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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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생태 [편집]
높이 25m, 지름은 2m에 이르며, 나무껍질은 세로로 얇게 벗겨지고 붉은빛이 도는 갈색을 띤다. 작은 가지는 붉은색을 띤다. 깃처럼 달리는 잎은 길쭉하고 끝이 침 모양으로 뾰족하며, 잎의 중앙맥 양쪽으로 노란빛이 도는 흰색 줄이 선명하다. 4월에는 수꽃과 암꽃이 다른 그루에서 따로따로 피는데, 둥근 달걀 모양인 수꽃은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5-6개의 녹색 포로 싸인 암꽃은 가지 끝에 2-3개씩 달린다. 다음 해 9-10월에 익는 솔방울은 타원형이고 자줏빛이 도는 갈색을 띤다.
3. 쓰임새 [편집]
4. 한국의 비자나무 [편집]
대한민국의 여러 비자나무 노거수와 비자나무 숲들이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다. 대부분 제주와 전남과 경남 남해안 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전남 지역이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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