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 26화
소봉리 시위 현장 유경미의 백업으로 고생한 장면으로 첫 등장했다. 이경들끼리 봉조 방패조를 붙여놓고도 안 뚫리고 버틴 걸 보면, 폐급까진 아니다.
- 30화
평택 시위진압 출동 복귀 후 집합 건 라시현에게 "각종 암기사항 못 외운 년"으로 까인다.
- 45화
야간 방범 근무를 마치고 자는 모습으로 한 컷 나왔다.
- 51화
구보를 뛰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등장.
- 116화
정수아가 1소대에 잔류한 사실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사람들 중 한 명으로 나온다.
- 150화
그간 아무 분량도 못 받다가 오랜만에 다시 출연. 선임인 이웅란과 방범을 나갔다가 숨어서 피자를 먹거나 술을 마시거나 하는 모습으로 일탈의 예를 보여준다.대담하게도 3차까지 간다
- 190화
박율이 소대 수인이 된 것에 대해서 "기수 상 마리아 수경님이 원래 되었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을 하는 컷으로 등장. 마리아를 은연 중에 소수감으로 인정하는 건지, 아니면 군기반장인 박율보다 상대적으로 순한 성미의 마리아가 소수가 되는 게 낫다고 여기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후의 에피소드인 235화에서 나온 바와 같이 박율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심한 것도 한 몫하는 듯.
- 200화
검열 훈련의 단체 대열 장면에서 등장하며, 막바지에 엎드려 뻗친 자세로 기합을 받고 있는 장면이 나왔다.
- 207화
검열 뒷풀이에서 다들 즐겁게 먹고 마시는 것과 달리 내일부터 받데기가 될것이란 생각에 착잡해한다. 받데기로 올라가자 애들을 갈굴 수 있어서 좋아했던 우지영같은 경우와는 달리, 안그래도 묻어가는 성향인데 이제부터 애들을 직접 통솔하고 고참들 뒷바라지나 근무표 일정 짜기 등의 일도 늘어가니 걱정이 앞선 듯.
- 208화
전역을 앞둔 두 수경의 근무를 짠다. 먼저 오덕희는 당직으로 뺄 수 있다고 말하지만 덕희는 봄이랑 간다고 말했고 이웅란은 고효원이 너무 적게 먹는다는 이유로 정수아로 들어가라고 지시하고 이를 실행한다. 이웅란이 간식을 하나 주고 그걸 자연스럽게 받아먹는 걸로 보아 먹을 걸로 서로 사이가 돈독해진 듯 하다(...)
- 231화
1생활실 바깥이 시끌시끌한 것을 듣고 밖을 살펴보다가 신병들 중 서다미가 코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고, 남혜서와 홍세나가 머리채 잡고 한바탕 하는 것을 보고 경악하며 니들 뭐냐고 소리친다.
- 234화
846기의 전역식에 참석해서 박율이 임향희의 전역빵을 때리자고 선동할 때 동참해서 같이 전역빵을 때린다. 작중 드러나진 않았지만 폐급이면서도 후임들에게 찔부리는 임향희가 상당히 못마땅했던 모양.
- 242화
기대마에서 처 존 X 누구냐고 윽박지르는데 조예령이 다가오자 자리를 비켜주는데, 조예령이 구타를 쓰자 말릴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이거 은근 기 좀 사는데?' 라고 생각한다.
- 268화
깨스 때문에 근신을 받은 받데기들을 대신해 받데기 업무를 수행하는데, 후임들을 갈구지만 본인들이 이경 시절 받데기들과는 달리 카리스마가 전혀 살지 않는다. 또 받데기 경력이 짧아서 온갖 빵꾸를 내버려 3일만에 받데기들의 근신이 풀린다. 그래도 찔리는 게 있는지 뻔뻔하게 나오는 유경미와는 달리 조용히 입 다물고 있는다.
