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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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비슷한 개념과의 비교3. 특징4. 외국 상권5. 상권 목록
5.1. 특별시 및 광역시 지역5.2. 경기도5.3. 강원도5.4. 충청북도5.5. 충청남도
6. 관련 문서5.5.1. 공주시5.5.2. 천안시5.5.3. 아산시5.5.4. 보령시5.5.5. 논산시5.5.6. 서산시5.5.7. 홍성군, 예산군5.5.8. 부여군5.5.9. 당진시5.5.10. 태안군
5.6. 경상북도5.6.1. 포항시5.6.2. 구미시, 칠곡군5.6.3. 경산시5.6.4. 경주시5.6.5. 안동시, 예천군5.6.6. 영주시, 봉화군5.6.7. 영천시5.6.8. 상주시5.6.9. 문경시5.6.10. 청도군
5.7. 경상남도5.7.1. 거제시5.7.2. 통영시5.7.3. 창원시, 함안군5.7.4. 김해시, 양산시5.7.5. 진주시5.7.6. 사천시5.7.7. 밀양시5.7.8. 고성군5.7.9. 거창군
5.8. 전라북도5.9. 전라남도5.10. 제주특별자치도1. 개요 [편집]
2. 비슷한 개념과의 비교 [편집]
어떤 면에선 중심지랑 개념이 비슷하나, 일반적으로 상권이라 하면 '상업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다. 중심지 이론에서 설명하는 '상업 중심지'랑은 꽤 접점이 있을듯.
현실에선 번화가란 단어와도 혼용되어 자주 쓰이는 개념이나 둘을 비교해보면 완벽하게 같진 않다. 일단 번화가는 말 그대로 번화(번성하여 화려)한 거리를 뜻하는데, 이를 상권과 합쳐서 보면 번화가란 어떤 (대형) 상권의 중심도로 혹은 즐길만한 시설이 많이 늘어선 거리 같은 것을 일컫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 거리, 도로의 정의를 만족하는 상권이면 보통은 이런 번화가 범위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한 도시의 주된 번화가가 1개 남짓이며 역사성도 있는 경우, 그곳 시민들에겐 '시내'라고 지칭되기도 한다. 다만 도심과 부도심이 공존하는 다핵 도시(주로 대도시)의 경우 이 단어는 잘 쓰이지 않는다. 기타 내용은 문서 참조.
현실에선 번화가란 단어와도 혼용되어 자주 쓰이는 개념이나 둘을 비교해보면 완벽하게 같진 않다. 일단 번화가는 말 그대로 번화(번성하여 화려)한 거리를 뜻하는데, 이를 상권과 합쳐서 보면 번화가란 어떤 (대형) 상권의 중심도로 혹은 즐길만한 시설이 많이 늘어선 거리 같은 것을 일컫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 거리, 도로의 정의를 만족하는 상권이면 보통은 이런 번화가 범위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한 도시의 주된 번화가가 1개 남짓이며 역사성도 있는 경우, 그곳 시민들에겐 '시내'라고 지칭되기도 한다. 다만 도심과 부도심이 공존하는 다핵 도시(주로 대도시)의 경우 이 단어는 잘 쓰이지 않는다. 기타 내용은 문서 참조.
3. 특징 [편집]
상권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어느 수준의 범위에 재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소비자는 그 범위 안에서 쉽게 소비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상권이 발달할 수 있는 조건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주관적으로 몇가지 꼽아보자면 우선 상권이 기능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수요를 받쳐주는 '주거인구'나 '유동인구'가 많아야 하고, 공급 차원에선 상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고차원의 '재화'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교통이 발달하여 접근성이 높아지면 보통 상권 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데, 특히 철도역이나 지하철역 주변은 역세권이라 하여 상권이 발달된 경우가 많다.[1]
크리스탈러의 중심지 이론에 따르면,[2] 보통은 도심에 가장 발달된 상권이 형성되며, 이를 상징하는 것은 기능 범위가 넓은 백화점이다. 그리고 주변 지역인 부도심에 도심보다는 상대적으로 작은 상권이 형성되며, 부도시 주변에는 부도심보다도 더 작은 상권이 형성된다. 이를 상징하는 것은 무조건은 아니겠지만 아울렛이나 쇼핑몰, 마트 등이 있을 것이다. 그 외 일반 주거지에는 굉장히 작고 촘촘한 상권이 형성된다. 이를 상징하는 것은 기능 범위가 좁은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이 있을 것이다.
