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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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용례 [편집]
- 저 사람은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걸 버리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걸로 봐서 성인군자이거나 바보다.
3. 실존 인물 [편집]
- 동천왕 - 성품이 어질고 너그러워 화를 단 한 번도 내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향년 40세로 붕어했을 때는 왕의 죽음을 슬퍼하여 자진해서 따라 자결한 사람들이 셀 수가 없었다고 한다.
- 박승희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스타트를 잘 끊어 금메달이 유력했으나 뒤따라오던 이탈리아의 아리안나 폰타나와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의 몸싸움에 휘말려 넘어져 동메달에 그치는 불운을 겪고도 자신이 넘어지는 원인을 제공한 두 선수를 원망하지 않았고 오히려 훗날 크리스티가 대한민국을 방문했을 때 그녀와 다정하게 사진까지 찍었다.
- 반데를레이 리마 -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중반 이후로 압도적인 격차로 선두를 달리다 결승선을 4km 남짓 앞두고 아일랜드 출신의 종말론자에게 밀려 넘어져 페이스가 흐트러져 동메달에 그쳤으나 자신을 밀친 그 종말론자를 용서했다. 이후 리마는 자국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점화자가 되었다.
- 손양원 목사 - 예수의 가르침, "네 원수를 사랑하라."를 실천했다.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자를, 아들로 삼아 사랑했다.
- 송창식 - 사람들이 돈을 꿔서는 안 갚는데도 뭐라 안 한단다. 자기 먹고 살 건 충분하다고.
- 에스테반 캄비아소 - 그가 10년간 몸담았는데 그를 차디차게 내쫓은 인테르에 대한 애정을 지금까지 표하고 있다.
- 하피냐 아우칸타라 - 임대 간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서 정말 잘했지만 FFP 때문에 불발되고 자신의 커리어를 아작낸 부상을 입힌 라자 나잉골란이 대신 인테르에 가게 되었으나 그를 원망하지 않는다고 하며 인테르를 여전히 애정하는 인터뷰를 했다. 또한 나잉골란이 있음에도 인테르에 가고 싶어한다는 기사가 계속 날 정도.
4. 가상 인물 [편집]
- 대인배/캐릭터 문서도 참조.
- 평소에 쌓인 분노가 한번에 터져나와 엄청나게 무서워지는 타입은 (★) 표시.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호죠 에무(★)
- 도라에몽 - 노진구의 할머니, 도라에몽(도라에몽)
-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 유비(★)
- 반요 야샤히메-히구라시 소타 :사실상 남이나 다름없는[9]토와를 거두어서 키워주었는데 이는 여러가지 리스크나 사회적 책임과 제약 경제적인 부담등을 감수해야하는 일이지만[10]그럼에도 토와를 호적에 올려서 여러가지 책임을 질 각오를 했으며 그러면서도 토와를 시시때때로 혼내고 꾸중하기만 해서 힘을 억압하는데 급급하지 않고 딸을 향한 믿음으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과 토와도 소타를 거의 친부처럼 생각하고 있는걸보면 정말 친자식 처럼 키워준것으로 보이고 이때문에 아예 팬덤에서는 나중에 셋쇼마루가 소타 찾아뵙고 절해야 한다'는 감상도 있을 지경.
- 베르사이유의 장미(만화) - 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 : 자신의 어머니를 함정에 빠트리려 했고, 협박했던 뒤바리 부인이 베르사유 궁전에서 쫓겨날 때 군인에게 채찍맞고 있었는데 구해주고 바래다 주고, 폴리냐크 부인이 자신을 모욕하는 발언을 해도 참고, 로자리의 언니인 잔느가 법정에서 왕비의 동성애 상대라고 모욕했을 때 처벌받을 수 있었음에도 로자리가 사과하자, 괜찮다고 덤덤해 한다. 또한 술집에서 로베스피에르로 인해 평민들에게 귀족인 걸 들켜서 두들겨 맞았어도 참고, 베르나르 샤틀레가 '왕비의 개' 라고 여러번 모욕해도 숨겨주고 치료해주고 놓아준다. 무엇보다 위병대에서 알랭을 비롯한 부하 군인들이 저지른 명령 불복종이 위법임에도 봐주고 짝사랑하던 페르젠과 마리 앙투아네트와의 불륜으로 인해 오스칼에게 부탁하는 민폐 짓을 해도 다 들어준다.
