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피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모든 대륙이 하나로 뭉쳐있던 시절 언제부턴가 바다 너머에 있는 보물 '와'에 대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아무도 그 실체는 모르지만 신의 선물 혹은 악마의 영혼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와'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은 누그러들지 않았다.
급기야 왕은 원정대를 보내게 되고 12명으로 구성된 원정대는 역사상 가장 용맹스럽고 잔혹한 여행에 나서게 된다. 원정대는 바다의 신기하고 놀라운 광경과 모습, 그리고 와에 대한 정보를 편지에 담아 왕에게 보고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편지의 수가 줄어들고 급기야 원정대의 소식은 끊기게 된다.
왕은 원정대를 구할 원정대를 편성하려 하지만 국민들과 귀족들은 이에 반대한다. 사람들의 뇌리에서 보물 '와'와 원정대 이야기가 잊혀질즈음 백발의 누더기 노인이 왕을 찾아온다. 그는 원정대의 12번째 전사로서 왕에게 '와'와 원정대의 전설을 보관한다. 원정대의 모험을 듣고 왕은 12번째 전사를 탑에 유배시키고 그가 그린 와지도를 세 조각으로 잘라 인간의 발이 닿지 않는 지역에 숨겨버린다.
왕은 '와'에 대한 일체의 논의를 칙령으로 금지시켜 버리고 이를 어긴 사람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사형에 처하였다. 그러나 쥐도 새도 모르게 12번째 전사가 탈출을 하고 와지도의 존재가 알려지자 전 국민은 또 다시 '와'의 열풍에 휩싸인다.
다시금 수많은 젊은이들이 '와'를 찾기 위해 바다에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나기 시작한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모험에 대한 갈망으로 가득한 젊은이들이......
이 줄거리만 보면 초창기 원피스와 아예 공통점을 찾을 수 없다. '와'라는 보물을 찾긴 하지만 세상에서 하나뿐인 보물을 찾는다는 것은 창작물에서 아주 흔한 소재 중 하나이다.[3] 만약 원피스의 스토리를 따라가지 않고 이 줄거리대로 아예 캐릭터 디자인을 다르게 하고 힘의 근원을 열매가 아닌 다른 것으로 했으면 원피스를 참고했을지언정 아주 떳떳하게 하나의 작품으로 인정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줄거리 말고 설정을 들여다보면 왜 표절 판정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데, 전설의 보물 '와'를 찾기 위해 해적왕 짱보고의 후예 '짱피'가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악마의 열매 대신에 천사의 열매가 존재하며 아무리 먹어도 아무렇지 않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난다고 한다. 짱피는 근육근육 열매의 능력자이고 샹숑은 팔팔 열매의 능력자로 이것을 먹으면 없어진 팔이 돋아난다고 한다.
3. 등장인물 [편집]
와피스가 표절 판정을 받은 또다른 이유이다. 하다못해 앞서 설명한 힘의 근원인 '열매'를 다른 것으로 대체해도 넘어갈 확률이 있었으나 캐릭터로 인해 빼도박도 못한 표절작이 되었다. 어느정도의 유사성은 현대의 경우에도 그냥 봐주는 경우가 천지인데 이건 도저히 봐줄 수 없을 정도로 캐릭터의 생김새가 아예 똑같다. 게다가 생김새도 똑같은 주제에 원피스 일행과 성비도 같고 바다로 여행을 가거나 은인이 팔을 잃는 등 설정도 대놓고 가져왔다.
