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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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의 순우리말 [편집]
중세국어 낱말 '님잫'에서 유래하였다.
2. 육십갑자의 마흔아홉째 [편집]
壬子
2.1. 개요 [편집]
2.2. 사건 [편집]
2.3. 임자일(壬子日) [편집]
임자일(壬子日)은 일진이 임자인 날로, 육십갑자의 49번째 날을 말한다.
- 임자일(壬子日) 연도별 날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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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인칭 대명사 [편집]
‘자네'라고 부르기가 거북한 사람, 또는 아랫사람을 높여 이르는 2인칭 대명사이지만 오늘날에는 그냥 자네라고 쓴다. 박정희가 이 말을 자주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박정희 연기나 성대모사에서 필수요소급으로 이 말이 들어간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는 "임자 옆에는 내가 있잖아, 임자 하고 싶은대로 해." 라는 대사가 여러 번 등장한다.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시라소니, 이화룡 등 북쪽 주먹들도 종종 쓰는 2인칭이다. 다만 북한 억양이라 '님자'라고 발음한다.
나이가 지긋한 부부 사이에서 서로를 부를 때 이 호칭을 쓰는 사람이 많다. '임자, 내 다녀오리다' 이런 식.
일본어의 2인칭인 '오누시(御主)'를 이 단어로 번역하는 경우도 있다. 이 역시 '자네' 정도의 어감으로 시대극 같은 데서나 나오는 고풍스러운 단어인데, '임자'가 한국어로 '주인(主)'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일본어의 이 2인칭에도 주인 주(主)자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이렇게 번역하는 것으로 보인다.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시라소니, 이화룡 등 북쪽 주먹들도 종종 쓰는 2인칭이다. 다만 북한 억양이라 '님자'라고 발음한다.
나이가 지긋한 부부 사이에서 서로를 부를 때 이 호칭을 쓰는 사람이 많다. '임자, 내 다녀오리다' 이런 식.
일본어의 2인칭인 '오누시(御主)'를 이 단어로 번역하는 경우도 있다. 이 역시 '자네' 정도의 어감으로 시대극 같은 데서나 나오는 고풍스러운 단어인데, '임자'가 한국어로 '주인(主)'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일본어의 이 2인칭에도 주인 주(主)자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이렇게 번역하는 것으로 보인다.
4. 네이버 웹툰 헬퍼의 등장인물 [편집]
5. 전남 신안군에 속한 섬 [편집]
신안군/행정 항목 참조.
6. 백제의 대신 [편집]
- 임자(백제)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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