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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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3~4권역을 본진으로 하는 노선들을 운행 중인 서울특별시의 시내버스, 리무진버스 회사.
1973년 상계운수로 출발하여 1974년 삼호운수[1]로 사명을 변경했고, 1975년에 서울버스로 사명을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1982년 동원여객을 인수하여 과천여객으로 사명을 바꾸었지만, 1990년 우신운수로 넘겼다.
1999년 부실경영으로 퇴출된 승원여객[2]을 인수하였다. 장지공영차고지 입주 전의 구 차고지와 장지동 출발 버스 노선[3]이 이 때 넘어왔다.
2001년에는 리무진버스 운송 인가를 받아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리무진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4] 그리고 같은 해 본사 및 차고지 등록을 서초구 방배동에서 송파구 장지동으로 이전했으며 서초구에서 굴리던 서초마을버스 09번[5]을 대복마을버스로 넘긴다.
2004년 개편 당시 한국brt에 출자했다.
서울특별시에서 유일하게 BH115H 차량에 몬드리안 도색[6]을 입히고 입석 43번(舊 좌석 41번) 노선에 투입시킨 회사로 유명하다. 해당 좌석차량 중 일부는 개편 직후에 한국brt로 넘어가서 3개월 간 다니다가 대차되었고, 나머지 일부도 2005년 유상감차 때 말소/대차되었다.
리무진버스는 가족 할인제도를 시행 중이다. 3명이 타면 1명이 무료(무료는 어린이 우선 적용)로 타는 행사다. 단 무조건 교통카드 결제만 되며, 중복 할인은 불가능하다.[7]
본래 차고지는 송파구 충민로 172(장지동 850번지 2호)[8]에 있었으나, 장지공영차고지가 완공되고 차고지 주변의 개발 계획이 잡히면서 2008년 장지공영차고지에 입주했다.
2016년 6월, 17년 만에 자일상용차를 출고했다. 2007년식 저상버스 일부[9]의 차령 연장 불가 판정,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의 잦은 파업에 따른 출고 지연 때문에 자일상용차를 출고한 후, 현재는 자일상용차로 전향했다. 계열사인 서울공항리무진은 꾸준히 현대버스를 출고하고 있지만, 서울공항리무진도 현대자동차의 출고 지연 때문인지 몰라도 기아 그랜버드까지 출고했다. 그 이후로도 현재까지는 그랜버드만 출고하고 있다. 그러나 자일상용차의 조업 중단으로 현대자동차나 에디슨모터스를 뽑을 가능성이 있다.
2017년 6월에는 무려 NEW BC211 준저상버스까지 출고했다. 이는 신길운수에 이어 서울에서 2번째다.[10][11] 다만 신길운수와 달리 상단 가스통 모양이 변경[12]됐으며, NEW BS110에도 해당 가스통 옵션을 적용했다.
상단 가스통 모양이 변경된 NEW BS110도 2017년 5월에 인도받았으며, 자동변속기는 ZF 에코라이프 밋션이 달렸다.
자사 소유 차량만 정비할 수 있는 ‘자가정비업’ 면허만 있음에도 일반 차량을 CNG로 불법 개조하였다는 등의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서울시 전·현직 공무원이 자살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조 모 대표를 자동차관리법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였다. 2019년 1월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조 모 대표의 자동차관리법위반 공소사실에 대해 무죄 및 면소를 선고하였고, 2019년 6월 항소심에서도 검사의 항소가 기각되었다. 아마도 경찰의 무리한 수사가 낳은 비극으로 기록될 듯.
시내버스와 공항버스까지 합해서 6200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강남구를 지나간다.[13] 그리고 공항버스를 제외한 모든 노선이 강남구청역을 경유한다.
2017년 7월에는 지선버스 최초로 NEW BC211을 출고했다. 2008년 대량 구매 후 일찌감치 준저상을 포기하고 퇴역시키고 있는 동아운수보다 준저상버스의 활용이 더 두드러진 셈이며, 어느덧 서울 최대의 BC211 운용사가 됐다. 그러나 2018년에는 준저상 버스에 대한 반응이 안 좋았는지 NEW BC211 차량을 뽑지 않았고 NEW BS110 위주에 NEW BS106 차량을 소수 뽑았으며,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BS106을 출고한 업체다.
덤으로 3426번으로 인해 3권역의 시작과 끝 번호노선을 보유한 회사가 됐다.
공항리무진 사업은 자회사인 서울공항리무진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최근 이 회사 지분 80%와 경영권을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매각했다. 기사
차 관리를 잘 해서 상대적으로 부식에 취약한 대우버스도 상태가 매우 좋은 편이다.