작명 센스나 인물 디자인이 대놓고 패러디하려 만든 수준으로 심히 괴악하다. 가령 루피는 짱피, 나미는 아유미, 조로는 졸려, 버기는 버티기 등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작명 센스나 인물 디자인이 대놓고 패러디하려 만든 수준으로 심히 괴악하다. 가령 루피는 짱피, 나미는 아유미, 조로는 졸려, 버기는 버티기 등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 광대 버티기 선장
버기의 표절. 짱피 일당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해적선장이다. 근데 해적단이 아니라 무슨 회사 같다. 주 5일 근무에 4대 보험까지 적용된다.향후 원작에선 칠무해가 되었을 땐 버기즈 딜리버리를 한다.나중에 짱피 일당과 헤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루피 못지 않게 잘 배껴서 싱크로율이 매우 높아 그래도 대충 보면아주 조금은달라보이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그냥 버기를 그대로 가져다 놓은 것에 가까워 표절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여기까지 보기도 전에 알겠지만 이건 이미 상식적인 표절의 수준을 벗어났다. 차라리 그냥 인터넷 자작 만화 게시판에 패러디 만화 등으로 연재된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으나 개구장이는 저것을 국내에서 개최된 2003 코엑스 캐릭터•라이선싱 페어에 출품해버렸다. 그리고 90퍼센트가 비슷해도 10퍼센트가 다르면 표절이 아니다"라며 한 차례 더 망언을 하고 비슷한 만화를 보고 영감을 받아 3년 동안 스토리와 등장인물 디자인을 기획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 캐릭터로 만들겠다, 해적을 소재로 한 작품이 원피스만 있는 것도 아닌데 디지몬과 포켓몬이 비슷하다고 해서 문제 삼는 이가 없지 않느냐[12]는 망언을 하며 계속 이렇게 표절 관련으로 비난을 한다면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도를 넘은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다. 실제로 상업용으로 판매된 상품이므로 집영사에서 저작권 침해로 소송해도 할 말이 없을 수준.
4. 문제점 [편집]
4.1. 네티즌 반응 [편집]
후술할 동아일보 인터넷판 기사에 의하면 '서울캐릭터페어 2003' 개최 후 디시인사이드 및 다음 카페 '원피스 TV 방영 개조 반대 카페'[13] 등을 중심으로 처음 제기되었으며, <원피스> 팬들은 와피스 로고, 인물 컨셉, 디자인 등을 대조한 게시글을 올려 표절을 비난했다. 심지어 개구장이 홈페이지 게시판으로도 몰려가 비난글 1만여 개를 올렸다. 심지어 다음 카페 '와피스 반박카페(와반카)'도 개설했다.
4.2. 막 나가는 제작사의 태도 [편집]
한창 사람들의 비난이 들끓을 때 딴지일보의 어느 기자가 개구장이의 사장이자 총 관리자인 지성원과 전화 인터뷰를 했었다. 딴지일보의 특성상 지성원 사장의 말투와 말들을 기사체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실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Q - 원피스의 표절이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 그게 또 어감이 비슷해서 그렇지, 그쪽으로 조각이란 뜻의 피스 잖아요? 우리는 평화를 말하는 피스예요. 사람들이 표절이다 뭐다 말이 많은데, 동물 캐릭터 보세요, 얼굴 그리는 건 10%만 다르면 다른 걸로 봐도 무방하다니까요. 그쪽은 팔이 쭉쭉 늘어나죠? 우리는 근육질이예요.그쪽은 밀짚모자잖아요. 우리는 맥고모자라니까요![14] 그리고 해적왕이에요. 진짜 이름이. Q - 제작기간은 어느 정도 걸렸습니까? A - 우리가 이거 개발하는 데만 3년이나 걸렸는데 이렇게 매도당하는게 억울합니다.[15] Q- 솔직히 샹크스를 A- 그게, 발음이 비슷해서 그렇게 느껴지시나 본데, 원피스 좋아하시는 분들 눈엔 다 그렇게 보일 겁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생각을 해보세요. 