3. 평가 [편집]
이쪽도 맞선임들 못지않게 풀린기수다. 맞선임 조미주, 우지영과 맞후임 이보현은 꽤 유능한 편이라 본인들이 능력 없어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데다 그 밑에 후임들이 줄줄이 있어 본인이 총대가 맺거나 지적 받을 일이 거의 없을 듯. 나중에 열외 타는데도 문제가 없다. 성품은 좋지만 능력이 평범하며, 능력 있는 맞선임과 맞후임이 있고, 밑에 후임들이 줄줄이 들어온 풀린기수라는 점에서, 오덕희랑 비슷하다.
1부에서는 그냥 평범한 이경 그 이상도 아니었으나, 2부 들어서 아예 묻어가는 이미지로 굳어가는 중이다. 비록 개폐급 후임이 한 말이긴 하지만 적당히 묻어가라고 디스를 당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수아의 꿈속이긴 했으나 말년 내내 짱박혀서 잠이나 자다 제대할 정도였다. 현봄이가 휴가를 가버리자 '빨래를 도맡아서 하는데'라며 걱정한 것도 그렇고 받데기를 달게 되자 착잡해하는 것도 자기보신적 성향이 꽤나 높기 때문인 걸로 보인다. 아예 일에서 손을 놔버리고 뺑끼를 치는 진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적극성 또한 높지 않은 스타일인 듯.
그래도 동기 유경미랑은 다르게 딱히 후임들에게 뭐라고 한 적도 없고 간간히 후임들을 도와주거나 걱정하는 모습도 보여주어서 기본적인 인성은 나은 듯 하지만, 최근에는 묻혀가려는 이미지에 수경 되면 편하게 혜택 볼 생각부터 하고 조예령의 구타를 방관을 넘어 은근히 옹호하는 모습까지 나오면서 꼭 좋지만은 않은 인물인 게 드러났다. 때문에 유경미 만큼은 아니여도 평가가 안 좋은 편이다. 2부 동안 편하게 묻어가려는 것도 그렇고, 그저 자기들이 편해지기 위해 이보현에게 궂은 일을 떠맡긴 모습들 때문에 당분간 이세홍을 비롯한 챙라인에 대한 비판은 피할 수 없는 듯 보인다. 그래서인지 이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으로 보는 뷰티풀 군바리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외모가 호박이랑 닮았다는 이유로 호박과 그녀의 얼굴을 합성한 짤도 생겼다(...).솔직히 잘 어울린다.
1부에서는 그냥 평범한 이경 그 이상도 아니었으나, 2부 들어서 아예 묻어가는 이미지로 굳어가는 중이다. 비록 개폐급 후임이 한 말이긴 하지만 적당히 묻어가라고 디스를 당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수아의 꿈속이긴 했으나 말년 내내 짱박혀서 잠이나 자다 제대할 정도였다. 현봄이가 휴가를 가버리자 '빨래를 도맡아서 하는데'라며 걱정한 것도 그렇고 받데기를 달게 되자 착잡해하는 것도 자기보신적 성향이 꽤나 높기 때문인 걸로 보인다. 아예 일에서 손을 놔버리고 뺑끼를 치는 진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적극성 또한 높지 않은 스타일인 듯.
그래도 동기 유경미랑은 다르게 딱히 후임들에게 뭐라고 한 적도 없고 간간히 후임들을 도와주거나 걱정하는 모습도 보여주어서 기본적인 인성은 나은 듯 하지만, 최근에는 묻혀가려는 이미지에 수경 되면 편하게 혜택 볼 생각부터 하고 조예령의 구타를 방관을 넘어 은근히 옹호하는 모습까지 나오면서 꼭 좋지만은 않은 인물인 게 드러났다. 때문에 유경미 만큼은 아니여도 평가가 안 좋은 편이다. 2부 동안 편하게 묻어가려는 것도 그렇고, 그저 자기들이 편해지기 위해 이보현에게 궂은 일을 떠맡긴 모습들 때문에 당분간 이세홍을 비롯한 챙라인에 대한 비판은 피할 수 없는 듯 보인다. 그래서인지 이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으로 보는 뷰티풀 군바리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외모가 호박이랑 닮았다는 이유로 호박과 그녀의 얼굴을 합성한 짤도 생겼다(...).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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