교통이 발달해 있는 지역은 상권도 함께 발달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지하철역이 들어서는 등 교통이 발달하게 되면 백화점이나 쇼핑몰, 마트 등의 대형 상권이 들어서게 되고, 뒤이어 맛집, 노래방, 영화관 등의 시설이 들어서면서 상권이 발달하게 된다. 이렇게 발달한 상권은 지역의 도심 혹은 부도심 역할을 맡기도 한다. 물론 역으로 규모가 있는 상권에 교통시설이 들어오는 경우도 많다. 실제 중소도시의 경우 도심에 역이나 버스터미널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많은 중소도시는 부도심이 없거나 있어도 그리 크지 않기 때문. 반면, 대도시는 버스터미널이 부도심 중심으로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유는 도심에 버스터미널이 집중되면 오히려 사람이 몰려 교통정체만 유발시키기 때문에 +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와 멀어져서 시내주행구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그걸 피할 수 있는 부도심으로 이전시킨 것. 그외 유동인구가 모이기 쉬운 큰 로터리나 교차로 주변에도 번화가가 많은 편이다. 물론 상기했듯 교통지구와 상업지구의 차이는 존재하니 참고해두자.
당연한 말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거리의 노후화, 주변 교통의 변동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줄어들어 상권이 위축되는 경우도 있다.
상권 중심에서 좀 떨어진 곳은 좁은 2차선 도로나 골목길 등을 끼고 유흥업소들이 들어서기도 한다. 이런 곳에는 맛집, 술집, 노래방 등이 많이 있으며, 오락실, DVD방, 당구장 등의 시설과 나이트클럽을 비롯한 클럽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웬만한 술집들은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며 24시간인 곳도 있기 때문에 이곳은 동틀 무렵까지도 흥청거리며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 보면 막차가 끊겨 집에 가지 못해서 자고 가야 하는 사람들도 많다보니 사이사이에 모텔이 밀집한 골목이 존재하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대형 상권의 경우 취향차는 있겠지만 많은 유동인구로 인한 흥겨움과 비교적 가까운 장소에서 식사, 쇼핑, 유흥, 숙박 등의 여가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곳은 평일도 밤 시간대는 유동인구가 상당하고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에는 불야성을 이루며, 거리에는 수많은 간판들이 제각각 요란한 빛을 뿜어댄다. 때문에 약속, 모임 장소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애용되며, 관광객들에게도 제법 흥미를 끄는 장소다. 도시별 상권마다 독특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흥미 요소.
크리스탈러의 중심지 이론에 따르면,[2] 보통은 도심에 가장 발달된 상권이 형성되며, 이를 상징하는 것은 기능 범위가 넓은 백화점이다. 그리고 주변 지역인 부도심에 도심보다는 상대적으로 작은 상권이 형성되며, 부도시 주변에는 부도심보다도 더 작은 상권이 형성된다. 이를 상징하는 것은 무조건은 아니겠지만 아울렛이나 쇼핑몰, 마트 등이 있을 것이다. 그 외 일반 주거지에는 굉장히 작고 촘촘한 상권이 형성된다. 이를 상징하는 것은 기능 범위가 좁은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이 있을 것이다.
