기 때문. 자신의 집에서 가까운 버스를 타고 호계역으로 가면 되기 때문에, 부산이나 대구로 갈 때는 기차가 제일 빠르고[6] 배차간격도 30~1시간 정도로 준수하기 때문에 간이역임에도 불구 이용객이 보통역 이상의 수준을 자랑하고, 포항이나 경주에서 텅텅 빈 채 들어오는 무궁화호가 호계역에서 꽉 채우고 나가거나, 부산에서 동대구로 가는 무궁화호가 물갈이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역도 동해선 복선 전철화의 영향을 받아 2021년 11월 하순에 이전될 예정이다. 이설 구간의 역에 대해서는 송정역(울산) 문서 참조.
철도가 상당한 영향을 발휘하는 곳이다. 북동부 지방에서는 남구 삼산동에 있는 시외/고속터미널로 가기 상당히 불편하고 멀기 때문. 자신의 집에서 가까운 버스를 타고 호계역으로 가면 되기 때문에, 부산이나 대구로 갈 때는 기차가 제일 빠르고[6] 배차간격도 30~1시간 정도로 준수하기 때문에 간이역임에도 불구 이용객이 보통역 이상의 수준을 자랑하고, 포항이나 경주에서 텅텅 빈 채 들어오는 무궁화호가 호계역에서 꽉 채우고 나가거나, 부산에서 동대구로 가는 무궁화호가 물갈이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역도 동해선 복선 전철화의 영향을 받아 2021년 11월 하순에 이전될 예정이다. 이설 구간의 역에 대해서는 송정역(울산) 문서 참조.
3. 일평균 이용객 [편집]
호계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42명 | 353명 | 395명 | 515명 | 583명 | 671명 | 779명 | 1,174명 | 1,423명 | 1,873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1,957명 | 1,943명 | 1,884명 | 1,915명 | 1,972명 | 1,966명 | ||||
- 출처: 철도통계연보
- 울산 도심에 위치한 울산시외버스터미널은 농소동 일대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으며, 시내버스로 이동하려면 40~50분 이상 걸린다. 따라서 동해선을 이용하는 것이 이용시간면에서 훨씬 더 이득이다. 게다가 도심 교통체증까지 감안한다면 더더욱.
- 동해선 포항 - 울산 구간 복선 전철화가 완료되면, 송정지구 인근의 남동쪽으로 이설하여 송정역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접근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크게 떨어지는 건 아니므로 버스 개편만 맞게 이루어진다면 이용객 수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호계매곡지구와 송정지구 개발이라는 호재가 있고, 송정지구에서 가까워 이용객 수 상승도 기대해 볼 만하다.
4. 열차 현황 [편집]
5. 승강장 [편집]
6. 기타 [편집]
김원일의 소설 미망에서는 주인공의 고모네가 식당을 했던 곳으로 호계역전이 등장한다. 또 최종두 시인이 쓴 호계역이라는 시가 있다.
역 일대에는 작은 시장과 상가가 있다. 그리고 매월 1과 6이 들어간 날짜에는 길거리에 장이 열리는데 이 날에는 하루종일 호계역을 기점으로 한 주변 교통이 상당히 복잡하니 주의. 뛰어서 7~8분 거리가 버스타고 앉아있으면 15~20분을 느릿하게 가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여담으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있는 과천선 범계역의 개통 전 역명이 호계역이었다.[9] 하지만 이 역과 역명 중복 문제가 있어 개통 직전 虎자를 호랑이의 순 우리말인 범으로 대체하여 해결힐 것이다.
울산광역시 북구청에서 호계역이 폐역되면 레일바이크산업으로 변경해 관광도시로 전략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외에 쇠부리축제, 강동해양문화시설 재점검 등 계획에 수립됐다고 한다.
역 일대에는 작은 시장과 상가가 있다. 그리고 매월 1과 6이 들어간 날짜에는 길거리에 장이 열리는데 이 날에는 하루종일 호계역을 기점으로 한 주변 교통이 상당히 복잡하니 주의. 뛰어서 7~8분 거리가 버스타고 앉아있으면 15~20분을 느릿하게 가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여담으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있는 과천선 범계역의 개통 전 역명이 호계역이었다.[9] 하지만 이 역과 역명 중복 문제가 있어 개통 직전 虎자를 호랑이의 순 우리말인 범으로 대체하여 해결힐 것이다.
울산광역시 북구청에서 호계역이 폐역되면 레일바이크산업으로 변경해 관광도시로 전략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외에 쇠부리축제, 강동해양문화시설 재점검 등 계획에 수립됐다고 한다.
[1] 덕하~호계 구간 1992년 8월 20일 울산 도심 구간 이설[2] 최초 개업일 (협궤로 개설)[3] 표준궤화로 부산까지 연결된 날짜[4] #1622로 운행되는 모습이다.[5] 농소, 호계, 천곡, 달천, 매곡[6] 농소공영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127번도 저렴하면서 꽤 빠르게 갈 수 있긴 하지만, 종점이 시내에서 좀 동떨어진 노포동터미널이다. 호계역에 서는 열차는 시내 쪽인 서면에 가까운 부전역을 경유하며, 신해운대역까지 한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7] 1127, 1137, 2100(2300)[8] 5005번 대수요처로 가정되었던 울산우정혁신도시에선 정작 자체 통근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9] 심지어 한자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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