그쪽은 팔이 하나 날아갔잖아요, 우리는 두 개 다 짤렸다니까요.[17] 이게 어떻게 표절이 됩니까? Q - 음... 색감, 구도, 느낌, 스토리, 심지어 이름까지 비슷하게 느껴지는데... A - 혹시 텔레토비 아시죠? 그거 돈 된다 하니까 젤라똥인지 젤라 뭐시긴지[18] 나왔잖아요. 원래 캐릭터 상품이란게 그런거지만 우리 쪽은 엄연히 나름의 투자를 해서 만든 오리지널 캐릭터입니다! Q - 일본 측에 이 작품이 여러 경로로 해서 인터넷 웹상에 돌아다닌다는데... 심정이 어떠신지요? A - 저희는 오히려 좋습니다. 그게 바로 홍보 효과 아니겠습니까? Q - 원피스의 표절이라고 말들이 많습니다. 네티즌들 사이에도 만만찮게 여론이 일고 있는데... A - 하하, 그림을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 이걸 봤으면 분명 다른 작품이라고 말할 겁니다.[19] 그저 원피스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보니까 느낌상 똑같다고 억지부리는 것이지, 그림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그런 소리 못합니다. 표절이요? 만약에 그런 거 법적으로 소송 걸어도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소송 걸려면 원작자가 직접 나서서 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할까요?[20] Q - ...마지막으로 이 작품 계속 연재하실 의향이신지...? A - 이미 플래시 애니로 3편까지 제작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제작할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키울 겁니다. |
다른 망언으로는
저희는 표절한 것이 아닙니다. 90%가 비슷해도 10%가 다르면 표절이 아닙니다. 저희는 3년 동안 저 캐릭터들을 구상하였습니다. 비슷한 만화를 보고 영감을 얻어 작품을 제작한 것일 뿐입니다. 자꾸 이러신다면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라며 적반하장도 유분수 식의 철면피스러운 대응을 보여주며 남들이 뭐라하든 우린 무시하고 우리 갈길만 갈거다라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차라리 "저희는 패러디(또는 오마주)를 한 겁니다." 라던가 "저희는 그저 원피스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라고 말한 것이 나았을지도 모르는 부분이다.
4.3. 대원씨아이 반응 [편집]
<원피스> 판권자 대원씨아이는 당연히 개구장이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으며 개구장이는 대원의 고소로 인해 법정에 2번이나 출두했으나 당시 저작권 인식의 부재와 일본 만화에 대한 악의적인 사회 분위기, 그리고 사장 지씨 측의 변호(피카츄 아류인 피카쵸, 디지몬 아류인 디지털 괴물 등)로 대원은 1~2심에서 놀랍게도 패소하였다. 김풍넷에서 사장과 인터뷰 내용을 보면 대원을 일본 만화를 옹호하는 매국노라고 비방하거나 자기가 이기고 있다고 말하며 기고만장해졌다.
지난 25일 1차에 통과하고 오늘(오전 9시~10시) 2차에도 통과하게 되었다. (주)개구장이(대표이사:지성원) 측은, "오히려 원피스가 우리 것을 배꼈을 것이다. 원피스가 없었더라면 와피스의 승리다.[21] 솔직히 포켓몬을 배낀 파워몽, 포켓몽 이런 것도 많은데 왜 하필 우리 회사냐? 이건 완벽한 명예훼손이다." 이에 손해배상을 요구하였다. 와피스는 서울 캐릭터 페어 2003에서 화제가 되었으며 네티즌에게 많은 비난이 있었다. 개구장이는 억울한 톤으로 심정을 털어놓았다. 2차에 통과하였으니 내일 3차에도 통과하면 표절이 아닌 무죄가 될 것이다. 이 상황은 우리 애니메이션의 심각성을 보여준다.대원C아이가 원피스 판권을 가지고 있으니 3차에는 소환될 예정이다. 출처: (뉴)기사넷 |
게다가 대원을 그냥 듣보 만화책 회사로 취급하는 발언을 일삼으며 인성질까지 하자 극대노한 대원은 아예 3차 공판부터 엄청난 준비를 했다고 전해진다(...).