교통이 발달해 있는 지역은 상권도 함께 발달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지하철역이 들어서는 등 교통이 발달하게 되면 백화점이나 쇼핑몰, 마트 등의 대형 상권이 들어서게 되고, 뒤이어 맛집, 노래방, 영화관 등의 시설이 들어서면서 상권이 발달하게 된다. 이렇게 발달한 상권은 지역의 도심 혹은 부도심 역할을 맡기도 한다. 물론 역으로 규모가 있는 상권에 교통시설이 들어오는 경우도 많다. 실제 중소도시의 경우 도심에 역이나 버스터미널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많은 중소도시는 부도심이 없거나 있어도 그리 크지 않기 때문. 반면, 대도시는 버스터미널이 부도심 중심으로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유는 도심에 버스터미널이 집중되면 오히려 사람이 몰려 교통정체만 유발시키기 때문에 +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와 멀어져서 시내주행구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그걸 피할 수 있는 부도심으로 이전시킨 것. 그외 유동인구가 모이기 쉬운 큰 로터리나 교차로 주변에도 번화가가 많은 편이다. 물론 상기했듯 교통지구와 상업지구의 차이는 존재하니 참고해두자.
당연한 말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거리의 노후화, 주변 교통의 변동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줄어들어 상권이 위축되는 경우도 있다.
상권 중심에서 좀 떨어진 곳은 좁은 2차선 도로나 골목길 등을 끼고 유흥업소들이 들어서기도 한다. 이런 곳에는 맛집, 술집, 노래방 등이 많이 있으며, 오락실, DVD방, 당구장 등의 시설과 나이트클럽을 비롯한 클럽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웬만한 술집들은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며 24시간인 곳도 있기 때문에 이곳은 동틀 무렵까지도 흥청거리며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 보면 막차가 끊겨 집에 가지 못해서 자고 가야 하는 사람들도 많다보니 사이사이에 모텔이 밀집한 골목이 존재하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대형 상권의 경우 취향차는 있겠지만 많은 유동인구로 인한 흥겨움과 비교적 가까운 장소에서 식사, 쇼핑, 유흥, 숙박 등의 여가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곳은 평일도 밤 시간대는 유동인구가 상당하고 금요일이나 토요일 밤에는 불야성을 이루며, 거리에는 수많은 간판들이 제각각 요란한 빛을 뿜어댄다. 때문에 약속, 모임 장소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애용되며, 관광객들에게도 제법 흥미를 끄는 장소다. 도시별 상권마다 독특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흥미 요소.
4. 외국 상권 [편집]
5. 상권 목록[3] [편집]
5.1. 특별시 및 광역시 지역 [편집]
5.2. 경기도 [편집]
5.3. 강원도 [편집]
5.3.1. 춘천시 [편집]
- 명동 : 춘천의 원도심. 사실 춘천 뿐만 아니라 영서 북부지방, 넓게는 영서 지방과 강원도 제일의 번화가로도 볼 수 있다.
- 강원대학교(강대) 후문 : 대학생의 수요에 맞는 상권이 발달해 있다. 춘천에서 가장 큰 대학가 상권이다.
- 스무숲(투탑시티) : 영화관과 중·고등학생들 수요에 맞는 상권이 주로 발달해 있다. 춘천 제일의 학원가이기도 하다.
- 애막골 : 강원대학교나 주로 2-30대 춘천시민들의 외식 수요가 많다.
- 후평동 먹자골목 : 3-40대 이상 춘천시민들의 외식 수요가 많다. 춘천 제2의 학원가라서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점포들도 존재한다.
- 온의2지구 : 2020년 기준 메가박스 등으로 개발되고 있는 상권이다. 아직은 규모가 작고 간단한 끼니를 해결하는 상권만이 발달해 있다.
- 남춘천역 북부 : 생각보다 맛집이 많아서 춘천시 남부의 3-40대 이상 주민들이 자주 방문한다.
- 사우사거리 일대 : 강북의 전통적 중심지로 강을 건너야 하는 강북 지역의 주민들이 자주 방문한다.