서울 시내버스 대우 선호업체 중 자일상용차 베트남 이전으로 인한 울산공장 조업 중단 이후 타 메이커의 차종을 출고하지 않은 유일한 회사다.[14]
1973년 상계운수로 출발하여 1974년 삼호운수[1]로 사명을 변경했고, 1975년에 서울버스로 사명을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1982년 동원여객을 인수하여 과천여객으로 사명을 바꾸었지만, 1990년 우신운수로 넘겼다.
1999년 부실경영으로 퇴출된 승원여객[2]을 인수하였다. 장지공영차고지 입주 전의 구 차고지와 장지동 출발 버스 노선[3]이 이 때 넘어왔다.
2001년에는 리무진버스 운송 인가를 받아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리무진버스를 운행하기 시작했다.[4] 그리고 같은 해 본사 및 차고지 등록을 서초구 방배동에서 송파구 장지동으로 이전했으며 서초구에서 굴리던 서초마을버스 09번[5]을 대복마을버스로 넘긴다.
2004년 개편 당시 한국brt에 출자했다.
서울특별시에서 유일하게 BH115H 차량에 몬드리안 도색[6]을 입히고 입석 43번(舊 좌석 41번) 노선에 투입시킨 회사로 유명하다. 해당 좌석차량 중 일부는 개편 직후에 한국brt로 넘어가서 3개월 간 다니다가 대차되었고, 나머지 일부도 2005년 유상감차 때 말소/대차되었다.
리무진버스는 가족 할인제도를 시행 중이다. 3명이 타면 1명이 무료(무료는 어린이 우선 적용)로 타는 행사다. 단 무조건 교통카드 결제만 되며, 중복 할인은 불가능하다.[7]
본래 차고지는 송파구 충민로 172(장지동 850번지 2호)[8]에 있었으나, 장지공영차고지가 완공되고 차고지 주변의 개발 계획이 잡히면서 2008년 장지공영차고지에 입주했다.
2016년 6월, 17년 만에 자일상용차를 출고했다. 2007년식 저상버스 일부[9]의 차령 연장 불가 판정,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의 잦은 파업에 따른 출고 지연 때문에 자일상용차를 출고한 후, 현재는 자일상용차로 전향했다. 계열사인 서울공항리무진은 꾸준히 현대버스를 출고하고 있지만, 서울공항리무진도 현대자동차의 출고 지연 때문인지 몰라도 기아 그랜버드까지 출고했다. 그 이후로도 현재까지는 그랜버드만 출고하고 있다. 그러나 자일상용차의 조업 중단으로 현대자동차나 에디슨모터스를 뽑을 가능성이 있다.
2017년 6월에는 무려 NEW BC211 준저상버스까지 출고했다. 이는 신길운수에 이어 서울에서 2번째다.[10][11] 다만 신길운수와 달리 상단 가스통 모양이 변경[12]됐으며, NEW BS110에도 해당 가스통 옵션을 적용했다.
상단 가스통 모양이 변경된 NEW BS110도 2017년 5월에 인도받았으며, 자동변속기는 ZF 에코라이프 밋션이 달렸다.
자사 소유 차량만 정비할 수 있는 ‘자가정비업’ 면허만 있음에도 일반 차량을 CNG로 불법 개조하였다는 등의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서울시 전·현직 공무원이 자살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조 모 대표를 자동차관리법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였다. 2019년 1월 서울동부지방법원은 조 모 대표의 자동차관리법위반 공소사실에 대해 무죄 및 면소를 선고하였고, 2019년 6월 항소심에서도 검사의 항소가 기각되었다. 아마도 경찰의 무리한 수사가 낳은 비극으로 기록될 듯.
시내버스와 공항버스까지 합해서 6200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강남구를 지나간다.[13] 그리고 공항버스를 제외한 모든 노선이 강남구청역을 경유한다.
2017년 7월에는 지선버스 최초로 NEW BC211을 출고했다. 2008년 대량 구매 후 일찌감치 준저상을 포기하고 퇴역시키고 있는 동아운수보다 준저상버스의 활용이 더 두드러진 셈이며, 어느덧 서울 최대의 BC211 운용사가 됐다. 그러나 2018년에는 준저상 버스에 대한 반응이 안 좋았는지 NEW BC211 차량을 뽑지 않았고 NEW BS110 위주에 NEW BS106 차량을 소수 뽑았으며,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BS106을 출고한 업체다.
덤으로 3426번으로 인해 3권역의 시작과 끝 번호노선을 보유한 회사가 됐다.
공항리무진 사업은 자회사인 서울공항리무진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최근 이 회사 지분 80%와 경영권을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매각했다. 기사
차 관리를 잘 해서 상대적으로 부식에 취약한 대우버스도 상태가 매우 좋은 편이다.