결국 대원미디어는 무려 세 차례에 걸친 법정 싸움 끝에, 이어진 3심 공판에서 마침내 개구장이와의 소송에서 승소하여 정의구현에 성공했으며 개구장이는 엄청난 피해 액을 떠안으면서 폐업하게 되었다. 그리고 폐업 직전 원피스 덕후들과 개구장이에 행태에 빡친 네티즌들이 당시 아햏햏 문화를 꽃 피우던 디시인사이드와 웃긴대학 등 특정 사이트들을 끌어들였고 이후 홈페이지도 이들의 무자비한 총연합 공격에 소멸했다. 해킹 당한 당시의 상품 목록에는 이런 것들이 올라와 있었다.[22][23] NICE기업정보에 따르면 2006년 말에 폐업됐다.
그런데 개구장이라는 회사 자체가 소기업이라고도 불러주기도 민망한 규모의 영세업체였다. 지성원 사장과 직원 포함 총 3명 뿐이다. 게다가 아파트 상가에 월세로 입주해 있었고 입구에서 캐릭터 상품이 전시해 팔고 있었기 때문에 상가 사람들이나 아파트 주민들은 이 회사가 문방구인 줄로만 알았다고 한다.
심지어 이 사건은 동아일보에까지 대서특필되기도 했다.
5. 풍자 [편집]
파일:attachment/와피스/gsGA435c312f9638ap1n1.jpg
네티즌들은 그랜드 배틀 1의 포스터를 기반으로 삼아서 이러한 패러디를 만들며 개구장이 측을 비난했다. 군만두뱉을이란 부제도 '그랜드 배틀'과 발음이 동일함을 이용해서 비꼰 것. 창조도시의 한 유저가 RPG 쯔꾸르 2000을 사용하여 실제로 게임으로 만들기도 했다. 플레이 영상
게임 내용인즉 짱피 일행이 비범한 외모를 가진 행인[24]을 때려잡아 레벨 5가 된 뒤[25] 진짜 원피스 멤버들과 겨루나[26] 반드시 패배하도록 짜여진 이벤트 배틀이라서 당연하게도 패배하고, 이후 개구장이 사장이 끼어들어 원피스를 아류작이라면서 그냥 무시해 버리라고 말하며 와피스 일행을 위로한다. 그 이후로는 텍스트로만 내용이 전개되는데 결국 짱피 일행이 '와'를 찾는 데 성공하지만 와의 정체는 그냥 아이스크림 와였고(...), 서로 자기가 먹겠다고 싸우다가 개구장이 사장이 다시 나타나서는 그것을 날치기해 가는 것으로 끝난다(...).
제목이 군만두뱉을이라고 짱피가 이야기를 듣는 도중에 군만두를 뱉는 장면이 나오거나, 저 위에 나온 짱피의 키가 175kg이라든가 하는 터무니없는 설명도 충실하게 재현되어 있고, 포션 한 병 사는데 500만 골드나 되고, 그 비범한 외모의 행인들을 때려잡으니 100만 골드가 나오는 등 아스트랄함마저 가미되어 있다.
오인용 플래시 중 으라차오인용 1화에서 씨드락이 대놓고 깠다.
네티즌들은 그랜드 배틀 1의 포스터를 기반으로 삼아서 이러한 패러디를 만들며 개구장이 측을 비난했다. 군만두뱉을이란 부제도 '그랜드 배틀'과 발음이 동일함을 이용해서 비꼰 것. 창조도시의 한 유저가 RPG 쯔꾸르 2000을 사용하여 실제로 게임으로 만들기도 했다. 플레이 영상
게임 내용인즉 짱피 일행이 비범한 외모를 가진 행인[24]을 때려잡아 레벨 5가 된 뒤[25] 진짜 원피스 멤버들과 겨루나[26] 반드시 패배하도록 짜여진 이벤트 배틀이라서 당연하게도 패배하고, 이후 개구장이 사장이 끼어들어 원피스를 아류작이라면서 그냥 무시해 버리라고 말하며 와피스 일행을 위로한다. 그 이후로는 텍스트로만 내용이 전개되는데 결국 짱피 일행이 '와'를 찾는 데 성공하지만 와의 정체는 그냥 아이스크림 와였고(...), 서로 자기가 먹겠다고 싸우다가 개구장이 사장이 다시 나타나서는 그것을 날치기해 가는 것으로 끝난다(...).