5.3.2. 강릉시 [편집]
5.3.3. 속초시 [편집]
- 금호동 및 중앙동 일대 - 지리상 바다와 인접해있으며 속초시에서는 중심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중앙시장과 속초시청 등이 위치해있다.
5.3.4. 원주시, 횡성군 [편집]
- 단관택지
90년대 말 단구동의 개발과 함께 조성된 택지. 단계택지와 다르게 거대한 상업시설은 다소 부족하지만 식당들과 여러 종류의 포차들은 단계택지에 나름 뒤지지 않게 잘 정리되어있다. 바로 옆에 원주프리미엄아울렛이 있고, 다소 멀긴 하지만 롯데시네마와 그 주위 상권을 같은 상권으로 보기도 한다. 단계택지보다는 이용층의 연령이 다소 높은 편이다.
- 원일로 ~ 중앙로 ~ 평원로 일대
원주의 구도심이라 할 수 있으며, 원주 사람들에겐 '시내' 로 불리는 곳이다. 이마트나 롯데마트,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할인 매장이나 AK플라자와 같은 백화점이 들어오기 이전의 시장이 활성화 되어있던 때에는 중앙시장, 자유시장, 남부시장이 한 곳에 밀집되어있는 지역으로써 원주의 도심 역할과 상업 중심지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원주에서 가장 번화했던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몇몇 대형 할인 매장들이 원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물론 현재도 이용 고객들이 상당히 많지만) 이전에 비해서는 많은 인구가 몰려들고 있지는 않다. 참고로 원주 사람들은 원일로, 중앙로, 평원로를 A도로, B도로, C도로로 부르곤 한다. 또한 낮과 밤의 분위기 차이가 확연한 곳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5.3.5. 동해시 [편집]
5.3.6. 삼척시 [편집]
5.3.7. 태백시 [편집]
5.3.8. 영월군 [편집]
5.3.9. 홍천군 [편집]
5.4. 충청북도 [편집]
5.4.1. 청주시 [편집]
- 가경터미널 일대 및 하복대
교통의 요지(가경동) • 유흥의 중심(하복대)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이 이곳에 있다. 원래는 각각 사직동[16]과 서문동[17]에 있었으나 90년대 후반 이곳으로 이전하며 교통의 중심지로 급격하게 성장했다. 고속터미널 옆 메가폴리스라는 복합상가에는 롯데마트가 있다. 드림플러스에는 원래 뷔페식당 • CGV 등이 있었으나 모두 상가 운영 문제[18]때문에 영업 중지 상태.[19] 2019년말, NC백화점으로 재개장했다. 최근에는 터미널 서쪽으로 강서동 일대가 개발되면서 상가와 오피스텔이 많이 들어섰다.
한편 양 터미널 근처로는 모텔과 유흥업소 밀집지역이 있는데 특히 고속터미널쪽의 유흥업소는 가로수길 너머 하복대까지 이어진다. 하복대는 청주 시내에서 가장 큰 나이트클럽 두 곳[20]을 필두로 각종 모텔, 술집, 노래방이 밀집해 있다. 만취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아 지구대도 설치되었다.
- 오창호수공원 일대
오창신도시의 중심에 있는 지역으로 오창과 청주 사이의 교통이 불편하여 별도로 중심지가 성장하게 되었다.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주변에 영화관, 음식점, 카페가 많이 생겼으며, 시외교통의 중심지가 될 북청주터미널도 현재 공사중에 있다.
5.4.2. 충주시 [편집]
5.4.3. 진천군, 음성군 [편집]
5.4.4. 증평군 [편집]
5.4.5. 제천시, 단양군 [편집]
5.5. 충청남도 [편집]
5.5.1. 공주시 [편집]
5.5.2. 천안시 [편집]
- 불당지구
비교적 단기간내 개발된 신도시이지만 두정동 이상의 상업시설이 입점해있다.