서울 시내버스 대우 선호업체 중 자일상용차 베트남 이전으로 인한 울산공장 조업 중단 이후 타 메이커의 차종을 출고하지 않은 유일한 회사다.[14]
2. 노선 [편집]
2.1. 간선/지선버스 [편집]
번호 | 기점 | 주요 경유지 | 종점 | 배차 간격 |
장지공영차고지 | 한림예고ㆍ문정푸르지오ㆍ경찰병원역ㆍ가락시장ㆍ석촌역ㆍ잠실역ㆍ종합운동장ㆍ삼성역ㆍ봉은사역ㆍ청담역ㆍ강남구청역ㆍ압구정로데오역ㆍ동호대교ㆍ금호역ㆍ약수역ㆍ장충체육관ㆍ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ㆍ충신동ㆍ이화장 | 혜화동로터리 | 5~10분 | |
장지공영차고지 | 한림예고ㆍ문정푸르지오ㆍ경찰병원역ㆍ가락시장ㆍ수서역ㆍ대모산입구역ㆍ은마아파트ㆍ삼성역ㆍ봉은사역ㆍ청담역ㆍ강남구청역ㆍ학동역ㆍ논현역ㆍ고속터미널ㆍ반포대교ㆍ국군재정관리단ㆍ(남산3호터널)ㆍ(→ 조계사 → / ← 서울역버스환승센터 ←) | 세종문화회관.광화문 | 10~15분 | |
번호 | 기점 | 주요 경유지 | 종점 | 배차 간격 |
장지공영차고지 | 장지역ㆍ가락시장ㆍ수서역ㆍ삼성서울병원후문ㆍ개포동역ㆍ대치역ㆍ포스코사거리ㆍ강남구청역ㆍ압구정역.현대아파트ㆍ신사중학교ㆍ(한남대교)ㆍ순천향대병원 | 서울중부기술연구원.블루스퀘어 | 10~16분 | |
장지공영차고지 | 장지역ㆍ세곡레미안ㆍ수서역ㆍ일원역ㆍ개포동역ㆍ대치역ㆍ도곡역ㆍ선릉역ㆍ강남구청역 | 청담역 | 10~15분 |
2.2. 공항버스 [편집]
자회사인 서울공항리무진에서 운영한다. 그리고 전 노선 우등형이며 종점이 모두 인천국제공항이다.
상술한 바와 같이 서울공항리무진 지분의 80%와 경영권을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매각하는 계약이 최근 체결되었다.
상술한 바와 같이 서울공항리무진 지분의 80%와 경영권을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매각하는 계약이 최근 체결되었다.
번호 | 기점 | 주요 경유지 | 종점 | 배차 간격 |
잠실장미아파트 | 몽촌토성역 - 잠실역.롯데월드 - 종합운동장 - 삼성역 - 청담자이.리베라호텔.청담역 - 압구정로데오역 - 압구정역.현대아파트 - 신사중학교 - 올림픽대로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인천공항T1[16] | 인천공항T2[17] | 15~30분 | |
일원동푸른마을A | 은마아파트 - 대치역 - 타워팰리스(도곡역) - 양재역 - 강남역 - 신사역 - 올림픽대로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인천공항T1[18] | 인천공항T2[19] | 15~30분 | |
역삼역 | 강남역 - 교대역 - 반포자이아파트 - 고속터미널 - 신반포역 - 구반포역 - 올림픽대로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인천공항T1[20] | 인천공항T2[21] | 10~15분 | |
역삼역 | 강남역 - 교대역 - 반포자이아파트 - 고속터미널 - 신반포역 - 구반포역 - 올림픽대로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인천공항T1[22] | 110분 | |
황산사거리 | 상일초교 - 길동 - 천호역 - 강동구청역 - 풍납극동,쌍용아파트 - 올림픽대로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인천공항T1[23] | 인천공항T2[24] | 20~30분 | |
고덕역 | 명일역 - 둔촌동역 - 올림픽공원역 - 오금역 - 수서역 - 동부간선도로 - 올림픽대로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인천공항T1[25] | 인천공항T2[26] | 20~30분 | |
고덕역 | 인천공항T2[29] | 60분 |
2.3. 폐선된 노선 [편집]
2.3.1. 지선버스 [편집]
각 노선별 세부 내용은 서울특별시 시내버스/폐선/지선버스 문서를 참조.
- 3420(장지공영차고지 - 청담역)
- 3421(장지공영차고지 - 강남구청역)
상기 두 노선 모두 2010년에 진화운수 4412번과 통합 및 한남동으로 연장되면서 3011번으로 운행 중이다.
