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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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
D-8576 |
1. 개요 [편집]
2050년은 토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이 해에는 윤 3월이 있을 것이다.
2. 사건 [편집]
2.1. 가상 [편집]
- 강철 커뮤니케이션의 배경연도.
- 골판지 전기의 배경연도.
- 방구도시의 배경연도.
- 문유의 배경연도.
- 앨리스의 배경연도.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의 배경연도.
- Lucy -그녀가 바라던 것-의 배경연도.
-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서 오세아니아의 국어인 신어가 완벽하게 구축되는 연도.
3. 예정 [편집]
- 6월 12일 - 한국은행 설립 100주년.
- 6월 25일 - 6.25 전쟁 발발 100주년.
-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성당은 이 년도에 완공 예정이다.
4. 예측 [편집]
- 2018년 국회미래연구원의 미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50년의 한국은 디스토피아일 것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 "2050년의 경고") 총 13개 분야[3]에 걸쳐 예측하였으나 대부분 부정적인 결과였기 때문.[4] 그러나 이는 정확성보다는 정책 과제 발굴이 목적이기 때문에 기존 상황이 변함없이 지속될 경우를 가정한 시나리오를 메인으로 하였으며,[5] 실제로는 추세를 바꿔놓을 돌발 변수[6]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렇게 될 것이라는 단정적인 예측은 아니다. 국회미래연구원에 따르면 이러한 미래 예측 작업은 4년 주기로 반복할 것이라고 하며, 13개 분야에서 예측한 결과를 토대로 복합 시나리오를 만든다고 한다.[7]
- 우주 태양광 발전의 상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8]
- 2050년까지 대책을 찾지 못할 경우 항생제 내성균으로 인한 사망자가 전세계적으로 매년 1000만 명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암을 포함한 대다수 질병이 완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측되며, 노화 정지 또는 역전이 상용화될 가능성도 있다.
- 일본 인구가 1억선이 무너질 것으로 예측되었다.
- 러시아 인구가 1억1900만 명으로 감소한다.
- 차질이 없을 경우 유럽과 아시아에서 여러 국가를 초고압직류송전(HVDC)으로 연결하는 초대형 전력망인 슈퍼 그리드가 완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 지구의 석유 대부분이 고갈되어 인류의 생활 방식에 약간의 변동이 생길 것으로 예측된다.
- 탄소 중립 체계로 갈 경우 신재생 에너지의 비율이 60%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되었다.
- 전세계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중 수소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율이 18%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5. 탄생 [편집]
5.1. 실존인물 [편집]
5.2. 가상인물 [편집]
6. 사망 [편집]
6.1. 가상인물 [편집]
7. 달력 [편집]
[1] ITER 이후에 핵융합 상용 발전을 연구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2] 통계상의 추세를 이용해 추측한 값이다. 실제로는 의료 및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이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러한 변수들을 고려한 예측에서는 150세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3] 기후변화, 식량/수자원, 에너지, 우주과학, 정보기술(IT), 생명공학, 경제, 정주(定住)여건, 사람(휴먼), 인구/사회, 정치/행정, 국제정치, 북한[4] 예: 미세먼지와 오존의 증가 및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 일상화,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 실패 및 화력 발전의 증가, 반도체/IT/우주과학/바이오 분야의 부진 또는 쇠퇴, 수도권 인구 과밀화 및 다른 지역의 쇠퇴, 주변국과의 정세 악화, 극단적인 부의 불평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 발생(상류층의 기술독재와 수명 양극화, 승자독식의 사회 형성 및 개인주의 확산, 저성장 및 중산층 붕괴), 북한 지도층의 독재 유지, 다양한 사회 갈등으로 인한 거리 집회/시위 일상화, 이상 기후로 인한 심각한 물 부족 현상 및 수질 악화 등. 그러나 농업 발달로 인한 식량 자급자족 유지나 150세 이상의 평균 수명이 가능해지는 등 긍정적인 예측도 아예 없진 않다.[5] 메인 시나리오 외에도 각 분야별로 약 10개 정도의 세부 시나리오와 다양한 돌발 변수를 예측 및 분석하였으나 기사에서는 몇가지만 공개되었다. 예외적으로 "휴먼" 분야에서는 기존 상황의 지속을 가정한 하나의 메인 시나리오 대신 모두 가능성이 있는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얻어냈다.[6] 일부 돌발 변수는 미래 예측 작업에서 고려되었다. 특히 기술적 특이점, 강인공지능, 완전몰입형 가상현실, 핵융합/우주 태양광 발전, 양자 컴퓨터처럼 많은 과학 발전을 요하는 변수의 경우 국회미래연구원은 연구개발상의 난제, 무어의 법칙 중단 등의 요인들로 인해 머지 않은 미래에 과학기술 발전이 한계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2050년에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였다. 남북통일의 경우 메인 시나리오에서는 분단 상황의 지속을 가정하였으며, 통일을 주요 주제로 한 별도의 시나리오를 만들었다.[7] 실제 미래는 다양한 분야 사이의 상호작용도 있기 때문. 예를 들어 친환경 에너지(에너지 분야)를 적극 도입하면 오염 물질(환경 분야)이 줄어들 것이다.[8] 지구 궤도에 태양광 발전 위성을 설치한 후 무선 전력 전송 기술로 지상에 에너지를 보내는 발전 방법이다. 그러나 핵융합 상용화로 인해 경쟁력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9] 4℃라고 해서 별로 많이 오르지 않을 것으로 착각할 수 있으나 온난화 영향을 크게 받는 지역에서는 50℃ 이상의 폭염이 일상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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