- 두정동 먹자골목(두정도서관)
2000년대 들어서 새롭게 생긴 천안의 번화가. 규모가 크진 않고 술집 위주이지만 2010년대부터 꾸준히 유동인구가 늘고 있다.
- 성정동 롯데마트 부근
나이트클럽과 클럽, 유흥업소, 모텔로 상권을 이루고 있다.
5.5.3. 아산시 [편집]
-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온양온천역 주변은 아산의 전통적 중심지이나, 너무 낡고 재개발이 힘들다. 2014년 기존 푸세식화장실 있던 수준의 온양터미널에서 아산터미널의 완공과 더불어 롯데마트와 인구33만에 단 하나뿐인 영화관 (롯데시네마)가 입점하였다.
- 신용화동
구 용화동쪽에 먹자골목이 존재했으나, 용화동-풍기동-권곡동으로 이어지는 택지개발로 신용화동이 아산시의 유흥가로 성장하고있다. 하지만 인접한 천안시 두정동의 반에 반도 못 미친다.
5.5.4. 보령시 [편집]
5.5.5. 논산시 [편집]
5.5.6. 서산시 [편집]
5.5.7. 홍성군, 예산군 [편집]
5.5.8. 부여군 [편집]
5.5.9. 당진시 [편집]
5.5.10. 태안군 [편집]
5.6. 경상북도 [편집]
5.6.1. 포항시 [편집]
- 신도심
5.6.2. 구미시, 칠곡군 [편집]
5.6.3. 경산시 [편집]
5.6.4. 경주시 [편집]
5.6.5. 안동시, 예천군 [편집]
5.6.6. 영주시, 봉화군 [편집]
5.6.7. 영천시 [편집]
5.6.8. 상주시 [편집]
5.6.9. 문경시 [편집]
5.6.10. 청도군 [편집]
5.7. 경상남도 [편집]
5.7.1. 거제시 [편집]
5.7.2. 통영시 [편집]
5.7.3. 창원시, 함안군 [편집]
- 월영동 경남대학교 앞(통칭 '댓거리')
경남대학교와 주변 대규모 아파트단지의 수요가 있는 상권이다.
5.7.4. 김해시, 양산시 [편집]
5.7.5. 진주시 [편집]
-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맞은편 - (진주시에서 경대라고 하면 여기다) 과거엔 거의 논밭이었지만 2000년대 이후로 많이 발전한 곳. 주 연령층은 대학가답게 대학생들이다. 주로 술집이나 음식점, 당구장이나 PC방 등 전형적인 대학교 앞 상권의 형태를 띄고 있다. 의류매장은 거의 없는 편. 걸어서 5분 거리에 개양시외버스/고속버스승강장이 있고, 도보 10~15분 거리에는 롯데시네마도 있다.
-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구)경남과학기술대학교 맞은편 - 인근에 진주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고, 술집들은 대학생들이 많이 찾는다. 보통 과기대라고 부른다.
- 평거동 일대 - 진주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번화가가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진주 최고의 新 번화가 이다. 술집거리, 높은 빌딩들, 여러 인기상가들이 밀집해있어 요즘 시민들과 주변 지역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5.7.6. 사천시 [편집]
- 정동면 - 고읍리를 말하며 규모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사천읍이랑 가깝고 아파트단지가 근처에 많아서 유동인구가 생각보다 많다. 삼천포-진주 완행버스가 지나가는 곳 중 하나라 교통이 편리하며 프랜차이즈 음식점도 많이 있다.
5.7.7. 밀양시 [편집]
5.7.8. 고성군 [편집]
- 동외리, 성내리, 서외리, 송학리
5.7.9. 거창군 [편집]
5.8. 전라북도 [편집]
5.8.1. 익산시 [편집]
- 영등동: 1990년대 또는 2000년대에 익산시에서 발전한 곳이다.
- 모현동: 익산역 뒷편으로 형성된 신상권. 큰 규모는 아니지만 놀만한 것들은 꽤 있다.