제목이 군만두뱉을이라고 짱피가 이야기를 듣는 도중에 군만두를 뱉는 장면이 나오거나, 저 위에 나온 짱피의 키가 175kg이라든가 하는 터무니없는 설명도 충실하게 재현되어 있고, 포션 한 병 사는데 500만 골드나 되고, 그 비범한 외모의 행인들을 때려잡으니 100만 골드가 나오는 등 아스트랄함마저 가미되어 있다.
오인용 플래시 중 으라차오인용 1화에서 씨드락이 대놓고 깠다.
6. 상품 [편집]
파일:external/i.uncyclopedia.kr/Wacard.jpg
파일:external/blogfiles12.naver.net/1_004-cajimoo.jpg
놀랍게도 이딴 걸로 TCG까지 발매된 적이 있다. 심지어는 이마저도 당시 유행했던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의 표절[27]이다.
게다가 본제품은 "(주)개구장이와 휘서산업이 라이선스 계약에 의해 채결된 제품이므로 무단불법복제 및 판매를 금합니다. 상표등록 제0546243호 해적왕 와피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지금 검색하면 취소되었다고 뜬다. #근데 사실 이건 무효심판 사유도 된다
안의 내용물
파일:external/i.uncyclopedia.kr/Waddachi.jpg
딱지도 팔았었다.
파일:external/i.uncyclopedia.kr/435px-Wahandhot.jpg
심지어 손난로도 팔았다!
파일:%BF%CD%C7ǽ%BA%C0Ǿй%DA.jpg
파일:3008.jpg
심지어 장난감도 팔았다. 참고로 저 고무줄 총은 캐릭터만 바꾸어서 판매되었다.
파일:달력.jpg
파일:달력 2.jpg
파일:달력3.jpg
정신을 못 차렸는지 달력 또한 팔았다.
파일:external/blogfiles12.naver.net/1_004-cajimoo.jpg
놀랍게도 이딴 걸로 TCG까지 발매된 적이 있다. 심지어는 이마저도 당시 유행했던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의 표절[27]이다.
게다가 본제품은 "(주)개구장이와 휘서산업이 라이선스 계약에 의해 채결된 제품이므로 무단불법복제 및 판매를 금합니다. 상표등록 제0546243호 해적왕 와피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지금 검색하면 취소되었다고 뜬다. #
안의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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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도 팔았었다.
파일:external/i.uncyclopedia.kr/435px-Wahandhot.jpg
심지어 손난로도 팔았다!
파일:%BF%CD%C7ǽ%BA%C0Ǿй%D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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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장난감도 팔았다. 참고로 저 고무줄 총은 캐릭터만 바꾸어서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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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못 차렸는지 달력 또한 팔았다.
7. 기타 [편집]
- 이때 와피스의 패소는 나비효과가 되어서 게임 하나 취소하게 만들게 되었다. 자세한건 위키항목을...
- 일본에도 원피스의 표절작으로 알려져 있다. 이 영상의 2분 30초.
그런데 혐한을 목적으로 표절을 지적하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 위의 영상도 한 일본인이 한국어로 만든 유튜브 영상으로, 정상적인 사람은 들어본 적도 없을 한국기원설들을 줄줄이 들고 와서는 "한국인들은 이런 걸 사실이라고 한다"라면서 까기 위해 만든 혐한 영상이다.