- 3219(장지공영차고지 - 영동대교 북단) : 2015.2.27일 서울시 버스개편으로 인해 단축되어서 3426번으로 운행 중이다.
2.3.2. 공항버스 [편집]
- 6006-1(장미아파트 - 인천공항T1)
- 6009-1(개포동 - 인천공항T1)
- 6300-1(명일동 - 인천공항T1)
- 6500(더케이호텔서울 - 인천공항T2)
3. 면허 체계 [편집]
4. 보유차량 [편집]
4.1. 현재 보유차량 [편집]
4.1.1. 현대자동차 [편집]
4.1.2. 자일상용차 [편집]
4.1.3. 기아 [편집]
4.2. 과거 보유차량 [편집]
4.2.1. 현대자동차 [편집]
- 현대 에어로 퀸 디젤 (2세대형 에어로)
4.2.2. 자일상용차 [편집]
4.2.3. 기아 [편집]
[1] 이 삼호운수가 현재 1224번의 전신인 10번 좌석버스를 운행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1970년대 중반, 상계동 차고지를 흥안운수로 넘겼다.[2] 1994년까지 의정부, 도봉로 연선에서 대원여객과 경합한 그 회사 맞다.[3] 63(현 3426), 63-1(현 301), 421(현 3416. 2004년 개편 때 공동운행에서 빠졌다)[4] 이후 시내버스 사업과 공항리무진 사업을 겸하다가, 리무진버스 사업은 2014년 1월에 서울공항리무진 주식회사로 분사했다. 덧붙여서 서울공항리무진 전 노선 김포국제공항을 경유하지 않는다.[5] 현 서초21번[6] 2004년 개편 이후에는 블루 도색[7] 참고로 아시아나항공 탑승권을 가지고 있으면 공항방향 현금 승차시 1,000원을 할인해 준다.[8] 현재는 한림예고 자리다.[9] 9209, 9223, 9224, 9227, 9232호로 2016년 5월 초부터 계속 휴차 상태에 들어가다가 6월 중순에 NEW BS106으로 대차되었다. 9209는 3426번으로, 9223, 9224호는 401번으로, 9227, 9232호는 301번으로 넘어갔다. 차량은 NEW BS106. 참고로 9227호 구형 차량은 무려 한 달 동안 휴차 상태로 차고지에 방치되었다.[10] 파일:서울버스 BC211.png 서울버스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등록된 글이다.[11] 특이하게도 이 회사의 BC211들은 가장 앞 우측 좌석에 삽이 달려있다.[12] 일명 탄소섬유 가스통이라고 불리는 그것. 옵션사양이라고 하며, 옵션값만 500만원 정도라고 한다. 상진운수, 보영운수, 범일운수, 송파상운, 대원여객, 군포교통에서도 이 가스통을 적용한 게 확인됐다.[13] 물론 6200번도 강남구를 올림픽대로상에서 지나간다.[14] 대원교통, 대원여객, 상진운수, 송파상운은 현대자동차, 범일운수, 보성운수는 에디슨모터스를 출고했으며, 대원여객, 범일운수는 우진산전도 출고했다.[15] 진화운수와 공동 배차.[16] 하차 3F / 승차 1F 4A.[17] 하차 3F/ 승차 B1F 14번홈.[18] 하차 3F / 승차 1F 4A.[19] 하차 3F/ 승차 B1F 15번홈.[20] 하차 3F / 승차 1F 4A.[21] 하차 3F/ 승차 B1F 16번홈.[22] 하차 3F / 승차 1F 4A.[23] 하차 3F / 승차 1F 4A.[24] 하차 3F/ 승차 B1F 14번홈.[25] 하차 3F / 승차 1F 4A.[26] 하차 3F/ 승차 B1F 16번홈.[27] 위례신도시 구간은 양방향 동일하게 정차.[28] 하차 3F / 승차 1F 4A.[29] 하차 3F/ 승차 B1F 15번홈.[30] 서초구 면허 시내버스 증차 번호.[31] 서초구 면허 마을버스 업체와 공동사용[32] 송파구 면허의 시내버스 회사들 증차 번호. 71사 18## ~ 19##대는 전량 한국brt에 출자하였다.[33] 동아운수 87번을 인수하면서 받은 면허[34] 본 회사 주 면허. 그러나 다른 업체들에 대량으로 매각되어 현재 서울버스에 남아있는 면허는 401번 블루시티로 운행하는 9952, 9970호 단 2대밖에 없다.(...)[35] 본 회사 좌석버스 출신 면허. 일부는 한국brt에 지분을 출자하여 이 면허들 마저 1443, 1444, 1446호 3대밖에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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