- 대학로: 원광대, 원광보건대가 있어 대학로치고 꽤 큰 편이다.
5.8.2. 군산시 [편집]
- 영동 일대
- 나운동 예스트
- 수송동(롯데마트 주변): 롯데마트가 수송동에 들어서고 나서부터 군산시의 새로운 번화가로 떠오른 지역. 하지만 영동 일대와 나운동 예스트는 이 때부터 번화가로서는 하향선을 타게 되었고, 덩달아 수송동 바깥 동네들은 죄다 하락세를 타게 되었다.
5.8.3. 전주시, 완주군 [편집]
5.8.4. 남원시 [편집]
5.8.5. 김제시 [편집]
5.8.6. 정읍시 [편집]
5.8.7. 고창군 [편집]
5.8.8. 부안군 [편집]
5.9. 전라남도 [편집]
5.9.1. 목포시[24] [편집]
- 하당 평화광장
2019년 기준, 목포에서 번화가라고 하면 십중팔구 이곳을 가리킨다.
- 남악ᆞ오룡 신도시
남악지구와 오룡지구가 무안군에 속해 있기는 하나, 무안군청보다 목포시청이 훨씬 가깝고, 사실상 목포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교통도 잘 연결되어 있어서 아직도 한창 개발 중이기에 목포 사람들이 나름 기대하는 곳이다.
5.9.2. 순천시 [편집]
- 신대지구
조례-연향-금당의 계보를 잇는 매머드급 거주지역으로 CGV 순천 신대점이 위치해 있으며 각종 술집과 음식점도 많다. 단점이라면 비교적 시내와 거리가 좀 있다는 것.
- 오천지구
근처에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버프를 받은 주거지구.
5.9.3. 여수시 [편집]
- 교동, 중앙동 진남로상가
여수시의 구도심. 주로 옷가게, 화장품 등 로드샵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본디 여수시에서 가장 상권이 활발한 곳이었으나 상권이 아래의 부삼, 여서-문수동으로 많이 옮겨가면서 상대적으로 침체된 상태이다. 이순신광장과 종포 해양공원 인근이 '여수 밤바다'로 유명해지면서 상권이 들어서고, 이 상권이 진남로 상가와 연결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 쌍봉동 부영3단지 4거리
현지에선 일명 '부삼'으로 통한다. 사거리 너머의 흥국상가와 상권이 연결되는데 흥국상가가 로드샵 위주라면 이 쪽은 유흥업소 위주이다. 여수시청 기준으로 서쪽에 있는 식당가로도 상권이 연결된다. 다만 제1호 광장을 기준으로 도원로-시청로 지역은 번화가보다는 각종 사무실들이 위치한 업무지구에 더 가깝다. - 여천동 무선 상가 거리
성산공원 옆 화산로를 따라 이어진 번화가로, 식당과 술집 등의 유흥업소 위주이다. '부삼'이나 문수동 거리와 비교해서 규모가 크지는 않고 여수국가산업단지 직원들이 귀가하면서 방문하기에 좋은 수준이다.
5.9.4. 광양시 [편집]
5.9.5. 완도군 [편집]
5.9.6. 영광군 [편집]
5.9.7. 해남군 [편집]
5.10. 제주특별자치도 [편집]
5.10.1. 제주시[25] [편집]
- 제주시청 인근
제주시청 맞은 편에 위치한 번화가. 제주도에 있는 대학교들의 입지가 모두 상권이 발달할 수 없는 위치라서 이곳이 대학가의 역할도 같이 맡고 있다. 또 근처에 중학교, 고등학교가 9개나 있어서 중학생, 고등학생들도 많이들 온다.