파일:attachment/japan.png
심지어 와피스 풍자용으로 만들어진 포스터인 '군만두뱉을'을 실제 와피스 공식 자료인 마냥 첨부했는데 위에서 적었지만 "군만두뱉을"은 와피스의 표절을 비판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사람들이 '와피스 저 사진 패러디로 만들어 진 건데요'라고 지적하자 영상제작자가 제대로 못 알아먹고 아예 와피스 자체가 표절이 아니라며 부정하는 줄 알고 한 말이 "We Peace는 One Piece 한국인 팬들이 패러디로 만든 것이다라는 의견이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의 기업(Gaegujangi Co., Ltd.)에 의해 Seoul Character Fair 2003에 정식으로 출품된 것입니다."라고 엉뚱한 답변을 했다.
애초에 와피스는 유명 애니 회사가 만든 공식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듣보잡 초 소규모 장난감 제작회사에서 만든, 거의 주전자닷컴등의 플래시 포털 사이트에서의 입문자들 실력으로나 나올법한 아마추어 3류 플래시 애니메이션이다. 이런 식의 3류 듣보잡 작품을 가지고 한 나라의 문화 전체를 일반화한다면 이 세상에서 표절을 안 하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어찌 되었건 와피스는 일본인 팬이 보면 불쾌할 만한 내용인 건 사실이며 실제로 한국 내에서도 혐한과는 별개로 나라 망신 사례 중 하나로 생각되고 있다.
8. 관련 문서 [편집]
[1] 1988년 맞춤법 개정 때부터 개구쟁이가 표준어가 되었다. 한국의 밴드 산울림의 동요 역시 발표 당시 맞춤법상 '개구장이'가 되었다. 단, 사업체나 상표명은 되려 맞춤법에 어긋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그 유명사로서 상표권을 인정받으려면 문법에 어긋나는 쪽이 유리하기 때문. 오뚜기가 대표적이다.[2] 웃긴 게 당시에는 와피스를 예로 들면서 원피스가 우리의 토종 애니를 표절했다고 진지하게 주장한 사람들도 있었다.(...) [3] 예시로 캐릭캐릭체인지와 이누야샤가 있다.[4] 위의 사진을 자세히 보면 정말로 '신장: 175Kg'이라 써 있다. 다만 겨우 15살에 175cm면 키가 매우 큰 편으로, 현실에서 저 나잇대 남자애들은 160대 중후반이 보통이다. 오히려 사람에 따라 아직 변성기도 안 왔거나 오기 직전일 나이...[5] '맥고모자(麥藁帽子)'는 '밀짚이나 보리짚을 결어 만든 여름용 모자'다. 즉, 밀짚모자나 맥고모자나 그게 그거인 셈. 사실 모양이 다른데, 원피스에 나오는 것은 일반적인 햇빛 차단용 밀짚모자에 가까운 반면 이쪽은 짚으로 짠 페도라다.[6] 본작 원피스에서는 나미의 직업이 항해사라는 점이 있다면, 저격수라는 우솝의 포지션을 이 나미 짝퉁판에게 복붙한 설정이다.[7] 본작에선 그나마 마리모였지 빡빡이는 아니다.[8] 공교롭게도 우솝의 '현실로 가정할 때의 출신 국가'가 아프리카 대륙 쪽인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절묘하다.[9] 별 의미는 없지만 꽃꽃 열매의 완벽한 하위호환이다.[10] 원피스 극초반에 샹크스가 근해의 주인에게 왼팔을 뜯긴 것에서 따온 듯하다. 그런데 샹크스는 비능력자다..[11] 하지만 이마저도 오리지널 설정은 아닌 듯한 게, 당시에는 로저가 루피의 할아버지나 조상이라는 소문이 널리 퍼져 있었다.[12] 당연하지만 포켓몬과 디지몬은 같은 모티브에도 다른 설정을 붙일수 있다.예로 염무왕과 비가라몬이 똑같이 돼지를 모티브로 했다고 해서 어디 닮은 구석이 있던가? 리자몽과 그레이몬도 그렇고.[13] 2003년 원피스 애니판의 KBS2 더빙방영을 전후해 더빙판 안티들이 결성한 카페. 