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무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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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기존 버스에서 좌석 수를 줄이고 좌석당 면적을 넓혀서 승객들을 모시는 용도로 사용되는 버스. 마이크로버스에서는 25인승을 줄여 보통 11/15인승으로 만든 것, 대형버스에서는 45~49인승을 줄여 21/28/30/31/36/41인승 또는 기타 살롱카로 만든 것 등이 해당된다. 극히 드물게 9m급 버스들도 사용하긴 하지만 영업용 리무진버스로는 사실상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2. 종류 [편집]
2.1. KTX 리무진 [편집]
주요 KTX 역으로 이동하는 버스다. KTX의 경우 빠른 속도를 위해 선형을 직선 위주로 짜다 보니, 신설 역사들은 역사 위치가 도심에서 먼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일반열차는 물론 시내버스를 이용해도 환승이 불편한 경우가 많이 생겼는데,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고속철도역에서 도심을 잇는 리무진버스가 등장하게 되었다.
가장 먼저 등장한 리무진은 광명역을 연계하는 버스 노선이다. 수원, 의정부, 광명 시내에서 광명역을 연결하는 리무진은 원래 공항리무진 노선인 것을 광명역 경유로 변경한 경우이고, 순수하게 KTX 연계만을 위해 신설된 노선은 8857번, 8446번[1] 노선이다. 이 중 지금까지 운행 중인 노선은 6004번[2] 노선.
이후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이 개통되면서, 동남권 지역에 출도착 시간에 맞춰서 다니는 KTX 리무진버스가 대거 신설됐다. 이 중 경상북도 포항시와 연결하는 노선은 자주 변경되었다. 초기에는 동대구역지하도까지 다니다가, 신경주역의 영업 개시 후에는 2011년에 신경주역으로 변경되었다. 2015년 4월 2일에 동해선 이설과 함께 포항역이 북구 흥해읍 이인리로 이전하여 KTX 운행을 시작하자, 이 노선은 동년 9월에 폐지되었다. 하지만 남구 지역에서 신 포항역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3] 2016년 12월 12일에 동대구역과 직결되는 통합 동대구터미널이 열리면서, 동대구 ↔ 포항(시외) 노선이 포항시 남구 주민들에게 예전 리무진버스의 대체 노선 역할을 하는 중이다. 동대구터미널의 위치가 워낙 좋기 때문에, 경주에서도 시외/고속터미널에 널려 있는 동대구행 버스를 타고 동대구역에서 환승하는 경우가 많아 신경주역과 700번[4]도 이용객이 감소하는 중.
호남권에도 비슷한 역할을 하는 버스가 있는데, 익산역을 경유하는 시외버스 군산↔익산이 군산 시민들에게는 사실상 KTX 리무진버스 역할을 한다.
한 때 2019년에 동탄역(동측)과 병점역(서측)을 무정차로 잇는 H6005번이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해 SRT 이용을 위한 리무진버스같은 기능을 했었다. 하지만 극도의 공기수송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H6006번과 통합 개편되어 노선이 연장되고, 정류장 수와 배차간격도 늘어났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없었는지, 결국 리무진은 포기하고 완행 노선인 H65번으로 변경되어 운행 중이다. 당연히 형간전환도 같이 되어 일반 시내버스 노선으로 운행 중.
가장 먼저 등장한 리무진은 광명역을 연계하는 버스 노선이다. 수원, 의정부, 광명 시내에서 광명역을 연결하는 리무진은 원래 공항리무진 노선인 것을 광명역 경유로 변경한 경우이고, 순수하게 KTX 연계만을 위해 신설된 노선은 8857번, 8446번[1] 노선이다. 이 중 지금까지 운행 중인 노선은 6004번[2] 노선.