- 중앙로사거리 일대
수백년 동안 제주의 중심지였다가 현재는 위의 두 곳에 주도권을 내준 전형적인 구도심. 하지만 중앙지하상가와 칠성통 상권은 아직 중요한 쇼핑 중심지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 곳도 많이 찾는다. 또한 인근에 4개의 재래시장(동문수산시장+동문재래시장+동문공설시장+동문시장)이 있는데 사람들은 그냥 다 동문시장이라고 부른다. 이들 4개의 시장은 모두 연결되어 있어서 실외로 나가지 않아도 한번에 다 돌 수 있다. 동문시장에서 서쪽으로 더 가다보면 얼마 안 되는 거리에 서문시장이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동문시장만큼은 못하다.
5.10.2. 서귀포시[27] [편집]
- 서귀포 초원사거리 주변
동문로터리~초원사거리(구 수협, 현 스타벅스)~1호광장(중앙로터리) 일대로서, 옷가게들과 카페(이중섭거리와 연결), 술집(명동로와 연결), 시장(매일올레시장) 등이 발달된 서귀포시의 중심 번화가이다.
6. 관련 문서 [편집]
[1] 다만 교통편이 더 부각되는 교통밀집지구(교통중심지)와 상업성이 더 부각되는 상업중심지구(상업중심지)의 차이는 구분되어야 할 것이다. 업무지구도 마찬가지.[2] 아마도 중심지 이론에서 설명하는 '상업 중심지'가 상권이랑 비슷한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상권이란 단어가 뭔가 설명하기 쉬우면서도 묘하게 어려운 감이 있다.[3] 2만 이상의 읍면과 전체 동 지역을 합친 곳만을 대상으로 서술 합니다. 단, 읍면 생활권이 같이 묶여있는 경우 같이 서술합니다.[4] 부산의 위성도시인 경상남도 김해시, 양산시의 번화가들도 함께 서술되어 있다.[5] 대구의 위성도시인 경상북도 경산시의 번화가들도 함께 서술되어 있다.[6] 인천과 가까운 경기도 부천시의 번화가들도 함께 서술되어 있다.[7] 광주와 가까운 전라남도 나주시와 화순군의 번화가들도 함께 서술되어 있다.[8] 대전과 가까운 충청남도 계룡시와 충청북도 옥천군의 번화가들도 함께 서술되어 있다.[9] 조치원읍에 1곳이[28], 행정중심복합도시에 2곳이[29] 있다.[10] 메가박스 세종(조치원)점[11] 메가박스 세종나성점, 메가박스 세종청사점[12] 2015년 12월 3일, 세종특별자치시 최초로 CGV가 생겼다.[13] 횡성군립도서관,횡성문화예술회관,횡성국민체육센터,횡성청소년수련관,축구장과 테니스장 부지[14] 1시간 넘게 걸어야 허허벌판에 이마트 하나가 보인다.[15] 다만 장년층에서도 일제의 잔재라고 하여 사용을 지양하여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해졌다. 애초에 성안로라는 이름도 이 이름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어이다.[16] 現 사직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자리.[17] 現 홈플러스 성안점 자리.[18] 이랜드에서 해당 상가를 NC백화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전체의 75% 상당의 공실을 전부 매입하자 기존 영업 상인들과 다툼이 있었다. 그러다 2018년 4월 극적으로 합의를 보면서, 현재는 임시로 개장하였고 앞으로 리모델링 등을 거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19] 위탁운영업체가 '18년 1월 초 폐업.(localdata.kr에서 확인)[20] 쥬X와 돈텔마X. 뻐꾸기 소리를 내는 광고를 하고 시내를 돌아다녀서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해졌다.[21] 다만 북삼읍, 석적읍은 사실상 구미시 생활권이다.[22] 현 신한은행 안동지점 일대[23] 현 옥동사거리[24] 인근지역인 무안군, 신안군, 영암군의 번화가들도 함께 서술한다.[25] 일반시가 아닌 행정시이다.[26] 바오젠그룹이라는 중국의 제약기업이 투자해서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27] 일반시가 아닌 행정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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