당시 카페 주소는 'cafe.daum.net/rowhqkseo'키보드 한영 키를 바꿔 입력하면 개조반대였으며 현재는 폐쇄되었다.[14] 맥고모자는 밀짚모자의 다른 이름이다. 그냥 말장난.[15] 딱 봐도 개소리를 인증했다. 저딴 질 낮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데에는 한달도 채 안 걸린다.[16] 이때 베꼈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는지 급하게 말을 바꿨다.[17] 이 또한 거짓말인 게, 상단의 사진을 보면 샹크스처럼 팔이 한쪽이 있다.[18] 영국의 어린이 교육용 애니메이션 '춤추는 젤라비'(원제는 Jellabies. 일부 유럽 국가에선 Jellikins.)를 말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도 과거 SBS에서 방영된 적이 있으며 비디오로 발매된 적 있기에 보신 분들은 기억하실 듯. 젤리 인간 꼬마들의 독특한 일상을 다룬 프로그램으로 텔레토비와 다소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만 사실 텔레토비와는 엄연히 차별화할 요소가 있는 작품이다.[19] 다들 알다시피 이건 그림체와 상관 없이 스토리와 캐릭터가 다 2부를 제외하면 몽땅 표절이기 때문에 그림 전문 분야를 들먹일 필요가 없는 것을 넘어서 그림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을 모욕하는 망언이다![20] 이건 연재사인 슈에이샤 측에서 대행해서 해결하면 그만이다. 게다가 이 정도로 유치찬란하고 질도 양도 형편없는 저질 애니메이션에 소송을 걸 정도로 토에이 애니메이션 제작진, 주간 소년점프편집부 등은 한가하지 않다. 굳이 걸었다고 쳐도 얻어낼 액수보다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이 더 드는 손해 보는 일이다.[21] 원피스는 점프에 1997년 1화 연재, 와피스는 적어도 2001년 초반이다.심지어 원피스 애니메이션 첫화는 1999년 방영이었다.[22] 곳곳에 문희준이 조롱의 대상이 된 짤들이 보인다. 문희준이 문보살로 칭송받았던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 중반까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이런 게 바로 격세지감.[23] 개구장이 홈페이지는 이후 성인용품 판매 페이지로 바뀌었다고 한다. 업종변경? 현재는 홈페이지도 폐쇄된 상태.[24] 행인의 외모는 각각 고소영, 정태우다.[25] 그 전에 다음 장소로 가려 하면 레벨 5가 아니면 안 된다고 개구장이 사장이 막는다.[26] 이 장면에서 짱피가 "그러는 너희는 '원'을 찾으러 가는 거냐?"라고 개드립을 쳤다가 루피에게 재미없다고 까인다.이 작품이 장기연재를 거듭하면 원나라의 몽골족을 모티브로 한 원노쿠니가 나온다더라[27] 배틀타입이 A,B,C로 나뉘어져 있고, 상대의 타입에 따라 공격력이 변동되는 등 배틀 방식이 완전히 같다. 단지 해골, 닻, 칼 아이템이 일치할 경우 공격력 500이 올라가는 것만이 차이점.[28] 줄여서 와갤러리라고 했는데 하필이면 WOW 갤러리랑 이름이 비슷해 와갤이 이때 약간 피해를 받은 것 같다.[29] 사실 망가타로가 먼저 2017년 동명의 작품을 연재한 적 있으나 한 화만에 연중당했고 왜인지 묻혔다.[30] 다만 김치전사는 표절작이 아니기는 하지만, bgm을 비롯한 일부 요소들을 표절한 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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