- 뾰로롱 꼬마마녀 - 민트 : 위기처한 사람들을 위해 참고 해결 한다.
- 생일왕국의 프린세스 프링 - 클라라
-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 하쿠아 료우가(★)
- 아따아따 - 부모님(★)
.....?! - 유희왕 시리즈
-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 이진아 : 자기 오빠를 잡아먹은 서지혜를 처음에 증오했지만 사과를 받은 후 용서하고, 보호자를 잃은 지혜를 대신 보호하고 마지막에는 목숨까지 바쳐 지켜줬다. 보복의 위험을 무릅쓰고 지혜 대신 호이찬을 고발한 것도 진아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죠나단 죠스타(★)
[1] 우리나라에선 대표적으로 성군 세종대왕과 성웅 이순신을 꼽는다.[2] 물론 예외는 있지만, 만화의 연령대가 낮을수록 확률이 높다. 여기에 해당하는 주인공은 주인공/대인배형 문서 참조.[3] 친구들을 이끄는 리더답게 통찰력이 있고 모두를 포옹하려고 한다.[4] 원래 순수한 소년이던 정우가 카이저가 된 상태에서 다시 순수한 마음을 되찾도록 열심히 노력하였으며 이후 추추몬이 죽고 추추몬의 흔적을 찾은 정우가 다시 만나러 오자 다시 반겨준다.[5] 단 구극장판의 경우는 그런거 없는 악인이다.[6] 로젠 메이든들이 펼치는 깽판질을 웃고 넘기며 그들을 위해 식사까지 차려준다.[7] 어린 시절 맹꽁이 서당 훈장님을 본 아이들이 나중에 성인이 되어 다시 보자 훈장님의 대인배 기질에 반하는 경우도 많다.[8] 평상시엔 온순하지만 100%가 되면 폭발한다[9] 엄밀히 말하자면 누나의 시조카니까 본인입장에서는 사돈 아가씨 정도가 되며 본인도 이누야샤나 전국시대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있으니 완전히 남남은 아니겠으나 토와본인조차 자신의 친부모에 대해 모르는판인만큼 소타가 이사실을 알았을리도 없기에 생판 남이라는말도 틀린건 아니다.[10] 자녀 양육은 자신의 인생을 통으로 깎아 아이에게 바치는 일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힘든일이고 여기에드는 비용도 당연히 만만치 않은데다 거기에 반요는 신체 스펙상 눈에띄기도 쉬우며 일반인과는 궤를 달리하는 힘을지녔기에 자칫 사고라도 칠경우 인간아이보다 스케일이 클것은 매우 자명해서 홧김에 힘조절이라도 잘못해서 다른아이를 때리기라도 하면 그아이는 중상을 입거나 죽을수도있다.[11] 자신을 이유없이 못살게 구는 호머를 용서해준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제법 현실적으로 나서기도 하는 듯.[12] 악인 한정으로 화낸다.[13] 특히 릿카가 X알들이 슬퍼하는 이유가 자기 때문이라고 자책하자 멱살을 잡고 따끔하게 일갈하는 장면에서 자신의 기본적인 캐릭터성인 외유내강의 끝판을 보여줬다.[14] 인성 논란이 있긴 하지만 몽땅 다 거짓말이다. 진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은 부분들도 모두 캐릭터성이 완벽하게 잡히기 전인 무인편 초창기의 모습일 뿐이고 심지어 그것도 그냥 자기를 조금이라도 더 뽐내고 싶은 10살짜리 어린애다운 모습으로 넘기는 게 가능한 수준이라서 결국 지우를 인성파탄자라 부를 제대로 된 명분은 사실상 전혀 없다는 소리다.[15] 이는 공식 설정이다.[16] 제작사의 공식 블로그에서 화나면 무섭다는 설정이 있다.잘 드러나지 않는 편.[17] 다만 이러한 점 때문에 보다보면 묘하게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자세한건 에미야 시로 문서나 평가 문단 참조.[18] 헤븐즈 필 루트에서 참고 참다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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