이후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이 개통되면서, 동남권 지역에 출도착 시간에 맞춰서 다니는 KTX 리무진버스가 대거 신설됐다. 이 중 경상북도 포항시와 연결하는 노선은 자주 변경되었다. 초기에는 동대구역지하도까지 다니다가, 신경주역의 영업 개시 후에는 2011년에 신경주역으로 변경되었다. 2015년 4월 2일에 동해선 이설과 함께 포항역이 북구 흥해읍 이인리로 이전하여 KTX 운행을 시작하자, 이 노선은 동년 9월에 폐지되었다. 하지만 남구 지역에서 신 포항역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3] 2016년 12월 12일에 동대구역과 직결되는 통합 동대구터미널이 열리면서, 동대구 ↔ 포항(시외) 노선이 포항시 남구 주민들에게 예전 리무진버스의 대체 노선 역할을 하는 중이다. 동대구터미널의 위치가 워낙 좋기 때문에, 경주에서도 시외/고속터미널에 널려 있는 동대구행 버스를 타고 동대구역에서 환승하는 경우가 많아 신경주역과 700번[4]도 이용객이 감소하는 중.
호남권에도 비슷한 역할을 하는 버스가 있는데, 익산역을 경유하는 시외버스 군산↔익산이 군산 시민들에게는 사실상 KTX 리무진버스 역할을 한다.
한 때 2019년에 동탄역(동측)과 병점역(서측)을 무정차로 잇는 H6005번이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해 SRT 이용을 위한 리무진버스같은 기능을 했었다. 하지만 극도의 공기수송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H6006번과 통합 개편되어 노선이 연장되고, 정류장 수와 배차간격도 늘어났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없었는지, 결국 리무진은 포기하고 완행 노선인 H65번으로 변경되어 운행 중이다. 당연히 형간전환도 같이 되어 일반 시내버스 노선으로 운행 중.
2.1.1. 운영중인 리무진 버스 [편집]
울산, 구미에서 운행하는 KTX 리무진은 시내버스 체계 하에 묶여 있다.
2.1.1.1. KTX 셔틀버스 [편집]
- 인천 버스 6770 -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연계, 리무진우등, 별도 요금제 적용
2.1.1.2. 울산 [편집]
2.1.1.3. 양산 [편집]
2.1.1.4. 구미 [편집]
김천(구미)역과 연계되는 구미시 시내버스 노선들이다. 전 차량 우등좌석인 것이 특징. 김천시와 구미시에 걸쳐서 운행하지만, 배차가 구미시를 기준으로 맞춰져 있다보니[8] 김천에서 탔다간 열차를 무조건 놓치게 된다.
2.1.2. 폐선된 리무진 버스 [편집]
2.1.2.1. 수원, 용인, 인천 [편집]
2.1.2.2. 성남[9] [편집]
2.1.2.3. KTX 셔틀버스 [편집]
2.1.2.4. 광주 [편집]
2.1.2.5. 마산, 창원 [편집]
2.2. 공항리무진 [편집]
[1] 현재는 폐선되었다.[2] 옛 604번. 다만 이쪽은 KTX 리무진버스라기보다 공항버스에 가깝다.[3] 남구 상도동 시외터미널 기준으로 시내버스 이용 시 40분 걸린다.[4] 신경주역에서 보문관광단지를 거쳐 불국사로 가는 장거리 좌석버스. 불국사까지 50~57분 걸리지만, 운행 횟수가 적다. 하지만 경주시 택시는 크게 할증이 붙어서, 절대로 권장하지 않는다.(택시 할증구역이라는 표지판이 관내에 설치되어 있다) 신경주역에서 700번을 놓치면 불국사나 보문관광단지로 갈 때 시내방면 노선을 타고 경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한 후, 순환선인 10/11번으로 환승해야 한다.[5] 그런데 열차는 주말에 운행이 더 많지만 이들은 평일과 공휴일 시간표가 같다.[6] 세원과 푸른교통 운행[7] 푸른교통 운행[8] 즉 김천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김천구미에서 KTX에서 내린 승객을 싣는데 시간표를 맞추었고 구미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KTX가 오기 약 10~20분 전 김천구미역에 승객들을 내려주도록 되어 있다.[9] 다만 회사 사정상 차량 면허는 광주시 면허다.[A] 10.1 10.2 10.3 수요 부족으로 2018년 9월 8일 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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